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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하 15:13-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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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4:1-12
열왕기하
15 장
AA. 살룸이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5:13-15
13
유다 왕 웃시야 제삼십구 년에,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다스리기 시작하여 사마리아에서 한 달 동안 다스렸다.
14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사마리아로 올라가, 거기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쳐 죽이고, 살룸을 대신하여 다스렸다.
15
살룸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일으킨 모반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BB. 므나헴이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5:16-22상
16
그때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올라가 딥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다. 그들이 성문을 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성을 치고, 임신한 여자들의 배를 모두 갈랐다.
17
유다 왕 아사랴 제삼십구 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사마리아에서 십 년 동안 다스렸다.
18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들에서 일생 동안 돌아서지 않았다.
19
아시리아 왕 불이 그 땅을 공격하러 오자, 므나헴은 불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이것은 불의 지원을 받아 왕국을 자신의 손안에 두려는 것이었다.
20
므나헴은 이스라엘에서 곧 모든 큰 부자들에게서 은 오십 세겔씩을 강제로 거두어들여 아시리아 왕에게 주었다. 그러자 아시리아 왕은 그 땅에 머물지 않고 돌아갔다.
21
므나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22
므나헴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
CC. 브가히야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5:22하-26
그리고 그의 아들 브가히야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23
유다 왕 아사랴 제오십 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이 년 동안 다스렸다.
24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들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25
브가히야의 부하 장군 곧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브가히야를 거슬러 모반하였다. 베가는 아르곱과 아리에와 함께 사마리아에 있는 왕궁 성채에서 브가히야를 쳐 죽였는데, 길르앗 사람 오십 명이 베가와 함께했다. 이렇게 베가는 브가히야를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다스렸다.
26
브가히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DD. 베가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5:27-31
27
유다 왕 아사랴 제오십이 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이십 년 동안 다스렸다.
28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들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29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아시리아 왕 디글랏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차지하고,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사로잡아 갔다.
30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이십 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거슬러 모반하여 그를 쳐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다스렸다.
31
베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EE. 요담이 유다를 다스림 ― 왕하 15:32-38상
32
르말랴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 제이 년에, 웃시야의 아들 유다 왕 요담이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33
요담은 이십오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인데, 사독의 딸이었다.
34
요담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그는 그의 아버지 웃시야가 한 모든 일을 그대로 따랐다.
35
그러나 산당들은 제거되지 않아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그는 여호와의 집의 위쪽 문을 건축하였다.
36
요담이 한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37
그때 여호와는 시리아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시어 유다를 공격하게 하셨다.
38
요담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었다.
FF. 아하스가 유다를 다스림 ― 왕하 15:38하-16:20
그리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16 장
1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 년에, 요담의 아들 유다 왕 아하스가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2
아하스는 이십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아하스는 그의 조상 다윗과는 달리,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지 않고
3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따랐다. 그는 심지어 자신의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가증한 짓을 따른 것이었다.
4
그는 산당과 언덕과 온갖 무성한 나무 아래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5
그때 시리아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이스라엘 왕 베가가 예루살렘으로 싸우러 올라와, 아하스를 포위하였으나 싸워 이길 수 없었다.
6
그 당시 시리아 왕 르신은 엘랏을 시리아로 되돌리고 엘랏에서 유대인을 몰아냈다. 그리하여 시리아 사람들이 엘랏으로 가서 오늘까지 그곳에 거주하고 있다.
7
아하스가 아시리아 왕 디글랏빌레셀에게 사신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는 왕의 신하이며 왕의 아들입니다. 그러니 올라오시어 나를 대적하여 일어난 시리아 왕과 이스라엘 왕의 손에서 나를 구출하여 주십시오.”
8
또한 아하스는 여호와의 집과 왕궁 보물 창고에서 찾아낸 은과 금을 가져다가 아시리아 왕에게 선물로 보냈다.
9
그러자 아시리아 왕이 그의 말을 들어주었다. 아시리아 왕은 다마스쿠스를 치러 올라가 그곳을 차지하고 그곳 사람들을 기르로 사로잡아 가고 르신은 죽였다.
10
아하스왕은 아시리아 왕 디글랏빌레셀을 만나러 다마스쿠스로 올라갔다가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단을 보았다. 아하스왕은 제단의 제작 방식에 따른 그 모양과 모형을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다.
11
제사장 우리야는 아하스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보내온 모든 것에 따라 제단을 만들었다. 제사장 우리야는 아하스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돌아오기 전에 그렇게 제단을 만들었다.
12
왕은 다마스쿠스에서 돌아와 그 제단을 보고 다가가 그 위에 제물을 바쳤는데,
13
그 제단 위에 자신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바치고, 자신의 전제물을 부으며, 자신의 화목제물의 피를 뿌렸다.
