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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23:1-22
신약
눅 2:40-52
레위기
23 장
Ⅳ. 명절에 관한 규례들 ― 23:1-44
A. 매주 있는 안식일 ― 23:1-3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거룩한 모임으로 선포해야 할 여호와의 명절, 곧 내가 정한 명절은 이러하다.
3
육 일 동안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일곱째 날은 완전히 안식하는 안식일이며 거룩한 모임을 소집하는 날이다. 너희는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이날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여호와에게 안식일이다.’
B. 매년 있는 명절 ― 23:4-44
1. 유월절 ― 23:4-5
4
‘너희가 정해진 때에 선포해야 할 거룩한 모임들, 곧 여호와가 정한 명절은 이러하다.
5
첫째 달 곧 그달 열나흗 어스름한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다.
2. 무교절 ― 23:6-8
6
그달 열닷샛날은 여호와에게 무교절이니, 너희는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어야 한다.
7
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하며, 어떤 노동도 해서는 안 된다.
8
그러나 너희는 칠 일 동안 여호와에게 화제물을 바쳐야 한다. 칠 일째 되는 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하며, 어떤 노동도 해서는 안 된다.’ ”
3. 초실절 ― 23:9-14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0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 너희 수확물 중 첫 열매의 곡식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와야 한다.
11
제사장은 너희가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 곡식 단을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그것을 안식일 다음 날 흔들어 바쳐야 한다.
12
너희는 그 곡식 단을 흔들어 바치는 날에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한 마리를 여호와에게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13
또 그 소제물로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를 바쳐야 한다.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또 그 전제물로는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바쳐야 한다.
14
너희가 너희 하나님에게 제물을 가져오는 바로 그날까지 너희는 떡이나 볶은 곡식이나 날이삭을 먹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4. 오순절 ― 23:15-22
15
‘너희는 너희를 위하여 안식일 다음 날부터 곧 요제로 바칠 곡식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완전한 일곱 번의 안식일을 채워야 한다.
16
너희는 일곱 번째 안식일 다음 날까지 오십 일을 센 후에 새 소제물을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17
너희는 너희가 거주하는 곳에서 요제로 바칠 떡 두 개를 가져와야 한다. 그 떡은 고운 가루 십분의 이 에바에 누룩을 넣어서 구워야 한다. 이것은 첫 열매로 여호와에게 바치는 것이다.
18
너희는 이 떡과 함께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양 일곱 마리와 황소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리하여 이것들을 소제물과 전제물과 함께 여호와에게 바치는 번제물로 바쳐,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로운 화제가 되게 해야 한다.
19
너희는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치고 일 년 된 어린 숫양 두 마리를 화목제물로 바쳐야 한다.
20
제사장은 이것들을 첫 열매의 떡과 어린 숫양 두 마리와 함께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야 한다. 이것들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거룩한 것들로서 제사장의 몫이다.
21
너희는 이날을 거룩한 모임을 소집하는 날로 선포해야 한다. 너희는 어떤 노동도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곳에서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22
너희는 너희 땅에서 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에 밭 귀퉁이까지 다 거두어들여서는 안 되며, 또 거두어들일 때 떨어진 이삭을 주워서도 안 된다. 너희는 그것들을 가난한 사람들과 체류자들을 위하여 남겨 두어야 한다.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다.’ ”
누가복음
2 장
3. 자라시면서 진보하심 ― 2:40-52
40
그 아기 예수님은 자라시면서 강하여지시고 지혜가 충만해지셨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였다.
41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수님의 부모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는데,
42
예수님께서 열두 살이 되셨을 때에도, 그들은 명절의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
43
명절 기간이 끝나서 그들이 돌아갈 때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머무셨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모는 이것을 알지 못한 채,
44
일행 가운데 있으려니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다음에야, 예수님을 친척들과 아는 사람들 가운데서 찾아 보았다.
45
그러나 그들이 찾지 못하자, 예수님을 찾아 헤매면서 예루살렘까지 되돌아갔다.
46
삼 일 만에야 그들은 성전에서 예수님을 찾아냈는데, 예수님은 율법 교사들 가운데 앉으셔서, 그들의 말을 듣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묻기도 하시니,
47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의 이해력과 답변에 경탄하였다.
48
예수님의 부모는 예수님을 보고 크게 놀랐으며, 어머니가 “얘야, 왜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아라,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얼마나 애타게 찾았는지 모른다.”라고 하니,
49
예수님께서 “왜 나를 찾으셨습니까? 내가 마땅히 내 아버지의 일 가운데 있어야 하는 줄을 알지 못하셨습니까?”라고 하셨다.
50
그러나 부모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51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내려가셨다. 그리고 나사렛에 돌아오셔서 부모에게 복종하시며 지내셨고, 예수님의 어머니는 이 모든 일을 마음에 간직해 두었다.
52
예수님은 지혜와 키, 그리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그분 안에 나타난 은혜가 자라 가셨다.
2년 여부:  
구약
레 23:1-22
신약
눅 2: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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