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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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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장
U.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3:1-9상
1
아하시야의 아들 유다 왕 요아스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십칠 년 동안 다스렸다.
2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고,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들을 따랐다. 그는 그것들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3
그러자 이스라엘을 향한 여호와의 진노가 불붙어, 거듭하여 이스라엘을 시리아 왕 하사엘의 손과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다.
4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청하자, 여호와께서 그의 말을 들어주셨다. 왜냐하면 시리아 왕이 이스라엘을 억압하므로 주님께서 그들이 억압당하는 것을 보셨기 때문이다.
5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한 구출자를 주시니, 이스라엘 자손은 시리아의 손에서 벗어나 이전처럼 자기들의 천막에 거주하였다.
6
그러나 그들은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여로보암 집안의 그 죄들에서 떠나지 않고 그대로 따랐다. 또한 아세라상도 사마리아에 계속 남아 있었다.)
7
시리아 왕이 백성을 멸하여 타작마당의 먼지처럼 만들었으므로, 여호아하스에게는 기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만 남아 있었다.
8
여호아하스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과 그의 권세는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사람들이 그를 사마리아에 장사하였다.
V. 여호아스(요아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3:9하-25
그의 아들 요아스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10
유다 왕 요아스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11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모든 죄들에서 돌아서지 않고 그대로 따랐다.
12
요아스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과 그가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울 때 보인 용맹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13
요아스는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으며, 여로보암이 그의 보좌에 앉았다. 요아스는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었다.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었을 때,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그에게 내려가 그를 보고 울면서 말하였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와 기병이시여!”
15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말하였다. “활과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그러자 요아스가 활과 화살을 가져왔다.
16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활을 쥐십시오.” 요아스가 활을 쥐니, 엘리사가 자신의 손을 왕의 손 위에 얹으며
17
말하였다. “동쪽 창문을 여십시오.” 요아스가 창문을 열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쏘십시오.” 요아스가 쏘자, 엘리사가 말하였다. “여호와의 승리의 화살 곧 시리아에 대한 승리의 화살입니다. 왕은 시리아를 진멸시키실 때까지 아벡에서 시리아를 치실 것입니다.”
18
엘리사가 말하였다. “화살을 가져오십시오.” 이스라엘 왕이 화살을 가져오니, 엘리사가 왕에게 말하였다. “땅을 치십시오.” 왕은 세 번 치고 멈추었다.
19
그러자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화를 내며 말하였다. “왕께서 다섯 번이나 여섯 번은 치셔야 했습니다. 그러셨더라면 시리아를 진멸시키실 때까지 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리아를 세 번밖에 치지 못하실 것입니다.”
20
엘리사가 죽으니, 사람들이 그를 장사하였다. 그 당시 해가 바뀔 때마다 모압 사람들이 무리 지어 그 땅을 침범하곤 하였다.
21
한번은 사람들이 한 죽은 사람을 장사하다가, 모압 사람들의 무리를 보고는 그 사람을 엘리사의 무덤에 내던지고 달아났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엘리사의 뼈에 닿자마자 살아나 제 발로 일어섰다.
22
시리아 왕 하사엘은 여호아하스가 살아 있는 동안 이스라엘을 억압하였다.
23
그러나 여호와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맺으신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그들에게로 돌아서셨으며 그들을 멸망시키려 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이때까지 이스라엘을 그분의 임재 밖으로 내쫓지 않으셨다.
24
시리아 왕 하사엘이 죽으니, 그의 아들 벤하닷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여호아스는 하사엘이 전쟁하여 그의 아버지 여호아하스의 손에서 빼앗아 간 성들을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되찾았다. 요아스는 세 번 벤하닷을 쳐서 이스라엘 성들을 되찾았던 것이다.
14 장
W. 아마샤가 유다를 다스림 ― 왕하 14:1-22
1
요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 제이 년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가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2
아마샤는 이십오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호앗단인데, 예루살렘 사람이었다.
3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는 않았다. 그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가 한 모든 일을 따라 하였지만,
4
산당들은 제거되지 않아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5
아마샤는 자신의 손에서 왕국이 견고히 서자, 자신의 부왕을 쳐 죽인 신하들을 쳐 죽였다.
