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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시 119:1-88
신약
고후 1:1-2:11
시편
119 편
1
א (알레프) / 그 길이 온전한 이들, / 여호와의 율법에 따라 행하는 이들은 복이 있다네.
2
그분의 증거들을 지키는 이들, / 온 마음으로 그분을 찾는 이들은 복이 있다네.
3
진실로 그들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며 / 그분의 길들을 따른다네.
4
주님은 주님의 법도들을 / 힘써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5
오, 주님의 율례들을 지키도록 / 저의 길들을 견고하게 해 주십시오!
6
그러면 저는 주님의 모든 계명들을 존중할 때 /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고
7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배울 때 / 올곧은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드릴 것입니다.
8
제가 주님의 율례들을 지키리니 / 저를 아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9
ב (베트) / 청년이 무엇으로 자기 길을 순수하게 지키겠습니까?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주의하는 길뿐입니다.
10
제가 온 마음으로 주님을 찾았으니 / 주님의 계명들을 떠나 방황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11
저는 주님께 죄짓지 않으려고 / 제 마음에 주님의 말씀을 소중히 간직하였습니다.
12
오, 여호와님! 찬양을 받으십시오. / 제게 주님의 율례들을 가르쳐 주십시오.
13
저는 주님의 입에서 나온 모든 규례들을 / 제 입으로 선포하며
14
모든 재물을 기뻐하듯 / 주님의 증거들의 길을 기뻐하였습니다.
15
저는 주님의 법도들을 읊조리며 / 주님의 길들을 존중하렵니다.
16
주님의 율례들을 즐거워하며 /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렵니다.
17
ג (기멜) / 이 종을 후대하시어 제가 살아서 / 주님의 말씀을 지키게 하여 주십시오.
18
제 눈을 열어 주시어 / 주님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들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19
저는 땅에서 체류자이오니 / 주님의 계명들을 제게 숨기지 말아 주십시오.
20
주님의 규례들을 늘 사모하다가 / 제 혼은 상하고 맙니다.
21
교만한 이들, 저주받은 이들, / 곧 주님의 계명들을 떠나 방황하는 그들을 주님은 꾸짖으셨습니다.
22
제가 주님의 증거들을 지켰으니 / 비난과 경멸을 제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23
통치자들도 앉아서 저를 비방하나 / 이 종은 주님의 율례들을 읊조렸습니다.
24
주님의 증거들 또한 저의 즐거움이며 / 저의 조언자들입니다.
25
ד (달레트) / 제 혼이 진토에 달라붙었은즉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26
저의 길을 아뢰자 주님께서 응답하셨으니 / 주님의 율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27
주님의 법도들의 길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 그리하시면 주님의 놀라운 일들을 읊조리렵니다.
28
제 혼이 서러움에 녹아내리니 / 주님 말씀에 따라 제게 힘을 주십시오.
29
거짓의 길을 제게서 제거하시고 / 주님의 율법을 제게 은혜로이 내려 주십시오.
30
저는 신실의 길을 선택하고 / 주님의 규례들을 제 앞에 두었습니다.
31
제가 주님의 증거들을 굳게 붙잡으니 / 오, 여호와님!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게 하여 주십시오.
32
주님께서 제 마음을 넓혀 주시기에 / 저는 주님의 계명들의 길로 달려갑니다.
33
ה (헤) / 오, 여호와님! 주님의 율례들의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 제가 끝까지 그것을 지키렵니다.
34
제게 깨달음을 주십시오. 제가 주님의 율법을 준행하렵니다. / 참으로 온 마음으로 그것을 지키렵니다.
35
주님의 계명들의 길을 걷게 해 주십시오. / 제가 그것을 즐거워하는 까닭입니다.
36
제 마음이 주님의 증거들에 기울게 하시고 / 부당한 이득에 기울지 않게 해 주십시오.
37
제 눈을 돌이켜 헛된 것을 보지 않게 하시고 / 주님의 길들에서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38
주님을 경외하게 하는 주님의 말씀을 / 이 종에게 확증하여 주십시오.
39
제가 두려워하는 수치를 사라지게 해 주십시오. / 주님의 규례들이 선한 까닭입니다.
40
보십시오, 제가 주님의 법도들을 사모하였으니 / 주님의 의 안에서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41
ו (바브) / 오, 여호와님! 주님의 자애도 제게 임하게 하시며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주님의 구원을 베풀어 주십시오.
42
그리하시면 저를 비난하는 이에게 대답할 말이 있으리니 / 제가 주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까닭입니다.
43
제가 주님의 규례들에 소망을 두었으니 / 진리의 말씀을 제 입에서 아주 거두지 말아 주십시오.
44
이렇듯 저는 언제까지나 영원무궁토록 / 주님의 율법을 지키렵니다.
45
주님의 법도들을 찾은 까닭에 / 저는 자유롭게 다니렵니다.
46
제가 왕들 앞에서 주님의 증거들을 말하여도 / 저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47
저는 제가 사랑하는, / 주님의 계명들을 즐거워하며
48
제가 사랑하는, 주님의 계명들을 향해 제 손을 들고 / 주님의 율례들을 읊조리렵니다.
