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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6: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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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9:16-30
출애굽기
6 장
14
그들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다.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인데, 이들이 르우벤 가문이다.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인데, 이들이 시므온 가문이다.
16
계보에 따르면,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이다. 레위가 산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다.
17
가문별로 말하자면, 게르손의 아들들은 립니와 시므이이다.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다. 고핫이 산 햇수는 백삼십삼 년이다.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이들이 계보에 따라 본 레위 가문이다.
20
아므람은 자기 아버지의 누이인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아 주었다. 아므람이 산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다.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이다.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이다.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이요 나손의 누이인 엘리세바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아론에게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아 주었다.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다. 이들이 고라 가문이다.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 하나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엘르아살에게 비느하스를 낳아 주었다. 이들이 가문에 따라 본 레위인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이다.
26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별로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다름 아닌 아론과 모세였다.
27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려고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말한 이들도 다름 아닌 모세와 아론이었다.
28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는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다. 내가 너에게 이르는 모든 말을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전하여라.”
30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말씀드렸다. “보십시오, 저는 할례 받지 못한 입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파라오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
7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하나님이 되게 하였다. 그리고 너의 형 아론은 너의 신언자가 될 것이다.
2
너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너의 형 아론에게 말하고, 아론은 파라오에게 말하여, 파라오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땅에서 내보내게 하여라.
3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고, 이집트 땅에서 표적과 나의 기이한 일들을 많이 일으키겠다.
4
그래도 파라오는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인즉, 내가 이집트에 내 손을 대어 그들에게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이자 내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겠다.
5
내가 이집트에 내 손을 뻗어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 가운데서 이끌어 낼 때에야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6
모세와 아론이 그대로 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7
그들이 파라오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다.
3. 두 번째 충돌: 이집트 생활의 참본성이 드러남 ― 7:8-14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9
“파라오가 너희에게 기이한 일을 보이라고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파라오 앞에 던지라고 하여라. 그러면 그것이 뱀이 될 것이다.”
10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아론이 자기 지팡이를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 앞에 던지자, 그것이 뱀이 되었다.
11
그러자 파라오도 지혜로운 사람들과 마술사들을 불러들였다.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로 그것과 똑같이 하였다.
12
그들이 각자 자기 지팡이를 던지자 그것들이 뱀이 되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 버렸다.
13
그런데도 파라오는 마음이 굳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파라오가 마음이 완고해서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고 있다.
4. 세 번째 충돌: 첫 번째 재앙 ― 피 ― 7:15-25
15
너는 아침에 파라오에게 가거라. 그가 물가로 나올 때에 강둑에 서 있다가 그를 만나라. 너는 뱀으로 변하였던 그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거라.
16
그리고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 히브리인의 하나님께서 나를 파라오께 보내시어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라고 말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파라오께서 지금까지도 듣지 않으셨습니다.
17
그래서 여호와는 ‘너는 이것으로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손에 있는 이 지팡이로 강물을 치면 강물이 피로 변할 것입니다.
18
그러면 강에 있는 물고기는 죽고, 강에서는 악취가 나서, 이집트 사람들이 그 강물 마시기를 몹시 꺼릴 것입니다.’ ”
1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이집트의 물들 위로 곧 강과 운하와 못과 그 밖에 물이 고인 모든 곳 위로 손을 뻗으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이 피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이집트 온 땅에, 심지어 나무 그릇과 돌그릇에도 피가 있을 것이다.”
20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가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지팡이를 들어 강물을 치자 강물이 모두 피로 변하였다.
21
강에 있는 물고기가 죽고 강에서 악취가 나게 되자, 이집트 사람들은 그 강물을 마실 수가 없었다. 이집트 온 땅에 피가 있었다.
22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로 그것과 똑같이 하였다. 파라오는 마음이 굳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23
파라오는 발길을 돌려 궁전으로 들어갔고, 이 일을 마음에 두지도 않았다.
24
강물을 마실 수 없게 되자, 이집트 사람들은 모두 마실 물을 찾아 강 주변을 팠다.
25
여호와께서 강을 치신 지 칠 일이 지났다.
