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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24-26장
신약
눅 5:1-16
신명기
24 장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i. 이혼에 관한 규례 ― 24:1-4
1
“어떤 남자가 한 여자를 맞아들여 결혼하였는데, 그 여자에게서 어떤 수치스러운 면이 발견되어 그 여자가 남편 앞에 은총을 입지 못하면, 그는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여자의 손에 건네주고 자기 집에서 내보내도록 하십시오.
2
그 여자가 그의 집을 떠나가서 다른 남자의 아내가 되었는데,
3
나중 남편도 그 여자를 싫어하여 이혼 증서를 써서 그 여자의 손에 건네주고 자기 집에서 내보낸 경우이거나,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인 나중 남편이 죽은 경우,
4
그 여자를 내보냈던 먼젓번 남편은 더럽혀진 그 여자를 다시 자기 아내로 맞아들여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호와 앞에 가증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유업으로 주시는 땅에 그러한 죄가 있게 해서는 안 됩니다.”
22. 새로이 아내를 맞아들이는 남자에 관하여 ― 24:5
5
“어떤 남자가 새로이 아내를 맞아들이면 그는 전쟁에 나가서도 안 되고 어떤 의무를 져서도 안 됩니다. 그는 일 년 동안 자유롭게 집에 있으면서 그가 맞아들인 아내를 기쁘게 해 주어야 합니다.”
(4. 빈곤한 이들을 돕는 것에 관하여 - 계속)
g.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을 담보물로 잡지 않음 ― 24:6
6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을 담보물로 잡아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생계를 담보로 잡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j. 납치에 관한 규례 ― 24:7
7
“어떤 사람이 자기 형제인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누군가를 납치하여 노예로 삼거나 팔면, 그 납치범은 죽여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 그대는 그대들 가운데에서 그 악을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23. 나병이 생긴 경우에 관하여 ― 24:8-9
8
“나병이 생긴 경우, 여러분은 조심하여 레위 지파의 제사장들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주의 깊게 지키고 준행하되,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지켜 준행해야 합니다.
9
여러분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에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길에서 미리암에게 하신 일을 기억하십시오.”
(4. 빈곤한 이들을 돕는 것에 관하여 - 계속)
h. 차용인에게서 담보물을 챙기는 것에 관하여 ― 24:10-13
10
“그대는 이웃에게 무엇을 빌려줄 때에 담보물을 잡으려고 그의 집에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11
그대는 밖에 서 있어야 하며, 그대에게서 빌리는 사람이 담보물을 가지고 그대에게 나와야 합니다.
12
만일 그가 가난한 사람이라면 그대는 그의 담보물을 잡아 둔 채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 됩니다.
13
그대는 해가 질 때에 그 담보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가 자기 겉옷을 덮고 자며 그대를 축복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것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서 그대에게 의가 될 것입니다.”
i. 가난한 품꾼에게 주는 품삯에 관하여 ― 24:14-15
14
“그대는 그대의 형제들 가운데에서나 그대 땅의 성문 안에 있는 체류자들 가운데에서 가난하고 빈곤한 품꾼을 억압해서는 안 됩니다.
15
그의 품삯은 당일에 주되, 해가 지기 전에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가난하여 목숨이 그 품삯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그대를 걸고서 여호와께 부르짖게 되니, 그것이 그대에게 죄가 될 것입니다.”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k. 아버지와 자식에 관한 규례 ― 24:16
16
“아버지가 자식 때문에 죽음을 당해서는 안 되며, 자식도 아버지 때문에 죽음을 당해서는 안 됩니다.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죄 때문에만 죽음을 당해야 합니다.”
(4. 빈곤한 이들을 돕는 것에 관하여 - 계속)
j. 체류자나 고아나 과부의 필요를 기억하는 것에 관하여 ― 24:17-22
17
“그대는 체류자나 고아를 위한 정의를 무시해서도 안 되며, 과부의 옷을 담보물로 잡아서도 안 됩니다.
18
그대는 그대가 이집트에서 노예였던 것과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그곳에서 대속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준행하라고 그대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19
그대가 밭에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에 곡식 한 단을 밭에 둔 채 잊어버리고 왔더라도 그것을 주우러 돌아가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가 손대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입니다.