49
ז (자인) / 이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 주님은 제가 이것에 소망을 두게 하셨습니다.
50
이것이 고통 가운데 있는 저의 위로인 것은 / 주님의 말씀이 저를 살아나게 한 까닭입니다.
51
교만한 이들이 저를 크게 비웃었으나 / 저는 주님의 율법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52
오, 여호와님! 제가 오래전부터 주님의 규례들을 기억하고 / 스스로를 위로하였습니다.
53
주님의 율법을 저버린 악인들 때문에 / 저는 맹렬한 분노에 사로잡힙니다.
54
제가 나그네로 사는 이 집에서 / 주님의 율례들은 제 찬양 노래가 되었습니다.
55
오, 여호와님! 저는 밤에도 / 주님의 이름을 기억하고 / 주님의 율법을 지켰습니다.
56
제가 이렇게 해 온 것은 / 주님의 법도들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57
ח (헤트) / 여호와는 저의 몫이시니 / 저는 주님의 말씀들을 지키기로 약속하였습니다.
58
제가 온 마음으로 주님의 은총을 구하였으니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은혜로이 대하여 주십시오.
59
저는 저의 길들을 깊이 생각하고서 / 주님의 증거들을 향하여 제 발길을 돌렸고
60
주님의 계명들을 지키고자 / 지체하지 않고 서둘렀습니다.
61
악인들의 줄이 저를 휘감아도 / 저는 주님의 율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62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 한밤중에 일어나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63
저는 주님을 경외하는 모든 이와 / 주님의 법도들을 지키는 이들의 동반자입니다.
64
오, 여호와님! 주님의 자애가 땅에 가득하니 / 주님의 율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65
ט (테트) / 오, 여호와님! 주님은 주님의 말씀에 따라 / 이 종을 잘 대해 주셨습니다.
66
제가 주님의 계명들을 믿으니 / 합당한 분별력과 지식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67
고통을 겪기 전에는 제가 방황하였으나 /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지킵니다.
68
주님은 선하시며 선을 행하시는 분이시오니 / 주님의 율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69
교만한 이들이 거짓말을 꾸며 내어 저를 공격하나 / 저는 온 마음으로 주님의 법도들을 지키렵니다.
70
그들의 마음은 기름져 무디나 / 저는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합니다.
71
고통을 겪은 것이 저에게 유익한지라 / 이로 말미암아 제가 주님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72
주님의 입에서 나온 율법은 제게 / 금과 은 수천 보다 낫습니다.
73
י (요드) / 주님의 손이 저를 만드시고 지어 내셨으니 / 제게 깨달음을 주시어 주님의 계명들을 배우게 해 주십시오.
7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 기뻐함은 / 제가 주님의 말씀에 소망을 둔 까닭입니다.
75
오, 여호와님! 저는 주님의 판결들이 의롭다는 것과 / 주님께서 신실하시기에 제게 고난을 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76
간청하오니, 이 종에게 하신 말씀에 따라 / 주님의 자애가 제 위로가 되게 해 주십시오.
77
주님의 자비를 제게 보이시어 저를 살게 해 주십시오. / 주님의 율법은 저의 즐거움입니다.
78
교만한 이들은 거짓말로 제 송사를 뒤엎으니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해 주십시오. / 그러나 저는 주님의 법도들을 읊조리렵니다.
79
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제게로 돌아오게 해 주십시오. / 그들이 주님의 증거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80
제 마음을 주님의 율례들에 대해 온전하게 해 주시어 / 제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81
כ (카프) / 제 혼이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다 쇠약하여도 / 저는 주님의 말씀에 소망을 둡니다.
82
제 눈이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다 쇠약하여 / 제가 아룁니다. “주님은 언제 저를 위로하시렵니까?”
83
저는 연기 속의 가죽 부대같이 되었으나 / 주님의 율례들을 잊지 않습니다.
84
이 종의 날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 저를 박해하는 이들에게 언제 심판을 집행하시렵니까?
85
주님의 율법을 따르지 않는 교만한 이들이 / 저를 빠뜨리려고 구덩이를 팠습니다.
86
주님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건만 / 그들이 부당하게 저를 박해하니 저를 도와주십시오.
87
그들이 저를 이 땅에서 거의 진멸하였으나 / 저는 주님의 법도들을 저버리지 아니하였습니다.
88
주님의 자애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 저는 주님의 입에서 나온 증거를 지키렵니다.
고린도후서
1 장
Ⅰ. 서문 ― 1:1-2:11
A. 인사말 ― 1:1-2
1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온 아가야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도 함께 편지합니다.
2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오는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B. 하나님의 위로 ― 1:3-11
1. 위로받음으로 사람들을 위로함 ― 1:3-4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니다. 그분은 자비의 아버지이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4
그분은 우리를 모든 환난 가운데서 위로해 주시어, 우리 자신이 그분께 받은 그 위로로 각종 환난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2. 압박을 받아 소망이 끊어짐 ― 1:5-11
5
이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같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받은 위로도 넘치기 때문입니다.