8 장
5. 네 번째 충돌: 두 번째 재앙 ― 개구리 ― 8:1-1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파라오에게 가서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2
만일 네가 그들을 보내기를 거절하면, 나는 개구리들로 너의 온 영토를 치겠다.
3
강에는 개구리들이 가득할 것이고, 개구리들은 강에서 올라와 너의 궁전과 침실로, 너의 침상 위로, 너의 신하들과 백성의 집으로, 너의 화덕과 반죽 그릇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4
또 개구리들이 너와 너의 백성과 너의 모든 신하에게도 기어오를 것이다.’ ”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든 손을 강과 운하와 못 위로 뻗어 개구리들을 이집트 땅 위로 올라오게 하라고 말하여라.”
6
아론이 이집트의 물들 위로 손을 뻗었다. 그러자 개구리들이 올라와 이집트 땅을 뒤덮었다.
7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을 써서 그와 똑같이 하여, 개구리들을 이집트 땅 위로 올라오게 하였다.
8
파라오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말하였다. “너희는 여호와께 간청하여 나와 내 백성에게서 개구리들을 물러가게 하여라. 그러면 여호와께 희생 제물을 바칠 수 있도록 백성을 보내 주겠다.”
9
모세가 파라오에게 말하였다. “파라오께서 원하시는 때를 말씀해 주십시오. 내가 언제쯤 파라오와 신하들과 백성을 위해 여호와께 간청하여 개구리들이 파라오와 파라오의 궁전에서 물러나 강에만 남아 있도록 하면 되겠습니까?”
10
파라오가 “내일이다.”라고 대답하자 모세가 말하였다. “파라오의 말씀대로 될 것입니다. 그러면 파라오께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11
개구리들은 파라오와 궁전과 신하들과 백성을 떠나 강에만 남아 있을 것입니다.”
12
모세와 아론은 파라오 앞에서 물러났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파라오에게 보내신 개구리를 두고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13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들이 집과 마당과 밭에서 다 죽었다.
14
사람들이 개구리들을 모아 무더기로 쌓아 놓으니 그 땅에서 악취가 났다.
15
그러나 파라오는 한숨을 돌리게 되자 마음을 굳어지게 하고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6. 다섯 번째 충돌: 세 번째 재앙 ― 이 ― 8:16-19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땅의 먼지를 치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먼지가 이집트 온 땅에서 이로 변할 것이다.”
17
모세와 아론은 그대로 하였다. 아론이 지팡이를 든 손을 뻗어 땅의 먼지를 치자 사람과 짐승에게 이가 생겼다. 그 땅의 모든 먼지가 이집트 온 땅에서 이로 변하였다.
18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을 써서 그와 똑같이 하여 이가 생기게 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가 사람과 짐승에게 있었다.
19
마술사들이 파라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된 일입니다.” 그러나 파라오는 마음이 굳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마태복음
19 장
d. 부자가 왕국에 들어가는 길 ― 19:16-26
16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와 “선생님,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고 하니,
17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왜 나에게 선한 일에 관해 묻습니까? 선한 분은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나 그대가 생명 안으로 들어가기 원한다면, 계명들을 지키십시오.”
18
그가 예수님께 “어떤 계명들입니까?”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간음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거짓 증언을 해서는 안 된다.
19
너의 부모를 공경하여라. 또한 너의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20
그 청년이 예수님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켰습니다. 나에게 아직 무엇이 부족합니까?”라고 하니,
2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대가 온전해지기를 원한다면, 가서 그대의 소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그대가 하늘에서 보화를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는 와서, 나를 따르십시오.”
22
그러나 그 청년은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떠나갔는데, 왜냐하면 그에게 소유가 많았기 때문이다.
23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24
다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습니다.”
25
제자들이 듣고 매우 놀라며 말하였다. “그러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26
예수님께서 그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사람으로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e. 왕국에서의 보상 ― 19:27-20:16
27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얻게 되겠습니까?”라고 하니,
2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복원의 때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 나를 따른 여러분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할 것입니다.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아버지나 어머니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마다 보상을 백 배나 받을 것이며, 또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을 것입니다.
30
그러나 앞에 있다가 뒤에 있게 되고, 뒤에 있다가 앞에 있게 될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구약
출 6:14-8:19
신약
마 19: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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