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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9:1-31:13
신약
눅 6:1-26
신명기
29 장
Ⅳ. 언약의 제정 ― 29:1-30:20
A. 시작의 말 ― 29:1-17
1. 과거의 체험을 근거로 함 ― 29:1-8, 16-17
1
이것은 여호와께서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맺으신 언약 외에, 그분께서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맺으라고 모세에게 명령하신 언약의 말씀이다.
2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집트 땅에서 여호와께서 파라오와 그의 모든 신하에게 그리고 그의 온 땅에 하신 그 모든 일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3
그것은 여러분의 눈으로 본 큰 시험들, 큰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입니다.
4
그러나 여호와는 이날까지 여러분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5
나는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여러분을 인도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분의 몸에 걸친 옷이 해어지는 일도 없었고, 여러분의 신발이 해어지는 일도 없었습니다.
6
여러분은 떡을 먹지 않았고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그것은 내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7
여러분이 이곳에 이르렀을 때에,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우리와 맞서 싸우려고 나왔지만, 우리는 그들을 죽였습니다.
8
우리는 그들의 땅을 빼앗아 그 땅을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유업으로 주었습니다.
2. 언약 제정의 대상과 목적 ― 29:9-15
9
그러니 여러분은 이 언약의 말씀을 지키고 준행하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잘될 것입니다.
10
오늘 여러분은 여러분 지파의 인도자들, 여러분의 장로들과 지휘관들, 이스라엘의 모든 남자들,
11
여러분의 어린것들과 아내들과 여러분의 진영 가운데서 여러분과 함께 사는 체류자들, 여러분을 위하여 나무를 패는 이부터 물을 긷는 이까지, 모두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 앞에 서 있습니다.
12
이것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오늘 그대와 맺으시는 언약과 맹세에 그대가 참여하여,
13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말씀하신 대로 또 그대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그대를 그분의 백성으로 세우시고 그분은 그대의 하나님이 되시려는 것입니다.
14
그러나 나는 이 언약과 이 맹세를 여러분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15
나는 오늘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에 서 있는 사람뿐 아니라 오늘 우리와 함께 여기에 있지 않은 사람과도 하는 것입니다.
1. 과거의 체험을 근거로 함(계속) 29:16-17
16
여러분은 우리가 이집트 땅에 거주했던 것과 우리가 여러 민족들 사이를 거쳐 왔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17
또 그들 가운데 있던 가증스러운 형상들과 우상들, 곧 나무와 돌 그리고 은과 금에 불과한 것들을 보았습니다.
B. 언약의 내용 ― 29:18-30:10
18
여러분 가운데 어떤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도 오늘 여호와 우리 하나님에게서 마음이 돌아서서, 다른 민족의 신들을 찾아가 그것들을 섬기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여러분 가운데에는 독이 있는 열매나 쓴 쑥을 내는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19
그런 사람은 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자기 마음속으로 스스로를 축복하면서 ‘내가 비록 내 마음의 고집대로 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이 다 멸망하더라도 내게는 평안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20
여호와는 그를 용서하려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오히려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가 그 사람을 향해 타올라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가 그에게 내리고,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없애 버리실 것입니다.
21
여호와는 그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따로 떼어 내셔서, 이 율법책에 기록된 언약의 저주에 따라 그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
22
여러분의 뒤를 이어 일어날 여러분의 다음 세대의 자녀와 먼 땅에서 올 외국인이 그 땅의 재앙과 여호와께서 그 땅에 돌게 하신 질병을 보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23
‘온 땅이 유황과 소금이고 불타는 황무지라, 씨를 뿌리지도 못하고 싹도 나지 않으며 어떤 채소도 자라지 못하는구나. 이 땅이 여호와께서 그분의 분노와 타오르는 진노로 멸망시키신 소돔과 고모라, 아드마와 스보임처럼 멸망하였구나.’
24
참으로 모든 민족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어찌하여 여호와께서 이 땅에 이렇게 하셨는가? 불타오르는 이 큰 진노는 무엇 때문인가?’
25
그러면 사람들이 말할 것입니다. ‘그들이 여호와 자기 조상의 하나님의 언약, 곧 그분께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실 때에 그들과 맺으신 언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26
그들은 자기들이 알지도 못하고 여호와께서 안배하시지도 않은 다른 신들을 찾아가 섬기고 그것들에 절하였다.
