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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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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장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있는 외삼촌들에게 가서, 그들과 외할아버지의 온 집안 식구에게 말하였다.
2
“세겜의 모든 유지에게 들려주십시오.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 모두가 여러분을 다스리는 것과 한 사람이 여러분을 다스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낫겠습니까? 다만 내가 여러분의 골육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3
그의 외삼촌들이 이 모든 말로 아비멜렉에 관하여 세겜 모든 유지에게 들려주니,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 기울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그는 우리의 형제입니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4
그들은 바알브릿 신당에서 가져온 은 칠십 개를 아비멜렉에게 주었다. 아비멜렉은 그것으로 형편없고 방탕한 이들을 매수해 자기를 따르게 하였다.
5
아비멜렉은 오브라에 있는 자기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자기의 형제들 곧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다. 그러나 여룹바알의 막내아들인 요담은 몸을 숨겨 살아남았다.
6
세겜의 모든 유지와 밀로의 온 집안이 모여 세겜에 있는 기둥인 테레빈나무 옆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다.
7
요담이 이 소식을 듣고 그리심산 꼭대기로 가서 목소리를 높여 외쳤다. “세겜의 유지들이여, 나의 말을 들어 보시오. 그래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말을 들으실 것이오.
8
하루는 나무들이 기름을 부어 자기들의 왕을 세우려고 길을 떠나, 올리브나무에게 ‘우리를 다스려 주게나.’라고 말하였소.
9
그러나 올리브나무는 이렇게 대답하였소. ‘나더러 하나님과 사람을 존귀하게 하는 기름을 내는 일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건들거리란 말이오?’
10
그래서 나무들은 무화과나무에게 말하였소. ‘그대가 와서 우리를 다스려 주게나.’
11
그러나 무화과나무는 이렇게 대답하였소. ‘나더러 나의 달콤함과 좋은 열매 내는 일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건들거리란 말이오?’
12
그러자 나무들이 포도나무에게 말하였소. ‘그대가 와서 우리를 다스려 주게나.’
13
그러나 포도나무는 이렇게 대답하였소. ‘나더러 하나님과 사람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새 포도주를 내는 일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건들거리란 말이오?’
14
그래서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말하였소. ‘그대가 와서 우리를 다스려 주게나.’
15
그러자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말하였소. ‘그대들이 정말 나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려 한다면, 와서 나의 그늘 아래로 피하시오. 그러지 않았다가는 가시나무에서 불이 나와 레바논의 백향목들을 삼켜 버릴 것이오!’
16
그러니 이제 그대들이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은 것을 어찌 진실되고 온전한 일이라 하겠소? 또 그것을 어찌 그대들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한 것이며, 여룹바알의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보답한 것이라 하겠소?
17
(나의 아버지는 목숨을 걸고 그대들을 위해 싸워 그대들을 미디안의 손에서 건져 내셨소.
18
그러나 오늘 그대들은 나의 아버지의 집을 대적하여 일어나 아버지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소. 그리고 아버지의 여종의 아들인 아비멜렉이 그대들의 형제라는 이유로 그를 세겜 유지들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았소.)
19
자, 만일 그대들이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진실하고 온전하게 대했다면, 이제 아비멜렉에 대하여 기뻐하시오. 그리고 아비멜렉도 그대들에 대하여 기뻐하라고 하시오.
20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었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세겜의 유지들과 밀로의 집을 삼키고, 세겜의 유지들과 밀로의 집에서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삼킬 것이오!”
21
그런 뒤에 요담은 자기 형제 아비멜렉을 피해 달아나 브엘로 가서 머물렀다.
22
아비멜렉은 삼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23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비멜렉과 세겜 유지들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니, 세겜 유지들이 아비멜렉을 배반하였다.
24
이것은 아비멜렉이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에게 저지른 포악한 일에 대하여 보복을 당하게 하시려는 것이고, 또 그들이 흘린 피의 값이 그들을 죽인 형제 아비멜렉에게뿐 아니라 아비멜렉의 손을 힘 있게 하여 그의 형제들을 살해하게 한 세겜의 유지들에게 돌아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25
세겜 유지들이 아비멜렉을 잡기 위해 산꼭대기에 사람들을 매복시켜 놓고서 그리로 지나가는 모든 사람의 것을 약탈하게 하자, 이 소식이 아비멜렉에게 전해졌다.
26
에벳의 아들 가알이 형제들과 함께 세겜으로 갔는데, 그는 세겜 유지들의 신망을 얻었다.
27
그들은 들로 나가 포도원의 포도를 따서 즙을 만들어 잔치를 벌이고, 신당에 가서 먹고 마시는 중에 아비멜렉을 저주하였다.
28
에벳의 아들 가알이 말하였다. “아비멜렉이 누구이고 우리 세겜 사람이 누구인데 우리가 그를 섬겨야 합니까? 그는 여룹바알의 아들이고, 스불은 그의 부하가 아닙니까? 차라리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사람들을 섬길지언정, 우리가 왜 그 사람을 섬겨야 합니까?
