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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 3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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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1:1-2:6
에스겔서
37 장
H. 하나님의 백성이 거듭나고 새롭게 되는 것을 보여 주는 마른 뼈들과 두 막대기의 이상 ― 37:1-28
1. 죽어 있고 마르고 흩어진 뼈들이 군대로 편성됨 ― 37:1-14
1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였고, 그분께서 여호와의 영 안에서 나를 데리고 나가시어 골짜기 한가운데에 세우셨다. 그곳은 뼈들로 가득하였다.
2
그분께서 나를 그 뼈들 사이로 두루 다니게 하셨는데, 골짜기 지면에 뼈들이 매우 많았고 또한 바짝 말라 있었다.
3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이 살아날 수 있겠느냐?” 내가 대답하였다. “오, 주 여호와님! 주님께서 아십니다.”
4
그러자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뼈들에게 신언하여 그들에게 말하여라.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을 들어라.
5
주 여호와가 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희 속으로 숨을 불어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날 것이다.
6
너희 위에 힘줄을 붙이고 너희 위에 살을 돋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은 다음 너희 속에 숨을 넣어, 너희가 살아나게 되면, 너희는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7
그래서 나는 명령을 받은 대로 신언하였다. 내가 신언하자,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덜거덕거리며 뼈들이 한데 모여 뼈와 뼈가 연결되었다.
8
내가 보니, 뼈들 위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돋으며 살갗이 뼈들을 덮었다. 그러나 그 속에 숨은 아직 없었다.
9
그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바람에게 신언하여라. 사람의 아들아, 신언하여 바람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숨아, 사방에서 불어와 이 죽음당한 이들에게 숨을 불어 넣어 그들을 살아나게 하여라.’ ”
10
그래서 내가 그분께서 명령하신 대로 신언하자, 숨이 그들 속으로 들어가, 그들이 살아나서 제 발로 일어섰는데 지극히 큰 군대였다.
11
그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집이다. 지금 그들은 말한다. ‘우리의 뼈들이 말라 버리고 우리의 소망이 사라졌으니, 우리는 완전히 끊어졌다.’
12
그러니 너는 예언하여 그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 백성아, 이제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를 무덤에서 나오게 하겠다. 그런 다음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가겠다.
13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를 무덤에서 이끌어 내면, 너희는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4
내가 너희 속에 내 영을 넣어 주어 너희를 살아나게 하고, 또 너희를 너희 자신의 땅에 두겠다. 그러면 너희는 나 여호와가 말하고 또 이루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여호와의 선포이다.’ ”
2. 두 나무 막대기가 하나님의 집의 건축을 위해 함께 연결됨 ― 37:15-28
1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였다.
16
“너 사람의 아들아, 나무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동료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라고 써라. 그리고 다른 나무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에브라임의 나무 막대기 요셉과 그 동료 이스라엘 온 집을 위하여’라고 써라.
17
그런 다음 그것들의 한쪽과 다른 한쪽을 서로 연결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이 네 손안에서 한 나무 막대기가 될 것이다.
18
네 백성의 자손이 너에게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말씀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라고 하면
19
그들에게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요셉과 그 동료 이스라엘 지파들의 나무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나무 막대기 위에 두어 그것들을 한 나무 막대기가 되게 하리니, 그들이 내 손안에서 하나가 될 것이다.’
20
너는 네가 글을 쓴 나무 막대기들을 그들의 눈앞에서 네 손에 들고,
21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그들에게 전해야 한다.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이 흩어져 간 민족들 가운데서 데리고 나가며, 그들을 사방에서 모아들여 그들 자신의 땅으로 데리고 가겠다.
22
그들을 그 땅의 이스라엘의 산들 위에서 한 나라로 만들리니, 한 왕이 그들 모두에게 왕이 될 것이다. 그들은 더 이상 두 나라가 되지 않으며 더 이상 두 왕국으로 나누어지지 않을 것이다.
23
그들은 더 이상 그들의 우상들이나 가증스러운 것들이나 어떤 잘못으로 자기들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죄를 저지른 그들의 거처에서 그들을 구원해 내고, 그들을 정결하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4
나의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왕이 될 것이고,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은 나의 규례를 따르며 나의 율례를 지켜 준행할 것이다.
25
그들은 내가 나의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너희 조상이 거주하던 땅에 거주할 것이다. 그들이 거기 거주하리니, 그들과 그들 자손과 그들 자손의 자손이 영원토록 거기에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나의 종 다윗이 영원토록 그들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26
또한 나는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은 영원한 언약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거기에 세우고 그들을 많아지게 하며, 나의 성소를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 세우겠다.
27
나의 장막이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28
나의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 있게 되면, 민족들은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요한일서
1 장
Ⅰ. 신성한 생명의 교통 ― 1:1-2:11
A. 신성한 생명이 나타남 ― 1:1-2
1
태초부터 계셨던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그 말씀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 눈으로 보았으며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졌습니다.
2
(이 생명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난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는 보았으며, 이제 증언하며 여러분에게 전해 줍니다.)
B. 신성한 교통 ― 1:3-4
3
우리가 보고 들은 그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는 것은 여러분도 우리와 함께 교통을 갖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통은 아버지와 또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4
우리가 이것들을 쓰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C. 신성한 교통의 조건 ― 1:5-2:11
1. 죄들을 자백함 ― 1:5-2:2
5
우리가 그분께 듣고서 여러분에게 전해 주는 메시지는 바로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6
우리가 하나님과 교통을 갖는다고 말하면서 어둠 가운데 행한다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진리를 실행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7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안에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안에서 행하면, 우리는 서로 교통을 갖게 되고, 그분의 아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온갖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8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한다면, 자신을 속이는 것이고, 또 진리가 우리 안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
9
우리가 우리의 죄들을 자백하면,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 죄들을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을 거짓말하시는 분으로 만드는 것이고, 또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지 않은 것입니다.
2 장
1
나의 어린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러한 것들을 써 보내는 것은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짓는다면, 우리에게 아버지와 함께하시는 변호자께서 계시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2
그분은 우리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이시며, 또한 우리의 죄들뿐만 아니라 온 세상의 죄들에 대한 화해 제물이십니다.
2. 하나님과 형제들을 사랑함 ― 2:3-11
3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계명들을 지킨다면, 이것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분을 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4
그분을 안다고 말하면서 그분의 계명들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거짓말하는 사람이며, 그 사람 안에는 진리가 있지 않습니다.
5
그러나 누구든지 그분의 말씀을 지킨다면,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안에서 온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것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6
그분 안에 거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또한 그분께서 행하신 대로 직접 행해야 합니다.
구약
겔 37장
신약
요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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