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출 29:22-46
신약
막 2:13-28
출애굽기
29 장
22
또 너는 그 숫양에서 기름 덩이,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와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기름 덩이와, 오른쪽 넓적다리를 취하고(이것은 헌신을 위해 바치는 숫양이다),
23
또 여호와 앞에 놓인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덩이와 기름 섞은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가져다가,
24
그 전부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에 얹어 주어,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라.
25
너는 그들의 손에서 그것들을 받아다가 제단의 번제물 위에 놓고 태워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가 되게 하여라. 이것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다.
26
너는 아론의 헌신을 위하여 바치는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라. 이것은 너의 몫이다.
27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헌신을 위하여 바친 숫양 중에서 흔들어 바친 부분과 들어 올려 바친 부분, 곧 요제물로 바친 가슴과 거제물로 바친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여라.
28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해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가 되리니, 이는 이것이 거제물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화목제물 중에서 취한 거제물이며, 여호와에게 바치는 거제물이다.
29
(아론의 거룩한 의복은 후에 그의 아들들의 것이 되며, 그들은 그것을 입고 기름부음을 받아 헌신하게 될 것이다.
30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의 뒤를 잇는 제사장은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섬길 때 칠 일 동안 그 옷을 입어야 한다.)
31
너는 헌신을 위하여 바친 숫양을 가져다 그 고기를 거룩한 곳에서 삶아라.
32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회막 입구에서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어라.
33
그러한 것들은 속죄를 위해 바쳐진 것이고 그들을 헌신하게 하며 거룩하게 하는 것이므로, 그들만이 먹을 수 있다. 그러한 것들은 거룩한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먹을 수 없다.
34
헌신을 위하여 바친 고기나 떡이 이튿날 아침까지 남았다면, 그 남은 것은 불태워라. 그것은 거룩한 것이니 먹지 마라.
35
너는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대로 해 주어라. 너는 그들이 칠 일 동안 헌신하게 하여라.
36
너는 속죄하기 위하여 날마다 황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치고, 제단을 위해 속죄할 때에 제단을 깨끗하게 하며, 제단에 기름을 발라 거룩하게 하여라.
37
너는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해 속죄하여 그것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제단은 지극히 거룩하게 되고, 제단에 닿는 것도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다.
38
네가 제단 위에 바칠 것은 이러하다. 일 년 된 어린양 두 마리를 날마다 계속 바쳐라.
39
어린양 한 마리는 아침에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어스름한 저녁에 바쳐라.
40
어린양 한 마리를 바칠 때에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와 찧어 짠 기름 사분의 일 힌을 섞은 것을 바치고, 포도주 사분의 일 힌을 전제물로 바쳐라.
41
어스름한 저녁에 다른 어린양을 바칠 때에도, 아침에 한 것처럼 소제물과 전제물을 함께 바쳐라. 이것은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 곧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다.
42
이것은 너희가 여호와 앞 곧 회막 입구에서 대대로 바쳐야 하는 매일의 번제물이다. 내가 거기서 너희를 만나고, 거기서 너에게 말하겠다.
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그곳이 나의 영광으로 거룩하게 될 것이다.
44
내가 회막과 제단을 거룩하게 하겠다.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하겠다.
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 거하며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46
그들은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며,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려고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다.”
마가복음
2 장
2.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드심 ― 2:13-17
13
예수님께서 다시 바닷가로 나가셨는데, 무리가 다 그분께로 오니, 그분께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14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다가 세관에 앉아 있는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시고, “나를 따라오십시오.”라고 하시니, 그가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15
예수님께서 레위의 집에서 상에 앉아 계실 때에 많은 세리들과 죄인들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함께 앉아 있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이 그분을 많이 따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16
바리새파의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세리들과 함께 잡수시는 것을 보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왜 저분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드십니까?”라고 하니,
17
예수님께서 듣고 말씀하셨다. “강건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습니다.”
3.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을 금식하게 하지 않으시고 즐겁게 하심 ― 2:18-22
18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라고 하니,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 금식할 수 있습니까?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습니다.
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들이 올 것인데, 그날들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입니다.
21
그 누구도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대고 깁지 않습니다. 만약 기우면, 새 조각이 낡은 옷을 당겨 더 심하게 찢어지게 됩니다.
22
또 그 누구도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않습니다. 만약 넣으면, 포도주가 가죽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가죽 부대를 다 버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넣어야 합니다.”
4. 종교 규정보다는 따르는 사람들의 배고픔을 더 관심하심 ― 2:23-28
23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실 때, 제자들이 길을 내면서 이삭을 자르자,
24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왜 저 사람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까?”
2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의 일행이 먹을 것이 없어 배고플 때에 다윗이 한 일을, 여러분은 읽어 본 적이 없습니까?
26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다윗이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서, 제사장들 외에 먹어서는 안 되는 임재의 떡을 먹고, 또 그의 일행에게도 주지 않았습니까?”
27
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니,
28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심지어 안식일의 주입니다.”
2년 여부:  
구약
출 29:22-46
신약
막 2:13-28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