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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 11-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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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후 1:1-2:2
예레미야서
11 장
F. 이스라엘(실지로는 유다)이 여호와의 언약을 깨뜨림 ― 11:1-13:27
1
여호와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다.
2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말하여라.
3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이 언약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
4
이 언약은 내가 이집트 땅 곧 쇠 용광로에서 너희 조상들을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령한 것이다. ‘내 음성을 듣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대로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될 것이다.
5
이는 내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맹세한 그 맹세를 이루기 위한 것이니, 그것이 오늘과 같이 되었다.’ ” 그때 나는 “아멘, 여호와님!” 하고 대답하였다.
6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에서 이 모든 말을 외쳐라. ‘이 언약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라.’
7
나는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올라오던 날부터 오늘까지 그들에게 엄중하게 경고하였고, 일찍이 일어나 경고하며 ‘내 음성을 들어라.’라고 말해 왔다.
8
그러나 그들은 듣지도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모두 제 악한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행하라고 명령하였으나 그들이 행하지 않은 이 언약의 모든 말씀대로 그들 위에 응하게 하였다.”
9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서 음모가 발각되었다.
10
그들은 내 말 듣기를 거절하던 자기 선조들의 죄악으로 돌아가서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겼다.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은 내가 그들 조상들과 맺은 내 언약을 깨뜨렸다.”
11
그러기에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에게 피할 수 없는 재앙을 가져다주리니, 그들이 내게 부르짖어도 나는 듣지 않겠다.
12
그러면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은 자신들이 향을 피우던 신들에게 가서 부르짖겠지만, 그 신들은 그들이 환난당할 때에 그들을 결코 구원하지 못할 것이다.
13
유다야, 너의 신들이 네 성들의 수만큼이나 되고, 너희가 그 수치스러운 것을 섬긴 제단들 곧 바알에게 향을 피우려고 세운 제단들이 예루살렘 거리들의 수만큼이나 되는구나.
14
그러니 너는 이 백성을 위해 기도하지도 말고, 그들을 위해 호소도 기도도 올리지 마라. 그들이 환난당하여 나에게 부르짖을 때에 내가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5
나의 사랑을 받는 이가 많은 사람과 난잡한 짓을 저질러 / 거룩한 제물 고기가 너를 떠나 지나가 버렸는데 / 그녀가 내 집에서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 너는 악을 행하고 나서도 기뻐하는구나.
16
여호와가 네 이름을 / ‘열매 좋고 아름다운 무성한 올리브나무’라 하였으나 / 요란한 소리와 더불어 / 그 나무에 불을 붙이니 / 그 가지들이 꺾인다.
17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스스로 저지른 악행 때문에, 너를 심은 만군의 여호와가 너에게 재앙을 선포한다. 그들은 바알에게 향을 피워 나의 진노를 샀다.”
18
“여호와께서 저에게 알려 주시어 제가 알았습니다. 그때 주님은 그들의 행실을 제게 보여 주셨습니다.
19
저는 도살되려고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과 같았으므로, 그들이 저를 대적하여 계략을 꾸미고서 ‘우리가 나무와 그 열매를 함께 없애 버리자. 그를 살아 있는 이들의 땅에서 끊어 버려 그의 이름이 더 이상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라고 말하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였습니다.
20
그러나 의롭게 판단하시고 / 속부분과 마음을 시험하시는 만군의 여호와님! / 제가 주님께 저의 송사를 드러내었으니 / 주님께서 그들에게 복수하시는 것을 제가 보게 해 주십시오.”
21
그러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마라. 그래야 네가 우리 손에 죽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며 네 목숨을 노리는 아나돗 사람들에 대해,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22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저들을 벌하리니, 젊은이들은 칼에 죽고 저들의 아들들과 딸들은 기근으로 죽을 것이다.
23
저들에게는 남은 이가 없으리니, 아나돗 사람들이 벌받는 해에 내가 저들에게 재앙을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12 장
1
“오, 여호와님! 제가 주님과 변론할 때에 / 주님은 의로우십니다만 / 저는 주님의 심판에 관해 주님께 말씀드리렵니다. / 어찌하여 악인들의 길이 순탄한 것입니까? / 어찌하여 배신하는 이들이 모두 편안히 지내는 것입니까?
2
주님께서 그들을 심으셨기에 그들이 뿌리도 내리고 / 자라서 열매도 맺습니다. / 그들의 입은 주님께 가까우나 / 그들의 속부분은 주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3
오, 여호와님! 주님은 저를 아시고 저를 보시며 / 제 마음이 주님을 향하여 어떠한지 시험하십니다. / 도살할 양처럼 그들을 끌어내시고 / 도살할 날을 위해 그들을 따로 구별해 놓으십시오.
4
언제까지 이 땅이 슬퍼하며 / 온 들판의 풀이 메말라야 합니까? /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의 사악함 때문에 / 짐승들과 새들이 사라지고 있으니 / 그들이 ‘그분은 우리의 마지막을 보시지 않으리라.’ 한 까닭입니다.”
