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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장
P.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복원에 관해 약속하심 ― 30:1-33:26
1.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를 징벌하신 후에 그들의 포로 된 이들을 돌아오게 하시어 그들을 그 땅으로 되돌려 놓으심 ― 30:1-31:40
1
여호와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다.
2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에게 한 말을 모두 책에 기록하여라.
3
그렇다, 참으로 그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 된 이들을 돌아오게 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준 땅으로 그들을 되돌려 놓으리니, 그들이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관하여 하신 말씀은 이러하다.
5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떠는 소리를, / 평안이 아닌 공포의 소리를 우리는 들었다.
6
남자가 해산할 수 있는지 / 이제 물어보아라. / 그런데 남자들이 모두 / 해산하는 여인처럼 손으로 허리를 짚고 / 얼굴이 창백해진 것을 내가 보게 됨은 어찌된 일이냐?
7
아아! 그날은 큰 날 / 그런 날은 다시 없나니 / 야곱에게는 곤경의 때이나 / 그가 그 곤경에서 구원을 받으리라.
8
만군의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날에 내가 네 목에서 멍에를 부수고 네 줄을 끊어 버리리니, 이방인들이 더 이상 그를 종으로 삼지 못할 것이다.
9
오히려 그들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을 섬기며, 내가 그들을 위해 일으킬 그들의 왕 다윗을 섬길 것이다.
10
그러니 나의 종 야곱아, 두려워하지 마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 이스라엘아, 겁내지 마라. / 참으로 내가 너를 먼 곳에서, / 네 씨를 그들이 포로 되어 있는 땅에서 구원해 내리라. / 야곱이 돌아와서 조용하고 편안하게 지내리니 / 그를 두렵게 할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11
여호와의 선포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임이라. / 나 너를 모든 민족에게 흩어 보냈지만 내가 그들을 완전히 끝장내리라. / 그러나 너만은 그렇게 완전히 끝장내지 않고 / 다만 적절히 바로잡되 / 전혀 벌하지 않은 채로 두지는 않으리라.
12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너의 상처는 치유될 수 없고 / 너의 부상은 심각하다.
13
너의 송사를 재판하고 너의 부상을 싸매 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 너를 치료할 약도 없다.
14
네 애인들은 모두 너를 잊어버려 / 너를 찾지 않나니 / 이는 네 죄악이 크고 / 네 죄들이 많아 / 내가 원수를 치듯 너를 치고 / 잔인한 사람을 징벌하듯 너를 징벌한 까닭이라.
15
어찌하여 네가 상처를 입었다고 부르짖느냐? / 네 고통은 치유될 수 없다. / 네 죄악이 크고 / 네 죄들이 많아 / 내가 네게 이런 일들을 한 것이라.
16
그러기에 너를 소멸시키는 이들이 모두 소멸되고 / 너를 괴롭히는 이들이 모두 포로로 잡혀가며 / 너를 약탈하는 이들이 약탈당하리니 / 너를 탈취하는 모든 이들을 내가 탈취물로 만들리라.
17
그들이 너를 ‘쫓겨난 자’라 부르며 / ‘아무도 찾지 않는 시온이다.’ 하였기에 / 내가 너를 회복시키고 / 네 부상을 치료하리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18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내가 야곱 천막의 포로 된 이들을 돌아오게 하고 / 그의 거처를 불쌍히 여기리니 / 그 언덕에 성이 재건되며 / 궁전에는 본래대로 사람이 살게 되리라.
19
그들에게서 감사가, / 즐거워하는 이들의 소리가 흘러나오리라. / 나 그들을 번성하게 하여 그들의 수가 줄지 않게 하며 / 그들을 존귀하게 하여 그들이 작아지지 않게 하리라.
20
그들의 자손은 예전과 같이 되고 / 그들의 회중도 내 앞에 견고하게 서리니 / 그들을 억압하는 모든 사람을 내가 벌하리라.
21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그들의 인도자가 되리라. / 그들의 통치자가 그들 가운데서 나오고 / 내가 그를 가까이 오게 하리니 그가 나에게 다가오리라. / 그러지 않으면 감히 누가 담대하게 / 나에게 다가오겠느냐? 여호와의 선포이다.
22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3
보아라, 여호와의 폭풍이다! / 진노가 밀려 나갔으니 / 회오리치는 폭풍이다. / 그것이 악인들의 머리 위로 휘몰아치리라.
24
그 마음에 계획하신 것을 / 수행하시고 성취하실 때까지 / 여호와께서 타오르는 진노를 거두지 않으시리니 / 마지막 날들에 / 너희가 이것을 깨닫게 되리라.
31 장
1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나는 이스라엘 모든 족속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2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 칼에서 살아남은 백성이 / 광야에서 은총을 입었으니 / 곧 이스라엘이다. 그때에 내가 안식을 주려고 그에게 나아갔다.”
