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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약
시 119:89-176
신약
고후 2:12-3장
시편
119 편
89
ל (라메드) / 오, 여호와님! 영원토록 / 주님의 말씀은 하늘에 굳게 섰습니다.
90
주님의 신실이 대대에 이르고 / 주님께서 땅을 견고히 세우시니 땅이 머물러 있습니다.
91
그것들이 주님의 규례들에 따라 지금까지 머물러 있음은 / 만물이 주님의 종들인 까닭입니다.
92
주님의 율법이 제 즐거움이 아니었다면 / 저는 고통 가운데서 멸망하였을 것입니다.
93
주님의 법도들을 제가 결코 잊지 않음은 / 주님께서 그것들로 저를 살아나게 하신 까닭입니다.
94
저는 주님의 것. 제가 주님의 법도들을 찾았사오니 / 저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95
악인들은 저를 멸망시키려고 기다리나 / 저는 주님의 증거들을 깊이 생각합니다.
96
제가 보니 완전한 것에도 모두 끝이 있으나 / 주님의 계명은 한없이 광대합니다.
97
מ (멤) / 오, 제가 주님의 율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요! / 저는 온종일 그것을 읊조립니다.
98
주님의 계명들이 저를 원수들보다 더 지혜롭게 함은 / 그것들이 저와 항상 함께 있는 까닭입니다.
99
제가 제 모든 스승보다 더 통찰력 깊음은 / 주님의 증거들을 읊조리는 까닭입니다.
100
제가 노인들보다 더 깨달음이 많음은 / 주님의 법도들을 지킨 까닭입니다.
101
저는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고 / 온갖 악한 길에서 제 발길을 돌렸습니다.
102
제가 주님의 규례들에서 돌아서지 않음은 / 주님께서 저를 가르치신 까닭입니다.
103
주님의 말씀들이 제 입맛에 어찌 그리 단지요! / 제 입에 꿀보다 답니다.
104
주님의 법도들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기에 / 저는 온갖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105
נ (눈) / 주님의 말씀은 제 발의 등불이요 / 제 길의 빛입니다.
106
저는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 맹세하였고 또 그것을 확증해 보일 것입니다.
107
제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으니 / 오, 여호와님!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108
오, 여호와님! 기도드리오니 제 입의 자원 제물을 기쁘게 받으시며 / 제게 주님의 규례들을 가르쳐 주십시오.
109
제 혼이 늘 제 손아귀에 놓여 있으나 / 저는 주님의 율법을 잊지 않습니다.
110
악인들이 저를 잡으려 덫을 놓았어도 / 저는 주님의 법도들에서 빗나가지 않습니다.
111
주님의 증거들이 제 영원한 유산인 것은 / 그것들이 제 마음의 즐거움인 까닭입니다.
112
저는 영원토록 끝까지 / 주님의 율례들을 실행하기로 제 마음을 기울였습니다.
113
ס (사메크) / 저는 두 마음 품은 사람들은 미워하나 / 주님의 율법은 사랑합니다.
114
주님은 제 은신처요 제 방패시니 / 제가 주님의 말씀에 소망을 둡니다.
115
악을 행하는 이들아! 내게서 떠나라, / 내가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도록.
116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떠받치시어 살게 하시고 / 제 소망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117
저를 붙드시어 안전하게 해 주십시오. / 그리하시면 제가 주님의 율례들을 늘 존중할 것입니다.
118
주님의 율례들에서 빗나간 모든 이를 주님께서 멸시하심은 / 그들의 속임수가 헛된 까닭입니다.
119
주님께서 땅의 모든 악인을 찌꺼기처럼 없애시기에 / 저는 주님의 증거들을 사랑합니다.
120
제 육체가 주님을 두려워하여 떨리고 / 저는 주님의 판결들을 두려워합니다.
121
ע (아인) / 제가 심판과 의를 실행하였으니 / 압제자들에게 저를 버려두지 말아 주십시오.
122
이 종이 잘되는 것을 보장하여 주시고 / 교만한 이들이 저를 억압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123
제 눈은 주님의 구원과 / 주님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다 쇠약해져 갑니다.
124
주님의 자애에 따라 이 종을 대해 주시고 / 제게 주님의 율례들을 가르쳐 주십시오.
125
저는 주님의 종이오니 제게 깨달음을 주시어 / 주님의 증거들을 알게 해 주십시오.
126
저들이 주님의 율법을 깨뜨렸으니 / 지금은 여호와께서 행동하실 때입니다.
127
그러하기에 저는 주님의 계명들을 / 금보다 더, 참으로 정금보다도 더 사랑합니다.
