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구약
왕하 23:31-25장
신약
행 5:33-42
열왕기하
23 장
31
여호아하스는 이십삼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며, 립나 출신으로 예레미야의 딸이었다.
32
그는 그의 조상들이 하던 그대로 여호와의 눈에 악한 짓을 하였다.
33
파라오 느고는 그를 하맛 땅에 있는 리블라에 감금해 두어 예루살렘에서 다스리지 못하게 하고, 그 땅에 은 백 달란트와 금 한 달란트의 배상금을 부과하였다.
MM. 여호야김이 다스리기 시작함 ― 왕하 23:34-24:6상
34
파라오 느고는 요시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그의 아버지 요시야의 뒤를 잇는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여호야김으로 바꾸었다. 파라오 느고는 여호아하스를 이집트로 끌고 갔으며, 여호아하스는 그곳에서 죽었다.
35
여호야김은 파라오에게 은과 금을 주었으나, 파라오의 말대로 은을 주기 위하여 그 땅에 세금을 부과하였다. 그는 그 땅의 백성에게서 은과 금을 징수하였는데, 각 사람에게 그가 정한 대로 징수하여 파라오 느고에게 주었다.
36
여호야김은 이십오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스비다인데, 루마 출신 브다야의 딸이었다.
37
그는 그의 조상들이 한 모든 일을 따라 여호와의 눈에 악한 짓을 저질렀다.
24 장
1
여호야김 때에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오자, 여호야김은 삼 년 동안 그의 신하가 되었다. 그러다가 돌아서서 느부갓네살에게 반기를 들었다.
2
여호와는 갈대아 사람의 무리와 시리아 사람의 무리와 모압 사람의 무리와 암몬 자손의 무리를 보내시어 여호야김을 치게 하셨다. 여호와는 유다를 쳐서 멸망시키시려고 그들을 보내셨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그분의 종 신언자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였다.
3
유다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분명 여호와의 명령에 따른 것으로서, 그들을 그분의 눈앞에서 내쫓으시기 위한 것이었다. 이것은 므낫세가 저지른 모든 죄들 때문이며
4
또한 그가 흘리게 한 죄 없는 사람의 피 때문이었다. 그가 죄 없는 사람의 피로 예루살렘을 채운 탓에, 여호와께서 그것을 용서하지 않으셨던 것이다.
5
여호야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6
여호야김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
NN. 여호야긴이 다스림 ― 왕하 24:6하-9, 25:27-30
그리고 그의 아들 여호야긴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7
이집트 왕이 다시는 자기 땅에서 나오지 못하였는데, 그것은 바빌론 왕이 이집트 마른강에서부터 유프라테스강에 이르기까지 이집트 왕에게 속한 모든 땅을 차지하였기 때문이다.
8
여호야긴은 십팔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석 달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느후스다인데, 예루살렘 출신 엘라단의 딸이었다.
9
그는 그의 아버지가 한 모든 일을 따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저질렀다.
OO.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포위함 ― 왕하 24:10-16
10
그때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의 신하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와서 성을 포위하였다.
11
그의 신하들이 성을 포위하고 있는 동안,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 성에 이르렀다.
12
그러자 유다 왕 여호야긴은 자기 어머니와 신하들과 대장들과 내시들과 함께 바빌론 왕에게 나아갔다. 그리하여 바빌론 왕은 그의 통치 제팔 년에 여호야긴을 사로잡았다.
13
느부갓네살은 여호와의 집의 모든 보물과 왕궁의 모든 보물을 가지고 나왔다. 그는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들어 여호와의 성전에 둔 금그릇들을 조각냈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였다.
14
그는 온 예루살렘과 모든 대장과 모든 용사 등 포로 만 명, 그리고 모든 기술자와 대장장이를 내쫓아 사로잡아 갔다. 그리하여 그 땅의 백성 중에서 아주 가난한 이들 외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
15
그는 여호야긴을 바빌론으로 내쫓아 사로잡아 갔으며, 왕의 어머니와 아내들과 내시들 그리고 그 땅의 인도자들도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으로 내쫓아 사로잡아 갔다.