20
그대는 올리브나무의 열매를 떨 때에 한 번 지나간 다음 그 가지를 다시 살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21
그대는 포도원에서 포도를 딸 때에도 한 번 지나간 다음 남은 것을 다시 따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를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22
그대는 그대가 이집트 땅에서 노예였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준행하라고 그대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25 장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l. 이스라엘 자손 앞으로 가져온 분쟁에 관한 규례 ― 25:1-3
1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생겨서 그들이 재판을 받으러 오면, 재판관들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로운 사람에게는 의롭다 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유죄판결을 해야 합니다.
2
만일 악한 사람이 매를 맞아야 할 사람이라면, 재판관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의 악에 해당하는 대 수만큼 자기 앞에서 매를 맞게 해야 합니다.
3
그를 마흔 대까지는 매질할 수 있지만 마흔 대를 넘겨서는 안 됩니다. 마흔 대를 넘겨 더 많이 매질하면, 그대의 형제가 그대 눈앞에서 천히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17. 생산하는 동물을 너그러이 대함(계속) 25:4
4
“소가 곡식을 밟아 떨어내는 동안 소에게 주둥망을 씌워서는 안 됩니다.”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m. 시숙의 의무를 기꺼이 이행하려고 하지 않는 형제에 관한 규례 ― 25:5-10
5
“형제들이 함께 거주하다가 그들 가운데 하나가 아들 없이 죽었을 때에 죽은 그 사람의 아내는 다른 집안 사람의 아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여자의 시숙이 그 여자와 동침하여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하며, 그 여자에게 시숙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6
그리고 그 여자가 낳은 맏아들은 죽은 형제의 이름을 이어받게 하여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없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7
만일 그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를 맞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으면, 그 형제의 아내는 성문으로 올라가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의 시숙이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자기 형제의 이름을 세워 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가 나에게 시숙의 의무를 기꺼이 이행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8
그러면 그 성의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가 고집을 부리면서 ‘나는 이 여자를 맞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
9
그 형제의 아내는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서, ‘자기 형제의 집안을 세우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된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10
그러면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의 이름이 ‘신 벗겨진 이의 집안’이라고 불릴 것입니다.”
n. 싸우고 있는 남편을 부도덕한 방식으로 거드는 아내에 관한 규례 ― 25:11-12
11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자기 남편을 때리는 사람의 손에서 남편을 구해 내려고 손을 내밀어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12
그대는 그 여자의 손을 잘라 버려야 하며, 그 여자를 불쌍하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o. 저울추와 되에 관한 규례 ― 25:13-16
13
“그대는 가방에 서로 다른 저울추, 곧 무거운 추와 가벼운 추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14
그대는 집에 서로 다른 되, 곧 큰되와 작은되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15
그대는 완전하고 올바른 저울추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완전하고 올바른 되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 것입니다.
16
왜냐하면 이런 짓을 하는 사람 곧 불의를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24.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없애 버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됨 ― 25:17-19
17
“여러분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길에서 아말렉이 그대에게 했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18
그대가 지쳐 피곤할 때에 그가 길에서 그대를 만나 그대 뒤를 쳤는데, 그는 그대 뒤에 지쳐 있던 모든 사람을 쳤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19
그러니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유업으로 주시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주변에 있는 모든 원수를 물리치시고 그대에게 안식을 주시면, 그대는 하늘 아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대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26 장
(3.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에 관하여 - 계속)
h. 좋은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유업으로 차지한 후에 그 땅의 모든 열매 가운데 맏물 얼마를 바침으로써 ― 26:1-11
1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유업으로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고 그곳에 거주할 때에,
2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땅에서 거두어들인 그 땅의 모든 열매 가운데 맏물 얼마를 가져다가, 광주리에 담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이름을 머물게 하시려고 선택하실 곳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3
그대는 그 당시 직무를 맡은 제사장에게 가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우리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내가 이미 들어왔다는 것을 오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선포합니다.’
4
그러면 제사장은 그대의 손에서 그 광주리를 받아 그것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제단 앞에 놓아야 합니다.
5
그리고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말씀드려야 합니다. ‘저의 조상은 몰락해 가는 아람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얼마 안 되는 사람을 데리고 이집트로 내려가 그곳에 체류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크고 강하며 수가 많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6
그러자 이집트 사람들이 저희를 학대하고 괴롭히며 저희에게 고된 일을 시켰습니다.
