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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38:1-31
신약
막 7:24-37
출애굽기
38 장
12. 번제단 ― 38:1-7
1
그는 시팀 나무로 번제단을 만들었는데, 길이가 오 규빗, 너비가 오 규빗으로 네모반듯하였고, 높이는 삼 규빗이었다.
2
제단의 네 귀퉁이에는 뿔을 만들고, 뿔과 제단을 하나로 이어지게 한 다음 제단에 놋을 입혔다.
3
그는 제단의 모든 집기, 곧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불을 옮기는 그릇을 만들었는데, 이 모든 집기를 놋으로 만들었다.
4
또 제단에 쓸 격자 그물망을 놋으로 만들고, 그 그물망을 제단 안쪽의 턱 아래 놓아 그물망이 제단의 중간에까지 닿게 하였다.
5
그는 그물망의 네 모서리에 달 놋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채를 끼워 넣을 수 있게 하였다.
6
채들은 시팀 나무로 만들고 거기에 놋을 입혔다.
7
그 채들은 제단 양옆의 고리에 끼워 두어 제단을 운반할 수 있게 하였고, 제단은 널빤지로 안이 비게 만들었다.
13. 놋 물두멍 ― 38:8
8
그는 놋으로 물두멍을 만들고 그 받침도 놋으로 만들었는데, 회막 입구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의 거울로 만들었다.
14. 성막의 뜰 ― 38:9-20
9
그는 뜰을 만들었는데, 남으로 향한 남쪽에는 꼰 실로 짠 세마포로 만든 뜰의 포장이 백 규빗이 되게 하였으며,
10
기둥 이십 개와 받침 이십 개를 놋으로 만들고, 기둥 갈고리 및 연결하는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1
북쪽에도 길이가 백 규빗이 되게 하였으며, 기둥 이십 개와 받침 이십 개를 놋으로 만들었고, 기둥 갈고리 및 연결하는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2
서쪽에는 포장의 길이가 오십 규빗이 되게 하였으며, 기둥 열 개와 받침 열 개를 만들었고, 기둥 갈고리 및 연결하는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다.
13
동으로 향한 뜰의 동쪽 너비도 오십 규빗이 되게 하였다.
14
이쪽에 포장 길이가 십오 규빗이 되게 하였고, 기둥 세 개와 받침 세 개를 만들었다.
15
저쪽에도 그와 같이 하였는데, 뜰 문 포장 길이가 십오 규빗이 되게 하였고, 기둥 세 개와 받침 세 개를 만들었다.
16
뜰 주위의 모든 포장은 꼰 실로 짠 세마포로 만들었다.
17
기둥 받침은 놋으로 만들었고, 기둥 갈고리 및 연결하는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으며, 기둥머리에는 은을 입혔고, 뜰의 모든 기둥은 은가로대로 연결하였다.
18
뜰의 문에 칠 막은 청색 과 자주색 과 진홍색 , 그리고 꼰 실로 짠 세마포를 가지고 수놓아 짜는 기술자의 수공으로 만든 것으로,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었고 높이 곧 너비가 뜰의 포장과 마찬가지로 오 규빗이었다.
19
그 기둥 네 개와 받침 네 개는 놋으로 만들었고, 그 갈고리 및 연결하는 가로대는 은으로 만들었으며, 기둥머리에는 은을 입혔다.
20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의 모든 말뚝은 놋으로 만들었다.
15. 바쳐진 재료를 계산함 ― 38:21-31
21
다음은 성막, 곧 증거의 성막에 사용된 재료 명세인데, 제사장 아론의 아들 이다말이 모세의 명령에 따라 레위인들의 봉사를 위해 계산한 것이다.
22
유다 지파에 속하는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었다.
23
그와 함께 일한 사람으로 단 지파에 속하는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있었는데, 그는 세공 기술자이고, 솜씨 좋은 장인이며, 청색 과 자주색 과 진홍색 과 세마포로 수놓아 짜는 기술자였다.
24
성소의 모든 작업에 쓰인 금, 곧 요제물로 바쳐진 모든 금은 성소 세겔로 이십구 달란트 칠백삼십 세겔이었다.
25
회중 가운데 인구 조사 대상에 든 사람들이 바친 은은 성소 세겔로 백 달란트 천칠백칠십오 세겔이었다.
26
이것은 인구 조사를 받은 이십 세 이상의 남자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 한 사람당 한 베카, 성소 세겔로 반 세겔씩 낸 것이다.
27
성소의 받침들과 휘장의 받침들을 부어 만드는 데에는 은 백 달란트가 들었다. 이것은 받침 백 개에 백 달란트, 곧 받침 하나에 한 달란트가 든 것이다.
28
나머지 천칠백칠십오 세겔로 기둥 갈고리를 만들고 기둥머리를 입혔으며 연결하는 가로대를 만들었다.
29
요제물로 바쳐진 놋은 칠십 달란트 이천사백 세겔이었다.
30
이것으로 그는 회막 입구의 받침과 놋 제단과 놋 그물과 제단의 모든 집기를 만들었고,
31
뜰 주위에 있는 받침과 뜰 문의 받침과 성막의 모든 말뚝과 뜰 주위에 있는 모든 말뚝을 만들었다.
마가복음
7 장
11. 가나안 여인의 딸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심 ― 7:24-30
24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그곳을 떠나시어 두로와 시돈 지경에 가셔서 어떤 집에 들어가셨는데, 이것을 아무도 알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숨기실 수가 없으셨다.
25
더러운 영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인이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즉시 와서 그분의 발 앞에 엎드렸는데,
26
이 여인은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종족이었다. 귀신을 자기 딸에게서 쫓아내 주시기를 예수님께 간청하니,
2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을 먼저 배부르게 해야 합니다. 자녀들의 떡을 가져다가 작은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28
그러자 그 여인이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상 아래 있는 작은 개들도 아이들의 떡 부스러기를 먹습니다.”라고 하니,
2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가십시오. 그대가 이런 말을 하였으므로, 귀신이 그대의 딸에게서 떠나갔습니다.”
30
그러자 그 여인이 집으로 가서 보니, 아이가 침상에 누워 있었고, 귀신은 떠나가고 없었다.
12. 귀먹고 말 못 하는 사람을 고치심 ― 7:31-37
31
예수님께서 다시 두로 지경에서 나오셔서 시돈을 거쳐 데가볼리 지경에 있는 갈릴리 바다로 오시자,
32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데려와 안수해 주시기를 간청하니,
33
예수님께서 그를 무리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오시어,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뱉어 그의 혀에 대셨다.
34
그리고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탄식하시며 그에게 “에바다!”, 곧 “열려라!”라고 하시니,
35
그의 귀가 즉시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 분명하게 말을 하였다.
36
예수님께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당부하셨지만, 그분께서 당부하실수록 그들은 더 전파하였다.
37
사람들이 매우 놀라워하며 말하였다. “그분께서 행하신 모든 일이 훌륭합니다. 그분께서 귀먹은 사람도 듣게 하시고 말 못 하는 사람도 말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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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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