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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15-1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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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0:21-37
여호수아기
15 장
1
유다 자손의 지파가 그들의 가문에 따라 제비를 뽑아 받은 땅은 에돔 경계까지 남쪽으로는 친 광야까지인데, 그곳이 최남단이다.
2
그들의 남쪽 경계는 소금 바다의 끝, 곧 남쪽이 바라보이는 굽은 어귀에서 시작하여,
3
그 경계가 남쪽으로 아그랍빔 오르막길에 접어들어 친을 지나 가데스바네아의 남쪽으로 올라가서, 헤스론을 지나 아달로 올라가다가 갈가를 돌아서
4
아스몬을 지나 이집트 마른강에 이르는데, 그 경계의 끝은 바다이다. 이것이 너희의 남쪽 경계이다.
5
동쪽 경계는 소금 바다로서, 요단강 끝까지이다. 북쪽 경계는 요단강 끝에 있는 바다의 만에서 시작하여,
6
그 경계가 벳호글라로 올라가서 벳아라바 북쪽을 지나 르우벤의 아들 보한의 돌에 이른 다음,
7
아골 골짜기에서 드빌로 올라가다가 북쪽으로 굽이져 강 골짜기 남쪽에 있는 아둠밈 오르막길 맞은편의 길갈을 향하고, 다시 나아가 엔세메스 물을 지나는데, 그 끝은 엔로겔이다.
8
그 경계는 다시 벤힌놈 골짜기로 올라가 여부스 곧 예루살렘의 비탈 남쪽에 이르고, 르바임 골짜기의 북쪽 끝인 서쪽의 힌놈 골짜기 앞 산꼭대기에 이른 다음,
9
산꼭대기에서 굽이져 넵도아 샘에 이르며, 에브론산에 있는 성들을 지나 다시 바알라(이곳이 기럇여아림이다)를 향하여 굽이진 후,
10
바알라 서쪽을 돌아 세일산에 이르며, 여아림산(이곳이 그살론이다) 북쪽 비탈을 지나 벳세메스로 내려가 딤나에 이른다.
11
그 경계는 다시 에그론 북쪽 비탈로 가다가 식그론을 향하여 굽이진 후, 바알라산을 지나 얍느엘에 이르는데, 그 경계의 끝은 바다이다.
12
서쪽 경계는 대해와 해안이다. 이것이 유다 자손이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땅의 사면 경계이다.
13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하신 명령에 따라 여분네의 아들 갈렙에게 유다 자손 가운데서 기럇아르바(아르바는 아낙 족속의 조상이었다) 곧 헤브론을 그 몫으로 주었다.
14
갈렙은 그곳에서 아낙 자손, 곧 아낙의 세 아들인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쫓아냈다.
15
그리고 갈렙은 드빌 주민들을 치려고 그곳에서 올라갔다(드빌의 이전 이름은 기럇세벨이었다).
16
그때에 갈렙이 말하였다. “누구든지 기럇세벨을 쳐서 차지하는 이에게는 나의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습니다.”
17
갈렙의 형제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곳을 차지하자, 갈렙은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18
악사는 시집갈 때, 옷니엘을 부추겨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요구하게 하였다. 악사가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말하였다. “딸아, 무엇을 원하느냐?”
19
그러자 악사가 대답하였다. “저에게 복을 주십시오. 네게브에 있는 땅을 저에게 주셨으니, 샘물도 저에게 주십시오.” 그래서 갈렙이 악사에게 위 샘과 아래 샘을 주었다.
20
다음은 유다 자손 지파가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이다.
21
남쪽 끝 에돔 경계에 인접한 유다 자손 지파의 성들은 갑스엘과 에델과 야굴과
22
기나와 디모나와 아다다와
23
게데스와 하솔과 잇난,
24
십과 델렘과 브알롯과
25
하솔하닷다와 그리욧헤스론(이곳이 하솔이다),
26
아맘과 세마와 몰라다와
27
하살갓다와 헤스몬과 벳벨렛과
28
하살수알과 브엘세바와 비스요댜,
29
바알라와 이임과 에셈과
30
엘돌랏과 그실과 홀마와
31
시글락과 맛만나와 산산나와
32
르바옷과 실힘과 아인과 림몬, 이렇게 모두 스물아홉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33
낮은 지대에 있는 성들은 에스다올과 소라와 아스나와
34
사노아와 엔간님, 답부아와 에남,
35
야르뭇과 아둘람, 소고와 아세가와
36
사아라임과 아디다임과 그데라와 그데로다임, 이렇게 열네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37
또 스난과 하다사와 믹달갓과
38
딜르안과 미스베와 욕드엘,
39
라기스와 보스갓과 에글론과
40
갑본과 라맘과 기들리스와
41
그데롯, 벳다곤과 나아마와 막게다, 이렇게 열여섯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42
또한 립나와 에델과 아산과
43
입다와 아스나와 느십과
44
그일라와 악십과 마레사, 이렇게 아홉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45
그리고 에그론과 그에 딸린 촌락들과 마을들,
46
에그론에서부터 멀리 바다까지, 아스돗 인근의 모든 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47
이 밖에도 아스돗과 그에 딸린 촌락들과 마을들, 이집트 마른강과 대해와 경계에 있는 가자와 그에 딸린 촌락들과 마을들이 있었다.
