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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 28:1-22
신약
마 12:15-32
창세기
28 장
(4) 아버지의 축복을 받고 집을 떠남 ― 28:1-5
1
이삭이 야곱을 불러 축복하고 그에게 당부하며 말하였다.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을 아내로 얻어서는 안 된다.
2
일어나 밧단아람에 있는 너의 외할아버지 브두엘의 집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너의 외삼촌 라반의 딸을 아내로 얻어라.
3
모든 것을 충족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너에게 복을 주시어, 네가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게 하심으로, 너를 여러 백성의 무리가 되게 하시기를 바란다.
4
그분께서 아브라함의 복을 너와 너의 씨에게 주셔서, 네가 체류하는 이 땅 곧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이 땅을 차지하게 하시기를 바란다.”
5
이삭이 야곱을 떠나보내자, 야곱은 밧단아람에 있는 라반에게 갔다. 라반은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이며,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인 리브가의 오빠였다.
(B. 이삭의 체험 - 계속)
2. 야곱처럼 타고난 생명 안에서 생활함(계속) 28:6-9
6
에서는 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며 그곳에서 아내를 얻으라고 한 것과, 이삭이 야곱을 축복할 때에 야곱에게 “가나안 사람의 딸을 아내로 얻어서는 안 된다.”라고 당부한 것과,
7
야곱이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순종하여 밧단아람으로 떠난 것을 알게 되었다.
8
또한 에서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자기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9
그래서 에서는 자기 아내들이 있는데도 이스마엘에게 가서 마할랏을 또 다른 아내로 맞아들였는데, 마할랏은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며 느바욧의 누이였다.
(C. 야곱의 체험 - 계속)
(1. 다루어짐 - 계속)
c. 벧엘의 꿈 ― 28:10-22
10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11
어떤 곳에 이르렀을 때에 해가 저물어 그곳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에 있는 돌 하나를 가져다가 머리에 베고 누워 잠을 잤다.
12
야곱은 꿈을 꾸었다. 꿈에 보니 땅 위에 사다리가 세워져 있는데,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았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그 사다리 위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었다.
13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시어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 곧 너의 조상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다. 나는 네가 누워 있는 이 땅을 너와 너의 씨에게 주겠다.
14
너의 씨가 땅의 티끌처럼 많아져서, 너는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 것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너의 씨 안에서 복을 받을 것이다.
15
보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면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켜 주고, 너를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겠다. 내가 너에게 약속한 것을 다 이룰 때까지 나는 너를 떠나지 않겠다.”
16
야곱이 잠에서 깨어나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분명히 이곳에 계시는데도 내가 몰랐구나.”
17
그가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이곳이 얼마나 두려운 곳인가! 이곳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며 하늘의 문이구나.”
18
야곱은 아침 일찍 일어나, 머리에 벴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꼭대기에 기름을 부었다.
19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이라고 하였다. 그 성의 본래 이름은 루스였다.
20
야곱은 서원하며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면서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저에게 주셔서,
21
제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해 주시면, 여호와께서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22
제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제가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마태복음
12 장
2. 배척하기 때문에 왕께서 이방인들에게로 향하심 ― 12:15-21
15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것을 아시고, 그곳을 떠나셨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르니, 예수님께서 그들을 다 고치시고,
16
자기를 알리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는데,
17
이것은 신언자 이사야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서였다.
18
“보아라, 내가 선택한 나의 종, 곧 내 혼이 기뻐하는 내 사랑하는 사람이다. 내가 나의 영을 그의 위에 둘 것이고, 그는 정의를 이방인들에게 알릴 것이다.
19
그는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으니, 아무도 길에서 그의 소리를 듣지 못할 것이며,
20
그가 정의를 가져와 승리하기까지,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을 것이다.
21
또한 이방인들이 그의 이름에 소망을 둘 것이다.”
3. 배척이 극도에 이름 ― 12:22-37
22
그때에 사람들이 귀신 들려 눈멀고 말 못 하는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오자, 그분께서 고쳐 주시어, 그가 말하며 보게 되니,
23
무리가 다 놀라 말하였다. “이 사람이 다윗의 자손이 아닙니까?”
24
그러자 바리새인들은 이 말을 듣고 “이 사람이 귀신들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들을 쫓아내지 못합니다.”라고 말하였다.
25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서로 싸워 갈라지는 왕국마다 황폐해질 것이요, 서로 싸워 갈라지는 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할 것입니다.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낸다면 서로 싸워 갈라지는 것인데, 그래서야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습니까?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들을 쫓아낸다면, 여러분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냅니까? 그러므로 그들이 여러분의 재판관이 될 것입니다.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영에 의해 귀신들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왕국이 이미 여러분에게 와 있는 것입니다.
29
사람이 먼저 강한 사람을 결박하지 않고서, 어떻게 그의 집에 들어가 살림살이를 강탈하겠습니까? 결박한 후에야, 그의 집을 철저히 강탈할 것입니다.
30
나와 함께하지 않는 사람은 나를 반대하는 사람이며,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사람은 흩어지게 하는 사람입니다.
31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사람들의 온갖 죄와 모독도 용서받을 것이지만, 그 영을 거슬러 모독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32
또 누구든지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 말하면 용서받을 것이지만, 누구든지 성령을 거슬러 말하면 이 시대에도 오는 시대에도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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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8:1-22
신약
마 1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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