29
아, 이 백성이 내 손에 있다면 내가 아비멜렉을 제거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알은 아비멜렉을 향해 “군대를 늘려 싸우러 나와 보아라.”라고 말하였다.
30
그 성의 통치자인 스불이 에벳의 아들 가알의 말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31
도르마에 있는 아비멜렉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에벳의 아들 가알과 그의 형제들이 지금 세겜에 와서 왕과 맞서도록 성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32
그러니 이제 왕께서 밤중에 왕과 함께한 백성을 이끌고 들판에 매복해 계십시오.
33
그러다가 아침이 되면 해가 뜨자마자 서둘러 일어나셔서 성을 급습하십시오. 가알과 그와 함께하는 백성이 왕과 맞서기 위하여 나오게 되면 기회를 봐서 그를 처치하십시오.”
34
그리하여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한 온 백성이 밤에 일어나, 세겜을 치려고 네 부대로 나누어 매복하고 기다렸다.
35
에벳의 아들 가알이 밖으로 나가 성문 입구에 서자, 매복해 있던 아비멜렉과 그의 백성이 일어났다.
36
가알이 그 백성을 보고는 스불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산꼭대기에서 사람들이 내려오고 있소.” 그러나 스불은 이렇게 말하였다. “산 그림자를 사람들로 잘못 본 것이겠지요.”
37
그러자 가알이 다시 말하였다. “보시오, 사람들이 높은 곳에서 내려오고 있소. 게다가 한 무리는 므오느님 테레빈나무 길로 오고 있소.”
38
그제야 스불이 그에게 말하였다. “전에 ‘아비멜렉이 누구라고 우리가 그를 섬겨야 합니까?’라고 하더니, 그 호언장담은 지금 어디로 갔소? 이들이 바로 그대가 무시하던 백성이 아니오? 그러니 이제 나가서 싸워 보시오.”
39
그리하여 가알이 세겜 유지들 앞에서 나아가 아비멜렉과 싸웠다.
40
가알은 아비멜렉에게 쫓겨 그 앞에서 도망하였고, 성문 입구에 이르기까지에는 많은 부상자가 쓰러져 있었다.
41
아비멜렉은 아루마에 거주하였고, 가알과 그의 형제들은 스불에게 쫓겨나 세겜에 거주할 수 없게 되었다.
42
다음 날 세겜 사람들은 들판으로 나갔으며, 이 소식이 아비멜렉에게 전해졌다.
43
아비멜렉은 백성을 이끌고 나아가 세 부대로 나눈 다음, 들판에 매복한 채 기다렸다. 그는 사람들이 성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들고일어나 그들을 쳤다.
44
아비멜렉과 그와 함께한 부대는 진격하여 성문 입구에 섰고, 두 부대는 들판에 있던 사람들을 급습하여 쳤다.
45
아비멜렉은 하루 종일 그 성을 공격하여 차지하였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을 쳐 죽였다. 그리고 그 성을 무너뜨리고서 그 위에 소금을 뿌렸다.
46
세겜 망대의 모든 유지들이 이 소식을 듣고 엘브릿 신당의 요새로 들어갔다.
47
아비멜렉은 세겜 망대의 모든 유지들이 함께 모여 있다는 말을 듣고,
48
자기와 함께한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살몬산으로 올라갔다. 아비멜렉은 손에 도끼를 들고 큰 나뭇가지를 찍은 다음, 그것을 들어 어깨에 멨다. 그러고는 함께한 백성에게 말하였다. “내가 한 일을 보았으니, 서둘러 내가 한 대로 하시오.”
49
온 백성이 각자 큰 나뭇가지를 찍어서 아비멜렉을 따라 요새 주위에 쌓아 올렸다. 그들이 나뭇더미에 불을 질러 그 요새를 태우니 세겜 망대의 모든 사람이 죽었는데, 죽은 남녀가 천 명가량이었다.
50
그런 다음 아비멜렉은 데베스로 갔다. 그는 데베스에 맞서 진을 치고 그 성을 차지하였다.
51
그런데 그 성 한복판에 견고한 망대가 있었다. 그래서 그 성의 모든 남녀와 유지들이 그 망대로 도망해 들어가서는 문을 걸어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갔다.
52
아비멜렉이 망대로 다가가 그들과 싸우다가, 망대를 불태우기 위하여 망대 입구 가까이 다가갔다.
53
그때 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던지니, 아비멜렉의 두개골이 부서졌다.
54
그러자 그가 즉시 자기 무기를 들고 다니는 부하를 불러 말하였다. “네 칼을 뽑아 나를 죽여라. 그러지 않으면 그들이 나에 대해 ‘그가 여자 손에 죽었다.’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그 부하가 그를 찌르니, 그가 죽었다.
55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비멜렉이 죽은 것을 보고 떠나, 각자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56
하나님은 자기 형제 칠십 명을 죽여 아버지에게 악을 행한 아비멜렉에게 이렇게 갚으셨으며,
57
또한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그들의 머리 위로 돌리셨다.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이루어진 것이다.
