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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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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1:1-16
레위기
6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누구든지 죄를 짓고 여호와를 거슬러 신실하지 않게 처신하여, 위탁물이나 담보물과 관련해 동료를 속이거나, 도둑질을 하거나, 동료를 착취하거나,
3
분실물을 줍고도 그것에 대하여 거짓말하거나, 이 모든 일 가운데 하나라도 거짓으로 맹세하여 죄를 짓게 되면,
4
그는 죄를 지어 죄가 있게 되었으니, 자기가 도둑질한 물건이나 강탈한 물건이나 자기가 맡았던 위탁물이나 자기가 주운 분실물이나
5
거짓으로 맹세하여 얻은 물건을 모두 돌려주어야 한다. 그는 그것을 완전히 돌려주어야 할 뿐 아니라 그 값에 오분의 일을 보태야 한다. 그는 자신의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것을 그 물건의 원래 주인에게 주어야 한다.
6
그는 여호와에게 속건제물을 가져오되, 양 떼 가운데에서 네가 정한 값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제사장에게 끌고 와야 한다.
7
제사장이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하여 주면, 그가 지은 죄가 어떤 것이든 용서받게 된다.”
F. 번제물에 관한 법 ― 6:8-13
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번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번제물은 아침까지 밤새도록 제단 위 석쇠 위에 있어야 하고, 제단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한다.
10
제사장은 세마포 옷을 입어야 하며, 맨살에 세마포 속바지를 입어야 한다. 그는 제단 위에서 불로 태운 번제물의 재를 가져다가 제단 옆에 두고서,
11
그 의복을 벗고 다른 의복을 입은 다음, 그 재를 진영 밖 깨끗한 곳으로 가져가야 한다.
12
제단 위의 불은 계속 타고 있어야 하며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제사장은 아침마다 제단 위에 장작을 불 피우고, 그 위에 번제물을 가지런히 놓은 다음 그 위에서 화목제물의 기름 덩이를 태워야 한다.
13
불은 제단 위에서 항상 타고 있어야 하며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
G. 소제물에 관한 법 ― 6:14-23
14
‘소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앞에서 여호와 앞에 그것을 바쳐야 한다.
15
제사장은 소제물의 고운 가루와 기름을 소제물 위에 놓인 유향 전부와 함께 한 손 가득 퍼내어, 기념의 몫으로 제단 위에서 불태워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가 되게 해야 한다.
16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곧 회막의 뜰에서 그것을 먹어야 한다.
17
거기에 누룩을 넣어 구워서는 안 된다. 그것은 내가 나의 화제물 가운데서 그들의 몫으로 준 것이다. 그것은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처럼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18
아론의 자손 가운데 모든 남자는 그것을 먹어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과 관련하여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누구든지 이 제물을 만지는 사람은 거룩하게 된다.’ ”
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0
“아론이 기름부음을 받는 날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에게 바쳐야 할 제물은 이러하다.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매일의 소제물로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바쳐야 한다.
21
그 제물은 기름을 섞어 철판 위에서 준비하되, 그것을 잘 반죽하여 가져와야 한다. 너는 구운 조각을 소제물로 바쳐서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가 되게 해야 한다.
22
그것은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의 뒤를 이어 기름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영구한 율례이며, 그 제물은 여호와에게 전부 불태워 바쳐야 한다.
23
제사장이 바치는 모든 소제물은 전부 불태워야 하며 먹어서는 안 된다.”
H. 속죄제물에 관한 법 ― 6:24-30
2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5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라. ‘속죄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속죄제물은 여호와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한다. 이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26
죄 때문에 속죄제물을 바치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어야 한다. 그는 그것을 거룩한 곳, 곧 회막의 뜰에서 먹어야 한다.
27
무엇이든 그 고기에 닿는 것은 거룩하게 될 것이다. 피가 의복에 튀었을 때에는 피가 튄 것을 거룩한 곳에서 빨아야 한다.
28
그 제물을 삶은 질그릇은 깨뜨려야 한다. 만일 그 제물을 놋그릇에 삶았다면, 그 놋그릇은 문질러 닦고 물로 씻어야 한다.
29
제사장 가족 가운데 모든 남자는 그것을 먹을 수 있다.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30
그러나 성소에서 속죄를 이루기 위하여 회막 안으로 피 얼마를 가져간 경우, 그 속죄제물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불태워야 한다.’
마가복음
11 장
Ⅲ. 구속의 봉사를 위한 노예-구주의 예비 ― 11:1-14:42
A. 예루살렘에 들어가시고 또 베다니에서 묵으심 ― 11:1-11
1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 중 둘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2
“여러분은 맞은편 마을로 가십시오. 거기에 들어가는 즉시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어린 나귀가 매어져 있는 것을 볼 것이니, 풀어서 끌고 오십시오.
3
누가 여러분에게 ‘왜 이렇게 하는 거요?’라고 하거든,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 그리고 즉시 이리로 돌려보내시겠답니다.’라고 하십시오.”
4
그들이 가서 보니, 길가 문 앞에 어린 나귀가 매어져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풀자,
5
거기 서 있던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어린 나귀를 풀어 무엇을 하려는 거요?”라고 하니,
6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일러 주신 대로 대답하자, 그들은 그렇게 하도록 놔두었다.
7
제자들이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으니, 예수님께서 올라타셨다.
8
그러자 많은 사람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고, 또 어떤 사람들은 들에서 연한 잎이 무성한 가지를 베어다가 겹겹이 깔았다.
9
그리고 앞에서 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하여라!
10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왕국을 찬송하여라!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시어, 성전에 들어가셔서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나니, 이미 때가 저물어 열두 제자와 함께 베다니로 나가셨다.
B.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또 성전을 깨끗하게 하심 ― 11:12-26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올 때에 예수님께서 시장하셨으며,
13
잎사귀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멀리서 보시고 그 나무에 무슨 열매가 있을까 하여 다가가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다. 왜냐하면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영원히, 아무도 너에게서 열매를 먹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시니, 제자들도 이 말씀을 들었다.
15
일행이 예루살렘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성전에서 팔고 사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뒤엎으셨으며,
16
아무도 물건을 가지고 성전을 질러가지 못하게 하셨다.
2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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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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