14
그는 여호와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여호와의 집 앞에서, 곧 자신의 제단과 여호와의 집 사이에서 가져다가 자신의 제단 북편에 두었다.
15
그러고 나서 아하스왕은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였다. “이 큰 제단 위에 아침 번제물과 저녁 소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왕의 소제물과 이 땅의 모든 백성의 번제물과 그들의 소제물과 그들의 전제물을 바치고, 이 큰 제단 위에 번제물의 모든 피와 희생 제물의 모든 피를 뿌리시오. 놋 제단은 내가 문의하는 데 쓰도록 남겨 두시오.”
16
제사장 우리야는 아하스왕이 명령한 대로 다 하였다.
17
아하스왕은 물두멍 받침의 판들을 잘라 내고 물두멍을 거기서 옮겼으며, 놋으로 만든 소 위에 얹혀 있던 바다를 내려다가 돌을 깐 바닥에 두었다.
18
그런 다음 안식일에 사용하려고 만든 복도와 바깥쪽의 왕의 출입구를 여호와의 집에서 없애 버렸는데, 이것은 아시리아 왕 때문이었다.
19
아하스가 한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20
아하스는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다윗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17 장
GG. 호세아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7:1-41
1
유다 왕 아하스 제십이 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구 년 동안 다스렸다.
2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으나, 그 이전의 이스라엘 왕들과 같지는 않았다.
3
아시리아 왕 살만에셀이 호세아를 공격하러 올라오자, 호세아는 그의 신하가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4
그런데 호세아가 배반하려는 것을 아시리아 왕이 알게 되었다. 호세아가 이집트 왕 소에게는 사신들을 보내면서도 아시리아 왕에게는 해마다 바치던 조공을 바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아시리아 왕은 호세아를 붙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5
아시리아 왕은 이스라엘 온 땅을 침범하고, 사마리아를 치러 올라가 삼 년 동안 그 성을 포위하였다.
6
호세아 제구 년에, 아시리아 왕은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이스라엘을 아시리아로 사로잡아 갔다. 아시리아 왕은 이스라엘을 할라와 고산의 강가 하볼과 메디아 사람의 성들에 이주시켰다.
7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이집트 왕 파라오의 손 아래 있던 자신들을 이끌어 내신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께 죄를 짓고 다른 신들을 경외했기 때문이며,
8
또한 여호와께서 자신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율례와 이스라엘 왕들이 만든 율례를 따랐기 때문이다.
9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을 거슬러 옳지 않은 일들을 은밀하게 저질렀다. 그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파수꾼의 망대로부터 요새화된 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에 산당을 세웠다.
10
그들은 자신들을 위하여 모든 높은 언덕과 무성한 나무 아래에 기념 기둥과 아세라상을 세웠다.
11
그들은 여호와께서 자신들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이 한 것처럼 모든 산당에서 향을 피웠으며, 사악한 짓을 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샀다.
12
여호와는 그들에게 “너희는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말씀하셨지만, 그들은 여전히 우상들을 섬겼다.
13
여호와는 모든 신언자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경고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고,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내 종 신언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준 율법에 따라 나의 계명 나의 율례를 지켜라.”
14
그러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을 믿지 않은 조상들처럼 목을 곧게 하였다.
15
그리고 그분의 율례와 그분께서 자신들의 조상들과 맺으신 언약과 그분께서 자신들에게 주신 경고를 거절하고, 헛된 것들을 따르다가 허망하게 되었으며, 여호와께서 따르지 말라고 명령하신 주변 민족들을 따랐다.
16
그들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저버리고 자신들을 위하여 부어 만든 형상들 송아지 둘을 만들었으며, 아세라상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군대에 경배하며 바알을 섬겼다.
17
또한 자기 아들과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고 점을 치고 주술을 부렸으며, 그들은 자신을 팔아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여 그분의 진노를 샀다.
18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몹시 진노하시어, 그들을 그분의 면전에서 쫓아내시니 유다 지파 외에는 아무도 남지 않았다.
19
유다 또한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이스라엘이 만든 율례를 따랐다.
20
그리하여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모든 씨를 거절하시고, 그들에게 고통을 주시며 그들을 약탈자들의 손에 넘기시어 그분의 면전에서 내쫓기까지 하셨다.
21
그분은 다윗 집에서 이스라엘을 찢어 내셨다. 그러자 이스라엘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는데, 여로보암은 이스라엘을 여호와 따르는 데에서 내몰고 큰 죄를 짓게 하였다.
22
이스라엘 자손은 여로보암이 지은 그 모든 죄들을 그대로 따르고, 그 죄들에서 떠나지 않았다.
23
마침내 여호와는 그분의 종인 모든 신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을 그분의 면전에서 쫓아내셨고, 이스라엘은 자신의 땅에서 아시리아 땅으로 사로잡혀 가 오늘에 이르렀다.
