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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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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7:1-17
민수기
3 장
C. 거룩한 봉사 ― 3:1-4:49
1
여호와께서 시나이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때에 아론과 모세의 계보는 이러하다.
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곧 맏아들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이다.
3
이 이름들이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다. 이들은 기름부음을 받은 제사장들이며, 제사장으로서 봉사하기 위하여 헌신한 사람들이다.
4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는 시나이 광야에서 다른 불을 여호와 앞에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었는데, 그들에게는 자식이 없었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으로서 봉사하였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
“너는 레위 지파를 가까이 오게 하여, 그들을 제사장 아론 앞에 세워 그를 섬기게 하여라.
7
그들은 회막 앞에서 아론의 임무와 온 회중의 임무를 수행하여 성막의 봉사를 담당해야 한다.
8
그들은 또한 회막의 모든 기구를 보살피고 이스라엘 자손의 임무를 도와 성막의 봉사를 담당해야 한다.
9
너는 레위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야 한다. 레위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뽑혀 아론에게 온전히 주어진 이들이다.
1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임명하여 제사장 직분을 맡게 해야 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가까이 오면 죽여야 한다.”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2
“이제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레위인들을 선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태를 처음 열고 나오는 모든 맏아들을 대신하게 하였다. 그러므로 레위인들은 나의 것이다.
13
왜냐하면 처음 난 것은 다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집트 땅에서 처음 난 것을 모두 치던 날, 나는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스라엘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나에게 속하도록 거룩하게 하였다. 처음 난 것은 나의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14
여호와께서 시나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5
“너는 레위 자손을 그들의 조상 집안과 가문별로 수를 세어라.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모든 남자의 수를 세야 한다.”
16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명령을 받은 대로 그들의 수를 세었다.
17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이다.
18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가문별로 보면 립니와 시므이이다.
19
고핫의 아들들은 가문별로 보면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다.
20
므라리의 아들들은 가문별로 보면 마흘리와 무시이다. 이상이 레위인의 가문들을 그들의 조상 집안별로 본 것이다.
21
게르손에게서 립니 가문과 시므이 가문이 나왔다. 이들이 게르손의 가문들이다.
22
그들 가운데에서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모든 남자의 수를 세니, 그 수에 든 사람이 칠천오백 명이었다.
23
게르손 가문의 사람들은 성막 뒤 서쪽에 진을 치게 되어 있었다.
24
게르손 가문의 집안 인도자는 라엘의 아들 엘리아삽이다.
25
게르손의 자손이 회막에서 수행하는 임무는 성막과 천막과 그 덮개와 회막 입구의 막과
26
뜰의 포장, 성막과 제단 주위 뜰의 입구에 치는 막, 그리고 그 모든 봉사에 쓰는 줄에 관한 것이다.
27
고핫에게서 아므람 가문과 이스할 가문과 헤브론 가문과 웃시엘 가문이 나왔다. 이들이 고핫의 가문들이다.
28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모든 남자의 수를 세니 팔천육백 명이었는데, 이들은 성소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29
고핫 자손의 가문들은 성막 옆 남쪽에 진을 치게 되어 있었다.
30
고핫 가문의 집안 인도자는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이다.
31
그들의 임무는 궤와 상과 등잔대와 단들과 봉사에 쓰는 성소의 집기들과 막과 이와 관련된 모든 봉사를 하는 것이다.
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인도자들 중의 인도자가 되어 성소의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을 감독하였다.
33
므라리에게서 마흘리 가문과 무시 가문이 나왔다. 이들이 므라리의 가문들이다.
34
그들 가운데에서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모든 남자의 수를 세니, 그 수에 든 사람이 육천이백 명이었다.
35
므라리 가문의 집안 인도자는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이었다. 그들은 성막 옆 북쪽에 진을 치게 되어 있었다.
