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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7:1-26
레위기
1 장
저자: 모세이다(마 8:4은 레 14:10-32와 관련되며, 롬 10:5은 레 18:5의 인용임). 그는 다섯 권의 율법서를 기록하였다(신 31:9, 24, 눅 24:27, 44, 요 1:45, 5:46, 행 28:23, 고후 3:15).

기록 시기: 주전 1490년경(비교 왕상 6:1),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온 이듬해이자 성막이 세워진 직후이다(레 1:1).

기록 장소: 시나이산 부근의 광야이다(레 1:1, 출 19:2).

다루는 기간: 한 달, 즉 주전 1490년경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서 나온 이듬해 첫째 달 초하룻날 성막이 세워진 때부터(출 40:17) 같은 해 둘째 달 초하룻날까지이다(민 1:1).

주제: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구속하신 백성의 교통과 봉사와 생활에서 모든 것이심
Ⅰ. 제물에 관한 규례들 ― 1:1-7:38
A. 번제물 ― 1:1-17
1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회막에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렇게 일러 주어라. ‘너희 가운데 누가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칠 때에는 가축 떼에서, 곧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에서 골라 제물을 바쳐야 한다.
3
만일 제물을 소 떼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그는 흠 없는 수컷을 바치되, 자신이 여호와 앞에서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것을 회막 입구에서 바쳐야 한다.
4
그리고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그러면 그 제물이 그를 위한 제물로 기쁘게 받아들여져 그를 위하여 속죄를 이룰 것이다.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젊은 황소를 잡아야 하며,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그 피를 회막 입구에 있는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뿌려야 한다.
6
또 그는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야 한다.
7
제사장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에 불을 놓고, 그 불에 장작을 가지런히 놓아야 한다.
8
그러고 나서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각 떠진 조각들과 머리와 기름 덩이를 제단 위의 불에 놓은 장작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아야 한다.
9
그가 그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 놓으면, 제사장은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0
만일 그가 제물을 작은 가축 떼에서, 곧 양이나 염소 가운데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11
그는 여호와 앞, 제단 북쪽 면에서 그것을 잡아야 하고,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뿌려야 한다.
12
또 그는 각을 뜨고 그 제물의 머리와 기름 덩이를 베어 내야 하며,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 위의 불에 놓은 장작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아야 한다.
13
그가 그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 놓으면, 제사장은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4
만일 그가 여호와에게 바치는 제물을 새들 가운데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산비둘기나 어린 집비둘기 가운데에서 골라 제물로 바쳐야 한다.
15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태우되, 그 피는 제단 옆에 흘려야 한다.
16
그는 그 제물의 모이주머니와 깃털을 떼 내어 제단 동쪽에 있는 재 버리는 곳에 버려야 한다.
17
그가 두 날개를 잡고 그 몸을 찢되, 완전히 찢지 말고 벌려 놓으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의 장작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2 장
B. 소제물 ― 2:1-16
1
‘누구든지 여호와에게 소제물을 제물로 바칠 때에는 고운 가루를 바치되,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야 한다.
2
그런 다음 그것을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에게 가져와야 하며, 그는 거기에서 고운 가루와 기름을 유향 전부와 함께 한 손 가득 퍼내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의 몫으로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3
그 소제물 가운데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 가운데 지극히 거룩한 이다.
4
네가 화덕에 구운 것을 소제물로 바칠 경우에는, 고운 가루에 기름 섞은 무교 과자나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바쳐야 한다.
5
네가 바치는 제물이 철판에 구운 소제물이면,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은 누룩 안 든 것이어야 한다.
6
너는 그것을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그 위에 기름을 부어라. 이것이 소제물이다.
7
네가 바치는 제물이 솥에 익힌 소제물이면,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것이어야 한다.
8
너는 이런 것들로 만든 소제물을 여호와에게 가져와서 그것을 제사장에게 주어야 하며,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가야 한다.
9
제사장은 그 소제물에서 기념의 몫을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0
그 소제물 가운데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 가운데 지극히 거룩한 이다.
11
너희는 여호와에게 바치는 모든 소제물에 누룩을 넣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화제물로 바칠 때 어떤 누룩이나 어떤 꿀을 불태워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12
너희는 그것들을 첫 열매의 제물로는 여호와에게 바칠 수 있지만,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를 내기 위해 제단 위에 바쳐서는 안 된다.
13
너는 소제물로 바치는 모든 제물에 소금을 쳐야 한다. 너는 너의 소제물에 네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을 빼놓아서는 안 되며, 너의 모든 제물에 소금을 넣어 바쳐야 한다.
14
만일 네가 첫 열매의 소제물을 여호와에게 바치려면, 날이삭을 불에 볶아 찧은 햇곡식을 첫 열매의 소제물로 바쳐야 한다.
15
너는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놓아라. 이것이 소제물이다.
16
제사장은 찧은 곡식 일부와 기름 일부를 유향 전부와 함께 기념의 몫으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다.’
3 장
C. 화목제물 ― 3:1-17
1
