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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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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장
(Ⅲ. 전쟁 - 계속)
(J. 좋은 땅 나누는 일을 미리 안배함 ― 계속)
2. 좋은 땅을 유업으로 받는 것에 관한 율례들 ― 33:50-56
50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곧 요단강 가의 모압평원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51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면,
52
너희는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모두 쫓아내야 한다. 또 너희는 돌에 새긴 우상들을 모두 깨뜨리고, 부어 만든 형상들도 모두 깨뜨리며, 그들의 산당들도 모두 헐어 버려야 한다.
53
너희는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서 거주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주었기 때문이다.
54
너희는 가문별로 제비를 뽑아 그 땅을 유업으로 받아야 한다. 수가 많으면 유업을 많이 주고, 수가 적으면 유업을 적게 주어야 한다. 제비를 뽑아 나오는 대로 그의 것이 될 것이다. 너희는 조상의 지파에 따라 유업을 받아야 한다.
55
그러나 너희가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너희가 남겨 둔 주민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되어, 너희가 거주할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56
나는 그들에게 하려고 생각했던 것을 너희에게 그대로 하겠다.’ ”
34 장
3. 좋은 땅의 경계와 그 땅을 나누어 주는 사람들 ― 34:1-29
a. 좋은 땅의 경계 ― 34:1-1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때에 너희에게 유업으로 돌아갈 땅 곧 가나안 땅의 경계는 이러하다.
3
너희 땅의 남쪽 부분은 에돔 옆에 있는 친 광야에서부터이니, 남쪽 경계는 동쪽의 소금 바다 끝에서부터 시작된다.
4
너희의 경계는 남쪽으로 돌아서 아그랍빔 오르막길에 이르고, 친 광야를 지나 가데스바네아 남쪽에 이르며, 거기에서 하살아달에까지 이른다. 그런 다음 그 경계는 아스몬을 지난다.
5
그 경계는 아스몬에서 돌아서 이집트 마른강을 따라 바다에 이른다.
6
서쪽 경계는 대해와 그 해안이다. 이것이 너희의 서쪽 경계이다.
7
너희의 북쪽 경계는 이러하다. 대해에서 호르산까지 선을 그어라.
8
또 호르산에서 하맛 어귀까지 선을 긋고, 그 경계가 스닷에 이르게 하여라.
9
그리고 그 경계가 시브론에 이른 다음 하살에난까지 이르게 하여라. 이것이 너희의 북쪽 경계이다.
10
너희는 너희의 동쪽 경계를 하살에난에서 스밤까지 그어라.
11
그 경계가 스밤에서 아인 동쪽에 있는 리블라로 내려간다. 그 경계는 더 내려가서 긴네렛 바다의 동쪽 비탈에 이른다.
12
그 경계는 요단강을 따라 내려가며 소금 바다에 이른다. 이것이 너희 땅의 사방 경계이다.’ ”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였다. “이것이 여러분이 제비를 뽑아 유업으로 받을 땅 곧 여호와께서 아홉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주라고 명령하신 땅입니다.
14
왜냐하면 르우벤 자손 지파가 그들의 조상 집안에 따라, 갓 자손 지파가 그들의 조상 집안에 따라 유업을 받았고, 므낫세 반쪽 지파도 그들의 유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5
이 두 지파와 반쪽 지파는 여리고 부근의 요단강 건너편 해 뜨는 동쪽에서 자신들의 유업을 받았습니다.”
b. 좋은 땅을 나누어 주는 사람들 ― 34:16-29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7
“너희에게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줄 사람들의 이름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이다.
18
너는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줄 인도자를 각 지파마다 한 사람씩 뽑아야 한다.
19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
20
시므온 자손의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스므엘,
2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
22
단 자손의 지파에서는 요글리의 아들인 인도자 북기,
23
요셉의 자손 가운데 므낫세 자손의 지파에서는 에봇의 아들인 인도자 한니엘,
24
에브라임 자손의 지파에서는 십단의 아들인 인도자 그므엘,
25
스불론 자손의 지파에서는 바르낙의 아들인 인도자 엘리사반,
26
잇사갈 자손의 지파에서는 앗산의 아들인 인도자 발디엘,
27
아셀 자손의 지파에서는 슬로미의 아들인 인도자 아히훗,
28
납달리 자손의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인 인도자 브다헬이다.”
29
이들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업을 나누어 주도록 여호와께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다.
35 장
4. 레위인들에게 준 성들과 도피성들 ― 35:1-34
a. 레위인들에게 준 성들 ― 35:1-8
1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곧 요단강 가의 모압평원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이 소유할 유업 가운데서 레위인들이 거주할 성들을 주게 하여라. 그리고 레위인들에게 그 성들 주변의 초지도 주어야 한다.
