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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26:25-46
신약
눅 5:1-26
레위기
26 장
25
나는 너희에게 칼을 가져와서 언약을 어긴 것에 대해 복수하겠다. 너희가 너희 성들에 함께 모이면 내가 너희 가운데 전염병을 보내고, 너희는 원수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6
내가 너희의 양식 공급을 끊어 버리면, 여자 열 명이 한 화덕에다 너희가 먹을 떡을 구울 것이다. 그들은 그 떡을 저울에 달아 너희에게 줄 것이며, 너희는 먹어도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27
이 모든 일을 당하고도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고 나를 반대하여 행동하면,
28
나는 진노하여 너희를 반대하여 행동하겠다. 내가 직접 너희의 죄들 때문에 너희를 일곱 배로 징벌하겠다.
29
너희는 너희 아들의 살을 먹고 너희 딸의 살을 먹게 될 것이다.
30
나는 너희의 산당들을 헐어 버리고, 태양을 섬기는 너희의 제단들을 찍어 버리며, 너희의 시체를 너희 우상들의 잔해 위에 쌓겠다. 나의 혼은 이렇게 너희를 혐오하겠다.
31
나는 너희의 성들을 폐허로 만들고 너희의 거룩한 곳들을 황폐하게 만들겠다. 나는 나를 만족시키려고 너희가 바치는 향기도 맡지 않겠다.
32
내가 그 땅을 황폐하게 만들 것이니, 거기에 거주하는 너희 원수들이 그것에 놀랄 것이다.
33
나는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 흩어 버리며, 칼을 뽑아 들고 너희를 쫓을 것이다. 너희 땅은 황폐한 곳이 되고 너희 성들은 폐허가 될 것이다.
34
이렇게 너희가 원수들의 땅에 있고 그 땅이 황폐해져 있는 동안 그 땅은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때에야 땅이 쉬면서 안식을 누릴 것이다.
35
너희가 그 땅에 거주할 때에는 그 땅이 안식해야 할 때에도 쉬지 못하였지만, 그 땅이 황폐하게 된 동안에는 그 땅이 쉴 것이다.
36
너희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원수의 땅에 있는 동안 내가 그 마음을 약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에도 도망할 것이다. 그들은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도망할 것이며, 뒤쫓는 사람이 없어도 쓰러질 것이다.
37
그들은 뒤쫓는 사람이 없는데도 칼 앞에서 도망치는 것처럼 서로 걸려 넘어질 것이다. 너희는 너희 원수들 앞에 설 수 없을 것이다.
38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서 멸망할 것이며, 너희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삼킬 것이다.
39
너희 가운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너희 원수들의 땅에서 자기들의 죄악 때문에 쇠잔해질 것이며, 또한 자기 조상들의 죄악 때문에 쇠잔해질 것이다.’
4. 포로 된 백성이 회개함과 하나님께서 그들을 기억하심 ― 26:40-46
40
‘그러나 그들이 나를 대항하여 신실하지 않게 행동하고 나를 반대하여 저지른 자기들의 죄악과 자기 조상들의 죄악을 자백하고,
41
또 그들이 내가 그들을 반대하여 행동하고 그들을 원수들의 땅으로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깨달아, 할례 받지 못한 그들의 마음이 겸손해짐으로 자기들의 죄악에 대한 벌을 받아들이면,
42
나는 야곱과 맺은 나의 언약을 기억하고, 또 이삭과 맺은 나의 언약과 아브라함과 맺은 나의 언약도 기억하며, 그 땅을 기억하겠다.
43
그들이 버리고 떠난 그 땅은 그들이 없어 황폐해져 있는 동안 안식을 누릴 것이다. 또 그들은 자기들의 죄악에 대한 벌을 받아들일 것인데, 이것은 참으로 그들이 나의 규례를 거절하고 그들의 혼이 나의 율례를 혐오하였기 때문이다.
44
그렇지만 나는 그들이 원수들의 땅에 있는 동안에도 그들을 거절하지 않겠고, 그들을 혐오하여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거나 그들과 맺은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도 않겠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45
나는 그들을 위하여 그들의 선조들과 맺은 언약을 기억하겠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려고 민족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었다. 나는 여호와다.’ ”
46
이상은 여호와께서 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그분 자신과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세우신 율례와 규례와 율법이다.
누가복음
5 장
3. 생업에 점유된 사람들을 매혹하심 ― 5:1-11
1
무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예수님께 밀려왔을 때, 그분은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셨다.
2
예수님께서 보시니, 배 두 척이 호숫가에 대어져 있고,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 그물을 씻고 있었다.
3
예수님께서 그 두 척 가운데 하나인 시몬의 배에 오르시어, 배를 육지에서 조금 떼어 놓으라고 하신 후, 배에 앉으셔서 무리를 가르치셨다.
4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깊은 데로 나아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십시오.”라고 하시자,
5
시몬이 “선생님, 우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그물을 내리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6
그들이 그대로 하였더니, 많은 고기가 걸려들어 그물이 찢어지게 되자,
7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는데, 그들이 와서 두 배에 가득히 채우니, 배들이 가라앉을 지경이 되었다.
8
시몬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님, 나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하였는데,
9
이것은 베드로 및 그와 함께 있던 모든 사람이 잡힌 고기를 보고 놀랐기 때문이다.
10
세베대의 아들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제부터 그대가 사람들을 얻을 것입니다.”라고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댄 후,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4. 더럽혀진 사람을 깨끗하게 하심 ― 5:12-16
12
예수님께서 어느 동네에 계실 때에 온몸에 나병이 가득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예수님을 보고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원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으십니다.”
13
예수님께서 손을 내미시어 그에게 대시고 “내가 원하니 깨끗하게 되십시오.”라고 하시자, 즉시 나병이 그에게서 떠나갔다.
14
예수님께서 그에게 당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다만 가서 그대의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그대가 깨끗하게 된 것에 대하여 모세가 지시한 대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십시오.”
15
그러나 예수님에 관한 소문이 더욱 널리 퍼지니, 큰 무리가 말씀도 듣고 병도 고치려고 모여들었다.
16
그러나 예수님은 자주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하셨다.
5. 중풍병 환자를 고쳐 주심 ― 5:17-26
17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리와 유대의 모든 마을과 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새인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 주님의 능력으로 병을 고치고 계셨다.
18
보아라, 어떤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데려와서 안으로 들여다 예수님 앞에 놓으려 하였으나,
19
사람들이 너무 많아 데리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하자, 지붕에 올라가서 기와를 벗기고 그 환자를 침상에 누인 채 한가운데로 달아 내려 예수님 앞에 놓으니,
20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남자여,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21
그러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이 사람이 누구인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들을 용서해 줄 수 있겠는가?’라고 하며 속으로 따지기 시작하니,
22
예수님께서 그들이 속으로 따지는 것을 다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따지고 있습니까?
23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십시오.’라고 말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쉽겠습니까?
24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해 주는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중풍병 환자에게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일어나 그대의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십시오.”라고 하시니,
25
그가 즉시 사람들 앞에서 일어나 자기가 누웠던 것을 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26
사람들이 모두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심히 두려워하며 말하였다.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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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26:25-46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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