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수 5:1-15
신약
요 2:23-3:13
여호수아기
5 장
D. 공격 채비를 함 ― 5:1-15
1. 아모리 족속 왕들과 가나안 족속 왕들의 반응 ― 5:1
1
요단강 서쪽에 사는 아모리 족속의 모든 왕과 바닷가에 사는 가나안 족속의 모든 왕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요단강의 물을 그들이 다 건너갈 때까지 마르게 하셨다는 말을 듣고 간담이 녹았으며,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정신을 잃었다.
2. 새 이스라엘이 할례를 받음 ― 5:2-9
2
그때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 두 번째로 할례를 행하여라.”
3
그래서 여호수아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기브앗하아라롯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할례를 행하였다.
4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할례를 행한 이유는 이러하다.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사람 가운데 남자, 곧 전쟁을 할 수 있는 군인들은 모두 이집트에서 나온 이후에 광야 길에서 죽었다.
5
그런데 나온 그 사람들은 모두 할례를 받았지만, 그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이후에 광야 길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할례를 받지 못하였다.
6
이스라엘 자손이 광야를 통과하는 사십 년 동안, 이집트에서 나온 민족이 모두 곧 전쟁을 할 수 있는 군인들이 모두 진멸된 것은 그들이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그들이 보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하셨다.
7
여호수아는 여호와께서 그들 대신 일으키신 그들의 자녀들에게 할례를 행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이 길에서 할례를 행하지 않아 그들의 자녀들이 할례를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8
그 온 민족은 할례를 다 받자, 나을 때까지 진영 안 자기 처소에 머물렀다.
9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내가 너희에게서 이집트의 수치를 굴려 보냈다.” 그래서 그곳의 이름이 오늘날까지 길갈이라 불린다.
3. 유월절을 지킴 ― 5:10
10
이스라엘 자손은 길갈에 진을 쳤다. 그리고 그달 열나흗날 저녁에 여리고평원에서 유월절을 지냈다.
4. 약속된 땅의 소산을 먹음 ― 5:11-12
11
유월절 다음 날, 그들은 그 땅의 소산을 먹었다. 바로 그날에 그들은 무교 과자와 볶은 곡식을 먹었다.
12
그들이 그 땅의 소산을 먹은 그날 만나가 그쳤다. 더 이상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만나가 없었고, 그들은 그해에 가나안 땅에서 난 것을 먹었다.
5. 여호수아가 본 이상 ― 5:13-15
13
여호수아가 여리고 근처에 있을 때에 눈을 들어 바라보니, 한 사람이 손에 칼을 빼어 들고 맞은편에 서 있었다. 여호수아가 다가가 물었다. “그대는 우리 편입니까, 적의 편입니까?”
14
그분께서 “어느 편도 아니다. 나는 지금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와 있다.”라고 대답하시자, 여호수아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며 “나의 주님께서 종에게 하실 말씀이 무엇입니까?”라고 말씀드렸다.
15
여호와의 군대 대장께서 여호수아에게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곳이다.”라고 하시자, 여호수아가 그대로 하였다.
요한복음
2 장
C. 생명이 각종 상황의 사람의 필요를 채우심 ― 2:23-11:57
1. 도덕적인 사람들의 필요 ― 생명이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심 ― 2:23-3:36
a. 주님은 기적이 아닌 생명에 자신을 의탁하심 ― 2:23-3:1
23
예수님께서 유월절 명절 동안 예루살렘에 계실 때에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표적들을 보고 그분의 이름을 믿었다.
24
그러나 예수님께서 자신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않으셨는데, 이것은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아셨기 때문이다.
25
그분께는 사람에 대한 그 누구의 증언도 필요하지 않으셨는데, 이것은 그분께서 사람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셨기 때문이다.
3 장
1
그러나 바리새인들 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유대인의 관원이었다.
b. 사람의 영 안에서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남 ― 3:2-13
2
이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께서 하나님에게서 오신 분임을 압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신다면, 선생님께서 하시는 이 표적들을 아무도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라고 하니,
3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을 볼 수 없습니다.”
4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사람이 늙었는데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다시 모태에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라고 하니,
5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물과 그 영으로 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6
육체로 난 것은 육체이고 그 영으로 난 것은 영입니다.
7
여러분이 반드시 다시 나야 한다고 내가 그대에게 말한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8
바람은 불고 싶은 곳으로 붑니다. 그대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듯이, 그 영으로 난 사람은 모두 이와 같습니다.”
9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어떻게 이러한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1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그대는 이스라엘의 선생님이면서 이러한 일들을 알지 못하십니까?
11
내가 진실로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지만, 여러분은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12
내가 여러분에게 땅의 일들을 말하였는데도 믿지 않는데, 하늘의 일들을 말한다면 어떻게 믿겠습니까?
13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하늘에 있는 사람의 아들 외에는 하늘에 올라가 본 이가 없습니다.
2년 여부:  
구약
수 5:1-15
신약
요 2:23-3:13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