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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9:22-11장
신약
눅 3:1-22
신명기
9 장
22
여러분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의 분노를 샀습니다.
23
또 여호와께서 가데스바네아에서 여러분을 보내시면서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여라.’라고 말씀하셨을 때에, 여러분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말씀을 거스르고 그분을 믿지 않았으며 그분의 음성을 듣지 않았습니다.
24
내가 여러분을 알게 된 날부터 여러분은 여호와를 거슬러 왔습니다.
25
그래서 나는 사십 일 밤낮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있었는데, 내가 이처럼 엎드려 있었던 것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멸망시키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26
나는 여호와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오, 주 여호와님! 주님의 위대성으로 대속하시고, 강한 손으로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의 백성 곧 주님의 유업을 멸망시키지 말아 주십시오.
27
주님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기억하시어, 이 백성의 고집과 사악과 죄를 보지 말아 주십시오.
28
주님께서 우리를 이끌어 내신 그 땅의 주민들이 ‘여호와는 그들에게 약속한 땅으로 그들을 이끌어 들일 수도 없고 그들이 밉기도 해서, 그들을 광야에서 죽이려고 이끌어 내었다.’라고 말하지 못하도록 말입니다.
29
이들은 주님의 큰 힘과 주님의 뻗은 팔로 이끌어 내신 주님의 백성 곧 주님의 유업입니다.’ ”
10 장
1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위하여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같이 깎아 가지고 산으로 올라와 나에게로 오너라. 또 나무로 궤를 하나 만들어라.
2
네가 깨뜨려 버린 그 처음 돌판들에 쓴 말을 내가 그 돌판들에 다시 쓰겠다. 너는 그것들을 그 궤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3
그래서 나는 시팀 나무로 궤를 만들고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같이 깎아서, 그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4
그러자 여호와는 회중이 모인 날에 산 위 불 속에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십계명을 처음 쓰신 대로 그 돌판들에 쓰셔서 그것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5
그때 나는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와, 내가 만든 궤 안에 그 돌판들을 넣어 두었습니다. 그것들은 지금도 그 안에 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입니다.
6
(이스라엘 자손은 브에롯 브네야아간을 떠나 진군하여 모세라를 향하였다. 아론이 그곳에서 죽어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그의 뒤를 이어 제사장으로서 봉사하였다.
7
그들은 그곳을 떠나 진군하여 굿고다를 향하였고, 또 굿고다를 떠나 진군하여 시내가 흐르는 땅인 욧바다에 이르렀다.
8
그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분별하셔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게 하시고, 여호와 앞에 서서 그분을 섬기게 하시며, 오늘까지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다.
9
그러므로 레위 지파에게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나눌 몫이나 유업이 없다.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대로, 여호와께서 그의 유업이시다.)
10
나는 먼젓번처럼 사십 일 밤낮을 산에 머물렀습니다. 여호와는 그때에도 나의 말을 들어주셔서 그대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1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백성 앞에 서서 길을 떠나라. 그리하여 그들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하여라.’ ”
1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아홉 항목을 명령함 ― 10:12-22
12
“이스라엘이여, 이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분의 모든 길을 따르고, 그분을 사랑하며,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섬기고,
13
그대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 내가 그대에게 명령하는 여호와의 계명과 율례를 지키는 것입니다.
14
보십시오,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것입니다.
15
그러나 여호와는 그대의 조상에게 애정을 품으시고 그들을 사랑하셨으며, 그들 뒤를 이은 씨인 여러분을 오늘처럼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선택하셨습니다.
16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에 할례를 받고, 더 이상 목을 곧게 하지 마십시오.
17
왜냐하면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모든 신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주인의 주님이시며, 위대하신 하나님이시요 강하고 두려우신 분으로서 사람의 외모를 주의하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18
그분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베푸시고, 체류자를 사랑하시어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19
그러니 여러분은 체류자를 사랑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도 이집트 땅에서 체류자였기 때문입니다.
20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대는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굳게 붙잡으며 오직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해야 합니다.
21
그분은 그대의 찬양이시며, 그대의 눈으로 본 대로 그대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들을 하신 그대의 하나님이십니다.
22
이집트로 내려간 그대의 조상은 칠십 명이었지만, 지금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셨습니다.”
11 장
15.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본 증인들로서 그분을 사랑함 ― 11:1-7
1
“그러니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명령과 율례와 규례와 계명을 항상 지켜야 합니다.
2
오늘 여러분은 깨닫도록 하십시오. 나는 여러분의 아들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징계와 그분의 위대성과 그분의 강한 손과 뻗은 팔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이들입니다.
3
그들은 그분께서 이집트 가운데에서 이집트 왕 파라오와 그의 온 땅에 일으키신 표적들과 일들과,
4
그분께서 이집트 군대와 그들의 말과 병거에 하신 일 곧 그들이 여러분을 뒤쫓아 올 때에 그분께서 홍해의 물로 그들을 덮어 버리신 일과, 여호와께서 오늘날까지 그들을 멸망시키신 일과,
5
여러분이 이곳에 이르기까지 그분께서 광야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하신 일과,
6
그분께서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들인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과 그들의 가족과 천막과 그들을 따르던 모든 소유를 삼켜 버리게 하신 일을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이들입니다.
7
그러나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하신 이 모든 위대한 일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았습니다.
16.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권고와 경고의 말을 지킴으로써 복을 받음 ― 11:8-25
8
그러니 여러분은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강해져서 여러분이 건너가 차지하려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9
또한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에게 맹세하시어 그들과 그들의 씨에게 주겠다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여러분이 오래 살 것입니다.
10
그대가 들어가 차지하려고 하는 땅은 그대가 나왔던 이집트 땅과 같지 않습니다. 거기서는 씨를 뿌린 다음에 채소밭에 물을 대는 것처럼 발로 물을 대어야 했습니다.
