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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하 23:9-2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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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9:1-41
사무엘기하
23 장
9
그다음은 아호아 사람의 후손인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로, 다윗을 따른 세 용사 가운데 하나이다. 전쟁하려고 그곳에 모인 블레셋 족속을 그 세 용사가 모욕하였을 때, 이스라엘 사람들은 도망하였다.
10
엘르아살은 일어나 손이 피곤할 때까지 블레셋 족속을 쳤다. 그의 손은 칼에 달라붙었고 그날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베풀어 주셨으므로, 백성은 돌아와 엘르아살을 따라다니며 죽은 이들의 것을 약탈하는 것밖에 할 일이 없었다.
11
그다음은 하랄 사람 아게의 아들 삼마였다. 블레셋 족속이 군대를 이루어 팥이 가득 심어진 땅 한쪽에 모여들자, 백성이 블레셋 족속 앞에서 도망한 적이 있었다.
12
그때 삼마는 그 밭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서 그곳을 지키며 블레셋 족속을 쳤다. 여호와께서 큰 구원을 베풀어 주신 것이다.
13
블레셋 족속의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을 치고 있을 때였다. 한번은 우두머리 삼십 인 가운데 세 사람이 수확 때에 내려가서 아둘람 동굴에 있는 다윗에게 갔다.
14
그때 다윗은 요새에 있었고, 블레셋 족속의 수비대는 베들레헴에 있었다.
15
다윗이 간절히 말하였다. “누가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마실 물을 떠다 준다면 좋으련만!”
16
그러자 세 용사가 블레셋 족속의 진영을 뚫고 베들레헴 성문 곁에 있는 우물에서 물을 길어 왔다. 그들이 물을 떠서 다윗에게 가져왔으나, 다윗은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고 여호와께 부어 바쳤다.
17
다윗은 이렇게 말하였다. “오, 여호와님! 제가 결코 이러한 일을 하지 않겠습니다! 목숨을 걸고 나갔던 사람들의 피를 제가 어떻게 마실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그는 그 물을 마시려 하지 않았다. 그러한 일들을 이 세 용사가 하였다.
18
스루야의 아들인 요압의 형제 아비새는 이 세 사람 가운데 우두머리였다. 그는 삼백 명과 맞서 창을 휘둘러 그들을 죽이고 이 세 사람 가운데 이름을 얻었다.
19
그는 참으로 삼십 인 가운데 가장 존귀한 이여서 그들의 인도자가 되었지만, 처음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20
브나야는 갑스엘 출신의 용맹한 사람의 아들인 여호야다의 아들로서, 참으로 용맹무쌍하였다. 그는 모압 사람 아리엘의 두 아들을 쳐 죽였고, 눈이 내리는 날에 구덩이 속으로 내려가 사자를 쳐 죽였다.
21
또 그는 기골이 장대한 이집트 사람을 쳐 죽였다. 그 이집트 사람이 손에 창을 들고 있었으나, 그는 지팡이를 들고 내려가 그 이집트 사람의 손에서 창을 가로채 그 창으로 그를 죽였다.
22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그러한 일을 하여 세 용사 가운데 이름을 얻었다.
23
그가 삼십 인 가운데서 존귀를 얻었으나, 처음 세 사람에게는 미치지 못하였다. 다윗은 그에게 호위대를 통솔하게 하였다.
24
요압의 형제 아사헬도 삼십 인 가운데 하나였다. 그 밖에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
25
하롯 사람 삼마, 하롯 사람 엘리가,
26
발디 사람 헬레스,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
27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후사 사람 므분내,
28
아호아 사람 살몬, 느도바 사람 마하래,
29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렙, 베냐민 자손의 기브아 출신 리배의 아들 잇대,
30
비라돈 사람 브나야, 가아스 마른강 출신 힛대,
31
아르바 사람 아비알본, 바르훔 사람 아스마웻,
32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야센의 아들 요나단,
33
하랄 사람 삼마, 아랄 사람 사랄의 아들 아히암,
34
마아가 사람 아하스배의 아들 엘리벨렛, 길로 사람 아히도벨의 아들 엘리암,
35
갈멜 사람 헤스래, 아랍 사람 바아래,
36
소바 출신인 나단의 아들 이갈, 갓 사람 바니,
37
암몬 사람 셀렉,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무기병인 브에롯 사람 나하래,
38
이델 사람 이라, 이델 사람 가렙,
39
헷 사람 우리야가 있었으니, 모두 서른일곱 명이었다.
24 장
f. 다윗의 마지막 죄 ― 24:1-25
1
또다시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와의 진노가 불붙었다. 그가 다윗을 부추겨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수를 세시오.”라고 말하게 하였다.
2
왕이 자기가 거느리는 군대 대장 요압에게 말하였다. “이제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을 두루 다니며 백성을 세어 그 수를 알려 주시오.”
3
그러자 요압이 왕에게 말하였다. “여호와 왕의 하나님께서 백성을 백 배나 더해 주시어 저의 주군이신 왕의 눈으로 직접 보시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저의 주군이신 왕은 왜 이러한 일을 하려 하십니까?”