27
그래서 여호와의 진노가 이 땅을 향해 타올라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가 그 위에 내린 것이다.
28
여호와께서 분노하시고 진노하시며 크게 격분하셔서 그들을 그들의 땅에서 뽑아내시어 오늘 이렇게 다른 땅으로 보내 버리신 것이다.’
29
감추어진 것들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것이지만, 계시된 것들은 영원토록 우리와 우리 자손의 것이니, 이것은 우리가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준행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30 장
1
“내가 그대 앞에 내놓아 둔 이 모든 축복과 저주가 그대 위에 내리고, 또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쫓아내시어 그대가 모든 민족들 가운데 흩어져 사는 동안 이 말씀들이 마음에 생각나거든,
2
그대와 그대의 자손은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대로, 그대의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3
그러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포로 된 데서 돌아오게 하시고 그대를 불쌍히 여기실 것입니다.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모든 백성들 가운데로 흩으셨던 그대를 그들에게서 돌아오게 하시고 모으실 것입니다.
4
그대가 하늘 끝까지 쫓겨났다 하더라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거기에서부터 그대를 모으시고 거기에서부터 그대를 데려오실 것입니다.
5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그대의 조상이 차지했던 땅으로 그대를 이끄실 것이며, 그대는 그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그분은 그대에게 복을 주시고 그대를 그대의 조상보다 더 번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6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그대의 마음과 그대 후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셔서, 그대가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7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그대의 원수들과, 그대를 미워하고 박해한 이들에게 이 모든 저주를 내리실 것입니다.
8
그대는 돌아와 여호와의 음성을 들을 것이고,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계명을 준행할 것입니다.
9
그러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그대가 손대는 모든 일과 그대의 태의 열매와 짐승의 새끼와 땅의 열매가 번성하여 많아지게 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는 그대의 조상을 크게 기뻐하신 것처럼 그대가 잘되는 것을 보시고 크게 기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10
그대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분의 계명과 율례를 지키며, 그대의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러하실 것입니다.”
C. 맺는말 ― 30:11-20
11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그대에게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니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닙니다.
12
그것은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그대는 ‘누가 우리를 위해 하늘로 올라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준행하게 할 것인가?’라고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13
또 그것은 바다 건너편에 있는 것도 아니니, 그대는 ‘누가 우리를 위해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우리에게 들려주어 준행하게 할 것인가?’라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14
그 말씀은 바로 그대에게 아주 가까이, 곧 그대의 입에 있으며 또 그대의 마음에 있기 때문에 그대가 준행할 수 있습니다.
15
보십시오, 내가 오늘 그대 앞에 생명과 선, 죽음과 악을 두었습니다.
16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계명을 그대가 순종하여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르며 그분의 계명과 율례와 규례를 지키면, 그대는 살고 번성할 것이며,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그대가 들어가 차지하는 땅에서 그대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17
그러나 그대의 마음이 돌아서서 이 계명을 듣지 않고, 오히려 미혹되어 다른 신들에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면,
18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선포하거니와 여러분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며,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오래 살지 못할 것입니다.
19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여러분에 대한 증인으로 불러 세웁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 앞에 생명과 죽음, 축복과 저주를 내놓아 둡니다. 그러니 생명을 선택해 그대와 그대의 씨가 살도록 하며,
20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음성을 들으며 그분을 굳게 붙잡으십시오. 그분께서 그대의 생명과 수명이시니, 여호와께서 그대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그 땅에 그대가 거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31 장
Ⅴ. 마지막 권면과 명령 ― 31:1-29
A. 모세가 백성에게 권면함 ― 31:1-6
1
모세가 이러한 말씀으로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친 후에
2
그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제 백이십 세입니다. 나는 더 이상 나가거나 들어올 수 없으며, 여호와도 나에게 ‘너는 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그러나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앞에서 건너가실 것입니다. 그분은 또한 여러분 앞에서 저 민족들을 멸망시키실 것이며, 여러분은 저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수아는 여러분 앞에서 건널 것입니다.
