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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8-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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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13:42-14:7
역대기하
8 장
b. 솔로몬이 후람과 동맹을 맺음 ― 8:1-2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집과 자신의 왕궁 건축을 이십 년 만에 마쳤을 때였다.
2
솔로몬은 후람이 자신에게 준 성들을 수축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곳에 정착하게 하였다.
c. 솔로몬이 성들을 더 건축함 ― 8:3-11
3
그러고 나서 솔로몬은 하맛소바로 가서 그곳을 정복하였다.
4
그는 광야에 다드몰을 건축하고 하맛에는 모든 국고 성을 건축하였다.
5
솔로몬은 또 위 벳호론과 아래 벳호론에 성벽을 쌓고 성문과 빗장을 달아 요새화된 성들을 건축한 다음
6
바알랏과 자기 소유의 모든 국고 성과 심지어 병거들을 둘 모든 성들과 기병들이 머물 성들을 건축하였으며,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자기가 통치하는 온 땅에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건축하였다.
7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가운데 남아 있는 모든 이들,
8
곧 이스라엘 자손이 완전히 멸망시키지 않아 그 땅에 남아 있던 이들의 후손 가운데에서 솔로몬이 강제 노역자들을 징발하였는데, 그들은 오늘까지 그러하다.
9
그러나 솔로몬은 이스라엘 자손을 노예로 삼아 자기 일을 시키지는 않았다. 그들은 전사요, 그의 부관들을 통솔하는 지휘관이요, 그의 병거대와 기병대를 통솔하는 지휘관이었기 때문이다.
10
솔로몬왕의 작업반장들은 이백오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일하는 사람들을 감독하였다.
11
솔로몬은 파라오의 딸을 데리고 다윗성에서 나와 그 여자를 위하여 건축한 집으로 올라갔다. 솔로몬은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집에 거주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궤를 들인 곳은 거룩하기 때문이다.”
d. 솔로몬이 날마다 그리고 정해진 명절마다 희생 제물을 바침 ― 8:12-16
12
솔로몬은 자기가 주랑 앞에 만든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물을 바치되,
13
정해진 일과대로 모세의 명령에 따라 안식일과, 초하루와, 일 년에 세 번 정해진 명절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장막절에 바쳤다.
14
또 그는 자기 아버지 다윗의 규례에 따라 제사장들에게 조를 정해 주어 섬기게 하였고, 레위인들에게 임무를 맡겨 정해진 일과대로 찬양하며 제사장 앞에서 직무를 수행하게 하였으며, 문지기들에게도 조별로 각 문을 지키게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명령이었다.
15
그들은 왕의 명령에서 결코 벗어나지 않았는데, 제사장과 레위인에 관해서나 보물 창고에 관해서나 다른 어떤 일에 관해서도 그리하였다.
16
이렇게 여호와의 집의 기초가 놓인 날부터 집이 완성되기까지 솔로몬의 모든 일이 이루어져, 여호와의 집이 완공되었다.
e. 솔로몬의 해군이 후람과 동역함 ― 8:17-18
17
솔로몬은 에돔 땅에 있는, 바다 연안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갔다.
18
후람은 신하들을 시켜 솔로몬에게 배들과 바다를 잘 아는 신하들을 보냈다. 그들은 솔로몬의 신하들과 함께 오빌로 가서 그곳에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솔로몬왕에게 가져왔다.
9 장
f. 스바 여왕이 찾아와 솔로몬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의 지혜의 말을 들음 ― 9:1-9, 12
1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여러 가지 어려운 질문으로 그를 시험해 보고자 아주 많은 수행원을 거느리고 향료들과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 떼에 싣고 예루살렘에 왔다. 스바 여왕은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에 있던 것을 다 말하였다.
2
솔로몬은 여왕의 각종 질문에 대답하였는데, 막혀서 대답하지 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3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지혜와, 그가 건축한 궁전과,
4
그의 상에 놓인 음식과, 그의 신하들이 좌정한 모습과, 그를 섬기는 이들의 봉사와 관복과, 그의 술 맡은 시종들과, 그들의 관복과, 그가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갈 때 이용하는 층계를 보고 얼이 나갔다.