16
또한 바빌론 왕은 힘센 용사 칠천 명과 기술자와 대장장이 천 명을 바빌론으로 내쫓아 사로잡아 갔는데, 이들은 모두 전쟁에 능한 용사들이었다.
PP. 시드기야가 다스림 ― 왕하 24:17-20
17
그러고 나서 바빌론 왕은 여호야긴의 삼촌 맛다니야를 여호야긴을 대신하여 왕으로 삼고, 그의 이름을 시드기야로 바꾸었다.
18
시드기야는 이십일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며, 립나 출신으로 예레미야의 딸이었다.
19
그는 여호야김이 한 모든 것을 따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저질렀다.
20
여호와께서 진노하시어 이러한 일이 예루살렘과 유다에서 일어났고, 결국 그분은 그들을 그분 앞에서 쫓아내셨다. 시드기야는 바빌론 왕에게 반기를 들었다.
25 장
QQ. 예루살렘이 무너지고 유다가 내쫓겨 사로잡혀 감 ― 왕하 25:1-21
1
시드기야 통치 제구 년 열째 달 곧 그달 초열흘날에, 느부갓네살과 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을 치러 와서 그 앞에 진을 쳤다. 그들은 예루살렘 사방에 공격용 축대를 세웠다.
2
그리하여 예루살렘성은 시드기야왕 제십일 년까지 포위되었다.
3
넷째 달 초아흐렛날이 되자, 성안에 기근이 극심하여 그 땅 백성에게 먹을 양식이 하나도 없었다.
4
결국 성이 뚫렸고, 군인들은 모두 갈대아 사람들이 성을 에워싸고 있는 동안 밤에 왕의 정원 옆, 두 성벽 사이의 문을 지나 도망하였다. 왕은 아라바 쪽으로 갔다.
5
그러나 갈대아 사람들의 군대가 왕을 추격하여 여리고평원에서 그를 따라잡았으며, 왕의 모든 군대는 그를 떠나 흩어졌다.
6
갈대아 사람들이 왕을 사로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빌론 왕에게 끌고 간 다음 그에게 판결을 내렸다.
7
그들은 시드기야의 눈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이고 시드기야의 두 눈을 뽑은 후, 그에게 놋 족쇄를 채워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8
다섯째 달 곧 그달 초이렛에(그때는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 제십구 년이었다), 바빌론 왕의 신하인 호위 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와서
9
여호와의 집과 왕궁과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불태웠는데, 큰 집은 모두 불로 태웠다.
10
호위 대장이 이끄는 갈대아 사람들의 모든 군대는 예루살렘을 둘러싼 성벽을 허물었다.
11
호위 대장 느부사라단은 성안에 남아 있던 나머지 백성과 바빌론 왕에게 투항한 이들과 나머지 무리를 모두 내쫓아 사로잡아 갔다.
12
그러나 호위 대장은 그 땅의 아주 가난한 이들 가운데 일부를 남겨 두어 포도원지기와 밭일을 하는 이들이 되게 하였다.
13
갈대아 사람들은 여호와의 집에 있던 놋 기둥들과 여호와의 집에 있던 받침들과 놋 바다를 부순 다음, 그 놋을 바빌론으로 가져갔다.
14
그들은 통과 부삽과 심지 다듬는 집게와 작은 잔과 섬길 때 사용하는 모든 놋 기물들을 가져갔다.
15
호위 대장은 불똥 그릇과 대접도 가져갔는데, 금으로 된 것은 그 금을 갖기 위해, 은으로 된 것은 그 은을 갖기 위해 가져갔다.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집을 위하여 만든 기둥 둘과 바다 하나와 그 받침들과 같은 이 모든 기물의 놋은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았다.
17
기둥 하나의 높이는 십팔 규빗이었는데, 그 위에는 놋으로 만든 기둥머리가 있었다. 기둥머리의 높이는 삼 규빗이고, 모두 놋으로 만든 그물과 석류들이 그 기둥머리를 감싸고 있었다. 둘째 기둥에도 마찬가지로 그물이 있었다.