24
아시리아 왕은 바빌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스라엘 자손 대신에 사마리아의 성들에 거주하게 하였다. 그러자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성들에 거주하였다.
25
그들은 그곳에 거주하기 시작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보내셔서 그들 가운데 몇 명을 물어 죽이게 하셨다.
26
그들이 아시리아 왕에게 말하였다. “왕께서 데려다가 사마리아의 성들에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은 그 땅의 신의 관습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신이 사자들을 보냈습니다. 지금 사자들이 그들을 죽이고 있는데, 이것은 그들이 그 땅의 신의 관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27
그러자 아시리아 왕이 명령하였다. “그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들 가운데 한 사람을 그곳으로 데리고 가시오. 그가 그곳에 거주하면서 그 땅의 신의 관습을 그들에게 가르치도록 하시오.”
28
그리하여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들 가운데 한 사람이 벧엘에 와서 거주하며 그들에게 어떻게 여호와를 경외하는지 가르쳤다.
29
각 민족이 자신의 신들을 만들어 사마리아인들이 이전에 만들었던 산당에 두었는데, 각 민족은 자신이 거주하는 성에서 그렇게 하였다.
30
바빌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으며,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으며, 스발와임 사람들은 자기 자녀들을 스발와임의 신들인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불살라 바쳤다.
32
그러면서도 그들은 여호와를 경외하여, 온갖 부류의 사람들 가운데에서 자기들을 위하여 산당에서 희생 제물을 바칠 산당 제사장들을 세웠다.
33
그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면서도, 어디서 끌려왔든지 제 민족의 관습에 따라 자기들의 신들을 섬겼다.
34
그들은 오늘날까지 자기들의 이전 관습을 따르고 있다. 그들은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신 야곱의 아들들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규례도 따르지 않으며 율법과 계명도 따르지 않는다.
35
여호와는 일찍이 이스라엘 자손과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셨다. “너희는 다른 신들을 경외해서는 안 되고, 그것들에 절해서도 안 되며, 그것들을 섬겨서도 안 되고, 그것들에 희생 제물을 바쳐서도 안 된다.
36
너희는 오직 여호와, 곧 큰 능력과 뻗은 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만 경외해야 하고, 그에게만 경배해야 하며, 그에게만 희생 제물을 바쳐야 한다.
37
그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규례와 율법과 계명을 너희는 영원토록 확실히 준행해야 한다. 너희는 다른 신들을 경외해서는 안 된다.
38
너희는 내가 너희와 맺은 언약을 잊어서는 안 되며, 다른 신들을 경외해서도 안 된다.
39
너희는 오직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러면 그가 너희를 너희 모든 원수의 손에서 구출할 것이다.”
40
그러나 그들은 이 명령을 듣지 않고 자신들의 이전 관습대로 행동하였다.
41
그리하여 이 민족들은 여호와를 경외하면서도 자신들이 새겨 만든 형상들을 섬겼는데, 그 자녀들과 그 자녀들의 자녀들도 그렇게 하였다. 이들은 조상들이 행한 것을 오늘날까지 그대로 하고 있다.
사도행전
4 장
5. 유대 종교인들이 박해하기 시작함 ― 4:1-31
a. 공회가 붙잡고 심문함 ― 4:1-7
1
사도들이 백성들에게 말하고 있을 때, 제사장들과 성전 경비 대장과 사두개인들이 그들에게 왔다.
2
그들은 사도들이 백성을 가르치며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의 부활을 예수님 안에서 전하고 있는 것에 격분하여
3
사도들을 붙잡았다. 날이 이미 저물었기 때문에 이튿날까지 가두어 두었다.
4
그러나 말씀을 들은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믿었는데, 남자의 수가 약 오천 명이나 되었다.
5
이튿날 백성의 관원들과 장로들과 율법학자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를 비롯하여, 요한과 알렉산더와 대제사장의 친족들도 모두 참석하였다.
7
그들은 사도들을 가운데 세워 놓고 캐물었다. “여러분이 무슨 능력으로 또는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하였소?”
b. 베드로의 증언 ― 4:8-12
8
그때 베드로가 성령으로 충일하여 그들에게 말하였다. “백성의 관원들과 장로 여러분,
9
오늘 우리가 한 병든 사람에게 행한 선한 일을 두고, 이 사람이 어떻게 낫게 되었느냐고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
10
그렇다면 여러분 모두와 이스라엘 모든 백성은 아셔야 합니다. 나사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 곧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았으나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이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온전히 건강하게 되어 여러분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11
이분은 건축자들인 여러분에게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여겨지셨지만, 모퉁이의 머리 이 되셨습니다.
12
그러므로 다른 이에게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의지하여 구원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하늘 아래 사람들 가운데 주신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구약
왕하 15:13-17장
신약
행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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