5
스바 여왕이 왕에게 말하였다. “내가 왕의 업적과 지혜에 관하여 내 나라에서 들은 말이 사실이었는데도,
6
와서 직접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그 말들을 믿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왕의 위대한 지혜에 대하여 내가 들은 것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왕은 내가 들은 소문보다 뛰어나십니다.
7
왕의 백성은 행복하겠습니다! 항상 왕 앞에서 왕의 지혜를 듣는 신하들 또한 행복하겠습니다!
8
왕을 흡족히 여기시어 여호와 왕의 하나님을 위해 그분의 보좌에 앉히심으로 왕이 되게 하신, 여호와 왕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왕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그들을 영원토록 견고하게 하시려고 왕을 세우시어 그들을 다스리는 왕으로서 정의와 의를 집행하게 하셨습니다.”
9
스바 여왕은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매우 많은 양의 향료와 보석 얼마를 왕에게 선사하였다. 스바 여왕이 솔로몬왕에게 선사한 것 같은 향료는 전에 결코 없었다.
g. 후람의 신하들이 하나님의 성전과 솔로몬의 궁전을 위하여 귀한 물품을 가져옴 ― 9:10-11
10
또한 오빌에서 금을 실어 오던 후람의 신하들과 솔로몬의 신하들은 자단나무와 보석을 가지고 왔다.
11
왕이 자단나무로 여호와의 집과 왕궁에 계단을 만들고 노래하는 이들이 쓸 비파와 수금을 만들었는데, 그런 것들은 전에 유다 땅에서 본 적이 없는 것이었다.
f. 스바 여왕이 찾아와 솔로몬에게 경의를 표하고 그의 지혜의 말을 들음(계속) 9:12
12
솔로몬왕은 스바 여왕이 자기에게 가져온 것 이상으로 주었을 뿐 아니라 여왕이 요청하는 것은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다 주었다. 여왕은 신하들과 함께 본국으로 돌아갔다.
h. 여러 민족의 왕들이 바친 조공과, 무역상들 및 상인들에게서 징수한 관세로 부유해짐 ― 9:13-24, 26-27
13
한 해에 솔로몬에게 들어오는 금의 무게는 육백육십육 달란트였다.
14
그 밖에도 무역상들과 상인들이 금을 가져왔고, 아라비아의 모든 왕과 그 땅의 총독들이 금과 은을 솔로몬에게 가져왔다.
15
솔로몬왕은 금을 쳐서 큰 방패 이백 개를 만들었다. 큰 방패 하나에는 금 육백 세겔이 들었다.
16
그는 금을 쳐서 작은 방패 삼백 개를 만들었다. 작은 방패 하나에는 금 삼백 세겔이 들었다. 왕은 이 방패들을 ‘레바논 수풀궁’에 두었다.
17
왕은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순금을 입혔다.
18
보좌에는 여섯 계단이 있었으며, 금으로 된 발 받침대가 달려 있었다. 앉는 자리 양옆에는 팔걸이가 있었으며, 그 팔걸이 양옆에는 두 사자상이 서 있었다.
19
여섯 계단 양옆에는 열두 사자상이 서 있었다. 이와 같은 보좌는 어떤 왕국에서도 만든 일이 없었다.
20
솔로몬왕이 마시는 잔은 모두 금으로 된 것이었고, ‘레바논 수풀궁’의 모든 그릇도 순금으로 된 것이었다. 솔로몬 때에 은은 하찮게 여겨졌다.
21
왜냐하면 왕에게는 후람의 신하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는 선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스의 선단은 삼 년마다 한 번씩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새를 실어 오곤 하였다.
22
솔로몬왕의 부와 지혜는 땅의 모든 왕보다 뛰어났다.
