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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27:1-23
신약
눅 12:35-48
민수기
27 장
F. 여자들이 땅을 유업으로 받는 것에 관한 판결 율례 ― 27:1-11
1. 슬로브핫의 딸들의 요구 ― 27:1-4
1
그때에 요셉의 아들 므낫세 가문에서 므낫세의 현손이고 마길의 증손이며 길르앗의 손자이고 헤벨의 아들인 슬로브핫의 딸들이 가까이 나아왔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이다.
2
그 여인들은 회막 입구에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인도자들과 온 회중 앞에 서서 말하였다.
3
“우리 아버지는 광야에서 죽었으나, 여호와를 거슬러 모였던 고라의 무리에 끼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다만 자신의 죄 때문에 죽었으며, 아들을 두지 못하였습니다.
4
그런데 아들이 없다고 하여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가문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말입니까? 우리 아버지의 형제들과 더불어 우리에게도 소유할 것을 주십시오.”
2. 하나님의 판결 율례 ― 27:5-11
5
모세가 이 문제를 여호와 앞에 가져갔다.
6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7
“슬로브핫의 딸들의 말이 옳다. 너는 반드시 그 여인들의 아버지의 형제들과 더불어 그 여인들에게도 유업으로 소유할 것을 주어야 하며, 그 여인들의 아버지의 유업이 그 여인들에게 돌아가게 해야 한다.
8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누구든지 아들이 없이 죽으면, 그의 유업이 그의 딸에게 돌아가게 해야 한다.
9
그에게 딸도 없으면, 그의 유업을 그의 형제들에게 주어야 한다.
10
그에게 형제들도 없으면, 그의 유업을 그의 아버지의 형제들에게 주어야 한다.
11
그의 아버지에게 형제들이 없으면, 그의 유업을 그의 가문 가운데에서 그와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그것을 소유하게 해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가 모세에게 명령한 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판결 율례가 되어야 한다.”
G. 모세의 죽음과 그의 계승자 ― 27:12-23
1. 모세의 죽음(모세가 실패한 결과임) ― 27:12-14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아바림산에 올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아라.
13
그 땅을 바라본 다음에는, 네 형 아론이 돌아간 것처럼 너도 네 백성에게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14
왜냐하면 친 광야에서 회중이 다툼을 일으킬 때에 너희가 나의 말을 거슬렀고, 그 샘에서 그들의 눈앞에 나를 거룩하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친 광야에 있는 므리바가데스 샘이다.)
2. 모세의 계승자 ― 27:15-23
15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16
“여호와, 모든 육체의 영의 하나님, 이 회중 위에 한 사람을 세워 주십시오.
17
그가 그들 앞에서 나가고 그들 앞에서 들어오며, 그들을 이끌고 나가고 그들을 이끌고 들어오게 하시어, 여호와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처럼 되지 않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눈의 아들 여호수아를 데려오너라. 그는 나의 영이 머무는 사람이다. 너는 그에게 안수하여라.
19
너는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책무를 맡겨라.
20
너는 네 존귀 중 얼마를 그에게 부여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그에게 순종하게 해야 한다.
21
그는 제사장 엘르아살 앞에 서야 한다. 그러면 엘르아살은 그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우림의 판결을 사용하여 물을 것이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의 모든 자손 곧 온 회중은 그의 말에 따라 나가고 그의 말에 따라 들어와야 한다.”
22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그는 여호수아를 데려다가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웠다.
23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그에게 안수하고 책무를 맡겼다.
누가복음
12 장
12. 깨어 있으며 신실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심 ― 12:35-48
35
여러분의 허리에 띠를 동여매고 여러분의 등불을 켜 두십시오.
36
여러분은 마치 주인이 결혼 잔치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즉시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같아야 합니다.
37
주인이 와서 노예들이 깨어 있는 것을 본다면, 그 노예들은 복이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주인이 허리에 띠를 동여매고, 노예들을 상에 앉히고 나아와서 섬길 것입니다.
38
주인이 한밤중이나 닭 우는 때에 오더라도 노예들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 그들은 복이 있습니다.
39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아십시오. 만일 집주인이 어느 시각에 도둑이 오는지를 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40
그러므로 여러분도 예비하고 있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생각하지도 않은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41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이 비유를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라고 하니,
42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신실하고 현명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이 맡긴 이들에게 제때에 일정한 양식을 나눠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43
주인이 와서 노예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그 노예는 복이 있습니다.
44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주인이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길 것입니다.
45
그러나 그 노예가 마음속으로 ‘나의 주인이 더디 오실 것이다.’라고 하며, 남종들과 여종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먹고 마시며 술에 취한다면,
46
예기치 않은 날, 알아채지 못하는 시각에 그 노예의 주인이 와서 그를 엄하게 처벌하고, 믿지 않는 이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입니다.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하지 않았거나 그 뜻대로 행하지 않은 노예는 매를 많이 맞을 것입니다.
48
그러나 알지 못하고 매 맞을 일을 한 노예는 매를 적게 맞을 것입니다. 많이 준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고, 많이 맡긴 사람에게는 더 많이 요구할 것입니다.
2년 여부:  
구약
민 27:1-23
신약
눅 12: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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