128
그러하기에 저는 모든 것에 관한 주님의 법도들을 모두 옳다 여기고 / 온갖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129
פ (페) / 주님의 증거들이 놀랍기에 / 제 혼이 그것들을 지킵니다.
130
주님의 말씀들이 열리면 빛이 비치어 / 단순한 이들에게 깨달음을 줍니다.
131
제가 입을 크게 벌리고 헐떡임은 / 주님의 계명들을 사모한 까닭입니다.
132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늘 하시던 방식대로 / 제게 돌이키시어 저를 은혜로이 대해 주십시오.
133
제 발걸음을 주님의 말씀에 고정시키시고 / 어떤 죄악도 저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 주십시오.
134
사람들의 억압에서 저를 구속하시어 / 제가 주님의 법도들을 지키게 해 주십시오.
135
주님의 얼굴을 이 종에게 비추어 주시고 / 주님의 율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십시오.
136
사람들이 주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기에 / 제 눈은 시냇물을 쏟아 냅니다.
137
צ (차데) / 오, 여호와님! 주님은 의로우시며 / 주님의 판결들은 올곧습니다.
138
주님은 주님의 증거들을 의로움과 / 큰 신실함으로 명령하셨습니다.
139
제 열정이 저를 삼켜 버림은 / 제 대적들이 주님의 말씀들을 잊어버린 까닭입니다.
140
주님의 말씀은 지극히 순수하니 / 이 종이 그것을 사랑합니다.
141
제가 미천하여 멸시를 당하나 / 주님의 법도들을 잊지 않습니다.
142
주님의 의는 영원한 의이며 / 주님의 율법은 진리입니다.
143
곤경과 괴로움이 제게 닥쳤어도 / 주님의 계명들이 제 즐거움입니다.
144
주님의 증거들은 영원히 의로우니 / 제게 깨달음을 주십시오. 그리하시면 제가 살 것입니다.
145
ק (코프) / 오, 여호와님! 제가 온 마음으로 불렀으니 제게 응답하여 주십시오. / 제가 주님의 율례들을 지키렵니다.
146
제가 주님을 불렀으니 저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 제가 주님의 증거들을 실행하렵니다.
147
저는 새벽을 고대하며 부르짖고 / 주님의 말씀들에 소망을 두었습니다.
148
주님의 말씀을 읊조리고자 / 제 눈은 야간 파수 때를 고대하였습니다.
149
주님의 자애에 따라 제 목소리를 들어 주시고 / 오, 여호와님! 주님의 규례들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150
악한 의도로 저를 박해하는 이들이 다가옵니다. / 그들은 주님의 율법과는 거리가 먼 이들입니다.
151
오, 여호와님! 주님은 가까이 계시며 / 주님의 계명들은 모두 진리입니다.
152
저는 주님의 증거들을 통해 / 주님께서 그것들을 영원히 세우셨음을 예전부터 알았습니다.
153
ר (레시) / 저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저를 건져 주십시오. / 저는 주님의 율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154
저를 변호하시고 저를 구속하여 주십시오.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155
구원이 악인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음은 / 그들이 주님의 율례들을 찾지 않는 까닭입니다.
156
오, 여호와님! 주님의 자비가 크시니 / 주님의 규례들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157
저를 박해하는 이들과 대적하는 이들이 많으나 / 저는 주님의 증거들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158
배신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기에 / 저는 그들을 보며 싫어합니다.
159
제가 얼마나 주님의 법도들을 사랑하였는지 살펴 주십시오. / 오, 여호와님! 주님의 자애에 따라 저를 살아나게 해 주십시오.
160
주님의 말씀 전체가 진리이며 /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은 모두 영원합니다.
161
ש (신) / 통치자들이 이유 없이 저를 박해하나 / 제 마음은 주님의 말씀들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162
많은 전리품을 얻은 이처럼 / 저는 주님의 말씀을 기뻐합니다.
163
저는 거짓은 미워하고 싫어하나 / 주님의 율법은 사랑합니다.
164
주님의 의로운 규례들에 대하여 / 저는 하루 일곱 번 주님을 찬양합니다.
165
주님의 율법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큰 평안이 있으니 / 그들에게는 실족하는 일이 없습니다.
166
오, 여호와님! 저는 주님의 구원을 바라며 / 주님의 계명들을 준행하였습니다.
167
제 혼은 주님의 증거들을 지켰고 / 저는 그것들을 지극히 사랑합니다.
168
제가 주님의 법도들과 주님의 증거들을 지킴은 / 제 모든 길이 주님 앞에 있는 까닭입니다.