3
그리하여 그 성들은 레위인들이 거주할 곳이 되게 하고, 그 초지들은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모든 짐승을 위한 곳이 되게 해야 한다.
4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주어야 할 성들의 초지는 성벽에서부터 밖으로 사방 천 규빗이다.
5
너희는 성을 중심으로 하여 성 밖 동쪽으로 이천 규빗, 남쪽으로 이천 규빗, 서쪽으로 이천 규빗, 북쪽으로 이천 규빗을 측량해야 한다. 이것이 그들의 성들에 딸린 초지가 되어야 한다.
6
너희가 레위인들에게 줄 성들 가운데 여섯은 도피성이 되게 하여 사람을 죽인 이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리고 이와는 별도로 마흔두 성을 더 주어야 한다.
7
너희는 레위인들에게 마흔여덟 성과 그 초지를 주어야 한다.
8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소유 가운데서 성들을 줄 때에, 큰 지파에게서는 많이 떼어 주고 작은 지파에게서는 적게 떼어 주어야 한다. 각 지파가 유업으로 받을 몫에 따라 자신들의 성들 가운데서 얼마를 레위인들에게 주어야 한다.”
b. 도피성들 ― 35:9-34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0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11
너희를 위해 몇몇 성을 도피성으로 지정하여, 과실로 사람을 죽인 이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12
이 성들은 앙갚음을 하려는 사람을 피하는 도피처가 되어, 사람을 죽인 이가 회중 앞에 서서 판결을 받기 전에 죽는 일이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13
너희가 줄 성들 중에 이렇게 여섯 성을 도피성이 되게 해야 한다.
14
너희는 요단강 건너편에 세 성, 가나안 땅에 세 성을 주어 그 성들이 도피성이 되게 해야 한다.
15
이 여섯 성은 이스라엘 자손과 너희 가운데 있는 나그네와 체류자에게 도피처가 되어, 누구든지 과실로 사람을 죽인 자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16
그러나 만일 누가 쇠 연장으로 사람을 쳐서 죽게 하였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17
만일 누가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손에 들고 사람을 쳐서 죽게 하였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18
만일 누가 사람을 죽일 만한 나무 연장을 손에 들고 사람을 쳐서 죽게 하였다면, 그는 살인자다. 그 살인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19
피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사람이 직접 그 살인자를 죽여야 한다. 그는 그 살인자를 만나면 죽여야 한다.
20
만일 어떤 사람을 미워하여 밀치거나, 숨어서 기다리다가 무엇을 던져 죽게 하거나,
21
또는 적대감 때문에 손으로 쳐서 죽게 하였다면, 그를 쳐 죽인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그는 살인자다. 피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사람은 그 살인자를 만나면 죽여야 한다.
22
그러나 만일 그가 적대감 없이 갑자기 사람을 밀치거나, 또는 숨어서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무엇을 던지거나,
23
또는 미처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떨어뜨려 사람을 죽게 하였다면, 그는 원수도 아니고 해치려고 한 것도 아니므로,
24
회중은 이러한 규례에 따라, 죽인 사람과 그 피에 대하여 앙갚음하려는 사람 사이를 판결해야 한다.
25
회중은 사람을 죽인 이를 그 피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사람의 손에서 건져 주어야 하며, 그가 피신해 있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그는 거룩한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거기 거주해야 한다.
26
그러나 만일 사람을 죽인 이가 피신해 있던 도피성의 경계 밖으로 나갔다가,
27
피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사람이 도피성의 경계 밖에서 사람을 죽인 이를 발견하여 죽일지라도, 그에게는 피를 흘리게 한 죄가 없다.
28
왜냐하면 사람을 죽인 이는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다.
29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지켜야 할 판결 율례이다.
30
누구든지 사람을 죽이면, 그 살인자는 증인들의 증언에 근거하여 죽여야 한다. 그러나 한 사람의 증언만으로는 그를 죽일 수 없다.
31
너희는 죽을죄를 지은 살인자의 목숨에 대한 속전을 받아서는 안 된다. 그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32
너희는 도피성으로 피신한 사람에게서 속전을 받고 그를 제사장이 죽기 전에 자기 땅으로 돌아가 살게 해서는 안 된다.
33
그러니 너희는 너희가 사는 땅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피는 땅을 더럽히기 때문이다. 피가 땅에 흐르면, 그 땅은 그 피를 흘리게 한 사람의 피가 아니면 속죄될 수 없다.
