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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 11-12:26
신약
행 27:27-44
느헤미야기
11 장
B. 나라를 바로 세움 ― 11:1-13:31
1. 거주지를 안배하고 관리들을 임명함 ― 11:1-36
1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나머지 백성은 제비를 뽑아 열 사람 중 하나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열 사람 중 아홉은 다른 성들에 남게 하였다.
2
백성은 예루살렘에 거주하겠다고 기꺼이 자신을 드린 모든 사람을 축복하였다.
3
예루살렘에 거주한 지방 우두머리들은 다음과 같다. (그러나 유다의 성들에서는 모두가 자기 성안에 있는 자신의 소유지에 살았는데, 그들은 곧 이스라엘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성전 막일꾼들과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이다.)
4
예루살렘에는 유다 자손 일부와 베냐민 자손 일부가 거주하였다. 유다 자손 가운데서는 웃시야의 아들이요 스가랴의 손자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스바댜의 현손이요 마할랄렐의 오 대손으로 베레스의 자손인 아다야,
5
그리고 바룩의 아들이요 골호세의 손자요 하사야의 증손이요 아다야의 현손이요 요야립의 오 대손이요 스가랴의 육 대손이요 실로 사람의 칠 대손인 마아세야였다.
6
예루살렘에 거주한 베레스의 자손은 모두 사백육십팔 명으로 용사들이었다.
7
베냐민 자손은 다음과 같다. 므술람의 아들이요 요엣의 손자요 브다야의 증손이요 골라야의 현손이요 마아세야의 오 대손이요 이디엘의 육 대손이요 여사야의 칠 대손인 살루,
8
그다음으로는 갑배 살래이며, 모두 구백이십팔 명이었다.
9
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들의 감독이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가 성의 부총독이었다.
10
제사장들 가운데서는 요야립의 아들 여다야와 야긴,
11
힐기야의 아들이요 므술람의 손자요 사독의 증손이요 므라욧의 현손이요 아히둡의 오 대손으로 하나님의 집을 책임진 스라야,
12
하나님의 집에서 일한 그들의 형제들 팔백이십이 명, 여로함의 아들이요 블라야의 손자요 암시의 증손이요 스가랴의 현손이요 바스훌의 오 대손이요 말기야의 육 대손인 아다야,
13
그의 형제들 곧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 이백사십이 명, 아사렐의 아들이요 아흐새의 손자요 므실레못의 증손이요 임멜의 현손인 아맛새,
14
그리고 그들의 형제들인 힘센 용사 백이십팔 명이었다. 그들의 감독은 하그돌림의 아들 삽디엘이었다.
15
레위인들 가운데서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요 분니의 현손인 스마야,
16
레위인의 우두머리들 가운데서는 하나님의 집 밖의 일을 맡은 삽브대와 요사밧,
17
미가의 아들이요 삽디의 손자요 기도로 감사드리는 일을 인도하던 아삽의 증손 맛다니야, 그 형제들 가운데 둘째인 박부갸, 그리고 삼무아의 아들이요 갈랄의 손자요 여두둔의 증손인 압다였다.
18
거룩한 성에 사는 레위인들은 모두 이백팔십사 명이었다.
19
문지기들은 악굽과 달몬 그리고 문들에서 파수를 선 그들의 형제들로서 백칠십이 명이었다.
20
나머지 이스라엘 사람들과 제사장들 레위인들은 모두 유다의 성들에, 각자의 유업에서 살았다.
21
그러나 성전 막일꾼들은 오벨에 거주하였으며, 시하와 기스바가 그들을 감독하였다.
22
예루살렘에 있는 레위인들의 감독은 바니의 아들이요 하사뱌의 손자요 맛다니야의 증손이요 미가의 현손인 웃시였다. 그는 하나님의 집에서 노래하는 일을 맡은 아삽 자손 가운데 하나였다.
23
이들에 관해서는 왕의 명령이 있었으며, 정해진 양식이 노래하는 이들에게 매일의 필요에 따라 주어졌다.
24
유다의 아들인 세라의 자손 가운데 므세사벨의 아들 브다히야가 왕의 수하에서 백성과 관련된 모든 일을 맡아보았다.
25
초지가 딸린 마을들로 말하면, 유다 자손 일부가 기럇아르바와 그에 딸린 마을들, 디본과 그에 딸린 마을들, 여갑스엘과 그에 딸린 외곽 마을들,
26
예수아, 몰라다, 벳벨렛,
27
하살수알, 브엘세바와 그에 딸린 마을들,
28
시글락, 므고나와 그에 딸린 마을들,
29
에느림몬, 소라, 야르뭇,
30
사노아, 아둘람과 그에 딸린 마을들, 라기스와 그에 딸린 초지, 아세가와 그에 딸린 마을들에 살았다. 이렇게 그들은 브엘세바부터 힌놈 골짜기까지 진을 치고 거주하였다.
31
베냐민 자손은 게바를 비롯하여 믹마스와 아야, 벧엘과 그에 딸린 마을들,
32
아나돗, 놉, 아나냐,
33
하솔, 라마, 깃다임,
34
하딧, 스보임, 느발랏,
35
로드, 오노, 그리고 기술자들의 골짜기에 거주하였다.
36
유다에 있던 레위인의 일부 조들은 베냐민에 합류하였다.