169
ת (타브) / 오, 여호와님! 제 부르짖음이 주님 앞에 이르게 해 주시며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제게 깨달음을 주십시오.
170
제 간청이 주님 앞에 이르게 해 주시고 /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저를 건져 주십시오.
171
주님께서 주님의 율례들을 제게 가르쳐 주시니 / 제 입술이 찬양을 쏟아 내게 해 주십시오.
172
주님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니 / 제 혀가 주님의 말씀을 노래하게 해 주십시오.
173
제가 주님의 법도들을 선택하였으니 / 주님의 손이 저를 돕게 해 주십시오.
174
오, 여호와님! 제가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였습니다. / 주님의 율법이 제 즐거움입니다.
175
제 혼이 살아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며 / 주님의 규례들이 저를 돕게 해 주십시오.
176
제가 길 잃은 양같이 방황하였으니, 이 종을 찾아 주십시오. / 저는 주님의 계명들을 잊지 않았습니다.
고린도후서
2 장
Ⅱ. 새 언약의 사역 ― 2:12-3:11
A. 그 승리와 효과 ― 2:12-17
12
더욱이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드로아에 갔을 때, 주님 안에서 나에게 문이 열렸으나
13
내가 내 형제 디도를 만나지 못했으므로 내 영 안에 안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과 작별하고 마케도니아로 갔습니다.
14
그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우리를 개선 행진 가운데 이끄시며, 어디서나 우리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의 향기를 나타내십니다.
15
왜냐하면 구원받는 사람들 가운데서나 멸망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나 우리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그리스도의 향기이기 때문입니다.
16
이런 사람들에게는 죽음에서 죽음에 이르는 향기요, 저런 사람들에게는 생명에서 생명에 이르는 향기입니다. 누가 이런 일들에 충분한 자격이 있겠습니까?
17
우리는 다른 많은 사람처럼 이익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물을 섞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으로서 순수하게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합니다.
3 장
B. 그 기능과 자격 ― 3:1-6
1
우리가 우리 자신을 다시 추천하기 시작해야겠습니까? 혹은 어떤 사람들처럼 우리도 여러분에게 보내거나 여러분에게서 받을 추천 편지가 필요하겠습니까?
2
여러분이 바로 우리의 편지입니다. 우리 마음에 쓰였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며 읽고 있습니다.
3
왜냐하면 우리가 사역하여 쓴 그리스도의 편지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것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먹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돌판이 아니라 육신의 마음 판에 쓴 것입니다.
4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향해 이러한 확신이 있습니다.
5
우리는 어떤 것을 우리 자신에게서 난 것같이 여겨, 스스로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충분한 자격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6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 언약의 사역자들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게 하셨습니다. 사역자들은 문자에 속해 있지 않고 그 영께 속해 있습니다. 왜냐하면 문자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지만, 그 영은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C. 그 영광과 뛰어남 ― 3:7-11
7
더구나 돌판에 문자로 새겨진 죽음에 속한 사역도 영광 안에서 시작되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에 있는 영광 곧 없어져 가는 영광 때문에도 그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 없었는데,
8
하물며 그 영의 사역은 더욱 영광 안에 있지 않겠습니까?
9
유죄판결을 내리는 사역에 영광이 있다면, 의의 사역에는 영광이 더욱 넘칠 것입니다.
10
이런 점에서 이전에 영광스럽던 것도 더 뛰어난 영광으로 말미암아 영광스럽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11
없어져 가는 것이 영광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면, 길이 남아 있는 것은 더욱 영광 안에 있는 것입니다.
Ⅲ. 새 언약의 사역자들 ― 3:12-7:16
A. 생명을 주시며 변화시키시는 영이신 주님에 의해, 주님으로 조성됨 ― 3:12-18
12
우리에게 이런 소망이 있으므로, 우리는 매우 담대합니다.
13
우리는 모세와 같지 않습니다. 그는 자기 얼굴에 너울을 드리워서, 없어져 가고 있는 것의 마지막을 이스라엘 자손들이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게 했습니다.
14
그러나 그들의 생각은 굳어졌습니다. 오늘날까지도 그들이 옛 언약을 읽을 때에, 그 동일한 너울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너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진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계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
사실 오늘날까지도 모세의 글을 읽을 때마다 너울이 그들의 마음에 덮여 있습니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그들의 마음을 주님께로 돌이키기만 하면, 그 너울이 벗어질 것입니다.
17
더구나 주님은 그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께서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18
그러나 우리 모두는 너울을 벗은 얼굴로 거울처럼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릅니다. 이것은 주 영에게서 비롯됩니다.
구약
시 119:89-176
신약
고후 2:1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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