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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4:1-35
신약
막 10:17-34
레위기
4 장
D. 속죄제물 ― 4:1-3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누구든지 여호와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과실로 하나라도 어겨 죄를 지으면 이렇게 해야 한다.
3
만일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이 죄를 지어 백성에게까지 죄가 돌아가게 하면, 그는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황소 한 마리를 여호와에게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4
그는 그 황소를 회막 입구로 여호와 앞에 끌고 와서, 그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여호와 앞에서 그 황소를 잡아야 한다.
5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은 그 황소의 피 얼마를 가져다가 회막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6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7
제사장은 그 피 얼마를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향기로운 향을 피우는 단의 뿔들에 바르고, 황소의 나머지 모든 피는 회막 입구에 있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8
또 그는 속죄제물로 바칠 황소의 모든 기름 덩이를 떼어 내되,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
9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허리 부분의 기름 덩이, 그리고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을
10
화목제의 희생 제물로 바칠 소에게서 떼어 내듯 떼어 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번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11
그 황소의 가죽과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똥,
12
곧 그 황소의 나머지 모든 부분은 진영 밖 깨끗한 곳인 재를 버리는 곳으로 가져가서 장작불에 불태우되, 재를 버리는 곳에서 불태워야 한다.
13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잘못을 저질렀는데, 온 무리가 그 사실을 알아채지 못한다 하더라도, 여호와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도 어겨 죄가 있게 되면,
14
회중은 자기들이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소 떼 가운데서 황소 한 마리를 골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하고, 그 황소를 회막 앞으로 끌고 와야 한다.
15
그러면 회중의 장로들은 여호와 앞에서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여호와 앞에서 그 황소를 잡아야 한다.
16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은 황소의 피 얼마를 회막으로 가져가서,
17
손가락에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8
또 그 피 얼마는 여호와 앞 곧 회막 안에 있는 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나머지 모든 피는 회막 입구에 있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19
그런 다음 황소의 모든 기름 덩이를 떼 내어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20
그는 이 황소를 다루되, 속죄제물로 바친 황소를 다루듯 이 황소도 그렇게 다루어야 한다. 제사장이 그들을 위해 속죄하여 주면, 그들은 용서받게 된다.
21
그는 그 황소를 진영 밖으로 옮겨 처음 황소를 불태우듯 그것을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회중을 위한 속죄제물이다.
22
만일 지도자가 죄를 짓되,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과실로 하나라도 어겨 죄가 있게 되면,
23
그는 자기가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끌고 와야 한다.
24
그는 그 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고 여호와 앞, 번제물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25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 얼마를 손가락에 묻혀 그 피를 번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나머지 피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26
그런 다음 화목제물로 바칠 희생 제물의 기름 덩이처럼 그 모든 기름 덩이를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제사장이 그의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27
만일 일반 백성 가운데 누가 과실로 여호와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도 어겨 죄를 지어 죄가 있게 되면,
28
그는 자기가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자기가 지은 그 죄 때문에 흠 없는 암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끌고 와야 한다.
29
그는 속죄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 속죄제물을 잡아야 한다.
30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 얼마를 손가락에 묻혀 그 피를 번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나머지 모든 피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31
그런 다음 그가 화목제물로 바칠 희생 제물의 기름 덩이를 떼어 내듯 그 모든 기름 덩이를 떼어 내면, 제사장은 그것이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가 되도록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32
만일 그가 속죄제를 위한 제물로 어린양을 바치려면, 흠 없는 암컷을 끌고 와야 한다.
33
그는 그 속죄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고,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속죄제물로 잡아야 한다.
34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 얼마를 손가락에 묻혀 그 피를 번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나머지 모든 피는 번제단 밑에 쏟아야 한다.
35
그런 다음 그가 화목제의 희생 제물로 바칠 어린양의 기름 덩이를 떼어 내듯 그 모든 기름 덩이를 떼어 내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 위에 얹어 불태워야 한다. 제사장이 그가 지은 죄에 관하여 그를 위해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마가복음
10 장
26.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에 관하여 가르치심 ― 10:17-31
17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어떤 사람이 달려와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여쭈었다. “선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겠습니까?”
1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왜 그대는 나를 선하다 하십니까?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선하지 않습니다.
19
그대는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 속여 빼앗지 마라. 너의 부모를 공경하여라.’라는 계명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20
그러자 그가 예수님께 “선생님, 이 모든 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지켜 왔습니다.”라고 하니,
21
예수님께서 그를 바라보시고 사랑스럽게 여기시며 말씀하셨다. “그대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가서, 그대가 가진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십시오. 그러면 그대가 하늘에서 보화를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십시오.”
22
그러자 그가 이 말씀에 안색이 어두워져 근심하며 떠나갔는데, 왜냐하면 그에게 재산이 많았기 때문이다.
23
예수님께서 주위를 둘러보시고 제자들에게 “재물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라고 하시니,
24
제자들은 그분의 말씀에 몹시 놀랐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아이와 같은 이들이여, 재물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25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습니다.”
26
그러자 제자들이 더욱 놀라 서로 말하였다. “그러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27
예수님께서 그들을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사람으로는 그것이 불가능하지만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않으니, 하나님으로는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8
그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라고 하니,
2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30
지금 이 시대에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밭을 백 배나 받지만 박해도 함께 받으며, 오는 시대에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입니다.
31
그러나 앞에 있다가 뒤에 있게 되고, 뒤에 있다가 앞에 있게 될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27.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세 번째 밝히심 ― 10:32-34
32
일행이 길을 따라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때에 예수님께서 앞장서서 가시니, 제자들은 놀랐으며 따르던 사람들은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열두 제자를 한쪽으로 데려가셔서 자기에게 일어날 일을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33
“보십시오,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아들이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의 아들을 유죄판결 하여 죽이기로 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줄 것입니다.
34
그러면 그들이 사람의 아들을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죽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삼 일 만에 살아날 것입니다.”
2년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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