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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9장
시편
73 편
아삽의 시
제3권 ― 시편 73-89편 성도들이 그들의 체험에서, 하나님의 집과 성 그리고 그 모든 누림은 하나님의 백성이 합당하게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고 높일 때에만 보존되고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음을 보여 줌
1
참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가운데에, / 마음이 순수한 이들에게 좋으신 분.
2
그런데 나는 하마터면 발이 빗나갈 뻔하였고 / 걸음이 거의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악인들이 잘되는 것을 보고는 / 거만한 이들을 부러워하였기 때문이라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 몸에서는 윤기가 나며
5
사람들이 다 겪는 역경에 처하지도 않고 / 남들처럼 재앙을 당하지도 않는구나.
6
그래서 그들은 교만을 목걸이 삼고 / 폭력을 옷 삼는구나.
7
살이 쪄 그 눈은 불룩하고 / 마음에는 헛된 상상이 넘쳐 나는구나.
8
그들은 조롱하며 사악한 말로 사람을 억압하며 / 거만하게 말하니
9
그 입으로는 하늘들에 대항하고 / 그 혀로는 땅을 두루 다니는구나.
10
그러기에 그분의 백성마저 여기로 돌아와 / 가득한 물을 다 들이키며
11
이렇게 말한다네. “하나님이 어찌 알리오? / 가장 높으신 분이라고 어찌 다 알리오?”
12
보라, 이들은 악인들인데 / 항상 편안하며 재물이 쌓여만 가는구나.
13
참으로 나는 헛되이 마음을 순수하게 하였고 / 아무 죄 없이 손을 씻었다네.
14
나는 온종일 재앙을 당하고 / 아침마다 징벌을 받았다네.
15
혹여 “내가 그렇게 말하리라.” 하였더라면 /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자녀들 세대를 배반하는 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16
제가 이 일을 이해하려고 깊이 생각할 때에 / 그것이 제가 보기에 괴로운 일이었으나
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서야 / 그들의 종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18
주님은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고 / 파멸에 이르게 하십니다.
19
그들이 얼마나 순식간에 황폐하게 되는지! / 그들은 두려움으로 완전히 소멸되고 맙니다.
20
오, 주님! 잠에서 깨면 꿈이 부질없듯 / 주님께서 일어나시면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실 것입니다.
21
제 마음 쓰리고 / 제 속 찔린 듯 아플 때에
22
저는 어리석고 무지하였으며 / 주님 앞에서 짐승과 같았습니다.
23
그럼에도 제가 주님과 늘 함께 있기에 / 주님께서 제 오른손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24
주님은 조언하시며 저를 안내하시어 / 나중에는 영광 가운데 영접해 주실 것입니다.
25
하늘에 주님 외에 누가 제게 있겠습니까? / 땅에서도 주님 외에 바랄 것 없습니다.
26
제 육체와 마음은 쇠약해도 / 하나님은 제 마음의 반석이시며 제 영원한 몫이십니다.
27
보십시오, 주님을 멀리하는 이들은 멸망하리니 / 주님을 떠나 음란하게 다니는 모든 이를 주님은 멸망시키십니다.
28
그러나 제게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좋은 일이오니 / 주 여호와님을 제 피난처 삼아 / 주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선포하렵니다.
74 편
아삽의 마스길
1
오, 하나님! 어찌하여 저희를 한없이 내버려 두십니까? / 어찌하여 주님의 풀밭에 있는 양들에게 진노를 발하십니까?
2
옛적에 주님께서 사신 회중 / 곧 주님께서 구속하시어 유업의 지파가 되게 하신 주님의 회중과, / 주님께서 거하시는 시온산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3
영영 폐허 된 곳으로 주님의 발걸음을 들어 옮겨 주십시오. / 원수가 성소의 모든 것을 파괴하였습니다.
4
주님의 대적들이 주님의 회중 있는 곳 한가운데서 소리 지르며 / 자기들 깃발을 표지로 세웠습니다.
5
마치 나무 덤불 속에서 / 도끼를 휘두르는 이들처럼
6
그들은 손도끼와 망치로 / 그곳의 모든 조각 장식을 내리치고
7
주님의 성소에 불 지르며 / 주님 이름의 거처를 땅에 뒤엎어 더럽혔습니다.