23
온 땅의 왕들은 솔로몬 앞에 나아와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넣어 주신 그의 지혜를 듣고자 하였다.
24
그들은 각자 조공으로 은그릇과 금그릇과 의복과 무기와 향료와 말과 노새를 가져왔는데, 해마다 그 수가 어마어마하였다.
i. 병거와 기병이 주둔하는 방어성을 건축함 ― 9:25, 28
25
솔로몬에게는 말과 병거를 두는 마구간 사천 칸과 기병 만 이천 명이 있었다. 그는 이것들을 병거 주둔 성들에도 배치하고 예루살렘의 왕 가까이에도 배치하였다.
h. 여러 민족의 왕들이 바친 조공과, 무역상들 및 상인들에게서 징수한 관세로 부유해짐(계속) 9:26-27
26
솔로몬은 강에서부터 블레셋 족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집트 경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왕을 다스리는 통치자였다.
27
왕 덕분에 예루살렘에는 은이 돌처럼 많았고, 백향목은 낮은 지대에 있는 돌무화과나무처럼 많았다.
i. 병거와 기병이 주둔하는 방어성을 건축함(계속) 9:28
28
그들은 솔로몬을 위하여 이집트와 온 땅에서 말을 들여왔다.
5.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을 사십 년 동안 다스린 후에 죽음 ― 9:29-31상
29
솔로몬의 나머지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신언자 나단의 역대지략’과 ‘실로 사람 아히야의 신언서’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 관한 ‘선견자 잇도의 이상’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30
솔로몬은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사십 년 동안 다스렸다.
31
솔로몬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백성이 그를 그의 아버지 다윗의 성에 장사하였다.
Ⅲ. 유다 왕들에 관한 역사 ― 대하 9:31하-36:23
A. 르호보암이 다스림 ― 9:31하-12:16상
1. 솔로몬 이후에 르호보암이 계속해서 다스림 ― 9:31하
그리고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사도행전
13 장
42
바울과 바나바가 회당에서 나갈 때, 사람들이 다음 안식일에도 이런 말씀을 해 달라고 간청하였다.
43
회중이 흩어진 뒤에도, 많은 유대인들과 유대교로 개종한 경건한 사람들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그들에게 말을 건네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항상 머물러 있으라고 권하였다.
(2) 유대인들에게서 배척당함 ― 13:44-52
44
그다음 안식일에는 거의 온 도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모여들었다.
45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한 말을 반박하고 모독하니,
46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하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할 필요가 있었지만, 여러분이 그 말씀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이방인들에게로 향합니다.
47
주님께서 우리에게 ‘내가 너를 이방인의 빛으로 세웠으니, 너는 구원을 베풀어 땅끝까지 이르러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48
그러자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에 영광을 돌렸으며,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정해진 사람들은 모두 믿었다.
49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50
그러나 유대인들이 경건한 상류층 부인들과 그 도시의 유지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박해하게 하고 그들의 지경에서 쫓아내니,
51
바울과 바나바는 그들에게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갔다.
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였다.
14 장
c. 이고니온으로 ― 14:1-5
1
이고니온에서도 바울과 바나바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이전처럼 말하니, 유대인과 헬라인의 큰 무리가 믿었다.
2
그러나 불순종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선동해서 형제들에 대하여 악의를 품게 하였다.
3
그래도 바울과 바나바가 오랫동안 머물면서 주님 안에서 담대하게 말하니, 주님께서 그들의 손을 통하여 표적들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게 하시어, 그분의 은혜의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4
그 성의 무리가 나누어져, 어떤 사람들은 유대인의 편이 되고 어떤 사람들은 사도들의 편이 되었다.
5
이방인들과 유대인들이 그들의 관원들과 함께 사도들을 난폭하게 대하고 돌로 치려는 움직임이 보이자,
d. 루가오니아의 루스드라와 더베로 ― 14:6-21상
6
사도들은 그것을 알고 루가오니아의 두 도시, 곧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했다.
구약
대하 8-9장
신약
행 13:4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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