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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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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21:17-40
에스라기
1 장
저자: 에스라이다. 그는 아론의 후손으로서(스 7:1-5), 제사장이자 모세의 율법에 통달한 율법학자였다(스 7:6, 11-12).

기록 시기: 주전 457년 이후이다.

기록 장소: 예루살렘이다.

다루는 기간: 이 책이 다루는 기간은 약 80년간으로, 주전 536년부터 주전 457년까지 곧 페르시아 왕 고레스 제일 년(스 1:1)부터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 제칠 년 이듬해 첫째 달 초하룻날(스 10:17, 7:7)까지이다.

주제: 하나님의 경륜에 따른 이 땅 위의 하나님의 증거를 위해 하나님의 선민 가운데서 그분의 회복이 시작되도록 이스라엘 자손이 포로 된 데서 돌아오고 하나님의 집을 재건함
Ⅰ. 포로 되어 있던 이들이 스룹바벨의 왕으로서의 인도하에 돌아옴 ― 1:1-6:22
A.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칙령 ― 1:1-4
1
이제, 페르시아 왕 고레스 제일 년에 여호와는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하신 그분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영을 분발시키셨다. 고레스는 그의 왕국 전역에 이렇게 공포하고 또한 조서를 내렸다.
2
“페르시아 왕 고레스가 말한다. 여호와 하늘의 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왕국을 나에게 주시고, 유다의 예루살렘에 그분을 위한 집을 건축하라고 나에게 명령하셨다.
3
너희 가운데 그분 백성에게 속한 이들에게는 누구나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시기를 바라니, 그가 유다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계시는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게 하라. 그분은 하나님이시다.
4
그리고 남은 이들이 어디에 체류하고 있든, 그곳 사람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집을 위한 자원 예물에 더하여 은과 금과 물품과 가축으로 그를 지원하도록 하라.”
B. 유다와 베냐민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반응 ― 1:5-6
5
그때 유다와 베냐민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과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일어났으니,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도록 하나님께서 영을 분발시키신 이들이 모두 일어났다.
6
그러자 그들 주위에 있던 모든 이들이 은그릇과 금과 물품과 가축과 값진 것들과 자원하여 바친 온갖 것들로 그들의 손을 힘 있게 해 주었다.
C. 고레스왕의 동역 ― 1:7-11
7
또한 고레스왕은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가져다가 자기 신들의 신전에 두었던 여호와의 집의 그릇들을 가지고 나오게 하였다.
8
페르시아 왕 고레스는 재무관 미드르닷의 손으로 그것들을 가지고 나오게 한 다음, 그 수효를 일일이 헤아려 유다 총독 세스바살에게 넘기게 하였다.
9
그 수효는 금접시가 서른 개, 은접시가 천 개, 칼이 스물아홉 자루,
10
금대접이 서른 개, 여러 종류의 은대접이 사백십 개, 그 밖에 다른 그릇이 천 개였다.
11
금그릇과 은그릇은 모두 오천사백 개였다. 세스바살은 포로 되었던 이들을 바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이끌고 올라올 때에 이것들을 모두 가지고 올라왔다.
2 장
D. 포로 되어 있다가 돌아온 이들의 수 ― 2:1-67
1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사로잡아 바빌론으로 끌고 간 이들 가운데 포로 되어 있다가 올라와 예루살렘과 유다로, 곧 각자 자기 성으로 돌아온 그 지방 자손은 이러하다.
