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구약
대상 13-15장
신약
행 9:31-43
역대기상
13 장
3. 하나님의 궤를 들일 처소를 관심함 ― 13:1-16:43
1
다윗이 천부장들과 백부장들 곧 모든 인도자와 상의한 후에
2
이스라엘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이 좋게 여기고 또 여호와 우리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라면, 이스라엘 온 땅에 남아 있는 우리 형제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초지 딸린 성에 사는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에게 두루 전갈을 보내, 그들을 우리에게로 오게 합시다.
3
그런 다음 하나님의 궤를 우리에게로 옮겨다 놓읍시다. 사울 때에는 우리가 그 궤 앞에서 묻지 않았습니다.”
4
온 백성이 보기에 그 일이 옳았으므로, 온 회중은 그렇게 하자고 하였다.
5
그리하여 다윗은 하나님의 궤를 기럇여아림에서 옮겨 오려고 이집트의 시홀에서부터 하맛 어귀에 걸쳐 사는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6
다윗은 그룹들 사이 보좌에 앉아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궤 곧 그분의 이름으로 불리는 궤를 가져오려고 온 이스라엘과 함께 바알라, 유다의 기럇여아림으로 올라갔다.
7
그들은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아비나답의 집에서 떠났는데, 웃사와 아히오가 그 수레를 몰았다.
8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비파와 수금을 타고 손북과 제금을 치며 나팔을 불고 노래하며 하나님 앞에서 힘을 다하여 뛰놀았다.
9
그들이 기돈의 타작마당에 이르렀을 때, 소들이 비틀거리는 바람에 웃사가 궤를 붙잡으려고 손을 내밀었다.
10
그러자 웃사를 향한 여호와의 진노가 불붙었다. 그가 궤에 손을 내밀었으므로 주님께서 그를 치셨다. 거기서 웃사는 하나님 앞에서 죽었다.
11
다윗은 여호와께서 진노하시어 웃사를 치셨으므로 화가 났다. 그래서 다윗이 그곳을 베레스웃사라고 하였는데, 오늘날까지 그렇게 불린다.
12
그날 다윗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내가 어찌 여호와의 궤를 내가 있는 곳으로 옮겨 갈 수 있겠는가?’
13
그리하여 다윗은 궤를 자기가 있는 다윗성으로 옮기지 않았다. 그 대신에 다윗은 궤를 가드 사람 오벳에돔의 집으로 운반하였다.
14
하나님의 궤는 오벳에돔의 집안 식구와 함께 그의 집에 석 달 동안 머물렀으며, 여호와는 오벳에돔의 집안 식구와 그에게 딸린 모든 것 위에 복을 내리셨다.
14 장
1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신들과 함께 백향목 재목과 석수들과 목수들을 보내어 다윗을 위하여 궁전을 건축하게 하였다.
2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다는 것 그분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자신의 왕국을 지극히 높이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다윗은 예루살렘에서 아내들을 더 얻어 아들딸을 더 낳았다.
4
예루살렘에서 다윗에게 태어난 이들의 이름은 삼무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과
5
입할과 엘리수아와 엘벨렛과
6
노가와 네벡과 야비아와
7
엘리사마와 브엘랴다와 엘리벨렛이다.
8
한편 블레셋 족속은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서, 그 온 족속이 다윗을 찾아 올라왔다. 다윗은 그 소식을 듣고 그들과 싸우러 나갔다.
9
블레셋 족속이 와서 르바임 골짜기를 습격하였다.
10
다윗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제가 올라가 블레셋 족속과 맞붙는 것이 좋겠습니까? 저들을 제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그러자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셨다. “올라가거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
11
그래서 백성은 바알브라심으로 올라갔고, 다윗은 그곳에서 블레셋 족속을 쳤다. 그러고 나서 다윗이 말하였다. “홍수로 휩쓸어 버리듯, 하나님께서 내 손을 빌려 원수들을 휩쓸어 버리셨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그곳의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하였다.
12
블레셋 족속이 자기들의 신들을 그곳에 버리고 도망치자, 다윗이 그것들을 불태우라고 명령하였다.
13
블레셋 족속은 다시 한번 골짜기를 습격하였다.
14
다윗이 다시 하나님께 여쭈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을 쫓아 올라가지 말고, 그들 뒤로 돌아가 발삼나무 숲 맞은편에서 그들을 덮쳐라.
15
발삼나무 숲 꼭대기에서 행진하는 소리가 들리면, 그때 나가서 싸워야 한다. 하나님이 너보다 앞서 나아가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칠 것이다.”
16
다윗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준행하여 기브온에서 게셀에 이르기까지 블레셋 족속의 군대를 쳐부수었다.
17
다윗의 명성은 온 땅에 퍼져 나갔으며, 여호와는 모든 민족이 그를 두려워하게 하셨다.
15 장
1
다윗은 다윗성에 자신이 살 궁전을 건축하고, 하나님의 궤를 들일 한 장소를 마련하여 천막을 쳤다.
2
그러고 나서 다윗은 말하였다. “레위인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의 궤를 메어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을 선택하시어 여호와의 궤를 메게 하셨고 그분을 영원히 섬기도록 하셨습니다.”