48
산지에 있는 성들은 사밀과 얏딜과 소고와
49
단나와 기럇산나(이곳이 드빌이다)와
50
아납과 에스드모와 아님과
51
고센과 홀론과 길로, 이렇게 열한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52
또 아랍과 두마와 에산과
53
야님과 벳답부아와 아베가와
54
훔다와 기럇아르바(이곳이 헤브론이다)와 시올, 이렇게 아홉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55
또한 마온과 갈멜과 십, 윳다와
56
이스르엘과 욕드암과 사노아,
57
가인과 기브아와 딤나, 이렇게 열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58
그리고 할훌과 벳술과 그돌,
59
마아랏과 벳아놋과 엘드곤, 이렇게 여섯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었다.
60
이 밖에도 기럇바알(이곳이 기럇여아림이다)과 랍바, 이렇게 두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 있었다.
61
광야에 있는 성들은 벳아라바와 밋딘과 스가가,
62
닙산과 소금성과 엔게디, 이렇게 여섯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63
그러나 유다 자손이 예루살렘 주민인 여부스 족속은 쫓아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도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있다.
16 장
E. 요셉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6:1-17:18
1. 여리고에서 벧엘 및 바다까지 ― 16:1-4
1
요셉 자손이 제비 뽑아 받은 땅은 여리고의 요단강 곧 여리고의 물 동쪽에서 시작하여 광야에 이르고, 여리고에서 산지로 올라가 벧엘에 이른 다음,
2
벧엘에서 나아가 루스를 지나 아렉 족속의 경계인 아다롯에 이르며,
3
서쪽으로 야블렛 족속의 경계로 내려가 아래 벳호론 경계와 게셀에 이르는데, 그 끝은 바다이다.
4
요셉의 아들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들의 유업을 받았다.
2. 요셉의 둘째 아들인 에브라임의 자손에게 할당된 땅 ― 16:5-10
5
에브라임 자손이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땅의 경계는 다음과 같다. 그들의 유업의 경계는 동쪽으로 아다롯앗달에서 위 벳호론까지이고,
6
그 경계는 바다에까지 이른다. 북쪽은 믹므다였고, 그 경계는 동쪽으로 돌아 다아낫실로에 이르고 그곳을 지나 야노아 동쪽에 이른 다음,
7
야노아에서 내려가 아다롯과 나아라에 이르고서 여리고에 다다라 요단강으로 나아갔다.
8
그리고 그 경계는 답부아에서 서쪽으로 가나 마른강에 이르는데, 그 끝은 바다이다. 이것이 에브라임 자손 지파가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이다.
9
이 밖에도 므낫세 자손의 유업 가운데에도 에브라임 자손을 위해 따로 구별된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 있었다.
10
그러나 그들이 게셀에 거주하던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않아 가나안 족속이 오늘까지 에브라임 가운데 거주하며 강제 노역을 하게 되었다.
17 장
3. 요셉의 맏아들인 므낫세에게 할당된 땅 ― 17:1-18
1
다음은 므낫세가 요셉의 맏아들인 까닭에 므낫세 지파가 제비 뽑아 받은 땅이다. 므낫세의 맏아들이자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은 전사였기 때문에 길르앗과 바산을 이미 받았다.
2
그리하여 므낫세의 나머지 자손도 그 가문에 따라 제비 뽑아 땅을 받았는데, 이들은 아비에셀 자손과 헬렉 자손과 아스리엘 자손과 세겜 자손과 헤벨 자손과 스미다 자손이다. 이들이 그 가문에 따른,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의 남자 자손이다.
3
므낫세의 아들 마길은 아들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은 아들 헤벨을 낳았으며, 헤벨은 아들 슬로브핫을 낳았는데, 그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만 있었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이다.
4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인도자들에게 나아와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시어, 우리에게도 우리의 형제들 가운데서 유업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그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유업을 주었다.