3
여호와께서 멀리서 내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 “참으로 내가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였기에 / 내가 너를 자애로 이끌었다.
4
처녀 이스라엘아 / 나 너를 다시 건축하리니 네가 건축되리라. / 너는 다시 손북으로 자신을 단장하고 / 즐거워하는 이들과 함께 춤추며 나오리라.
5
너는 다시 사마리아의 산들에 / 포도원을 만들리니 / 심는 이들이 심고 / 그 열매를 먹으리라.
6
에브라임 산지에서 / 파수꾼들이 이렇게 외치는 날이 올 것이기 때문이라. / ‘일어나 시온으로, /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 올라가자.’ ”
7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야곱을 두고 기쁨으로 환호하고 / 민족들의 머리를 향해 외치며 / 선포하고 찬양하여 말하기를 / ‘오, 여호와님! 주님의 백성 / 이스라엘의 남은 이들을 구원하여 주십시오.’ 하여라.
8
내가 그들을 / 북쪽 땅에서 데려오고 / 땅끝에서 모으리라. / 그들 가운데에는 눈먼 이와 다리 저는 이 / 임신한 여인과 해산하는 여인이 함께 있으리니 / 그들이 큰 무리를 지어 이곳으로 돌아오리라.
9
그들은 울며 오리니 / 나 그들의 간구대로 그들을 인도하리라. / 내가 그들을 시냇가의 곧은 길로 걷게 하여 / 그들이 걸려 넘어지지 않게 됨은 / 내가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 에브라임이 나의 맏아들인 까닭이라.
10
민족들아, 여호와의 말을 듣고 / 멀리 있는 해안 지역들에 선포하여 말하기를 / ‘이스라엘을 흩으신 분께서 그를 모으시어 / 목자가 자기 양 떼를 지키듯 지키시리라.’ 하여라.
11
이는 여호와가 야곱을 대속하고 / 그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그를 구속한 까닭이라.
12
그들이 와서 시온의 높은 곳에서 노래하며 / 여호와의 선으로 흘러들어 가리니 / 곧 곡식과 새 포도주와 신선한 기름과 / 양 떼와 소 떼의 새끼들이라. / 그들의 혼이 물 댄 동산 같으리니 / 그들이 더 이상 약해지지 않으리라.
13
그때에는 처녀가 춤을 추며 기뻐하고 / 젊은 사람들과 나이 든 사람들이 함께 기뻐하리니 / 내가 그들의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 그들을 위로하여 슬픔에서 벗어나 기뻐하게 하리라.
14
내가 제사장들의 혼을 풍성한 것으로 채우며 / 내 백성을 나의 선으로 만족하게 하리라. / 여호와의 선포이다.”
15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라마에서 소리가 들리니 / 통곡하며 비통하게 우는 소리라. / 라헬이 자기 자식들 때문에 우는 것이다. / 자식들이 없어졌으므로 / 위로받기를 거절한다.”
16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네 울음소리를 그치고 / 네 눈의 눈물을 멈추어라. / 이는 네 일에 보상이 있어 / 그들이 원수의 땅에서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17
네 결말에 소망이 있나니 / 네 자녀들이 제 경계로 돌아오리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18
참으로 나는 에브라임이 슬피 우는 소리를 들었다. / ‘주님께서 저를 징벌하시어 / 길들지 않은 송아지 같은 제가 징벌을 받았습니다. / 주님은 여호와 저의 하나님이시니 / 제가 회복되도록 저를 돌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19
저는 돌아온 후에야 회개하였고 / 가르침을 받은 후에야 / 제 넓적다리를 쳤습니다. / 제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지어 낭패를 당한 것은 / 제 어릴 적 수치를 지닌 까닭입니다.’
20
에브라임은 나에게 귀한 아들이 아니냐? / 내가 기쁘게 여기는 자식이 아니냐? / 내가 그를 책망하며 말할 때마다 / 나 정녕 그를 더 기억하기에 / 그로 말미암아 내 창자가 탄식하니 / 나 정녕 그에게 긍휼을 베풀리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21
너 자신을 위해 이정표를 세우고 / 너 자신을 위해 표지판을 세워라. / 큰길 곧 네가 갔던 길을 / 주의하여라. / 돌아오너라, 처녀 이스라엘아 / 네 성들로 돌아오너라.
22
변절한 딸아 / 언제까지 이리저리 방황하려느냐? / 여호와가 땅에 새것을 창조하였으니 / 여자가 용감한 남자를 둘러싸리라.”
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그들을 포로 된 데서 돌아오게 할 때에, 사람들은 유다 땅과 그 성들에서 이런 말을 다시 할 것이다. / ‘의의 처소여, 거룩한 산이여 / 여호와께서 너에게 복을 주신다.’
24
유다와 그 모든 성들에 농부들과 양 떼 몰고 다니는 이들이 다 함께 거주할 것이다.