6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와 구원을 받도록 하려는 것이며,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여러분이 위로를 받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이 위로는 우리가 겪는 동일한 고난들을 여러분도 견디게 해 줍니다.
7
여러분이 고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된 것같이 위로에도 참여하는 사람들인 것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소망은 확고합니다.
8
형제님들, 여러분은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몰라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힘에 겹도록 극심한 압박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져,
9
결국은 죽게 될 것이라고 스스로 단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고 죽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0
그분은 이같이 절박한 죽음에서 우리를 구출하셨고 또 구출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그분께 소망을 두었으니, 그분은 앞으로도 우리를 구출하실 것입니다.
11
여러분도 이 일에 있어서 우리를 위하여 간구로 돕는다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의 간구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은사에 대하여 많은 사람이 우리를 대신해서 감사를 드리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C. 사도들의 자랑 ― 1:12-14
12
왜냐하면 우리의 양심이 증언하는 우리의 자랑거리가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곧,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단일성과 순수성으로 처신하였고 육체에 속한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하였으며, 여러분을 대할 때는 더욱 그렇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13
우리는 여러분이 읽는 것이나 아는 것 외에 다른 것을 여러분에게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이 철저히 알기를 내가 바라는데,
14
여러분도 이미 우리를 부분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우리 주 예수님의 날에는 우리가 여러분의 자랑거리가 되고,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우리의 자랑거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D. 사도의 방문에 관하여 ― 1:15-2:11
1. 그리스도와 하나 됨 ― 1:15-22
15
전에 나는 이러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두 배의 은혜를 받도록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6
그래서 여러분에게 들렀다가 마케도니아로 간 다음, 마케도니아에서 다시 여러분에게 가서, 여러분의 전송을 받으며 유대로 가려고 결심하였습니다.
17
내가 이러한 결심을 할 때에 경솔하게 하였겠습니까? 혹은 일을 계획할 때 육체를 따라 계획하여 ‘예, 예’라고 하였다가 ‘아니요, 아니요’라고 하였겠습니까?
18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십니다. 여러분을 향한 우리의 말도 ‘예’라고 하였다가 ‘아니요’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19
왜냐하면 우리, 곧 나와 실루아노와 디모데를 통하여 여러분 가운데 전파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라고 하셨다가 ‘아니요’라고 하시는 분이 되지 않으셨고, 우리의 말도 다만 그분 안에서 ‘예’라고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0
왜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아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21
그러나 우리를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께로 견고하게 붙이시는 분이시며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22
그분께서 또한 우리에게 도장을 찍으시고, 그 영을 우리 마음에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2. 늦춘 이유 ― 1:23-2:11
a. 고린도 사람들을 아끼기 때문에 ― 1:23-24
23
내가 여러분을 아끼기 때문에 아직 고린도에 가지 않았다는 것을 증언하시도록 하나님을 나의 혼을 반대하는 증인으로 부릅니다.
24
우리는 여러분의 믿음을 지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기쁨을 위하여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믿음으로 서 있기 때문입니다.
2 장
b. 슬픔을 지닌 채 가지 않으려고 ― 2:1-11
1
그러나 나는 나 자신을 위하여 이렇게 결정하였습니다. 내가 슬픔을 지닌 채 또다시 여러분에게 가지 않기로 한 것입니다.
2
내가 여러분을 슬프게 한다면, 나로 말미암아 슬픔을 겪은 사람 외에 누가 나를 기쁘게 하겠습니까?
3
내가 전에 이런 일을 여러분에게 써 보낸 것은 내가 갈 때에 나를 기쁘게 해야 할 사람들에게서 슬픔을 얻지 않으려는 것이요, 나의 기쁨이 여러분 모두의 기쁨이라는 것을 여러분 모두에게서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4
내가 많은 환난과 마음의 괴로움으로 눈물을 많이 흘리며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 보낸 것은 여러분을 슬프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향한 더욱 넘치는 사랑이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5
그러나 어떤 사람이 슬프게 하였다면, 나를 슬프게 한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여러분 모두를 슬프게 한 것입니다(어느 정도라고 말한 것은 내가 너무 심하게 말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6
그런 사람에게는 여러분 대부분이 내린 그 벌로 충분합니다.
7
그러니 여러분은 오히려 그를 용서하고 위로하여, 그러한 사람이 너무 심한 슬픔에 빠지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
8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권유하는데, 그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확인시켜 주십시오.
9
또한 내가 그 편지를 써 보낸 것은 여러분이 모든 일에 순종하는지, 여러분의 인정받은 품성을 알아보려는 것이었습니다.
10
여러분이 어떤 일에서 누구를 용서한다면, 나도 용서합니다. 내가 어떤 일에서 용서했다면, 내가 용서한 것은 여러분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용서한 것인데,
11
그것은 우리가 사탄에게 이용당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의 계략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
시 119:1-88
신약
고후 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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