3
다윗은 자신이 마련한 장소로 여호와의 궤를 가지고 올라오려고 온 이스라엘을 예루살렘에 모이게 하였다.
4
다윗이 아론 자손과 레위인을 모으니,
5
고핫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우리엘과 그의 형제 백이십 명,
6
므라리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아사야와 그의 형제 이백이십 명,
7
게르솜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요엘과 그의 형제 백삼십 명,
8
엘리사반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스마야와 그의 형제 이백 명,
9
헤브론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엘리엘과 그의 형제 팔십 명,
10
웃시엘 자손 가운데서는 인도자 암미나답과 그의 형제 백십이 명이었다.
11
다윗은 제사장인 사독과 아비아달 그리고 레위인인 우리엘과 아사야와 요엘과 스마야와 엘리엘과 암미나답을 불러 모으고
12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레위인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니,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형제들을 거룩하게 하여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를 내가 마련한 장소로 가지고 올라오십시오.
13
지난번에는 여러분이 궤를 가지고 올라오지 않아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셨습니다. 우리가 규례대로 그분을 찾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4
그리하여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올라오려고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15
레위 자손은 모세가 명령한 대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궤에 채를 끼워 자기들 어깨에 메었다.
16
다윗은 레위인 인도자들에게 일러, 그들의 형제들을 노래하는 이들로 임명하여 수금과 비파와 높은 소리 나는 제금 같은 악기에 맞추어 즐거운 소리를 내게 하였다.
17
그리하여 레위인들은 요엘의 아들 헤만과, 그의 형제들 가운데 베레갸의 아들 아삽과, 그들의 형제들인 므라리 자손 가운데 구사야의 아들 에단을 임명하였다.
18
그들과 함께 임명된 둘째 서열에 속한 그들의 형제들은 스가랴와 야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마아세야와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문지기들인 오벳에돔과 여이엘이다.
19
노래하는 이들인 헤만과 아삽과 에단은 큰 소리로 놋 제금을 치도록 임명되었고,
20
스가랴와 아시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운니와 엘리압과 마아세야와 브나야는 알라못에 맞추어 수금을 탔으며,
21
맛디디야와 엘리블레후와 믹네야와 오벳에돔과 여이엘과 아사시야는 스미닛에 맞추어 비파를 인도하도록 임명되었다.
22
레위인의 인도자인 그나냐는 노래를 인도하는 이로서, 솜씨가 좋아 노래를 가르쳤다.
23
베레갸와 엘가나는 궤를 지키는 문지기였다.
24
제사장인 스바냐와 요사밧과 느다넬과 아마새와 스가랴와 브나야와 엘리에셀은 하나님의 궤 앞에서 나팔을 불었다. 오벳에돔과 여히야도 궤를 지키는 문지기였다.
25
다윗과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천부장들은 여호와의 언약궤를 오벳에돔의 집에서 가지고 올라오려고 기뻐하며 그리로 갔다.
26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인들을 도우셨으므로, 그들이 황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희생 제물로 바쳤다.
27
다윗과 궤를 멘 모든 레위인들과 노래하는 이들과 노래하는 이들의 인도자인 그나냐는 세마포 옷을 입었고, 다윗은 그 위에 세마포 에봇을 입었다.
28
온 이스라엘은 외치고 뿔 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고 큰 소리로 수금과 비파를 타면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가지고 올라왔다.
29
여호와의 언약궤가 다윗성에 이르렀을 때, 사울의 딸 미갈이 창문으로 내려다보다가 다윗왕이 춤추며 뛰노는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다윗을 멸시하였다.
사도행전
9 장
14. 교회의 건축과 번성 ― 9:31
31
그리하여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전역에 있는 교회는 평안을 누리며 건축되어 갔고, 주님을 두려워하며 성령의 위로를 받는 가운데 전진하여, 인수가 늘어났다.
15. 베드로의 사역이 확산됨 ― 9:32-43
a. 룻다로 ― 9:32-35
32
그때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 내려가,
33
거기서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중풍병으로 팔 년 동안 자리에 누워 있었다.
34
베드로가 그에게 “애니아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를 낫게 하셨습니다. 일어나 그대의 자리를 걷으십시오.”라고 하니, 그가 즉시 일어났다.
35
룻다와 샤론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를 보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b. 욥바로 ― 9:36-43
36
욥바에 다비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이다), 이 여인은 선한 일을 많이 행하고 구제를 많이 하곤 하였다.
37
그 무렵 이 여인이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시신을 씻어 다락방에 두었다.
38
룻다는 욥바에서 가까운 곳이었으므로, 베드로가 거기에 있다는 말을 제자들이 듣고서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지체하지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니,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갔다. 그가 욥바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든 속옷과 겉옷을 모두 그에게 보여 주었다.
40
베드로가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 시신을 향하여 돌아서서 “다비다여, 일어나십시오.”라고 하니, 그 여인이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았다.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도르가가 살아난 것을 보여 주었다.
42
그 일이 욥바 온 지역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었다.
43
그 후 베드로는 욥바에서 시몬이라는 어느 피혁공의 집에 여러 날 머물렀다.
구약
대상 13-15장
신약
행 9:31-43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