25
내가 지친 혼을 만족하게 하고 모든 쇠약한 혼을 채워 주었기 때문이다.”
26
이때에 내가 깨어나 보니, 내 잠이 내게 달콤하였다.
27
“참으로 그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뿌리겠다.
28
전에 내가 뽑고 부수고 거꾸러뜨리고 멸망시키고 재앙을 내리고자 그들을 지켜보았듯, 이제 내가 건축하고 심고자 그들을 지켜보겠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29
그날들에 그들은 더 이상 이렇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는데 / 그 자식들의 이가 시다.’
30
모든 사람이 자기 죄악 때문에 죽을 것이다. 신 포도를 먹은 사람은 모두 자기 이만 실 것이다.
31
참으로 그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새 언약을 맺으리니
32
그것은 내가 그들 조상들의 손을 잡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날에 맺은 언약과 같지 않다. 내가 그들의 남편이었는데도 그들은 내 언약을 깨뜨렸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33
그러나 그날들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다음과 같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나는 내 법을 그들의 속부분들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그것을 기록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34
그들 각 사람은 자기 이웃과 자기 형제에게 여호와를 알라고 가르치는 일이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부터 그들 가운데 가장 큰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두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것은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하고, 그들의 죄를 더 이상 기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35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해를 낮의 빛으로 주고 / 달과 별들을 밤의 빛으로 정한 이 / 바다를 뒤흔들어 성난 파도 소리를 내는 이 / 그 이름 만군의 여호와라.
36
여호와의 선포이다. / 이러한 질서가 내 앞에서 사라진다면 / 이스라엘의 씨도 내 앞에서 / 영원토록 한 민족으로 남아 있기를 멈추게 되리라.”
37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만일 누가 위로 하늘을 잴 수 있고 / 아래로 땅의 기초를 자세히 조사할 수 있다면 / 나도 이스라엘이 행한 모든 일 때문에 / 그들의 씨를 다 저버리리라. 여호와의 선포이다.
38
참으로 그날들이 오고 있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그때에 여호와를 위하여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모퉁이 문’에 이르기까지 성이 건축될 것이다.
39
측량줄은 가렙 언덕에 이르기까지 곧게 나갔다가 고아 쪽으로 돌아갈 것이다.
40
시체들과 기름진 재를 버린 골짜기 전체와, 기드론 마른강에서 동쪽을 향한 ‘말 문’ 모퉁이에 이르는 모든 들이 여호와에게 거룩하게 되어, 영원히 다시는 뽑히거나 허물어지지 않을 것이다.”
히브리서
2 장
(첫 번째 경고 ― 아들에 관하여 말씀하신 것을 주의하십시오) ― 2:1-4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들에 더욱 철저히 주의를 기울여, 우리가 떠내려가 버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확고해서, 모든 범법과 불순종이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받았는데,
3
우리가 그토록 큰 구원을 소홀히 여긴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이 구원은 처음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이고, 그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우리에게 확증해 준 것입니다.
4
하나님도 자신의 뜻에 따라 행하신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과 여러 가지 능력의 일들과 성령의 분배로,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습니다.
2. 사람의 아들로서 ― 사람으로서 ― 2:5-18
5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6
어떤 사람이 성경 어딘가에서 엄숙하게 증언하였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생각하여 주시며,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주님께서 그를 돌보아 주십니까?
7
주님은 그분을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하셨으며, 그분께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셨고, 주님의 손으로 만드신 것들을 다스리게 하셨으며,
8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만물을 그분께 복종하게 하셨다는 것은 그분께 복종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만물이 그분께 복종하는 것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9
다만 우리는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님을 봅니다. 그분은 죽음의 고난을 받으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0
만물은 하나님을 위하여 존재하고 또 하나님을 통하여 존재하므로, 하나님께서 많은 아들들을 영광 안으로 이끄시려고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시는 것은 합당한 것이었습니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한 분에게서 났으므로, 예수님께서 그들을 형제들이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12
“내가 주님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며, 내가 교회 가운데서 주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으며,
13
또 “나는 그분을 의지하겠습니다.”라고 하시고, 또 “보십시오, 나와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14
자녀들이 피와 살을 가졌으므로, 그분 자신도 같은 모양으로 피와 살에 참여하셨습니다. 그것은 그분께서 죽으심으로써 죽음의 세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망시키시고,
15
또 죽음을 두려워하여 일생 동안 노예 상태로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해방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6
이것은 분명히 주님께서 천사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에게 도움을 주시는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그분은 모든 일에 그분의 형제들과 같이 되셔야만 했습니다. 그것은 그분께서 하나님에 관한 일에 있어서 긍휼이 많으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셔서, 백성의 죄들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시기 위한 것입니다.
18
그분께서 직접 고난을 당하시는 가운데서 유혹을 받으셨기 때문에, 유혹받고 있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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