4
여호와는 아모리 족속의 왕들인 시혼과 옥과 그들의 땅에 하신 것처럼, 저들을 멸망시키실 것입니다.
5
여호와께서 저들을 여러분에게 넘겨주실 것이니,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한 모든 계명대로 저들에게 해야 합니다.
6
강해지십시오. 그리고 용기를 내십시오. 그들을 두려워하지도 말고 무서워하지도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와 함께 가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저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B.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권면함 ― 31:7-8
7
모세가 여호수아를 불러,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말하였다. “강해지십시오. 그리고 용기를 내십시오. 왜냐하면 그대는 이 백성과 함께 여호와께서 이들의 조상에게 주시겠다고 맹세하신 땅으로 들어가서, 이들이 그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할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8
여호와께서 직접 그대 앞에서 가실 것입니다. 그분은 그대와 함께하시며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저버리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십시오.”
C. 모세가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권면함 ― 31:9-13
9
모세가 이 율법을 기록하여, 그것을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는 레위 자손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에게 주었다.
10
모세는 그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였다. “칠 년이 지날 때마다채무 면제령을 내리는 해로 정해진 때의 장막절에,
11
온 이스라엘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선택하실 곳에서 그분 앞에 보이려고 나올 때, 그대는 온 이스라엘이 듣는 앞에서 이 율법을 낭독해 주어야 합니다.
12
그대는 백성을 모으되 남자와 여자와 어린아이와 그대의 성문 안에 있는 체류자를 모아, 그들이 듣고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배워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준행하게 하십시오.
13
이 율법을 알지 못하는 그들의 자녀도 듣고 그대가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사는 모든 날 동안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배우게 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6 장
7. 사람을 만족하게 하시고 해방하시려고 변질된 안식일의 규정을 깨뜨리심 ― 6:1-11
1
어느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는데,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손으로 비벼 먹고 있었다.
2
바리새인들 가운데 몇 사람이 “왜 여러분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라고 하자,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다윗과 그의 일행이 배고팠을 때에 다윗이 한 그 일을, 여러분은 읽어 본 적도 없습니까?
4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는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임재의 떡을 가져다가 먹고, 또 그의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습니까?”
5
예수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입니다.”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시어 가르치시는데, 거기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7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자세히 지켜보고 있었다.
8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한가운데 서십시오.”라고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섰다.
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여러분에게 묻겠습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없애는 것 중에서 어느 것이 합당합니까?”라고 하시며
10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의 손을 펴십시오.” 그가 그렇게 하자, 그의 손이 회복되었다.
11
그러나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였다.
8. 열둘을 선택하시어 사도로 세우심 ― 6:12-16
12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셔서, 밤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셨다.
13
날이 밝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놓으시고, 그들 중에서 열둘을 선택하시어 사도라고 하셨는데,
14
곧 베드로라고 이름 지어 주신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15
마태와 도마,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성당원이라 불리는 시몬,
16
야고보의 형제 유다, 그리고 배반자가 된 가룟 유다였다.
9. 제자들에게 가장 높은 도덕성을 가르치심 ― 6:17-49
17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내려오셔서 평지에 서 계셨다. 거기에는 많은 제자와 또 온 유대와 예루살렘과 해안 지역인 두로와 시돈에서 온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 있었다.
18
더러운 영들에게 시달리던 사람들도 낫게 되었다.
19
온 무리가 예수님을 만지려고 애썼는데, 왜냐하면 능력이 그분에게서 나와 모든 사람을 낫게 하였기 때문이다.
20
예수님께서 눈을 드시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이 여러분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21
지금 굶주린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만족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웃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2
사람의 아들 때문에 사람들이 여러분을 미워하고, 따돌리고, 비난하며, 여러분의 이름을 악하다고 내던질 때,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23
그날에 기뻐하고 즐겁게 뛰십시오. 보십시오, 하늘에서 여러분의 보상이 큽니다. 그들의 조상들도 신언자들에게 그같이 대하였습니다.
24
그러나 부유한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여러분의 위로를 충분히 받았기 때문입니다.
25
지금 배부른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굶주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웃는 사람들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슬퍼하고 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26
모든 사람이 여러분을 칭찬할 때, 여러분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조상들도 거짓 신언자들에게 그같이 대하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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