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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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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8:26-40
역대기상
9 장
14.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의 계보 ― 9:1-34
1
이렇게 온 이스라엘이 계보에 들었고, 그들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었다. 유다는 신실하지 않았기 때문에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다.
2
그 뒤에 처음으로 자신의 성안에 있는 소유지에 거주한 이들은 이스라엘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성전 막일꾼들이었다.
3
유다 자손 일부와 베냐민 자손 일부와 에브라임과 므낫세 자손 일부는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는데, 그들은 다음과 같다.
4
유다의 아들 베레스의 자손 가운데서는 우대이다. 우대는 암미훗의 아들이요 오므리의 손자요 이므리의 증손이요 바니의 현손이다.
5
실로 사람들 가운데서는 맏아들 아사야와 그의 아들들이다.
6
세라의 자손 가운데서는 여우엘과 그 형제 육백구십 명이다.
7
베냐민 자손 가운데서는 살루이다. 살루는 므술람의 아들이고 호다위야의 손자이며 핫스누아의 증손이다.
8
그리고 여로함의 아들 이브느야, 웃시의 아들이자 미그리의 손자인 엘라, 스바댜의 아들이요 르우엘의 손자요 이브니야의 증손인 므술람이다.
9
그들의 형제들은 계보에 따르면 구백오십육 명이다. 이들은 모두 조상 집안별로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이다.
10
제사장들 가운데서는 여다야와 여호야립과 야긴,
11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 대손으로 하나님의 집을 책임진 아사랴,
12
여로함의 아들이요 바스훌의 손자요 말기야의 증손인 아다야, 아디엘의 아들이요 야세라의 손자요 므술람의 증손이요 므실레밋의 현손이요 임멜의 오 대손인 마아새,
13
그리고 그들의 형제들 곧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 천칠백육십 명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집에서 섬기는 일에 유능하였다.
14
레위인들 가운데서는 므라리 자손으로서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인 스마야,
15
박박갈과 헤레스와 갈랄, 미가의 아들이요 시그리의 손자요 아삽의 증손인 맛다니야,
16
스마야의 아들이요 갈랄의 손자요 여두둔의 증손인 오바댜, 그리고 아사의 아들이요 엘가나의 손자로서 느도바 사람의 마을들에 거주한 베레갸이다.
17
문지기들은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 형제들이다. 살룸은 그 우두머리로서,
18
동쪽에 있는 왕의 성문을 그때까지 지키고 있었다. 이들이 레위 자손 진영의 문지기들이다.
19
고레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의 손자요 고라의 증손인 살룸과 그의 집안 형제들인 고라 자손은 천막 문지방을 지키는 봉사의 일을 맡았다. 그들의 조상은 여호와의 진영 입구를 지키는 일을 맡았었다.
20
그전에는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그들을 통솔하였는데,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셨다.
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입구의 문지기이다.
22
이렇게 문지방을 지키는 문지기로 뽑힌 이들은 모두 이백십이 명이다. 그들은 자기 마을별로 계보에 들었다. 그들이 신실하였기 때문에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은 그들에게 직분을 맡겼다.
23
그리하여 그들과 그 아들들이 여호와의 집, 곧 천막집의 문들을 지키는 책임을 맡았다.
24
문지기들은 동서남북 사방에 배치되었다.
25
그들의 마을에 있는 형제들은 칠 일마다 제시간에 와서 그들과 함께하였다.
26
레위인 문지기들의 우두머리 넷은 신실하여 하나님의 집의 방들과 보물 창고를 맡았다.
27
그들은 파수를 책임졌으므로 하나님의 집 주위에서 밤을 보냈고, 매일 아침 하나님의 집을 여는 것을 책임졌다.
28
그들 중 일부는 봉사에 사용하는 그릇들을 책임졌는데, 그것들을 들일 때 그 수효를 헤아렸고, 내올 때에도 그 수효를 헤아렸다.
29
또한 그들 중 일부는 기구와 성소의 모든 기물들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료를 맡았다.
30
제사장의 아들들 가운데 일부는 향료를 복합하는 일을 맡았다.
31
레위인 중 하나인 맛디댜는 고라 자손 살룸의 맏아들로서 냄비에 구운 것을 관리하는 일을 맡았다.
32
그들의 형제인 고핫 자손 중 일부는 떡을 켜켜이 괴어 놓는 일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다.
33
또 노래하는 이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레위인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로서 성전 방들에 거주하였고, 밤낮으로 일을 해야 했으므로 다른 봉사는 하지 않았다.
34
이들이 레위인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로서 계보에 따른 우두머리들이다. 이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다.
15. 사울 집안의 계보 ― 9:35-44
35
기브온의 아버지 여이엘은 기브온에 거주하였는데,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이다.
36
그의 맏아들은 압돈이고, 그다음은 술과 기스와 바알과 넬과 나답과
37
그돌과 아히오와 스가랴와 미글롯이다.
38
미글롯은 시므암을 낳았다. 이들 또한 그 형제들과 마주하며 예루살렘에서 형제들과 함께 거주하였다.
39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과 말기수아와 아비나답과 에스바알을 낳았다.
40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고, 므립바알은 미가를 낳았다.
41
미가의 아들들은 비돈과 멜렉과 다레아와 아하스이다.
42
아하스는 야라를 낳고, 야라는 알레멧과 아스마웻과 시므리를 낳고, 시므리는 모사를 낳고,
43
모사는 비느아를 낳았는데, 그 아들은 르바야이고, 그 아들은 엘르아사이며, 그 아들은 아셀이다.
44
아셀에게는 여섯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이름은 아스리감과 보그루와 이스마엘과 스아랴와 오바댜와 하난이다. 이들이 아셀의 아들들이다.
사도행전
8 장
b. 한 에티오피아인에게 ― 8:26-39
26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십시오. 그 길은 사막 입니다.”
27
빌립이 일어나 길을 떠났다. 마침 에티오피아 사람, 곧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재정을 맡은, 권세 있는 내시가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 길에, 자기 마차에 앉아서 신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
29
그 영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이 마차에 바싹 다가서라.”
30
빌립이 달려가, 그가 신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서 “지금 읽으시는 것을 이해하십니까?”라고 하니,
31
그가 “나를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며, 빌립에게 마차에 올라와 자기와 함께 앉기를 청하였다.
32
그가 읽고 있던 성경 구절은 이러했다. “그는 도살될 양처럼 끌려갔고, 또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어린양처럼 그의 입을 열지 않았으며,
33
굴욕 속에서 재판을 정당하게 받지 못했고, 그의 생명을 땅에서 빼앗겼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34
그러자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신언자가 한 이 말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자기 자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입니까?”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예수님을 복음으로 전하였다.
36
그들이 길을 따라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자, 내시가 “보십시오, 물이 있습니다. 내가 침례 받는 것을 무엇이 막겠습니까?”라고 하니,
37
빌립이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하자, 그가 대답하였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습니다.”
38
그래서 내시가 명령하여 마차를 세우게 하였다. 그리고 빌립과 내시 두 사람이 물에 내려갔으며, 빌립이 그에게 침례를 주었다.
39
두 사람이 물에서 올라오자, 주님의 영께서 빌립을 데려가셨다. 그래서 내시는 더 이상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갔다.
c. 가이사랴까지 ― 8:40
40
그 뒤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났으며, 여러 도시를 지나가면서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랴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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