4
그러나 왕의 말이 요압과 군대 대장들을 이겼다. 그리하여 요압과 군대 대장들이 왕 앞에서 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세었다.
5
그들은 요단강을 건너 강 골짜기 한가운데에 있는 성인 아로엘의 오른편에 진을 치고, 갓을 향하여 나아가 야셀에 이르렀다.
6
이어서 길르앗과 닷딤홋시 땅에 이르렀다가, 다냐안을 거쳐 시돈을 돈 다음,
7
두로의 요새와 히위 족속의 온 성과 가나안 족속의 온 성에 이르렀다가 유다 남쪽 브엘세바로 갔다.
8
그들은 온 땅을 두루 다니고 나서 아홉 달 스무날 만에 예루살렘에 왔다.
9
요압은 센 백성의 수를 왕에게 보고하였다. 이스라엘에는 칼을 쓰는 용사가 팔십만 명 있었고, 유다 사람은 오십만 명이었다.
10
다윗은 백성의 수를 센 후에 마음에 가책을 느꼈다. 그리하여 다윗이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제가 이 일을 하여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오, 여호와님! 이제 이 종의 죄악을 없애 주십시오. 제가 매우 어리석은 짓을 저질렀습니다.”
11
다윗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인 신언자 갓에게 임하였다.
12
“가서, 다윗에게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가 너에게 세 가지를 제시할 테니,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여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그대로 할 것이다.’ ”
13
그리하여 갓이 다윗에게 가서 이 일을 알리며 말하였다. “왕의 땅에 칠 년 동안 기근이 들기를 바라십니까, 아니면 왕의 대적자들이 왕을 추격할 때 그들 앞에서 삼 개월 동안 도망하기를 바라십니까, 아니면 왕의 땅에 삼 일 동안 전염병이 돌기를 바라십니까? 지금 잘 생각해 보시고, 저를 보내신 분께 제가 무어라고 대답해야 할지 결정해 주십시오.”
14
그러자 다윗이 갓에게 말하였다. “내가 큰 곤경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자비가 크시니, 내가 사람의 손에 떨어지지 않고 그분의 손에 떨어지게 해 주십시오.”
15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아침부터 정해진 시간까지 전염병을 보내셨다.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백성 가운데 칠만 명이 죽었다.
16
천사가 예루살렘을 멸망시키려고 그곳을 향하여 손을 뻗었을 때, 여호와는 그러한 해를 입히신 것을 후회하셨다. 그래서 여호와는 백성을 멸망시키는 천사에게 말씀하셨다. “그만하면 됐으니, 이제 네 손을 거두어라.”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었다.
17
다윗은 천사가 백성을 치는 것을 보고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죄를 저지른 사람도 저이고, 사악하게 행동한 사람도 저입니다. 이 양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습니까? 제발 주님의 손으로 저와 제 아버지의 집을 치십시오.”
18
그날에 갓이 다윗에게 와서 말하였다.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께 제단을 세우십시오.”
19
다윗은 갓의 말에 따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올라갔다.
20
아라우나가 내다보다가 왕과 그의 신하들이 자기에게 다가오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아라우나가 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왕 앞에 엎드려 절하였다.
21
아라우나가 말하였다. “무슨 일로 저의 주군이신 왕께서 이 종에게 오셨습니까?” 그러자 다윗이 말하였다. “그대에게서 타작마당을 사서 여호와께 제단을 쌓으려고 하오. 그래야 백성에게서 재앙이 그칠 것이오.”
22
그러자 아라우나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저의 주군이신 왕께서 보시기에 좋은 것은 무엇이든 가져가시어 바치십시오. 보십시오, 여기 번제물로 삼을 소와 땔감으로 삼을 타작 기구와 소의 멍에가 있습니다.
23
왕이시여! 이 모든 것을 아라우나가 왕께 드리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아라우나가 왕에게 말하였다. “부디 여호와 왕의 하나님께서 왕을 기쁘게 받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24
그러나 왕은 아라우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니오. 내가 반드시 값을 주고 그대에게서 이 땅을 사겠소. 나는 거저 얻은 것을 번제물로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 바치지 않을 것이오.” 그리하여 다윗은 은 오십 세겔을 주고 타작마당과 소를 샀다.
25
그곳에서 다윗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쳤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간청한 것을 들어주셨고, 재앙이 이스라엘에서 그쳤다.
요한복음
9 장
8. 종교 안에 있는 눈먼 이들의 필요 ― 생명이 사람들에게 시력을 주시고, 생명이 사람들을 목양하심 ― 9:1-10:42
a. 생명이 사람들에게 시력을 주심 ― 종교 안에 있는 눈먼 이들을 위한 것 ― 9:1-41
(1) 태어날 때부터 눈멂 ― 9:1-3
1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이를 보셨다.
2
제자들이 예수님께 “랍비님, 누가 죄를 지어서 이 사람이 눈먼 이로 태어났습니까? 이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의 부모입니까?”라고 여쭈니
3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나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기 위한 것입니다.