2
이들은 스룹바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르드개, 빌산, 미스발, 비그왜, 르훔, 바아나와 함께 왔다. 이스라엘 백성 중 남자들의 수효는,
3
바로스 자손이 이천백칠십이 명
4
스바댜 자손이 삼백칠십이 명
5
아라 자손이 칠백칠십오 명
6
바핫모압 자손 곧 예수아 요압의 자손이 이천팔백십이 명
7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8
삿두 자손이 구백사십오 명
9
삭개 자손이 칠백육십 명
10
바니 자손이 육백사십이 명
11
브배 자손이 육백이십삼 명
12
아스갓 자손이 천이백이십이 명
13
아도니감 자손이 육백육십육 명
14
비그왜 자손이 이천오십육 명
15
아딘 자손이 사백오십사 명
16
아델 자손 곧 히스기야 자손이 구십팔 명
17
베새 자손이 삼백이십삼 명
18
요라 자손이 백십이 명
19
하숨 자손이 이백이십삼 명
20
깁발 자손이 구십오 명
21
베들레헴 자손이 백이십삼 명
22
느도바 사람이 오십육 명
23
아나돗 사람이 백이십팔 명
24
아스마웻 자손이 사십이 명
25
기랴다림과 그비라와 브에롯 자손이 칠백사십삼 명
26
라마와 게바 자손이 육백이십일 명
27
믹마스 사람이 백이십이 명
28
벧엘과 아이 사람이 이백이십삼 명
29
느보 자손이 오십이 명
30
막비스 자손이 백오십육 명
31
다른 엘람 자손이 천이백오십사 명
32
하림 자손이 삼백이십 명
33
로드와 하딧과 오노 자손이 칠백이십오 명
34
여리고 자손이 삼백사십오 명
35
스나아 자손이 삼천육백삼십 명이었다.
36
제사장들은, 예수아 집안의 여다야 자손이 구백칠십삼 명
37
임멜 자손이 천오십이 명
38
바스훌 자손이 천이백사십칠 명
39
하림 자손이 천십칠 명이었다.
40
레위인들은, 호다위야 자손들인 예수아와 갓미엘 자손이 칠십사 명이었다.
41
노래하는 이들은, 아삽 자손이 백이십팔 명이었다.
42
문지기들의 자손은, 살룸 자손과 아델 자손과 달몬 자손과 악굽 자손과 하디다 자손과 소배 자손이 모두 백삼십구 명이었다.
43
성전 막일꾼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4
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
45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
46
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
47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
48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
49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
50
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
51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2
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3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4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다.
55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
56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7
스바댜 자손과 핫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었다.
58
성전 막일꾼들과 솔로몬의 종들의 자손은 모두 삼백구십이 명이었다.
59
그리고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단과 임멜에서 올라온 이들이 있었으나, 그들은 자기들의 조상 집안이나 그 후손이 이스라엘에게 속했다는 증거를 제시할 수 없는 이들로서,
60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 육백오십이 명이었다.
61
제사장 자손 가운데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 그리고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얻어 그들의 이름으로 불린 바르실래 자손이 있었다.
62
이들은 계보에 따라 등록된 이들 가운데서 자신들의 기록을 찾아보았으나 발견하지 못하였으므로, 더럽혀졌다고 여겨져 제사장 직분이 허용되지 않았다.
63
총독은 우림과 둠밈을 지닌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지극히 거룩한 것을 먹지 말라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64
온 회중은 모두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었다.
65
그 밖에도 그들의 남종과 여종이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었고,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 명이었다.
66
그들의 말은 칠백삼십육 마리, 노새는 이백사십오 마리,
67
낙타는 사백삼십오 마리, 나귀는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다.
E. 여호와의 집을 위해 자원 예물을 바침 ― 2:68-70
68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 가운데 몇 사람은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집에 이르자, 하나님의 집을 그 기초 위에 복원하려고 자원하여 예물을 바쳤다.
69
그들은 자신들의 역량에 따라 금 육만 천 다릭과 은 오천 므나와 제사장 의복 백 벌을 공사 금고에 들여놓았다.
70
이렇게 하여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백성 일부와 노래하는 이들과 문지기들과 성전 막일꾼들이 각자 자기 성에 거주하였고, 온 이스라엘도 각자 자기 성에 거주하였다.
사도행전
21 장
17
우리가 예루살렘에 도착하니, 형제들이 우리를 기쁘게 맞이하였다.
8. 유대교의 부정적인 영향 ― 21:18-26
18
이튿날 바울이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찾아갔는데, 장로들도 모두 거기에 있었다.