12 장
2.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 대한 기록 ― 12:1-26
1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올라온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은 다음과 같다.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
2
아마랴, 말룩, 핫두스,
3
스가냐, 르훔, 므레못,
4
잇도, 긴느도이, 아비야,
5
미야민, 마아댜, 빌가,
6
스마야, 요야립, 여다야,
7
살루, 아목, 힐기야, 여다야이다. 이들은 예수아 때에 제사장들 그리고 그들의 형제들의 우두머리들이었다.
8
레위인들은 예수아, 빈누이, 갓미엘, 세레뱌, 유다, 맛다니야이며, 맛다니야와 그의 형제들은 감사드리는 일을 맡았다.
9
그들의 형제들인 박부갸와 운노는 봉사조별로 그들 맞은편에 있었다.
10
예수아는 요야김을 낳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을 낳고, 엘리아십은 요야다를 낳고,
11
요야다는 요나단을 낳고, 요나단은 얏두아를 낳았다.
12
요야김 때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 제사장들은 다음과 같다. 스라야 집안에서는 므라야, 예레미야 집안에서는 하나냐,
13
에스라 집안에서는 므술람, 아마랴 집안에서는 여호하난,
14
말루기 집안에서는 요나단, 스바냐 집안에서는 요셉,
15
하림 집안에서는 아드나, 므라욧 집안에서는 헬개,
16
잇도 집안에서는 스가랴, 긴느돈 집안에서는 므술람,
17
아비야 집안에서는 시그리, 미냐민 곧 모아댜 집안에서는 빌대,
18
빌가 집안에서는 삼무아, 스마야 집안에서는 여호나단,
19
요야립 집안에서는 맛드내, 여다야 집안에서는 웃시,
20
살래 집안에서는 갈래, 아목 집안에서는 에벨,
21
힐기야 집안에서는 하사뱌, 여다야 집안에서는 느다넬이었다.
22
레위인들에 대해 말하자면, 엘리아십, 요야다, 요하난, 얏두아 때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기록되었고, 페르시아 사람 다리오 통치 때의 제사장들도 기록되었다.
23
레위 자손 가운데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때까지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24
레위인들의 우두머리는 하사뱌, 세레뱌,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였는데, 그들은 맞은편에 있는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에 따라 봉사조별로 찬양하고 감사하였다.
25
맛다니야와 박부갸, 오바댜, 므술람, 달몬, 악굽은 문들에 딸린 창고에서 파수를 보는 문지기들이었다.
26
이들은 예수아의 아들이요 요사닥의 손자인 요야김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이자 율법학자인 에스라 때의 사람들이다.
사도행전
27 장
c. 선원들과 군인들의 비열함과 어리석음에 대조되는 바울의 뛰어남과 지혜 ― 27:27-44
27
십사 일째 되던 밤에 우리는 아드리아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었다. 한밤중쯤 되어 선원들은 어떤 육지에 가까워지는 줄을 짐작하고,
28
수심을 재어 보니 스무 길이었고, 조금 더 가서 다시 재어 보니 열다섯 길이었다.
29
어디서 암초에 걸리지나 않을까 염려가 되어, 그들은 배의 뒷부분에서 네 개의 닻을 내리고 날이 밝기를 고대하였다.
30
그런데 선원들이 배에서 도망하려고 배의 앞부분에서 닻을 내리려는 척하면서 거룻배를 바다로 내리자,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인들에게 “이 사람들이 배에 남아 있지 않으면, 여러분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였다.
32
그러자 군인들이 밧줄을 끊어 거룻배를 떼어 버렸다.
33
날이 밝을 때까지 바울은 모든 사람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계속 권하면서 말하였다. “여러분은 오늘까지 십사 일째 기다리고 기다리며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굶어 왔습니다.
34
그래서 나는 여러분에게 음식을 먹으라고 권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어느 누구도 머리카락 하나 잃지 않을 것입니다.”
35
바울이 이 말을 한 후,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떼어서 먹기 시작하니,
36
모두 용기를 얻어 음식을 먹었다.
37
배에 있는 우리는 모두 이백칠십육 명이었다.
38
그들이 음식을 배부르게 먹은 후, 밀을 바다에 던져 배를 가볍게 하였다.
39
날이 밝자, 그들은 어느 땅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모래밭이 있는 항만을 발견하고서, 할 수 있는 대로 배를 그 안으로 들여다 대기로 의논하였다.
40
그래서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고, 동시에 키를 묶었던 밧줄을 늦추고 앞 돛을 올려서, 바람을 타고 해안을 향하여 나아갔다.
41
그러나 배가 두 물살이 합치는 곳에 끼어들어 모래톱에 걸려서 좌초하니, 배의 앞부분은 박혀 움직이지 않고, 배의 뒷부분은 사나운 파도에 부서지기 시작했다.
42
그러자 군인들은 죄수들이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여야 한다고 하였으나,
43
백부장은 바울을 안전하게 구해 주려고 군인들의 의도를 막았다. 그리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은 먼저 물에 뛰어내려 육지에 오르라고 명령하고,
44
나머지 사람들은 널조각이나 또는 배에서 떨어져 나간 물건을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모든 사람이 무사히 구조되어 육지에 올라오게 되었다.
구약
느 11-12:26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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