(2) 생명의 빛과 기름바름으로 시력을 얻음 ― 9:4-13
4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우리는 낮 동안에 해야 합니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오고 있습니다.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6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으셔서 진흙을 이기시어 눈먼 이의 눈에 바르시고,
7
그에게 말씀하셨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십시오(실로암은 ‘보내어졌다’는 뜻이다).” 그러자 그가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갔다.
8
이웃 사람들과 그리고 그가 거지인 것을 전에 보았던 사람들이 “이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사람이 아닙니까?”라고 말하자,
9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입니다.”라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와 비슷한 사람입니다.”라고 하니, 그가 “내가 그 사람입니다.”라고 말하였다.
10
그러자 사람들이 그에게 “그러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습니까?”라고 하니,
11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는 분께서 진흙을 이기시어 내 눈에 바르시고, 나에게 ‘실로암 에 가서 씻으십시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
그들이 그에게 “그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하니, 그가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였다.
13
그들이 전에 눈먼 이였던 그를 바리새인들에게 데려갔다.
(3) 종교의 박해를 받으심 ― 9:14-34
14
그런데 예수님께서 진흙을 이기시어 그의 눈을 뜨게 하신 날은 안식일이었다.
15
그러므로 바리새인들도 그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으니, 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분께서 내 눈에 진흙을 발라 주신 후에 내가 씻었더니,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6
바리새인 중에 어떤 사람들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이 사람은 하나님에게서 온 사람이 아닙니다.”라고 하였으나, 다른 사람들은 “죄인이 어떻게 그런 표적들을 행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여, 그들 가운데 분열이 생겼다.
17
그들이 그 눈멀었던 이에게 다시 물었다. “그 사람이 그대의 눈을 뜨게 하였으니 그대는 그가 어떤 사람이라고 말하겠습니까?” 그러자 그가 “그분은 신언자이십니다.”라고 말하였다.
18
그래도 유대인들은 그가 눈먼 이였다가 보게 되었다는 것을 믿지 않고, 볼 수 있게 된 이의 부모를 불러,
19
그 부모에게 “이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눈먼 이였던 그대들의 아들입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가 어떻게 보게 되었습니까?”라고 물으니,
20
그의 부모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이 아이가 우리 아들인 것과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아이였던 것을 우리가 압니다.
21
그러나 우리는 그가 지금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또 누가 그의 눈을 뜨게 하였는지도 모릅니다.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그가 장성하였으니 자기 일을 말할 것입니다.”
22
그의 부모는 유대인들이 두려워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시인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회당에서 쫓아내기로 유대인들이 이미 결의하였기 때문이다.
23
그래서 그의 부모는 그가 장성하였으니 그에게 물어보라고 말한 것이다.
24
그러므로 그들이 눈먼 이였던 그 사람을 두 번째 불러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십시오. 우리는 그 사람이 죄인인 줄을 압니다.”라고 말하니,
25
그가 대답하였다. “나는 그분께서 죄인이신지 아니신지 모르지만, 한 가지 아는 것은 내가 전에는 눈먼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본다는 것입니다.”
26
그들이 그에게 “그 사람이 그대에게 무엇을 하였습니까? 그가 어떻게 그대의 눈을 뜨게 하였습니까?”라고 하니,
27
그가 대답하였다. “내가 이미 말하였는데도 듣지 않더니, 왜 다시 듣고자 합니까? 여러분도 그분의 제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28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욕을 하며 말하였다. “너는 그 사람의 제자이지만, 우리는 모세의 제자이다.
29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은 우리가 알고 있지만, 그 사람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30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분께서 내 눈을 뜨게 하셨는데도, 여러분은 그분께서 어디서 오셨는지 모른다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31
하나님께서 죄인들의 말은 듣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뜻을 행하는 사람의 말은 들으신다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32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이의 눈을 누군가가 뜨게 하였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33
이분께서 하나님에게서 오지 않으셨다면, 아무것도 하실 수가 없으셨을 것입니다.”
34
그들이 그에게 “전적으로 죄들 가운데 태어난 네가 우리를 가르치고 있느냐?”라고 하며 그를 쫓아냈다.
(4)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 ― 9:35-38
35
예수님께서 그들이 그 사람을 쫓아냈다는 말을 들으시고, 그를 만나셔서 말씀하셨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습니까?”
36
그가 대답하였다. “주님, 누가 그분이십니까? 내가 그분을 믿으려고 합니다.”
3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이미 그를 보았습니다. 지금 그대와 말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38
그러자 그가 “주님, 내가 믿습니다.”라고 말하며 예수님께 절하였다.
(5) 눈먼 종교인들에 대한 생명의 심판 ― 9:39-41
3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심판을 위하여 이 세상에 왔습니다.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들은 눈먼 이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40
바리새인 중에 예수님과 함께 있던 사람들이 이러한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우리도 눈먼 이란 말씀이십니까?”라고 하니,
4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눈먼 이라면 죄가 없을 것이지만, 여러분이 지금 ‘우리는 봅니다.’라고 말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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