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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17: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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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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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장
H. 희생 제물과 피를 합당하게 다룸 ― 17:1-1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여호와가 이렇게 명령하였다고 말하여라.
3
‘누구든지 이스라엘 집에 속한 사람이 진영 안에서든 진영 밖에서든 소나 양이나 염소를 잡을 때에
4
그것을 회막 입구로 끌고 와 여호와의 성막 앞에서 여호와에게 제물로 바치지 않으면, 그 사람은 피를 흘리게 하였으니 죄지은 사람으로 여겨져야 한다. 그는 피를 흘리게 하였으니,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된다.
5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들판에서 희생 제물로 바치려고 한 그들의 희생 제물을 회막 입구, 여호와에게로 끌고 와서 제사장에게 주어 그것들을 여호와에게 화목제물로 바치게 하려는 것이다.
6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 입구, 여호와의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 덩이는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가 되도록 불태워야 한다.
7
그들은 자신들이 음란하게 섬기던 염소 귀신들에게 더 이상 희생 제물을 바쳐서는 안 된다. 이것은 그들이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8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집에 속한 사람이든 그들 가운데 체류하는 사람이든 누구든지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을 바칠 때에
9
그것을 회막 입구로 끌고 와서 여호와에게 바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10
이스라엘 집에 속한 사람이나 그들 가운데 체류하는 체류자들 중 누구든지 어떤 피를 먹으면, 나는 피를 먹은 그 사람을 향해 내 얼굴을 고정하고 그를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 내겠다.
11
이것은 육체의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너희 혼을 위해 제단에서 속죄하게 하였다. 왜냐하면 피가 그 안의 생명으로 속죄를 이루기 때문이다.
12
그래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 가운데 누구도 피를 먹어서는 안 되고, 너희 가운데 체류하는 어떤 사람도 피를 먹어서는 안 된다.’라고 한 것이다.
13
누구든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사람이든 그들 가운데 체류하는 사람이든, 먹을 수 있는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였으면, 그 피를 쏟아 버리고 흙으로 덮어야 한다.
14
왜냐하면 모든 육체의 생명에 관해서는, 그 피가 바로 생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는 어떤 육체의 피도 먹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 피이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다. 누구든지 피를 먹는 사람은 끊어지게 된다.
15
저절로 죽은 짐승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짐승을 먹는 사람은 본토 사람이든 체류하는 사람이든,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는 저녁때까지는 부정하고, 그 후에 정결하게 된다.
16
그러나 그가 옷을 빨지 않거나 몸을 씻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죄악을 짊어져야 한다.’ ”
누가복음
1 장
B. 그분께서 잉태되심 ― 1:26-56
26
그 후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에게서 보냄 받아 나사렛이라는 갈릴리의 한 동네에 가서,
27
다윗 가문에 속한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렀는데,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가 마리아에게 가서 말하였다. “은혜를 받은 사람이여, 기뻐하십시오.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계십니다.”
29
마리아가 그 말에 매우 당황하며 ‘이런 인사가 무슨 뜻일까?’라고 하며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에
30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마리아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하나님께 은혜를 받았습니다.
31
보십시오,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32
그분은 위대하신 분이 되실 것이고, 가장 높으신 분의 아들이라 불리실 것이며, 주 하나님께서 그분께 조상 다윗의 보좌를 주실 것이니,
33
그분께서 야곱의 집을 영원히 다스리실 것이며, 그분의 왕국이 무궁할 것입니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나는 남자를 안 적이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라고 하니,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그대 위에 임하시고, 가장 높으신 분의 능력이 그대를 덮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거룩하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불리실 것입니다.
36
그대의 친척 엘리사벳을 보십시오. 임신하지 못한다던 그 여자도 노년에 아들을 가져 이미 여섯째 달이 되었습니다.
37
하나님의 말씀은 불가능한 것이 전혀 없습니다.”
38
그러자 마리아가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여종이니, 그대의 말씀대로 나에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라고 하자, 천사는 떠나갔다.
39
그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급히 산지로 가서 유대의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을 받았을 때에 태중에 있는 아기가 뛰었으며,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충일하여
42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여인들 가운데 그대가 복이 있으며, 그대의 태의 열매도 복이 있습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가 나에게로 오다니, 이것이 어떻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그대의 문안하는 소리가 나의 귀에 들릴 때에 태중에 있는 아기가 기뻐 뛰었습니다.
45
믿은 여인은 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신 것들이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46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2년 여부:  
구약
레 17:1-16
신약
눅 1: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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