11
그러나 여러분이 건너가 차지하려는 땅은 산과 골짜기가 많은 땅입니다. 그 땅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입니다.
12
그 땅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돌보시는 땅이며,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땅입니다.
13
여러분이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계명을 잘 듣고,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온 마음과 온 혼으로 그분을 섬기면,
14
내가 제때에 여러분의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줄 것이니, 여러분은 곡식과 새 포도주와 신선한 기름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15
또 내가 그대의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할 것이니, 그대는 먹고 만족하게 될 것입니다.
16
여러분은 마음이 미혹을 당해 돌아서서 다른 신들을 섬기고 그것들에 절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17
그러지 않으면 여호와의 진노가 여러분을 향하여 타올라 그분은 하늘을 닫으실 것입니다. 그러면 비가 내리지 않아 땅이 소산을 내지 않을 것이고,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좋은 땅에서 속히 멸망할 것입니다.
18
그러니 여러분은 내가 명령하는 이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혼에 간직해야 합니다. 또 이 말씀을 여러분의 손에 매어 표시로 삼고, 여러분의 두 눈 사이에 붙여 표로 삼아야 합니다.
19
여러분은 자녀에게 이 말씀을 가르치고, 그대가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울 때나 일어날 때나 이 말씀을 말해 주어야 합니다.
20
또 이 말씀을 그대의 집 문설주와 문에도 써 붙여야 합니다.
21
그러면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조상에게 주겠다고 맹세하신 땅에서 여러분의 날들과 여러분의 자손의 날들이 늘어나, 땅 위에 하늘이 있는 날들만큼이나 길어질 것입니다.
22
만일 여러분이 내가 여러분에게 준행하라고 명령하는 이 모든 계명을 잘 지키고,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모든 길을 따르고 그분을 굳게 붙잡으면,
23
여호와께서 저 모든 민족을 여러분 앞에서 쫓아내실 것이니, 여러분은 여러분보다 힘세고 강한 민족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24
여러분이 발로 밟는 곳은 모두 여러분의 차지가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 그 강 곧 유프라테스강에서부터 심지어 가장 먼 바다까지 여러분의 영토가 될 것입니다.
25
아무도 여러분과 맞서지 못할 것입니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러분이 밟는 모든 땅에 여러분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심어 주실 것입니다.”
17.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음 ― 11:26-32
26
“보십시오, 나는 오늘 여러분 앞에 축복과 저주를 내놓아 둡니다.
27
만일 여러분이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계명을 들으면 축복을 받을 것이지만,
28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계명을 듣지 않고 오늘 내가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길에서 벗어나, 여러분이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라가면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29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가 들어가 차지하려는 땅으로 그대를 이끄시면, 그대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해야 합니다.
30
그 산들은 요단강 건너편, 서쪽 길 뒤,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들의 땅에 있는데, 그곳은 길갈 맞은편 모레의 테레빈나무 옆입니다.
31
여러분은 요단강을 건너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 거주하게 될 것입니다.
32
그러니 내가 오늘 여러분 앞에 제시하는 모든 율례와 규례를 잘 준행하도록 하십시오.”
누가복음
3 장
F. 그분의 취임 ― 3:1-4:13
1. 소개되심 ― 3:1-20
1
가이사 디베료가 다스린 지 십오 년째 되던 해,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의 형제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있고,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광야에 있는,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하였다.
3
요한이 요단강 부근 온 지방에 가서 죄들이 용서받을 수 있는 회개의 침례를 선포하니,
4
이것은 신언자 이사야의 책에 기록된 말씀대로였다. “광야에서 외치는 사람의 음성이라. ‘주님의 길을 예비하여라. 그분의 작은 길들을 곧게 하여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언덕이 평평해지며, 굽은 곳들이 곧아지고, 험한 길들이 평탄해지리라.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되리라.’ ”
7
요한이 자기에게 침례 받으러 나오는 무리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손들이여, 누가 여러분에게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고 일러 주었습니까?
8
여러분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십시오. 여러분은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 돌들에서도 아브라함의 자손들을 일으키실 수 있으십니다.
9
도끼가 이미 나무뿌리에 놓여 있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속으로 던져집니다.”
10
무리가 요한에게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물으니,
11
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속옷 두 벌 가진 사람은 없는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양식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12
세리들도 침례를 받으러 와서 “선생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하니,
13
요한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에게 정해 준 것보다 더 많이 징수하지 마십시오.”
14
군인들도 그에게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라고 물으니, 요한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아무에게서도 강제로 빼앗지 말고, 속여 빼앗지도 말며, 다만 여러분의 봉급으로 만족하십시오.”
15
백성들은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있었으므로, 모두가 마음속으로 ‘요한이 혹시 그리스도가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여러분을 물속에 침례 주지만 나보다 더 능력 많으신 분께서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도 없습니다. 그분은 여러분을 성령 안에 그리고 불속에 침례 주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드시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완전히 깨끗하게 하시어 밀의 알곡은 곳간으로 모으실 것이지만,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입니다.”
18
요한은 또한 다른 여러 가지 말로 권유하면서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19
그러나 분봉 왕 헤롯은 자기 형제의 아내 헤로디아에 관한 일과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에 대하여 요한에게 책망을 받게 되자,
20
이 모든 악한 일에다가 또 한 가지를 더하였는데, 곧 요한을 감옥에 가둔 것이었다.
2. 침례 받으심 ― 3:21
21
백성이 모두 침례를 받았을 때에 예수님도 침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시는데, 하늘이 열리고
3. 기름부음을 받으심 ― 3:22
22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모습으로 그분 위에 내려오셨으며,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다.”
구약
신 9:22-11장
신약
눅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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