5
“네가 보행자들과 함께 달려도 그들이 너를 지치게 하는데 / 네가 어떻게 말들과 겨룰 수 있겠느냐? / 네가 평안한 땅에서만 안전하다면 / 요단의 위엄 속에서는 어떻게 하려느냐?
6
네 형제들과 네 아버지의 집안, / 그들마저도 너를 배신하고 / 네 뒤에서 크게 소리를 질러 댄다. / 그들이 너에게 좋은 말을 하더라도 그들을 믿지 마라.
7
나는 내 집을 버리고 / 내 유업을 포기하고서 / 내 혼이 사랑하던 것을 / 그 원수들의 손에 넘겨 버렸다.
8
내 유업이 내게 / 숲속 사자처럼 되어 / 나를 향해 으르렁거렸기에 / 나는 그것을 미워하였다.
9
내 유업이 내게 얼룩무늬 맹금이 아니더냐? / 다른 맹금들이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지 않느냐? / 가서, 들짐승들을 다 모아 / 끌어들여 그것을 잡아먹게 하여라.
10
많은 목자들이 내 포도원을 망쳐 놓고 / 내 몫을 짓밟아 / 내 기쁨의 몫을 / 황폐한 광야로 만들어 버렸다.
11
그들이 그곳을 황폐한 곳으로 만들어 버려 / 황폐해진 그곳이 나를 향해 슬퍼한다. / 아무도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 탓에 / 온 땅이 황폐해지고 말았다.
12
광야의 모든 민둥산 위에 / 멸망시키는 자들이 이르렀고 / 여호와의 칼이 / 땅 이 끝에서 땅 저 끝까지 삼키니 / 어떤 육체도 평안하지 못하다.
13
그들은 밀을 뿌리고도 가시를 거두며 / 지치도록 수고해도 아무런 소득이 없다. / 그러니 여호와의 타오르는 진노로 말미암아 / 너희의 소산을 두고 부끄러워하여라.”
14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물려준 유업에 손을 대는 나의 모든 악한 이웃에 관하여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저들을 자기들의 땅에서 뽑아 버리며, 유다 집을 그들 가운데서 뽑아내겠다.
15
내가 그들을 뽑아낸 후에는 다시 돌아와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각 사람을 자기 유업으로, 각 사람을 자기 땅으로 다시 데려가겠다.
16
만일 저들이 내 백성의 길을 부지런히 배우고, 이전에 내 백성을 가르쳐 바알로 맹세하게 하였던 것처럼 이제는 ‘여호와께서 살아 계신 것을 두고 맹세한다.’라고 하면서 내 이름으로 맹세한다면, 저들도 내 백성 가운데 세워질 것이다.
17
그러나 저들이 듣지 않으면 내가 저 민족을 뽑아 버리되, 완전히 뽑아서 멸망시키겠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13 장
1
여호와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가서, 세마포로 만든 띠를 사서 네 허리에 매고, 그것을 물에 적시지 마라.”
2
그래서 나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띠를 사서 허리에 매었다.
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두 번째 임하였다.
4
“너는 네가 사서 허리에 맨 띠를 들고 일어나, 유프라테스강으로 가서 그것을 그곳 바위틈에 숨겨 두어라.”
5
그래서 나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가서 그것을 유프라테스강 가에 숨겨 두었다.
6
여러 날이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유프라테스강으로 가서, 내가 너에게 그곳에 숨겨 두라고 명령한 띠를 가져오너라.”
7
그래서 내가 유프라테스강으로 가서, 띠를 숨겨 두었던 곳을 파고 그곳에서 띠를 꺼내 보니, 썩어서 아무 쓸모가 없게 되어 있었다.
8
그때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였다.
9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와 같이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허물어 버리겠다.
10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제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여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것들을 섬기고 경배하였으므로, 아무 쓸모없는 이 띠처럼 될 것이다.
11
이 띠가 사람의 허리에 단단히 붙어 있듯 내가 온 이스라엘 집과 온 유다 집을 나에게 단단히 붙어 있게 한 것은 그들이 나에게 백성과 명성과 찬양과 영광이 되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듣지 않았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12
그러니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모든 가죽 부대가 포도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너에게 ‘모든 가죽 부대가 포도주로 가득 채워질 것을 우리가 모르는 줄 아시오?’라고 할 것이다.
13
그러면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이제 내가 이 땅의 모든 주민과, 다윗 보좌에 앉은 왕들과, 제사장들과, 신언자들과,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을 다 만취하게 하여
14
그들이 서로 부딪치게 하리니, 아버지와 아들 간에도 서로 부딪칠 것이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나는 그들을 아끼거나 동정하거나 불쌍히 여기지 않고 멸망시키겠다.’ ”
15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으니 / 듣고 귀 기울여 교만하지 마라.
16
그분께서 어둠을 가져오시기 전에, / 너희 발이 어스름한 저녁 산에 걸려 넘어지기 전에 /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 그러지 않으면 너희가 빛을 바라나 / 그분께서 그것을 죽음의 그림자로 바꾸시고 / 짙은 어둠으로 만드시리라.
