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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7:1-25
신약
마 21:33-46
출애굽기
7 장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내가 너를 파라오에게 하나님이 되게 하였다. 그리고 너의 형 아론은 너의 신언자가 될 것이다.
2
너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너의 형 아론에게 말하고, 아론은 파라오에게 말하여, 파라오가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땅에서 내보내게 하여라.
3
내가 파라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고, 이집트 땅에서 표적과 나의 기이한 일들을 많이 일으키겠다.
4
그래도 파라오는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인즉, 내가 이집트에 내 손을 대어 그들에게 큰 심판을 내리고 내 군대이자 내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겠다.
5
내가 이집트에 내 손을 뻗어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 가운데서 이끌어 낼 때에야 이집트 사람들은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6
모세와 아론이 그대로 하였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7
그들이 파라오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 세였고 아론은 팔십삼 세였다.
3. 두 번째 충돌: 이집트 생활의 참본성이 드러남 ― 7:8-14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9
“파라오가 너희에게 기이한 일을 보이라고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파라오 앞에 던지라고 하여라. 그러면 그것이 뱀이 될 것이다.”
10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아론이 자기 지팡이를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 앞에 던지자, 그것이 뱀이 되었다.
11
그러자 파라오도 지혜로운 사람들과 마술사들을 불러들였다.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로 그것과 똑같이 하였다.
12
그들이 각자 자기 지팡이를 던지자 그것들이 뱀이 되었다. 그러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켜 버렸다.
13
그런데도 파라오는 마음이 굳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파라오가 마음이 완고해서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고 있다.
4. 세 번째 충돌: 첫 번째 재앙 ― 피 ― 7:15-25
15
너는 아침에 파라오에게 가거라. 그가 물가로 나올 때에 강둑에 서 있다가 그를 만나라. 너는 뱀으로 변하였던 그 지팡이를 손에 들고 가거라.
16
그리고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여호와, 히브리인의 하나님께서 나를 파라오께 보내시어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다.’라고 말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파라오께서 지금까지도 듣지 않으셨습니다.
17
그래서 여호와는 ‘너는 이것으로 내가 여호와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손에 있는 이 지팡이로 강물을 치면 강물이 피로 변할 것입니다.
18
그러면 강에 있는 물고기는 죽고, 강에서는 악취가 나서, 이집트 사람들이 그 강물 마시기를 몹시 꺼릴 것입니다.’ ”
1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에게, 지팡이를 들어 이집트의 물들 위로 곧 강과 운하와 못과 그 밖에 물이 고인 모든 곳 위로 손을 뻗으라고 말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이 피가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이집트 온 땅에, 심지어 나무 그릇과 돌그릇에도 피가 있을 것이다.”
20
모세와 아론은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가 파라오와 그의 신하들이 보는 앞에서 지팡이를 들어 강물을 치자 강물이 모두 피로 변하였다.
21
강에 있는 물고기가 죽고 강에서 악취가 나게 되자, 이집트 사람들은 그 강물을 마실 수가 없었다. 이집트 온 땅에 피가 있었다.
22
이집트의 마술사들도 자기들의 마술로 그것과 똑같이 하였다. 파라오는 마음이 굳어져서 모세와 아론의 말을 듣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23
파라오는 발길을 돌려 궁전으로 들어갔고, 이 일을 마음에 두지도 않았다.
24
강물을 마실 수 없게 되자, 이집트 사람들은 모두 마실 물을 찾아 강 주변을 팠다.
25
여호와께서 강을 치신 지 칠 일이 지났다.
마태복음
21 장
(b) 하나님의 왕국이 옮겨짐 ― 21:33-46
33
다른 비유 하나를 들어 보십시오. 집주인인 어떤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포도원을 만들어, 그 주위를 산울타리로 두르고 그 안에 포도즙 틀을 파고 망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포도원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으로 갔습니다.
34
열매를 거둘 때가 가까워지자, 자기 몫의 열매를 받으려고 자기 노예들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5
농부들이 그 노예들을 붙잡아, 한 사람을 심하게 때렸고, 다른 한 사람을 죽였고, 또 다른 한 사람을 돌로 쳤습니다.
36
주인이 다시 다른 노예들을 처음보다 많이 보냈으나, 그들에게도 똑같이 행하니,
37
나중에 주인이 농부들에게 자기 아들을 보내며 ‘그들이 내 아들은 존중할 것이다.’라고 하였지만,
38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고 자기들끼리 ‘이 사람은 상속자이다. 자, 우리가 그를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라고 하며
39
그를 잡아 포도원 밖으로 내던지고 죽였으니,
40
포도원 주인이 오면, 이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41
그들이 “주인이 그 악한 자들은 처참하게 진멸하고, 포도원은 제철에 열매를 바칠 만한 다른 농부들에게 세를 줄 것이오.”라고 하니,
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성경에서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리 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이루셨으며, 우리 눈에는 놀랍습니다.’라고 한 것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까?
43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왕국을 빼앗길 것이고, 그 왕국의 열매를 맺는 백성은 받을 것입니다.
44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깨어져 산산조각이 날 것이며, 이 돌이 누구 위에든지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겨같이 흩을 것입니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비유를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시는 말씀인 것을 알고
46
예수님을 붙잡고자 하였으나, 무리를 두려워하였다. 왜냐하면 무리가 예수님을 신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2년 여부:  
구약
출 7:1-25
신약
마 2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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