5
이렇게 해서 요단강 건너편의 길르앗과 바산 땅 외에도 열 몫이 므낫세에게 더 돌아갔다.
6
왜냐하면 므낫세의 여자 자손이 남자 자손 가운데서 유업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길르앗 땅은 나머지 므낫세 자손의 소유가 되었다.
7
므낫세의 경계는 아셀에서부터 세겜 맞은편 믹므다에 이르고, 그 경계가 남쪽으로 내려가 엔답부아 주민들의 에까지 이른다.
8
답부아 땅은 므낫세의 소유이지만, 므낫세의 경계에 있는 답부아은 에브라임 자손의 소유이다.
9
그 경계는 계속해서 가나 마른강까지 내려가는데, 그 마른강 남쪽에 있는 성들은 므낫세의 성들 가운데 있지만 에브라임의 소유이다. 므낫세의 경계는 마른강의 북쪽에 있고, 그 끝은 바다이다.
10
그 남쪽은 에브라임의 소유이고, 그 북쪽은 므낫세의 소유이며, 바다가 그 경계였다. 그 경계는 북쪽으로는 아셀의 땅과 맞닿고, 동쪽으로는 잇사갈의 땅과 맞닿는다.
11
잇사갈과 아셀의 땅 안에도 므낫세 소유의 이 있는데, 그것은 벳스안과 그 촌락들, 이블르암과 그 촌락들, 도르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엔돌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다아낙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므깃도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이다(셋째 은 네벳이다).
12
그러나 므낫세 자손이 이 성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자, 가나안 족속은 계속해서 그 땅에 거주하기를 원하였다.
13
이스라엘 자손은 강성해진 후에 가나안 족속에게 강제 노역을 시켰으나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않았다.
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복을 주시어 무리가 이처럼 수없이 많아졌는데, 왜 어르신은 우리가 제비를 한 번 뽑아 한 몫의 유업을 받게 하셨습니까?”
1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여러분의 무리가 수없이 많아졌다면, 산림으로 올라가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의 땅을 여러분을 위하여 개간하십시오. 에브라임 산지가 여러분에게는 너무 좁을 것입니다.”
16
그러자 요셉 자손이 대답하였다. “그 산지로는 우리에게 충분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골짜기 땅에 거주하는 모든 가나안 사람, 곧 벳스안과 그에 딸린 촌락들과 이스르엘 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쇠로 만든 병거가 있습니다.”
17
여호수아가 요셉의 집,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무리가 수없이 많아졌고 힘도 아주 세졌습니다. 그러니 한 몫 가질 일이 아닙니다.
18
그 산지는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비록 그곳이 산림이지만 여러분이 개간하십시오. 그곳의 끝까지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비록 가나안 족속이 쇠로 만든 병거를 가지고 있고 강하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그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누가복음
10 장
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크게 기뻐하시며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이러한 일들을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기들에게는 계시하셨으니, 아버지를 높이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 보시기에 매우 기쁜 일이었습니다.
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나에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계시해 주고자 하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3
그리고 돌아서시어 제자들에게 따로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습니다.
24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많은 신언자들과 왕들이 여러분이 보는 것들을 보기 원하였지만 보지 못하였으며, 여러분이 듣는 것들을 듣기 원하였지만 듣지 못하였습니다.”
4. 자신을 가장 높은 도덕성을 지닌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묘사하심 ― 10:25-37
25
보아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까?”
26
예수님께서 그에게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대는 그것을 어떻게 읽습니까?”라고 하시자,
27
그가 대답하였다. “‘그대의 온 마음과 온 혼과 온 힘과 온 생각으로 주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대의 이웃을 그대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2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올바로 대답하였습니다. 이것을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그대가 살 것입니다.”
29
그러나 그는 자기가 의롭다는 것을 보이려고 예수님께 물었다. “그러면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30
예수님께서 그 질문을 받아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는데, 강도들이 그의 옷을 벗기고 때려, 반쯤 죽게 된 것을 버려두고 가 버렸습니다.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는 피하여 지나갔으며,
32
마찬가지로 레위인도 그곳에 왔다가, 그를 보고는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33
그러나 한 사마리아인이 여행을 하다가 그에게 와서,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다가가 그의 상처를 싸매며 기름과 포도주를 부은 다음, 자기 짐승에 태워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보아 주었으며,
35
이튿날 두 데나리온을 꺼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이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비용이 얼마가 더 들든 내가 돌아올 때에 갚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는데,
36
그대의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들을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겠습니까?”
37
그러자 그가 “그에게 긍휼을 베푼 사람입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도 가서, 이와 같이 하십시오.”
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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