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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9:1-24
신약
막 12:28-44
레위기
9 장
B.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 봉사를 시작함 ― 9:1-21
1
팔 일째 되는 날,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불러 놓고,
2
아론에게 말하였다. “자신을 위하여 소 떼 가운데서 속죄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또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바치십시오.
3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씀하십시오.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를 가져오고, 번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양 한 마리를 일 년 되고 흠 없는 것으로 가져오며,
4
여호와 앞에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가져오고, 또 기름 섞은 소제물을 가져오십시오. 오늘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나타나실 것입니다.’ ”
5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것들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가까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자,
6
모세가 말하였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하라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여러분에게 나타날 것입니다.”
7
그런 다음 모세는 아론에게 말하였다. “제단으로 가까이 가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바쳐서,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십시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백성의 제물을 바쳐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십시오.”
8
그리하여 아론은 제단으로 가까이 가서 자신을 위한 속죄제물로 바칠 송아지를 잡았다.
9
아론의 아들들이 피를 가져오자, 아론은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쏟았다.
10
그러나 속죄제물에서 떼어 낸 기름 덩이와, 콩팥과, 간에 붙은 것은 제단 위에서 불태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11
그리고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불태웠다.
12
그런 다음 아론은 번제물을 잡았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건네자, 아론은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렸다.
13
또 그들이 그 번제물의 각 뜬 조각들과 그 머리를 아론에게 건네자, 아론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불태웠다.
14
그리고 내장과 다리는 씻어서 제단 위에 있는 번제물 위에 얹어 불태웠다.
15
그러고 나서 아론은 백성의 제물을 바쳤는데, 백성을 위해 죄에 대한 속죄제물로 숫염소를 끌어다 잡아 처음과 같이 바쳤다.
16
그리고 번제물을 바쳤는데, 그것을 규례에 따라 바쳤다.
17
그다음으로는 소제물을 바쳤는데, 그것의 얼마를 손에 가득 채워 아침 번제물과는 별도로 제단 위에서 불태웠다.
18
그런 다음 아론은 백성을 위한 화목제의 희생 제물로 바칠 수소와 숫양을 잡았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 건네자, 아론은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그 피를 뿌렸다.
19
그들은 그 수소와 숫양의 기름 덩이들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콩팥과, 간에 붙은 것을 떼어 내어
20
그 기름 덩이들을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아론은 그 기름 덩이들을 제단 위에서 불태웠다.
21
그리고 가슴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 모세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C. 제사장 봉사의 결과 ― 9:22-24
22
아론은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그들을 축복하였다. 그는 속죄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다 바치고 내려왔다.
23
모세와 아론은 회막에 들어갔다. 그들이 나와서 백성을 축복하자,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났다.
24
그때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 덩이들을 불태웠다. 온 백성이 보고 환호성을 지르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마가복음
12 장
4. 한 율법학자에게 ― 12:28-34
28
그러자 율법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다가와 그들이 논쟁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예수님께서 답변을 잘하신 것을 알고 예수님께 물었다. “모든 계명 가운데 으뜸가는 계명이 무엇입니까?”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으뜸가는 계명은 이렇습니다. ‘이스라엘이여, 들으십시오. 주 우리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신 주님이십니다.
30
그러므로 그대는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31
둘째가는 계명은 이렇습니다. ‘너는 너의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 두 계명보다 더 큰 계명이 없습니다.”
32
그 율법학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옳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분 외에 다른 이가 없다고 하신 말씀은 참됩니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온갖 희생 제물보다 더 낫습니다.”
34
그가 현명하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그에게 “그대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멀리 있지 않습니다.”라고 하시니, 더 이상 감히 그분께 묻는 사람이 없었다.
5. 모든 사람의 말문을 막으심 ― 12:35-37
35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이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이라 하는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36
다윗 자신이 성령 안에서 말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나의 주님께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너의 발밑에 둘 때까지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7
다윗 자신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께서 다윗의 자손이 되시겠습니까?” 많은 무리가 그분의 말씀을 즐거이 들었다.
6. 율법학자들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심 ― 12:38-40
38
또 예수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율법학자들을 조심하십시오. 그들은 긴 겉옷을 입고 다니기를, 시장에서 인사받기를 좋아하고,
39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잔치에서는 첫자리를 좋아하며,
40
과부의 가산을 삼키고도 꾸며서 길게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더 엄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7. 가난한 과부를 칭찬하심 ― 12:41-44
41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편에 앉으시어, 무리가 어떻게 돈을 헌금함에 넣는가를 지켜보고 계셨다. 여러 부자들은 돈을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었다.
43
그러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부르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돈을 넣은 어느 누구보다도 더 많이 넣었습니다.
44
그들은 모두 풍족한 중에서 넣었지만, 이 과부는 궁핍한 중에서도 자기가 가진 모든 것,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습니다.”
2년 여부:  
구약
레 9:1-24
신약
막 12: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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