7
그래서 저희가 여호와 저희 조상의 하나님께 부르짖자, 여호와께서 저희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저희가 고통과 노역과 억압을 당하는 것을 보셨습니다.
8
여호와는 강한 손과 뻗은 팔과 큰 공포와 표적과 기이한 일로 저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9
그리고 저희를 이곳으로 이끄셔서 저희에게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습니다.
10
오, 여호와님! 이제 제가 주님께서 제게 주신 이 땅의 열매 가운데 맏물을 가져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대는 그것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 놓고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절해야 합니다.
11
그리고 그대와 레위인과 그대들 가운데 있는 체류자가 다 함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와 그대의 집안 식구에게 주신 모든 좋은 것을 두고 기뻐해야 합니다.”
(4. 빈곤한 이들을 돕는 것에 관하여 - 계속)
a. 삼 년이 지날 때마다 소산의 십일조로 도움(계속) 26:12-15
12
“그대는 삼 년째 되는 해 곧 십일조를 바치는 해에 그대의 소산에서 십일조를 떼어 놓은 후, 그것을 레위인과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그들이 그대의 성안에서 먹고 만족하게 하십시오.
13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제가 저의 집에서 거룩한 것을 내어다가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령하신 모든 계명에 따라 레위인과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주님의 계명 가운데 어떤 것도 어기지 않았고 잊지도 않았습니다.
14
저는 슬픔 중에 있을 때에 그것을 먹지 않았고, 부정할 때에도 그것을 내오지 않았으며, 그것을 죽은 이에게 주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여호와 저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께서 저에게 하신 모든 명령에 따라 준행하였습니다.
15
주님의 거룩한 처소인 하늘에서 내려다보시고,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며, 주님께서 저희 조상에게 맹세하신 대로 저희에게 주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에도 복을 주십시오.’ ”
25. 결론의 말 ― 26:16-19
16
“오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이러한 율례와 규례를 준행하라고 그대에게 명령하시니, 그대는 온 마음과 온 혼으로 그것들을 지키고 준행해야 합니다.
17
오늘 그대는 여호와께서 그대의 하나님이심을 선포하였고, 그분의 길을 따르며 그분의 율례와 계명과 규례를 지키고 그분의 음성을 듣겠다고 선포하였습니다.
18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분은 오늘 그대를 그분의 개인적인 보물인 백성이라고 선포하셨으니, 그대는 그분의 모든 계명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19
또한 그분은 그분께서 만드신 모든 민족 위에 그대를 높이 세우셔서 찬양과 명성과 존귀를 받게 하실 것이며, 그대는 그분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5 장
3. 생업에 점유된 사람들을 매혹하심 ― 5:1-11
1
무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께 밀려왔을 때, 그분은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셨다.
2
예수님께서 보시니, 배 두 척이 호숫가에 대어져 있고,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 그물을 씻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 그 두 척 가운데 하나인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배를 육지에서 조금 떼어 놓으라고 하신 후, 배에 앉으셔서 무리를 가르치셨다.
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깊은 데로 나아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십시오.”라고 하시자,
5
시몬이 “선생님, 우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6
그들이 그대로 하였더니, 많은 고기가 걸려들어 그물이 찢어지게 되자,
7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는데, 그들이 와서 두 배에 가득히 채우니, 배들이 가라앉을 지경이 되었다.
8
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님, 나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하였는데,
9
이것은 베드로 및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사람이 잡힌 고기를 보고 놀랐기 때문이다.
10
세베대의 아들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제부터 그대가 사람들을 얻을 것입니다.”라고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댄 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4. 더럽혀진 사람을 깨끗하게 하심 ― 5:12-16
12
예수님께서 어느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에 나병이 가득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예수님을 보고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13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그에게 대시고 “내가 원하니 깨끗하게 되십시오.”라고 하시자, 즉시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갔다.
14
예수님께서 그에게 당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다만 가서 그대의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그대가 깨끗하게 된 것에 대하여 모세가 지시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십시오.”
15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소문이 더욱 널리 퍼지니, 큰 무리가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들었다.
16
그러나 예수님은 자주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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