19
바울이 그들에게 문안하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사역을 통하여 이방인들 가운데서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이야기하니,
20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바울에게 말하였다. “형제님, 그대가 아는 대로 유대인들 가운데 믿은 사람이 수만 명이나 되는데, 그들은 모두 율법에 열정적인 사람들입니다.
21
그들이 그대에 관하여 전해 듣기로는, 그대가 이방 나라에 사는 모든 유대인에게 모세를 저버리라고 가르치며, 그들의 자녀에게 할례도 주지 말고 관례를 따라 행하지도 말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22
틀림없이 그들은 그대가 와 있다는 것을 듣게 될 것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23
그러니 그대는 우리가 말해 주는 대로만 하십시오. 스스로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는데,
24
이 사람들을 데리고 가서 함께 정결 의식을 행하고, 그들의 비용을 대 주어 머리를 밀게 하십시오. 그러면 그대에 관하여 전해 들은 것들이 전혀 사실이 아닐 뿐 아니라, 그대 자신도 율법을 지키며 올바르게 행한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게 될 것입니다.
25
이미 믿은 이방인들에 관하여는 우상 앞에 바친 희생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삼가야 한다고 우리가 결의하여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26
그래서 바울은 이튿날 그 네 사람을 데리고 가서 함께 정결 의식을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정결 의식의 기간이 끝나는 날짜, 곧 그들 각 사람을 위하여 예물을 바치는 날짜를 알렸다.
9. 유대인들의 최종적인 박해 ― 21:27-26:32
a. 바울을 대적하여 일어난 소동 ― 21:27-23:15
(1) 유대인들에게 붙잡힘 ― 21:27-30
27
그 칠 일이 거의 끝날 무렵, 아시아에서 온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바울을 보고, 온 무리를 선동하여 그를 붙잡아 놓고
28
외쳤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이 사람은 어디서나 누구에게든지 우리 백성과 율법과 이곳을 반대하여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더구나 헬라인들까지 성전에 데리고 들어와서 이 거룩한 곳을 더럽혔습니다.”
29
이것은 그들이 전에 에베소 사람 드로비모가 바울과 함께 시내에 있는 것을 보고, 바울이 그를 성전에 데리고 들어갔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30
온 성이 소동하고, 백성들이 일제히 달려와서 바울을 붙잡아 성전 밖으로 끌어내니, 즉시 성전의 문들이 닫혔다.
(2) 로마 천부장의 개입 ― 21:31-39
31
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할 때, 온 예루살렘이 소란하다는 보고가 군대의 천부장에게 올라갔다.
32
천부장이 즉시 군인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갔다. 그들은 천부장과 군인들을 보자, 바울을 때리는 것을 멈추었다.
33
천부장이 가까이 가서 바울을 붙잡으며, 두 개의 쇠사슬로 결박하라고 명령하고, 그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하였는지 캐물으니,
34
무리 가운데서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또 어떤 사람들은 저렇게 소리를 질렀다. 천부장은 그 소동 때문에 진상을 알 수 없었으므로,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려가라고 명령했다.
35
바울이 층계에 이르렀을 때는 무리가 난폭해졌기 때문에, 군인들이 그를 떠메고 가게 되었다.
36
왜냐하면 백성의 무리가 뒤따라오면서 “그를 없애 버리십시오!”라고 외쳤기 때문이다.
37
그들이 바울을 병영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려 할 때, 바울이 천부장에게 “지휘관님께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라고 하니, 그가 말하였다. “그대가 헬라어를 아시오?
38
그렇다면 그대가 얼마 전에 반란을 일으켜, 사천 명의 자객을 이끌고 광야로 나갔던 그 이집트 사람이 아니오?”
39
바울이 말하였다. “나는 길리기아에 있는 다소 출신의 유대인이며, 그리 작지 않은 도시의 시민입니다. 간곡히 부탁합니다. 저 백성들에게 내가 말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3) 폭동을 일으키는 유대인들 앞에서 자신을 변호함 ― 21:40-22:21
40
천부장이 허락하니, 바울이 층계 위에 서서, 백성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손짓을 하였으며, 그들이 아주 조용해지자 그는 히브리 말로 연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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