18
호위 대장은 대제사장 스라야와 두 번째 서열 제사장 스바냐와 세 명의 성전 문지기를 잡아갔고,
19
또 군사를 통솔하던 내시 한 명과, 성안에서 발견된 왕의 측근 다섯 명과, 그 땅 백성을 점호하던 군대 대장의 서기관과, 성안에서 발견된 그 땅 백성 육십 명을 성에서 잡아갔다.
20
호위 대장 느부사라단은 그들을 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빌론 왕에게 끌고 갔다.
21
바빌론 왕은 하맛 땅에 있는 리블라에서 그들을 쳐 죽였다. 이렇게 유다는 그 땅에서 내쫓겨 사로잡혀 갔다.
RR. 그달리야가 통치함 ― 왕하 25:22-26
22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은 사반의 손자이자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리야를 세워, 유다 땅에 남은 백성을 다스리게 하였다.
23
군대 대장들과 그들의 부하들은 바빌론 왕이 그달리야를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미스바에 있는 그달리야에게 갔는데, 그들은 곧 느다니야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니야, 그리고 그들의 부하들이었다.
24
그달리야는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맹세하며 말하였다. “갈대아 사람들의 신하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 땅에 거주하며 바빌론 왕을 섬기면 여러분이 잘될 것이오.”
25
그러나 일곱째 달에, 엘리사마의 손자이자 느다니야의 아들인 왕족 이스마엘이 부하 열 명과 함께 와서 그달리야를 치니, 그가 죽었다. 그들은 그달리야와 함께 미스바에 있었던 유대인들과 갈대아 사람들도 죽였다.
26
그러자 작은 사람이든 큰 사람이든 온 백성과 군대 대장들이 갈대아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이집트로 내려갔다.
NN. 여호야긴이 다스림(계속) 25:27-30
27
유다 왕 여호야긴이 내쫓긴 지 삼십칠 년째 되던 해 열두째 달 곧 그달 스무이렛날, 그해에 왕이 된 바빌론 왕 에윌므로닥은 유다 왕 여호야긴을 감옥에서 풀어 주었다.
28
바빌론 왕은 여호야긴에게 친절하게 말하며, 바빌론에 있는 다른 왕들의 자리보다 높은 자리에 그를 앉혔다.
29
여호야긴은 죄수복을 벗고, 살아 있는 동안 항상 왕 앞에서 왕의 음식을 먹었다.
30
왕은 여호야긴에게 필요한 것을 날마다 정해진 양만큼 주었는데, 그가 살아 있는 동안 그리하였다.
사도행전
5 장
c. 공회의 금지와 석방 ― 5:33-40
33
그들이 이 말을 듣고 격분하여 사도들을 죽이려고 하였다.
34
그런데 온 백성에게 존경받는 율법 교사 가말리엘이라는 바리새인이 공회 가운데 일어나서,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내보내라고 명령하고서
35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여러분은 이 사람들을 다루려고 하는 것에 대해 스스로들 조심하십시오.
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자기를 대단한 인물이라고 말하자, 약 사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에게 동조하였는데, 그가 살해된 후에는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이 모두 흩어져 사라지고 말았으며,
37
그 뒤에 호적 등록을 할 때 갈릴리 사람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자기를 따르게 하였는데, 그도 목숨을 빼앗겼고 그를 추종하던 사람들 역시 다 흩어졌습니다.
38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람들에게서 손을 떼고 그들을 내버려 두십시오. 이 모의나 일이 사람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무너져 버릴 것입니다.
39
그러나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여러분이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며,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는 자들로 드러날까 두렵습니다.”
40
그러자 그들이 가말리엘의 말을 받아들이고, 사도들을 불러들여 때린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한 후에 석방해 주었다.
d. 사도들은 기뻐하였으며 신실하였음 ― 5:41-42
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모욕당하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여겨진 것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났다.
42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그리고 이 집 저 집에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라는 복음을 쉬지 않고 가르치며 전하였다.
구약
왕하 23:31-25장
신약
행 5:33-42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