‘만일 그가 바치는 제물이 화목제물이고, 그 제물을 소 떼에서 골라 바치려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여호와 앞에 바쳐야 한다.
2
그는 그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회막 입구에서 그것을 잡아야 하며,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려야 한다.
3
그는 화목제물 가운데 일부를 여호와에게 화제로 바쳐야 하는데, 곧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
4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허리 부분의 기름 덩이, 그리고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5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제단 위의 불에 놓은 장작 위의 번제물에 얹어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6
만일 그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목제물을 양 떼에서 골라 바치려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흠 없는 것을 바쳐야 한다.
7
만일 그가 어린양을 제물로 바치려 한다면, 그는 그것을 여호와 앞에 바쳐야 한다.
8
그는 그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회막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하며,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려야 한다.
9
그는 화목제물 가운데 일부를 여호와에게 화제로 바쳐야 하는데, 그것은 곧 등뼈 가까이에서 떼어 낸 기름진 꼬리 전체의 기름 덩이와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
10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허리 부분의 기름 덩이, 그리고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11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화제로 바치는 음식이다.
12
만일 그가 바치는 제물이 염소이면, 그는 그것을 여호와 앞에 바쳐야 한다.
13
그는 그 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회막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하며,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려야 한다.
14
그는 그 가운데 일부를 여호와에게 화제로 바쳐야 하는데, 곧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
15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허리 부분의 기름 덩이, 그리고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화제로 바치는 음식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모든 기름 덩이는 여호와의 것이다.
17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너희는 어떤 기름 덩이나 어떤 피도 먹어서는 안 된다.’ ”
마태복음
27 장
12. 빌라도에게 재판받으심 ― 27:1-26
1
한편 새벽이 되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하고 나서
2
그분을 결박하여 끌고 가,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3
그때에 예수님을 배반한 유다가 그분께서 유죄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되돌려주며
4
“내가 죄 없는 사람의 피를 팔아넘기는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하니,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오? 그대가 책임질 일이오.”라고 하였다.
5
그러자 유다는 그 은전을 성소 안에 던진 후 나가서 스스로 목을 매었다.
6
대제사장들이 그 은전을 거두며 “이것은 핏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어서는 안 되오.”라고 말하였다.
7
그래서 그들이 의논한 후, 그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삼았는데,
8
그 밭을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부른다.
9
그래서 신언자 예레미야를 통해 “그들이 은 삼십,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그분의 몸값을 가지고
10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나에게 지시하신 대로입니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1
예수님께서 총독 앞에 서시자, 총독이 “그대가 유대인의 왕이오?”라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총독께서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12
예수님께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고발을 당하시는 동안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시니,
13
빌라도가 예수님께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그대에 대하여 불리하게 증언하는지 듣지 못하오?”라고 하였다.
14
그러나 예수님께서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이 매우 이상하게 여겼다.
15
명절마다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한 명을 총독이 석방해 주는 관례가 있었는데,
16
그때에 바라바라고 하는 악명 높은 죄수가 있었다.
17
무리가 모였을 때, 빌라도가 그들에게 “내가 누구를 석방해 주기를 원하오? 바라바요,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요?”라고 물었는데,
18
이것은 그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넘겨준 줄을, 빌라도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9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저 의로운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십시오. 오늘 내가 꿈에 그 사람 때문에 많이 괴로웠습니다.”라고 하였다.
20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부추겨, 바라바를 석방하고 예수님을 죽이도록 요구하게 하니,
21
총독이 그들에게 “내가 두 사람 중에 누구를 석방해 주기를 원하오?”라고 하자, 그들이 “바라바입니다.”라고 하였다.
22
빌라도가 그들에게 “그러면 내가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는 어떻게 하면 되겠소?”라고 하니, 그들 모두가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라고 하였다.
23
그러나 빌라도가 “왜 그러오?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했소?”라고 하자, 그들은 더욱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라고 하였다.
24
빌라도는 아무 성과도 없이 오히려 소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죄가 없으니, 여러분이 책임을 지시오.”라고 하니,
25
모든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리십시오!”
26
그래서 빌라도가 바라바는 석방해 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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