10 장
1
아비멜렉 이후에는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이자 부아의 아들인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에 있는 사밀에 거주하였다.
2
그는 이십삼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다가, 죽어 사밀에 장사되었다.
3
돌라 이후에는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다.
4
그에게 아들 서른 명이 있었는데, 그들은 서른 마리의 나귀를 타고 다녔고, 길르앗 땅에 있는 서른 개의 성(이 성들은 오늘날까지 하봇야일이라 불린다)이 그들의 소유였다.
5
야일은 죽어 가몬에 장사되었다.
누가복음
14 장
20. 안식일에 수종병이 있는 사람을 고쳐 주심 ― 14:1-6
1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바리새인 지도자들 중 한 사람의 집에 음식을 잡수시러 들어가실 때에 그들이 예수님을 자세히 지켜보고 있었다.
2
마침 수종병에 걸린 어떤 사람이 예수님 앞에 있었다.
3
예수님께서 율법사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합니까, 합당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으셨으나,
4
그들은 잠잠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병을 고치시어 돌려보내신 다음,
5
그들에게 말씀하셨다.“여러분 중 어떤 사람에게 나귀나 소가 있는데, 그것이 우물에 빠진다면, 안식일에라도 당장 끌어내지 않겠습니까?”
6
그러자 그들은 이 말씀에 아무 대답도 못 하였다.
21. 초대받은 사람들과 초대한 사람을 가르치심 ― 14:7-14
7
예수님께서 초대받은 사람들이 첫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는 비유를 드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8
“그대가 결혼 잔치에 초대를 받거든, 첫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혹시 그대보다 더 존귀한 사람이 초대를 받은 경우에,
9
그대와 그 사람을 초대한 주인이 그대에게 와서 ‘이분께 자리를 내드리시오.’라고 한다면, 그때에 그대는 부끄러워하며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입니다.
10
그대가 초대를 받거든, 가서 끝자리에 앉으십시오. 그러면 그대를 초대한 주인이 그대에게 와서 ‘친구여, 윗자리로 올라앉으시오.’라고 할 것이니, 그때에 그대는 함께 상에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마다 낮아질 것이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입니다.”
12
이어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다. “그대가 점심이나 저녁을 차리거든,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십시오. 그들도 그대를 초대하여 그대에게 보답할지도 모릅니다.
13
그대가 잔치를 베풀거든, 오히려 가난한 이들과 팔다리 못 쓰는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을 초대하십시오.
14
그러면 그들이 그대에게 갚을 것이 없으므로, 그대가 복을 받을 것인데, 왜냐하면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그대가 그 보답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2.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들이는 것에 관하여 가르치심 ― 14:15-24
15
예수님과 함께 상에 앉아 있던 이들 중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하나님의 왕국에서 음식을 먹을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라고 하니,
1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습니다.
17
잔치 시간이 되자, 그가 자기 노예를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라고 전하였으나,
18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사양하였습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 보아야 하니, 부디 양해해 주시오.’라고 하였고,
19
다른 사람은 ‘내가 황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러 가는 길이니, 부디 양해해 주시오.’라고 하였으며,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방금 장가들어 아내를 맞이하였으므로 갈 수가 없소.’라고 하였습니다.
21
그 노예가 돌아와서 주인에게 이 일을 그대로 보고하자, 집주인이 화가 나서 자기 노예에게 ‘빨리 도시의 큰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이들과 팔다리 못 쓰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라고 하였습니다.
22
그 노예가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라고 하자,
23
주인이 노예에게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서, 억지로라도 사람들을 데려다가 나의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전에 초대받았던 사람들은 아무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23. 사람-구주를 어떻게 따라야 할지를 가르치심 ― 14:25-35
25
예수님께서 동행하던 큰 무리를 향하여 돌아서시어 말씀하셨다.
26
“누구든지 나에게 오는 사람이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혼생명까지 미워하지 않는다면, 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르는 사람도 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28
여러분 중에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한다면, 먼저 앉아서 그것을 완성할 만한 비용이 자기에게 있는지 계산해 보지 않겠습니까?
29
그렇게 하지 않은 채 기초만 놓고 완공하지 못한다면, 보는 사람마다 그를 비웃으며
30
‘이 사람이 건축을 시작만 해 놓고 완공하지는 못하였네.’라고 말할 것입니다.
31
또 어떤 왕이 다른 왕과 싸우러 나가려면, 먼저 앉아서 자기 병사 만 명으로 이만 명을 거느리고 오는 그를 당해 낼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지 않겠습니까?
32
만일 당해 낼 수 없다면, 그가 아직 멀리 있을 때에 사신을 보내어 평화 조약을 청할 것입니다.
33
이와 같이 여러분 중에서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될 수 없습니다.
34
그러므로 소금은 좋은 것이지만,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제맛을 내겠습니까?
35
땅에도 거름 더미에도 적합하지 않아서 밖에 내버려집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구약
삿 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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