6
그러나 그 살인자들의 자녀들은 죽이지 않았는데,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였다. 율법책에서 여호와는 “아버지가 자식 때문에 죽음을 당해서는 안 되며, 자식도 아버지 때문에 죽음을 당해서는 안 된다.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죄 때문에만 죽음을 당해야 한다.”라고 명령하셨다.
7
아마샤는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쳐 죽였다. 그런 다음 싸워서 셀라를 점령하고 이름을 욕드엘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8
아마샤는 예후의 손자요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하였다. “자, 한번 맞붙어 봅시다.”
9
그러자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전갈을 보내 말하였다.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 ‘그대의 딸을 내 아들에게 아내로 주시오.’라고 하였으나, 지나가던 레바논 들짐승이 그 가시나무를 짓밟아 버렸소.
10
분명 그대는 에돔을 치더니 마음이 높아졌나 보오. 자긍하더라도 자기 집에 머물러 그리하시오. 왜 재난을 자초하여 자신과 유다를 함께 망하게 하려는 것이오?”
11
그러나 아마샤는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올라가, 유다에 속한 벳세메스에서 유다 왕 아마샤와 맞붙었다.
12
유다는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자 자신의 천막으로 도망하였다.
13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는 벳세메스에서 아하시야의 손자요 여호아스의 아들인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았다. 그리고 예루살렘에 가서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모퉁이 문’까지 예루살렘 성벽 사백 규빗을 무너뜨렸다.
14
그는 여호와의 집과 왕궁 보물 창고에서 찾아낸 모든 금과 은과 그릇들을 탈취했을 뿐 아니라 사람까지 인질로 잡아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15
여호아스가 한 나머지 행적과 그의 권세와 그가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16
여호아스는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로보암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17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는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죽은 뒤에도 십오 년을 더 살았다.
18
아마샤의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19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아마샤를 거슬러 모반하자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지만, 그들은 아마샤의 뒤를 쫓아 라기스로 사람들을 보내 거기서 그를 죽였다.
20
그들은 아마샤의 시신을 말에 싣고 와서, 예루살렘에 있는 다윗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하였다.
21
유다 온 백성은 십육 세인 아사랴를 데려다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뒤를 잇는 왕으로 삼았다.
22
아마샤왕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든 후, 아사랴는 엘랏을 건축하여 유다로 되돌려 놓았다.
X.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4:23-29
23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 제십오 년에, 요아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이 사마리아에서 다스리기 시작하여 사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24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모든 죄들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25
그는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이스라엘 지경을 되찾았는데, 이것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 곧 가드헤벨 사람 아밋대의 아들 신언자 요나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였다.
26
여호와는 이스라엘에 매인 사람도 놓여난 사람도 남아 있지 않아 도울 사람이 전혀 없으므로 이스라엘이 당하는 고통이 매우 심한 것을 보셨다.
27
또한 여호와는 하늘 아래서 이스라엘의 이름을 쓸어버리시겠다고 하지 않으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을 통하여 그들을 구원하셨다.
28
여로보암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과 그의 권세 그리고 그가 싸워 유다에 속했던 다마스쿠스와 하맛을 이스라엘로 되돌려 놓은 것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29
여로보암은 그의 조상들인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잠들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스가랴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15 장
Y. 아사랴(웃시야)가 유다를 다스림 ― 왕하 15:1-7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 년에, 아마샤의 아들 유다 왕 아사랴가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2
아사랴는 십육 세에 다스리기 시작하여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인데, 예루살렘 사람이었다.
3
그는 자기 아버지 아마샤가 한 모든 일을 따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4
그러나 산당들은 제거되지 않아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희생 제물을 바치고 향을 피웠다.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시니 그는 죽을 때까지 나병 환자로 지내며 별궁에서 살았다. 왕의 아들인 요담이 왕궁 일을 맡아 그 땅의 백성을 재판하였다.
6
아사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7
아사랴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사람들이 아사랴를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그의 아들 요담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Z. 스가랴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하 15:8-12
8
유다 왕 아사랴 제삼십팔 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여섯 달 동안 다스렸다.