8
그들이 마음속으로 ‘이것들을 완전히 짓밟아 버리자.’ 하고 / 이 땅에 있는 하나님의 회중 있는 곳들을 모두 불태워 버렸습니다.
9
저희의 표지는 보이지 않고 신언자도 더 이상 없으며 / 이 일이 얼마나 오래갈지 아는 이도 저희 가운데에는 없습니다.
10
오, 하나님! 대적이 언제까지 비난하게 하시렵니까? / 원수가 주님의 이름을 영원히 멸시하게 하시렵니까?
11
어찌하여 주님의 손, 주님의 오른손마저 거두십니까? / 주님의 품에서 손을 빼시어 그들을 멸망시키십시오.
12
그러나 하나님은 옛적부터 저의 왕이시며 / 땅의 한가운데서 구원을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13
주님은 그 힘으로 바다를 가르시고 / 물 위에서 큰 바다뱀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습니다.
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어 / 사막 생물들에게 먹이로 주셨습니다.
15
주님은 샘을 터뜨리시어 급류가 흐르게도 하시며 / 늘 흐르던 시내를 마르게도 하셨습니다.
16
낮이 주님의 것이요 밤 또한 주님의 것, / 주님께서 달과 해를 예비하셨습니다.
17
주님께서 땅의 모든 경계를 정하셨고 / 여름과 겨울을 만드셨습니다.
18
이것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원수가 여호와를 비난하고 / 어리석은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멸시하였다는 것을.
19
주님의 산비둘기의 혼을 들짐승에게 내주지 마시며 / 주님의 가난한 이의 생명을 영원히 잊지 말아 주십시오.
20
이 땅 어두운 곳에 폭력의 소굴이 가득하니 / 언약을 돌아보아 주십시오.
21
억압받는 이가 부끄러워하며 되돌아가는 일이 없게 하시고 / 가난한 이들과 빈곤한 이들이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게 해 주십시오.
22
오, 하나님! 일어나십시오. 주님의 송사를 위해 싸우시며 / 어리석은 사람이 어떻게 온종일 주님을 비난하는지 기억하십시오.
23
주님의 대적들의 목소리를 잊지 마십시오. / 주님을 대적하여 일어난 사람들의 외침이 계속 높아져만 갑니다.
75 편
지휘자에게. 멸망시키지 마라. 아삽의 시. 노래
1
오, 하나님! 저희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 감사드립니다. / 주님의 이름이 가까이 있기에, 사람들은 주님의 놀라운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2
“내가 정해 놓은 때가 되면 / 나는 공정하게 심판하겠다.
3
땅과 그 안에 거주하는 사람은 모두 녹아 버리나 / 땅의 기둥들은 내가 견고히 세워 두었다. 셀라
4
자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였다. ‘자랑하지 마라.’ / 악한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였다. ‘뿔을 들지 마라.
5
네 뿔을 높이 들지 말며 / 목을 꼿꼿이 세우고 거만하게 말하지 마라.’ ”
6
높이는 일은 동쪽이나 서쪽이나 / 남쪽에서 오지 아니하고
7
오직 하나님만이 심판자이시니 / 그분께서 이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저 사람을 높이기도 하신다.
8
여호와의 손에 잔 하나가 있고 / 잔에 담긴 포도주에는 거품이 일며 혼합물이 가득하여 / 그분께서 그 잔을 쏟으시니 땅의 모든 악인이 / 참으로 그 찌꺼기가 나오기까지 다 마시리라.
9
그러나 나 자신은 영원토록 선포하며 / 야곱의 하나님께 찬송하리라.
10
내가 악인들의 뿔을 모두 꺾으리니 / 의인의 뿔은 높아지리라.
76 편
지휘자에게. 현악기에 맞추어. 아삽의 시. 노래
1
하나님은 유다 가운데 알려지시고 / 그 이름은 이스라엘 가운데 위대하시다네.
2
그분의 장막은 살렘에 있고 / 그분의 거처는 시온에 있다네.