34
너희가 거주하고 있는 땅 곧 내가 장막을 치고 있는 땅을 너희는 더럽혀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나 여호와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장막을 치고 있기 때문이다.’ ”
36 장
5. 이스라엘 가운데 여자들이 좋은 땅을 유업으로 받는 것에 관하여 추가된 율례 ― 36:1-13
1
요셉 자손의 가문 가운데, 므낫세의 손자이며 마길의 아들인 길르앗 자손 가문에 속한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모세와 인도자들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 앞에 나아와서 말하였다.
2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제비를 뽑아 이 땅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업으로 주라고 어르신께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르신은 우리의 형제 슬로브핫의 유업을 그의 딸들에게 주라고 여호와께 명령을 받으셨습니다.
3
그런데 만일 그 딸들이 이스라엘 자손의 다른 지파의 아들과 결혼하게 되면, 그 딸들의 유업이 우리 조상들의 유업에서 떨어져 나가, 그 딸들이 속하게 될 지파의 유업에 더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유업이 제비 뽑은 우리의 유업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4
이스라엘 자손에게 희년이 온다 하여도 그 유업은 그 딸들이 속하게 될 지파의 유업에 더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유업은 우리 조상들의 지파의 유업에서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5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였다. “요셉 자손 지파가 한 말이 옳습니다.
6
슬로브핫의 딸들과 관련하여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은 이러합니다. ‘그 딸들은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결혼할 수 있다. 단, 자기 아버지 지파의 가문 안에서만 결혼해야 한다.
7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유업이 지파에서 다른 지파로 넘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자손은 각자 자기 조상들의 지파의 유업을 굳게 붙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8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가운데서 유업을 소유한 딸은 누구나 자기 아버지 지파의 가문에 속한 사람과 결혼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 자기 조상의 유업을 소유할 수 있게 해야 한다.
9
그리하여 유업이 한 지파에서 다른 지파로 넘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의 각 사람은 자기의 유업을 굳게 붙잡아야 하기 때문이다.’ ”
10
슬로브핫의 딸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11
즉, 슬로브핫의 딸들인 말라와 디르사와 호글라와 밀가와 노아는 자기 삼촌의 아들들과 결혼하였다.
12
그 딸들이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 자손의 가문 안에서 결혼하였으므로, 그 유업은 자기 아버지 가문의 지파에 남아 있게 되었다.
13
이상은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곧 요단강 가의 모압평원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규례이다.
누가복음
1 장
Ⅰ. 서문 ― 1:1-4
1
우리 가운데서 온전히 성취된 일들에 관하여 그 내력을 저술하려고 손을 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
그들이 쓴 것은, 처음부터 직접 눈으로 보고 말씀의 사역자가 된 이들이 우리에게 전해 준 그대로였습니다.
3
데오빌로 각하, 그러므로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살펴본 나도 각하께 순서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4
이것은 각하께서 이미 배우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을 분명히 아시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Ⅱ. 인성 안에 신성을 지니신 사람-구주께서 예비되심 ― 1:5-4:13
A. 그분의 선주자가 잉태됨 ― 1:5-25
5
헤롯이 유대 왕으로 있을 때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가랴라는 제사장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후손이었고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6
이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의로웠으며,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나무랄 데 없이 행하였다.
7
그런데 엘리사벳은 임신을 하지 못하는 여자여서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었고, 두 사람 모두 나이도 많았다.
8
사가랴가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9
제사장 봉사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아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향을 피우게 되었다.
10
분향하는 그 시간에 온 백성의 무리는 밖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11
그때 주님의 천사가 사가랴에게 나타나 분향단 오른쪽에 서니,
12
사가랴가 그를 보고 당황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히자,
13
천사가 말하였다. “사가랴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간구가 응답되어 아내 엘리사벳이 그대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인데,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부르십시오.
14
그대는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며, 많은 사람도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입니다.
15
그는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며, 포도주나 독주를 결코 마시지 않을 것이고, 모태에서부터 성령으로 충일할 것이며,
16
또 많은 이스라엘 자손을 주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17
그는 또한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앞서 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거역하는 이를 의인의 현명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님을 위한 합당한 백성이 되도록 예비할 것입니다.”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내가 어떻게 이 일을 알겠습니까? 나는 늙은 사람이고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라고 하니,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인데, 이 좋은 소식을 그대에게 전하라고 보냄 받았습니다.
20
보십시오, 이 일이 일어날 때까지 그대가 말할 수 없게 되어 말을 못 할 것인데, 이것은 그대가 나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나의 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1
한편 사람들은 사가랴를 기다리다가 그가 성소 안에서 지체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
22
사가랴가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가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다. 그가 손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계속 말 못 하는 이로 있다가,
23
그의 직무 기간이 끝난 후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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