9
그는 그의 조상들이 한 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였다.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들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그를 거슬러 모반하고 백성 앞에서 그를 쳐 죽였다. 그렇게 살룸은 스가랴를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다스렸다.
11
스가랴의 나머지 행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12
이렇게 하여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네 자손이 사 까지 이스라엘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사도행전
3 장
4. 유대인들에게 전한 베드로의 두 번째 메시지 ― 3:1-26
a. 서지 못하게 된 이를 고쳐 줌 ― 3:1-10
1
베드로와 요한이 제구 시 기도 시간에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2
모태에서부터 서지 못하게 된 어떤 이를 사람들이 떠메고 왔다. 그들은 그를 날마다 ‘아름다운 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어,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게 하였다.
3
그는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구걸하기 시작하였다.
4
베드로가 요한과 함께 그를 주목하며 “우리를 보십시오!”라고 하니,
5
그는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얻을까 하여 그들에게 주의를 기울였다.
6
그러자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나에게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주겠으니, 나사렛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십시오.”라고 하며
7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즉시 그의 발과 발목이 강해졌다.
8
그가 벌떡 일어나 서서 걷기 시작했고, 그들과 함께 성전에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9
모든 사람이 그가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고,
10
또 그가 항상 성전의 ‘아름다운 문’ 곁에 앉아서 구걸하던 그 사람인 것을 알고서는, 그에게 일어난 일로 매우 어리둥절했고 크게 놀랐다.
b. 메시지 ― 3:11-26
(1)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증언함 ― 3:11-18
11
그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고 있을 때, 온 백성이 크게 놀라서 ‘솔로몬 주랑’이라는 곳에 있는 그들에게로 함께 달려오니,
12
베드로가 보고 백성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사람 여러분, 왜 이 일을 이상히 여깁니까? 마치 우리 자신의 능력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합니까?
13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종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은 그분을 넘겨주었고, 또 여러분은 빌라도가 그분을 석방해 주기로 결정하였을 때에도 빌라도 앞에서 그분을 거절하였습니다.
14
여러분은 거룩하고 의로우신 분을 거절하고 살인자를 놓아 달라고 하였습니다.
15
여러분은 생명의 창시자를 죽였으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의 증인들입니다.
16
그분의 이름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이름이 여러분이 보고 아는 이 사람을 강건하게 하였습니다. 그분을 통해서 나온 믿음이 여러분 모두 앞에서 이 사람에게 이처럼 완전한 건강을 주었습니다.
17
형제님들, 나는 여러분이 무지해서 그렇게 행동했으며, 여러분의 관원들도 그렇게 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8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신언자의 입을 통하여 그분의 그리스도께서 고난을 받으실 것이라고 미리 알리셨던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습니다.
(2) 승천하셨고 다시 오실 그리스도께 참여하기 위하여 회개하고 돌이키라고 사람들에게 권유함 ― 3:19-26
19
그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돌이켜, 여러분의 죄들이 지워지도록 하십시오.
20
그러면 새롭게 되는 때가 주님의 임재로부터 올 것이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미리 임명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님을 보내실 것입니다.
21
만물이 복원될 때까지 하늘은 마땅히 그분을 받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옛적부터 하나님의 거룩한 신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22
모세가 말하였습니다. ‘주 그대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형제들 가운데서 나와 같은 신언자 한 분을 여러분에게 세워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분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야 합니다.
23
그 신언자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마다 백성 가운데서 완전히 멸망할 것입니다.’
24
사무엘을 비롯하여 그 뒤를 이어 일어난 모든 신언자가 말한 것도 다 이때를 예고한 것이었습니다.
25
여러분은 신언자들의 자손이고, 또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조상들과 언약하신 언약의 자손입니다. 하나님은 그 언약 가운데 일찍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 안에서 복을 받으리라.’
26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을 세우시어, 그분을 먼저 여러분에게 보내신 것은 여러분 각 사람을 악한 행실에서 돌이키게 하여 축복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구약
왕하 13:1-15:12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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