17
너희가 이 말을 듣지 않으면 / 너희 교만 때문에 나의 혼이 은밀한 곳에서 울리니 / 여호와의 양 떼가 사로잡혀 갔기에 / 내 눈이 슬피 울며 눈물 흘리리라.
18
“왕과 모후에게 말하여라. / ‘너희 아름다운 관이 / 너희 머리에서 내려졌으니 / 자신을 낮추어 앉아라.’
19
남쪽 성들은 닫혀 / 아무도 열 사람이 없으며 / 온 유다는 쫓겨나되 / 모조리 쫓겨나고 말았다.
20
너희 눈을 들어 / 북쪽에서 오는 사람들을 보아라. / 네게 주어진 양 떼, / 네 아름다운 양들이 어디에 있느냐?
21
네가 직접 길들여 네 친구가 되게 한 이들을 / 너를 다스리는 머리로 세운다면, 네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과 같은 / 고통이 너를 사로잡지 않겠느냐?
22
네가 마음속으로 / ‘왜 내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을까?’ 한다마는 / 네 치마가 벗겨지고 네 발꿈치가 상하게 됨은 / 네 죄악이 큰 탓이라.
23
구스인이 그 피부를, / 표범이 그 반점을 바꿀 수 있겠느냐? / 그럴 수 있다면 악을 행하는 데 익숙한 너희도 /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
24
그러기에 내가 그들을 / 광야의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흩으리라.
25
여호와의 선포이다. / 이것이 너의 분깃이요 / 내가 너에게 정해 준 몫이니 / 이는 네가 나를 잊어버리고 / 거짓을 의지한 탓이라.
26
나도 네 치마를 네 머리까지 걷어 올려 / 네 부끄러움이 드러나게 하리라.
27
나는 네 간음과 신음, / 언덕과 들판에서 / 저지른 너의 난잡한 음행과 / 네 가증한 짓들을 보았다. / 예루살렘아, 네게 화가 있으리라! / 네가 언제까지 그렇게 더럽게 지내려느냐?”
디모데후서
1 장
Ⅰ. 서문 ― 1:1-2
1
하나님의 뜻으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약속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울은
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오는 은혜와 긍휼과 평안이 그대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Ⅱ. 예방접종을 위한 신성한 공급 ― 순수한 양심, 거짓이 없는 믿음, 신성한 은사, 강한 영, 영원한 은혜, 썩지 않는 생명, 건강한 말씀, 내주하시는 영 ― 1:3-14
3
내가 밤낮으로 간구하는 가운데 끊임없이 그대를 기억하면서, 조상 때부터 순수한 양심으로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4
그대의 눈물을 기억하면서, 나는 그대 만나 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될 것입니다.
5
나는 그대 안에 있는 거짓이 없는 믿음을 기억합니다. 그 믿음은 먼저 그대의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 안에 있었으며, 또한 나는 그대 안에도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6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대에게 일깨워 줍니다. 나의 안수를 통하여 그대 안에 있게 된 하나님의 은사를 부채질하여 불타오르게 하십시오.
7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겁내는 영이 아니라 능력의 영과 사랑의 영과 맑은 생각의 영이기 때문입니다.
8
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을 위하여 증언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또한 주님을 위하여 갇힌 사람이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십시오.
9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부름으로 부르신 것은, 우리의 행위에 따른 것이 아니라, 그분 자신의 목적과 은혜에 따른 것입니다. 그 은혜는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말미암아 밝히 드러났습니다. 그분은 죽음을 무효화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썩지 않을 것을 밝히셨습니다.
11
이 복음을 위하여 내가 전파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워졌습니다.
12
이런 이유로 나는 이런 고난을 받지만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믿는 분이 누구이신 줄을 알고 있으며, 내가 맡긴 것을 그분께서 그날까지 지키실 수 있으시다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13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 나에게서 들은 건강한 말씀의 본보기를 붙잡으십시오.
14
그대에게 맡겨진 아름다운 것을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통해 지키십시오.
Ⅲ. 하락하게 되는 근본적인 요인 ― 사도와 그의 사역을 저버림 ― 1:15-18
15
그대도 아는 것처럼, 아시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리고 떠났는데, 그들 가운데 부겔로와 허모게네가 있습니다.
16
주님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는 자주 나를 상쾌하게 하여 힘을 북돋아 주었고, 내가 쇠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
17
오히려 그는 로마에 와서 나를 열심히 찾아다니다가 결국은 찾아냈습니다.
18
그날에 주님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에베소에서 얼마나 여러 방면으로 나를 섬겼는지는 그대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2 장
Ⅳ. 예방접종을 하는 사람 ― 교사, 군인, 경기자, 농부, 일꾼 ― 2:1-15
1
그러므로 나의 아들이여,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은혜로 강해지십시오.
2
그대는 많은 증인들 앞에서 나에게 들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신실한 사람들에게 맡기십시오.
구약
렘 11-13장
신약
딤후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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