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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3:1-4:43
신약
눅 1:57-80
신명기
3 장
1
“그 후에 우리는 방향을 바꾸어 바산으로 가는 길로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바산 왕 옥이 자기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우리와 맞서 싸우려고 에드레이로 나왔습니다.
2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와 그의 모든 백성과 그의 땅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 그러니 너는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에게 한 것같이 그에게 해야 한다.’
3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바산 왕 옥과 그의 모든 백성도 우리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아남은 사람이 없을 때까지 그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4
그때에 우리는 그의 모든 성을 점령하였는데, 우리가 그들에게서 빼앗지 못한 마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곧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인 아르곱 전 지역에 있는 예순 개의 성이었습니다.
5
그 성들은 모두 높은 성벽과 성문과 빗장으로 요새화되어 있었고, 그 밖에 시골 마을도 매우 많았습니다.
6
우리는 헤스본 왕 시혼에게 한 것처럼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켰는데, 남자고 여자고 어린아이고 할 것 없이 모든 성을 완전히 멸망시켰습니다.
7
그러나 우리는 모든 짐승과 그 성들에서 탈취한 물건들은 노획물로 삼았습니다.
8
그때에 우리는 요단강 건너편에 있던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의 손에서 아르논 골짜기부터 헤르몬산까지의 땅을 빼앗았습니다.
9
(헤르몬을 시돈 족속은 시룐이라고 부르고, 아모리 족속은 스닐이라고 부른다.)
10
우리는 고원 지대에 있는 모든 성과 온 길르앗과 온 바산, 곧 살르가와 에드레이까지인 바산에 있는 옥의 왕국에 속한 성들을 빼앗았습니다.
11
(바산 왕 옥은 르바 족속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남은 사람이었다. 쇠로 만든 그의 침상이 지금도 암몬 자손이 사는 랍바에 있다. 그것은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길이가 구 규빗, 너비가 사 규빗이다.)
12
그리하여 그때에 우리가 이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아르논 골짜기 옆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 산지의 절반과 그곳의 성들을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에게 주었습니다.
13
그리고 길르앗의 나머지 지역과 온 바산 곧 옥의 왕국인 아르곱의 모든 지역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주었습니다. (바산의 모든 지역은 르바 족속의 땅이라 불렸다.
14
므낫세의 자손 야일은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경계에까지 이르는 아르곱의 모든 지역을 차지하였다. 그런 다음에 그곳 바산을 자기 이름을 따서 ‘하봇야일’이라고 하였는데, 그곳이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15
나는 마길에게 길르앗을 주었습니다.
16
그리고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에게는 길르앗에서부터 아르논 골짜기의 중앙을 경계로 하여 그 골짜기까지의 지역을 주었고, 암몬 자손의 경계인 얍복강까지 주었습니다.
17
또한 요단강을 경계로 하여 아라바와 긴네렛에서부터 동쪽의 비스가 기슭에 있는 아라바 바다 곧 소금 바다까지 주었습니다.
18
그때에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이 땅을 여러분에게 주셔서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용사는 무장을 하고 여러분의 형제들인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건너가야 합니다.
19
여러분에게 가축이 많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으니, 여러분의 아내와 어린것들과 가축만 내가 여러분에게 준 성들에 머물러 있게 하십시오.
20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안식을 주신 것처럼 여러분의 형제들에게 안식을 주실 것이니, 그들 또한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는 요단강 건너편 땅을 차지하게 된 다음에라야 여러분은 각자 내가 여러분에게 준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21
그때에 나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이 두 왕에게 하신 모든 일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여호와는 그대가 곧 건너가 들어가려는 모든 왕국에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22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여러분을 위하여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
G. 모세는 좋은 땅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고, 여호수아는 백성을 좋은 땅으로 인도하도록 임명됨 ― 3:23-29
23
“그때에 내가 여호와께 이렇게 간구하였습니다.
24
‘오, 주 여호와님! 주님은 이 종에게 주님의 위대성과 주님의 강한 손을 보여 주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늘이나 땅에 있는 어떤 신이 주님께서 하신 일과 같은 일을 하며, 주님의 능력으로 이루신 일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25
부디 저를 건너가게 해 주셔서 요단강 건너편에 있는 좋은 땅 곧 아름다운 산지와 레바논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26
그러나 여호와께서 여러분 때문에 나에게 격노하시어 나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하면 됐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나에게 말하지 마라.