36
므라리의 자손에게 주어진 임무는 성막의 널빤지와 그 가로대와 기둥과 받침, 그 모든 장비와 그것과 관련된 모든 봉사와
37
뜰 주위의 기둥과 그 받침과 말뚝과 줄에 관한 것이다.
38
성막 앞 동쪽 곧 회막 앞 해 뜨는 쪽에 진을 칠 사람들은 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의 임무를 돕기 위하여 성소의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이다. 다른 사람은 가까이 오면 죽여야 한다.
39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레위인을 가문별로 그 수를 세니,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남자가 모두 이만 이천 명이었다.
4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맏아들의 명수를 세어라.
41
나는 여호와다. 너는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 대신에 레위인들을 선택하고 또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의 모든 처음 난 것 대신에 레위인들의 가축을 취해야 한다.”
42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든 맏아들의 수를 세었다.
43
그들 가운데에서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맏아들의 명수를 세니, 그 수에 든 사람이 이만 이천이백칠십삼 명이었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45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맏아들 대신에 레위인들을 선택하고 또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 대신에 레위인들의 가축을 받아야 한다. 레위인들은 나의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46
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이 레위인들의 수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으니 그들을 대속하기 위해,
47
너는 한 사람당 오 세겔을 받되, 성소 세겔로 받아야 한다. (일 세겔은 이십 게라이다.)
48
너는 레위인의 수를 넘는 사람들을 대속하는 값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어야 한다.”
49
그리하여 모세는 레위인들이 대속한 사람들의 수를 넘는 사람들에게서 대속하는 값을 받았다.
50
이스라엘 자손의 맏아들에게서 받은 값은 성소 세겔로 천삼백육십오 세겔이었다.
51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대속하는 값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다.
누가복음
7 장
10. 곧 죽게 될 사람을 고쳐 주심 ― 7:1-10
1
예수님께서 이 모든 말씀을 백성들에게 다 들려주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셨다.
2
그때 어떤 백부장이 매우 아끼던 노예가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는데,
3
백부장이 예수님에 관한 소문을 듣고, 유대인 장로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어, 자기 노예를 완전히 고쳐 주시러 오시도록 간청하게 하였다.
4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간곡히 부탁드렸다. “이 사람에게는 그렇게 해 주실 만합니다.
5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며 우리를 위해 회당까지 지어 주었습니다.”라고 하니,
6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가셨다. 그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르셨을 때에 백부장이 친구들을 보내어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더 수고하지 마십시오. 나는 주님을 내 집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7
그래서 나 자신도 주님께 나아갈 자격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셔서 나의 종을 낫게 해 주십시오.
8
나도 권위 아래 놓인 사람이고, 내 아래에도 병사들이 있어, 이 사람에게 ‘가거라.’ 하면 가고, 저 사람에게 ‘오너라.’ 하면 오고, 나의 노예에게 ‘이것을 하여라.’ 하면 합니다.”
9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기시며, 돌아서시어 따라오는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스라엘 가운데서도 이렇게 큰 믿음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10
백부장이 보냈던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 보니, 그 노예가 이미 나아 있었다.
11. 울고 있는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어 그의 죽은 외아들을 살려 주심 ― 7:11-17
11
얼마 뒤에 예수님께서 나인이라는 성으로 가시는데, 제자들과 큰 무리도 함께 따라갔다.
12
예수님께서 성문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마침 사람들이 죽은 사람을 메고 나오는데, 죽은 이는 외아들이고, 그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그 성의 많은 사람이 과부와 함께 뒤따르고 있었다.
13
주님께서 그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울지 마십시오.”라고 하시고는
14
다가가시어 관에 손을 대시니, 메고 가던 사람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청년이여,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일어나시오.”
15
그러자 죽은 사람이 일어나 앉아 말을 하기 시작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돌려주시니,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위대한 신언자가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라고 하였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찾아오셨습니다.”라고 하였다.
17
예수님에 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그 부근 모든 지방에 두루 퍼졌다.
2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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