3
거기서 그분은 번쩍이는 활을 부러뜨리시고 / 방패와 칼과 전쟁 무기를 부서뜨리셨다네. 셀라
4
주님은 산더미 같은 탈취물보다 / 더 영광스러우시고 더 뛰어나신 분.
5
마음 굳센 이들도 약탈을 당하고 / 잠에 빠져 있으니 / 용사들 가운데 그 누구도 / 손을 쓸 수 없었습니다.
6
오, 야곱의 하나님! 주님께서 꾸짖으시니 /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7
주님, 참으로 주님은 두려우신 분이시니 / 주님께서 진노하시면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8
주님께서 하늘들로부터 심판을 알리시어 / 땅이 두려워하며 잠잠하였습니다.
9
땅의 모든 온유한 이를 구원하시기 위해 / 하나님께서 심판하러 일어나신 그때에. 셀라
10
참으로 사람의 분노는 주님을 찬양하게 할 뿐, / 주님은 남은 진노로 띠 두르실 것입니다.
11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그 서원을 지켜라. / 그분 주위의 모든 이는 마땅히 두려워해야 할 그분께 예물을 가져와라.
12
그분께서 통치자들의 영을 끊으시리니 / 땅의 왕들이 그분을 무서워하리라.
77 편
지휘자에게. 여두둔에 맞추어. 아삽. 시
1
나 소리 높여 하나님을 부르니 / 나 소리 높여 하나님을 부르면 그분께서 내게 귀 기울여 주시리라.
2
고난의 날에 제가 주님을 찾으며 / 밤새도록 손을 들고 내리지 않건만 / 제 혼은 위로받기를 마다합니다.
3
하나님을 생각하면 탄식 가눌 길 없고 / 불평하면 제 영이 쇠약해집니다. 셀라
4
주님께서 제 눈꺼풀을 치켜 붙드시니 / 괴로워 말도 할 수 없습니다.
5
저는 먼 옛날을, / 그 아득한 시절을 회상합니다.
6
밤새 부르던 제 노래를 생각하며 / 마음으로 읊조리고 영으로 곰곰 살펴봅니다.
7
‘주님께서 우리를 영영 내버리시려나? / 더는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지 않으시려나?
8
그분의 자애가 영영 그쳐 버렸나? / 그 약속이 영구히 끝나 버렸나?
9
은혜 베푸시는 것을 하나님은 잊으셨나? / 진노하시어 불쌍히 여기시는 마음을 거두셨나?’ 셀라
10
그때에 제가 말하였습니다. “이것이 내 약함이구나.” / 그러나 저는 가장 높으신 분께서 오른손으로 일하시던 햇수를 떠올립니다.
11
저는 여호와께서 베푸신 일을 회상하렵니다. / 오래전부터 주님께서 하신 기이한 일들을 기억하렵니다.
12
주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묵상하며 / 주님께서 하신 일을 읊조리렵니다.
13
오, 하나님! 주님의 길이 성소에 있으니 / 하나님처럼 위대한 신이 어디 있겠습니까?
14
주님은 기이한 일들을 하시는 하나님 / 일찍이 주님의 힘을 백성들 가운데 알리셨습니다.
15
주님은 팔로 주님의 백성, / 야곱과 요셉의 아들들을 구속하셨습니다. 셀라
16
오, 하나님! 물들이 주님을 보고 / 물들이 주님을 보고 두려워하니 / 깊은 곳들도 정녕 떨었습니다.
17
구름이 물을 쏟고 / 하늘이 소리를 내었으며 / 주님의 화살도 이리저리 날아다녔습니다.
18
회오리바람 속에 주님의 천둥소리가 나고 / 번개가 세상에 번쩍이자 / 땅이 흔들리고 요동하였습니다.
19
주님의 길이 바다 가운데 있고 / 주님의 행로가 큰 물 가운데 있기에 / 주님의 발자취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0
주님은 모세와 아론의 손을 빌려 / 주님의 백성을 양 떼처럼 인도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9 장
B. 사도의 해명 ― 9:1-27
1. 그의 자격 ― 9:1-3
1
내가 자유인이 아닙니까? 내가 사도가 아닙니까? 내가 우리 주 예수님을 뵙지 못하였습니까? 여러분이 바로 내가 주님 안에서 이룬 일의 열매가 아닙니까?