27
너는 비스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서쪽과 북쪽과 남쪽과 동쪽을 향해 눈을 들어라. 그리고 네 눈으로 그것을 바라보아라. 왜냐하면 네가 이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28
너는 여호수아에게 명령하고 그를 강하게 하며 그를 격려하여라. 왜냐하면 그가 바로 이 백성 앞에서 건너며, 그들을 이끌어 네가 보는 땅을 유업으로 받게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
29
그때에 우리는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4 장
H.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애정 어린 권고를 함 ― 4:1-40
1
“이스라엘이여!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준행하라고 가르치는 율례와 규례를 잘 들으십시오. 그래야 여러분이 살 것이며, 여호와 여러분의 조상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2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더해서도 안 되고 제해서도 안 됩니다.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에게 전달하는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3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바알브올에서 하신 일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바알브올을 따른 모든 사람을 여러분 가운데서 멸망시키셨습니다.
4
그러나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 붙어 떠나지 않은 여러분은 오늘 모두 살아 있습니다.
5
보십시오, 나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율례와 규례를 여러분에게 가르쳤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여러분이 그대로 준행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6
그러니 여러분은 율례와 규례를 지키고 준행하십시오. 그러면 민족들이 여러분의 지혜와 현명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은 이 모든 율례에 대해 듣고 말할 것입니다. ‘이 위대한 민족은 정말 지혜롭고 현명한 백성이구나.’
7
여호와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부를 때마다 우리 가까이 계시는데, 그분처럼 가까이 계시는 신을 모시는 위대한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8
또한 내가 오늘 여러분 앞에 제시하는 이 모든 율법처럼 의로운 율례와 규례가 있는 위대한 민족이 어디 있습니까?
9
오직 그대는 조심하고, 힘써 그대의 혼을 지키십시오. 그리하여 그대의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말고, 그대가 사는 모든 날 동안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십시오. 오히려 그것들을 그대의 자녀와 손자 손녀에게 알려 주십시오.
10
특별히 그대가 호렙에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 섰던 그날을 잊지 마십시오. 그날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백성을 나에게로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나의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이 땅에 사는 모든 날 동안 나를 경외하는 것을 배우게 하고 그들의 자녀에게도 그렇게 가르치도록 하겠다.’
11
여러분은 가까이 와서 산기슭에 섰습니다. 그 산에는 하늘 한가운데까지 치솟는 불이 붙어 있었고, 어둠과 구름과 짙은 어둠이 덮여 있었습니다.
12
여호와는 불 속에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말씀하시는 음성은 들었지만, 어떤 형체도 보지 못하였습니다. 오직 음성만 들었을 뿐이었습니다.
13
그분께서 그분의 언약을 선포하시며 여러분에게 준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십계명입니다. 그분은 그것을 두 돌판에 쓰셨습니다.
14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시어, 여러분이 곧 건너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여러분이 준행해야 할 율례와 규례를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15
그러므로 여러분의 혼은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호렙의 불 속에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던 날, 여러분은 어떤 형체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6
여러분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를 위해 어떤 형체로도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즉 남자의 모양이나 여자의 모양,
17
땅 위에 있는 어떤 짐승의 모양, 하늘을 날아다니는 날개 달린 어떤 새의 모양,
18
땅 위에서 기어 다니는 어떤 것의 모양, 땅 아래 물속에 있는 어떤 물고기의 모양으로도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19
그대는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군대를 보고 미혹되어서 그것들에 경배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것들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온 하늘 아래에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신 것입니다.
20
하지만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선택하시고 쇠 용광로 곧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시어 오늘처럼 그분의 유업인 백성이 된 사람들입니다.
21
그러나 여호와는 여러분 때문에 진노하시어, 내가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이며, 또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유업으로 주시는 좋은 땅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하셨습니다.
22
나는 이 땅에서 죽고 요단강을 건너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건너가서 그 좋은 땅을 차지할 것입니다.
23
여러분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맺으신 언약을 잊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고,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을 그 어떤 형체로도 만들지 않도록 스스로 조심하십시오.
24
왜냐하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며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5
여러분이 자녀와 손자 손녀를 낳고 그 땅에서 오래 살게 될 때, 어떤 형체로든 우상을 만들어 스스로를 부패시키거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하여 그분의 진노를 사면,
26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여러분에 대한 증인으로 불러 세우거니와 여러분은 요단강을 건너가 차지할 저 땅에서 반드시 곧 멸망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곳에서 오래 살지 못하고 완전히 멸망할 것입니다.
27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백성들 가운데 흩어 버리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민족들 가운데로 쫓아 보내실 터인데, 거기서 살아남을 사람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28
여러분은 거기서 사람이 손으로 나무나 돌로 만든 신들, 곧 보거나 듣지도 못하고 먹거나 냄새를 맡지도 못하는 신들을 섬길 것입니다.
29
거기서 여러분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대가 온 마음과 온 혼으로 그분을 찾으면 그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30
그대가 곤경에 빠지고 이 모든 일이 그대에게 일어나게 되면, 마지막 날들에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돌아와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
31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자비로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멸망시키지도 않으시며 그대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잊지도 않으실 것입니다.
