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왕상 7:1-22
신약
행 9:20-43
열왕기상
7 장
b. 자신의 궁전을 하나님의 거처와 관련지어 건축함 ― 7:1-12
1
그리고 솔로몬은 십삼 년 동안 자신의 궁전을 건축하여 그의 모든 집을 마무리하였다.
2
그는 ‘레바논 수풀궁’을 건축하였는데, 길이가 백 규빗, 너비가 오십 규빗, 높이가 삼십 규빗이었다. 네 줄로 된 백향목 기둥 위에다 백향목 들보를 얹었으며,
3
열다섯 개씩 일렬로 들보 마흔다섯 개를 기둥들 위에 얹고, 그 위에다 백향목 지붕을 얹었다.
4
창틀은 세 줄로 되어 있고, 창과 창은 세 단으로 마주 보고 있었다.
5
모든 출입구와 문설주는 네모반듯하였으며, 창과 창은 세 단으로 나란히 있었다.
6
그는 기둥을 세워 주랑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오십 규빗, 너비가 삼십 규빗이었다. 그 앞에도 주랑이 하나 있었는데, 기둥들과 섬돌이 그 앞에 있었다.
7
또 그는 보좌 주랑, 곧 판결 주랑을 만들어 그곳에서 판결을 내렸다. 그 주랑의 바닥에는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백향목이 깔려 있었다.
8
그가 거주할 집은 보좌 주랑 뒤쪽 뜰에 있었으며, 동일한 방식으로 건축되었다. 그는 아내로 맞이한 파라오의 딸에게도 이 주랑과 같이 집을 지어 주었다.
9
이 모든 것은 안팎이 기초부터 갓돌까지 또 밖에서부터 큰 뜰까지, 치수를 따라 자르고 톱질한 값진 돌들로 건축되었다.
10
기초는 십 규빗과 팔 규빗 되는 값비싸고 큰 돌들로 놓았다.
11
그리고 그 위에는 치수를 따라 자른 값진 돌들과 백향목을 놓았다.
12
큰 뜰 둘레에는 다듬은 돌 세 켜와 백향목 들보 한 켜를 놓았는데, 여호와의 집 안뜰과 집의 주랑과 마찬가지였다.
c. 솔로몬의 일꾼 히람 ― 7:13-14
13
솔로몬왕은 사람을 보내어 두로에서 히람을 데려왔다.
14
히람은 납달리 지파에 속한 한 과부의 아들이었으며,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으로 놋 기술자였다. 히람은 놋을 다루는 온갖 일에 지혜와 총명과 기술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그가 솔로몬왕에게 와서 자신의 모든 일을 하였다.
d. 두 놋 기둥 ― 7:15-22
15
그는 두 놋 기둥을 만들었는데, 각 기둥의 높이가 십팔 규빗이었고 각 기둥의 둘레가 십이 규빗이었다.
16
또 그는 놋을 부어 만든 기둥머리 두 개를 기둥들 꼭대기에 올려놓았다. 한 기둥머리의 높이가 오 규빗이고 다른 기둥머리의 높이도 오 규빗이었다.
17
기둥 꼭대기의 기둥머리에는 격자무늬 그물과 사슬 모양 고리가 있었는데, 한 기둥머리에 일곱 개가 있고 다른 기둥머리에도 일곱 개가 있었다.
18
그는 이렇게 기둥을 만들었다. 그물 주위에 있는 석류 두 줄은 기둥 꼭대기의 기둥머리를 덮었다. 그리고 다른 기둥머리에도 같은 식으로 하였다.
19
주랑에 있는 기둥 꼭대기의 기둥머리는 백합 모양으로, 직경이 사 규빗이었다.
20
두 기둥의 기둥머리는 그물 옆의 불룩한 부분 위 가까운 곳에 놓였다. 그리고 석류 이백 개가 줄지어 두 기둥머리를 두르고 있었다.
21
그는 성전 주랑에 기둥들을 세웠다. 그는 오른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야긴이라 하고, 왼쪽 기둥을 세우고 그 이름을 보아스라 하였다.
22
기둥 꼭대기에는 백합 모양으로 만든 것이 있었다. 이렇게 하여 기둥 만드는 일이 마무리되었다.
사도행전
9 장
c. 전파하기 시작함 ― 9:20-30
20
곧바로 여러 회당에서 예수님을 선포하여, 이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하니,
21
그 말을 들은 사람들이 모두 놀라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을 없애 버리려 하던 이가 아닙니까? 그가 여기에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가기 위한 것이 아닙니까?”
22
그러나 사울은 더욱 힘을 얻어, 이분께서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증명하여, 다마스쿠스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23
여러 날이 지난 후, 유대인들이 사울을 죽이기로 모의하였으나,
24
그들의 음모가 사울에게 알려졌다. 그들은 사울을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을 단단히 지켰다.
25
그래서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으로 달아 내렸다.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제자들과 사귀려 하였으나, 모두들 그가 제자라는 것을 믿지 않고 그를 두려워하였다.
27
그러나 바나바는 사울을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님을 보았고, 또 주님께서 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으며, 다마스쿠스에서 그가 얼마나 담대하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했는지를 설명해 주었다.
28
그리하여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게 되었고, 예루살렘을 드나들며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였다.
29
또 사울이 헬라어를 사용하는 유대인들과 말하고 논쟁하니,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했다.
30
형제들이 이것을 알고, 사울을 데리고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다소로 보냈다.
14. 교회의 건축과 번성 ― 9:31
31
그리하여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전역에 있는 교회는 평안을 누리며 건축되어 갔고, 주님을 두려워하며 성령의 위로를 받는 가운데 전진하여, 인수가 늘어났다.
15. 베드로의 사역이 확산됨 ― 9:32-43
a. 룻다로 ― 9:32-35
32
그때 베드로가 사방으로 두루 다니다가 룻다에 사는 성도들에게 내려가,
33
거기서 애니아라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중풍병으로 팔 년 동안 자리에 누워 있었다.
34
베드로가 그에게 “애니아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대를 낫게 하셨습니다. 일어나 그대의 자리를 걷으십시오.”라고 하니, 그가 즉시 일어났다.
35
룻다와 샤론에 사는 모든 사람이 그를 보고 주님께로 돌아왔다.
b. 욥바로 ― 9:36-43
36
욥바에 다비다라는 제자가 있었는데(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이다), 이 여인은 선한 일을 많이 행하고 구제를 많이 하곤 하였다.
37
그 무렵 이 여인이 병들어 죽자, 사람들이 시신을 씻어 다락방에 두었다.
38
룻다는 욥바에서 가까운 곳이었으므로, 베드로가 거기에 있다는 말을 제자들이 듣고서 두 사람을 그에게 보내어, 지체하지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니,
39
베드로가 일어나 그들과 함께 갔다. 그가 욥바에 도착하자 사람들이 그를 데리고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모든 과부가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만든 속옷과 겉옷을 모두 그에게 보여 주었다.
40
베드로가 사람들을 모두 밖으로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한 후, 시신을 향하여 돌아서서 “다비다여, 일어나십시오.”라고 하니, 그 여인이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았다.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들여, 도르가가 살아난 것을 보여 주었다.
42
그 일이 욥바 온 지역에 알려지자,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었다.
43
그 후 베드로는 욥바에서 시몬이라는 어느 피혁공의 집에 여러 날 머물렀다.
2년 여부:  
구약
왕상 7:1-22
신약
행 9:20-43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