2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도가 아닐지라도, 여러분에게는 분명히 사도입니다. 주님 안에 있는 여러분이 바로 나의 사도 직분을 확증해 주는 표이기 때문입니다.
3
나를 심문하는 사람들에 대한 나의 변론이 이것입니다.
2. 그의 권리 ― 9:4-15
4
우리에게 먹고 마실 권리가 없단 말입니까?
5
다른 사도들이나 주님의 형제들이나 게바처럼, 아내인 자매를 동반하고 다닐 권리가 우리에게는 없단 말입니까?
6
나와 바나바만 일하지 않을 권리가 없단 말입니까?
7
도대체 누가 자기 비용으로 군 복무를 하겠습니까? 누가 포도원을 가꾸고 그 열매를 먹지 않겠습니까? 혹은 누가 양 떼를 치면서 그 양 떼의 젖을 먹지 않겠습니까?
8
내가 사람의 관점으로 이 말을 하고 있단 말입니까? 율법도 이것들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9
모세의 율법에 “소가 곡식을 밟아 떨어내는 동안 소에게 주둥망을 씌워서는 안 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도대체 하나님께서 관심하시는 것이 소들이란 말입니까?
10
아니면 전적으로 우리를 위하여 말씀하신 것입니까? 물론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밭을 가는 사람은 희망을 가지고 갈며, 타작하는 사람은 함께 몫을 얻을 희망을 가지고 타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우리가 여러분에게 영적인 것들을 심었다면, 여러분에게서 육체의 것들을 거둔다고 하여, 그것을 지나친 일이라 하겠습니까?
12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서 이런 권리를 나누어 갖는다면, 우리는 더욱 그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이 권리를 사용하지 않고 모든 것을 참는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에 어떤 장애도 없게 하려는 것입니다.
13
성스러운 일에 수고하는 사람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것을 먹고, 제단에서 시중드는 사람들은 제단에 드린 제물을 나누어 받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14
이와 같이 주님도 복음 전하는 사람들은 복음으로 살아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5
그러나 나는 이러한 권리를 하나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나에게 그렇게 해 달라고 내가 이런 일들을 글로 쓰는 것이 아닙니다. 보다 차라리 내가 죽는 것이 나에게는 더 좋습니다. 아무도 나의 자랑을 헛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3. 그의 신실 ― 9:16-23
16
내가 복음을 전파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나에게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파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있습니다.
17
내가 자진해서 이 일을 한다면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진해서 하지 않는다 해도, 나에게는 이미 청지기 직분이 맡겨졌습니다.
18
그렇다면 나의 보상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내가 복음을 전파할 때 대가 없이 제공하고, 복음에 따른 나의 권리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노예가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기 위한 것입니다.
20
유대인들을 얻기 위하여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같이 되었고,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에게는 (나 자신은 율법 아래 있지 않지만) 내가 율법 아래 있는 사람같이 되었습니다.
21
율법 밖에 있는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율법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밖에 있는 사람이 아니요 그리스도께는 율법 안에 있는 사람이지만) 내가 율법 밖에 있는 사람같이 되었습니다.
22
약한 사람들을 얻기 위하여 약한 사람들에게는 내가 약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기 위하여 모든 사람에게 내가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23
이 모든 것을 나는 복음을 위하여 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복음에 동참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4. 그의 노력 ― 9:24-27
24
경기장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모두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알지 못합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도 상을 붙잡기 위해 달리십시오.
25
경기에서 이기려고 다투는 사람마다 모든 일에 자제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받으려고 하지만, 우리는 썩지 않을 것을 받으려고 합니다.
26
그러므로 나는 이와 같이 달리되 목표가 분명하지 않은 것처럼 하지 않고, 이와 같이 권투하되 허공을 치는 것처럼 하지 않습니다.
27
오히려 나는 나의 몸을 쳐서 노예로 삼습니다. 이것은 내가 남들에게는 전파하면서도 정작 나 자신이 시험에 견디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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