32
이제 하나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그대가 있기 전까지 지나간 날들에 대해 물어보십시오.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십시오. 이처럼 큰 일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까? 이와 같은 일을 들어 본 적이 있습니까?
33
불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그대처럼 살아남은 백성이 있습니까?
34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이집트에서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시험과 표적과 기이한 일과 전쟁과 강한 손과 뻗은 팔과 큰 공포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 가운데에서 이끌어 내려고 애쓰신 적이 있습니까?
35
그런 일들을 그대에게 보여 주신 것은, 여호와께서 바로 하나님이시고 그분 외에 다른 이가 없다는 것을 그대가 알도록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36
그분은 그대를 훈련시키시려고 하늘에서부터 그분의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또 땅 위에서는 그분의 큰 불을 보여 주시며, 그 불 속에서 나오는 그분의 말씀을 듣게 하셨습니다.
37
그분은 그대의 조상을 사랑하셔서, 그들의 뒤를 이을 씨를 선택하셨고 그분의 임재와 큰 능력으로 그대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으며
38
그대보다 크고 힘센 민족들을 그대 앞에서 쫓아내시고 오늘처럼 그대를 그들의 땅으로 이끄시어 그대에게 그들의 땅을 유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39
그러니 오늘 그대는 위로는 하늘에 계시며 아래로는 땅에 계시는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신 것을 알고 마음에 새기십시오. 다른 이는 없습니다.
40
그러니 그대는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율례와 계명을 지키십시오. 그래야 그대와 그대의 뒤를 이을 자손이 잘되고,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영원토록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 것입니다.”
I. 모세가 요단강 동쪽에 세 도피성을 따로 구별하여 놓음 ― 4:41-43
41
그때에 모세는 요단강 건너편 해 뜨는 쪽에 세 성을 따로 구별하여 놓았다.
42
이것은 전에 미워한 적이 없었지만 과실로 이웃을 죽인 이가 그곳으로 피신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가 이 성들 가운데 하나로 피신하면 살 수 있다.
43
그 성들은 르우벤 지파에 속한 고원 지대의 광야에 있는 베셀과, 갓 지파에 속한 길르앗에 있는 라못과, 므낫세 지파에 속한 바산에 있는 골란이다.
누가복음
1 장
C. 그분의 선주자의 출생과 유년기 ― 1:57-80
57
엘리사벳이 해산할 때가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
이웃 사람들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그녀에게 큰 긍휼을 베푸신 것을 듣고 함께 기뻐하였다.
59
팔 일째 되던 날 그들이 아기에게 할례를 행하러 와서, 아기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아기를 사가랴라고 부르려 하였다.
60
그러나 아기 어머니가 “안 됩니다. 요한이라고 불러야 합니다.”라고 하자,
61
그들이 그녀에게 “친척들 중에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라고 하며,
62
아기 아버지에게 아기의 이름을 무엇이라 부르기를 원하느냐고 손짓으로 물었다.
63
그러자 사가랴가 글을 쓸 판을 달라 하여, “아기 이름은 요한입니다.”라고 쓰니, 그들 모두가 이상하게 여겼다.
64
바로 그 순간에 사가랴의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게 되어 하나님을 찬송하였다.
65
그러자 이웃 사람들이 모두 두려워하였고, 이 모든 일이 유대의 온 산지에 두루 퍼졌으니,
66
듣는 사람들이 모두 이 일을 마음에 두고 “이 아기가 장차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라고 하였는데, 왜냐하면 주님의 손이 아기와 함께하셨기 때문이다.
67
아기의 아버지 사가랴가 성령으로 충일하여 신언하였다.
68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십시오. 왜냐하면 주님께서 찾아오시어 자기 백성을 구속하셨으며,
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주님의 종 다윗의 가문에 일으키셨기 때문입니다.
70
주님께서 옛적부터 주님의 거룩한 신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71
우리를 원수들에게서 또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이의 손에서 구원하셨습니다.
72
주님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긍휼을 베푸시고 주님의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는데,
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입니다.
74
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구출하신 것은
75
일생 동안 주님 앞에서 거룩함과 의로 두려움 없이 주님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76
아기야, 너는 가장 높으신 분의 신언자라 불릴 것이고, 주님보다 앞서가서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
77
주님의 백성에게 그들의 죄들이 용서받음으로 얻는 구원을 알게 할 것인데,
78
이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에서 온 것이다. 이로써 돋는 해가 높은 곳에서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어, 우리의 발을 평안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80
그 아기는 자라면서 영 안에서 강하여졌고, 이스라엘 백성 앞에 나타나는 날까지 광야에 있었다.
구약
신 3:1-4:43
신약
눅 1: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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