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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대상 22:1-23:32
신약
롬 4:1-12
역대기상
22 장
1
그때 다윗은 이렇게 말하였다. “이곳이 여호와 하나님의 집이며, 이스라엘을 위한 번제단이다.”
7. 하나님의 성전 건축을 준비함 ― 22:2-19
2
다윗이 이스라엘 땅에 있는 체류자들을 불러 모으라고 명령하였다. 다윗은 석수들을 시켜 하나님의 집을 건축할 돌을 떠 내어 다듬게 하였다.
3
다윗은 문짝 못과 꺾쇠를 만들 쇠를 풍부하게 준비하고, 놋도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풍부하게 준비하였다.
4
그리고 백향목도 셀 수 없이 많이 준비하였는데, 이것은 시돈 사람들과 두로 사람들이 다윗에게 방대한 양의 백향목을 가져다주었기 때문이다.
5
다윗이 말하였다.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연약한데, 여호와께 건축해 드릴 집은 온 땅에 그 명성과 영광이 자자해야 하니, 내가 그 준비를 해야겠구나.’ 그리하여 다윗은 죽기 전에 풍부하게 준비하였다.
6
그런 다음 다윗은 아들 솔로몬을 불러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건축하라고 명령하였다.
7
다윗은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내 아들아! 나에게는 여호와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
8
그러나 여호와의 말씀이 나에게 임하여 이렇게 이르셨다. ‘너는 피를 너무 많이 흘리게 하며 큰 전쟁들을 치러 왔다. 너는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너무 많이 흘리게 했으므로,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해서는 안 된다.
9
보아라, 한 아들이 너에게서 태어날 것이다. 그는 안식의 사람이 될 것이고, 나는 그에게 사방의 원수들로부터 안식을 줄 것이다. 솔로몬이 그의 이름이 되리니, 나는 그의 일생 동안 이스라엘에 화평과 안정을 줄 것이다.
10
그가 나의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하리니, 그는 나의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나는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그의 왕국의 보좌를 영원토록 견고하게 할 것이다.’
11
내 아들아! 이제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어, 그분께서 너에 관해 말씀하신 대로 네가 번영하여 여호와 너의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기 바란다.
12
다만, 여호와께서 너에게 통찰력과 총명을 주시고 너에게 이스라엘을 다스리라고 분부하시어, 네가 여호와 너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 바란다.
1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규례를 네가 분명하게 준행하면 번영할 것이다. 강하여지고 용기를 내라.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라.
14
이제 내가 고난 가운데서 여호와의 집을 건축하려고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의 놋과 쇠를 풍부하게 준비하고 재목과 돌도 준비하였으니, 너는 여기에 더 보태도록 하여라.
15
너에게는 기술자들, 곧 채석공들과 돌이나 나무 다루는 일꾼들과 온갖 일에 숙련된 사람들이 많이 있다.
16
그리고 금과 은과 놋과 쇠도 셀 수 없이 많다. 그러니 이제 일어나 시작하여라. 부디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바란다.”
17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인도자에게 자기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고 명령하였다.
18
“참으로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그분께서 여러분 사방에 두루 안식을 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이 땅의 주민들을 내 손에 넘겨주시어, 이 땅이 여호와와 그분의 백성 앞에 굴복되었습니다.
19
그러니 이제 여러분의 마음과 혼을 다하여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소를 건축하여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의 거룩한 기물을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된 집으로 들이십시오.”
23 장
8.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봉사 체계를 세움 ― 23:1-26:32
a.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음 ― 23:1
1
다윗은 늙고 수한이 차자,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삼았다.
b. 레위인들의 봉사조들 ― 23:2-32
2
다윗은 이스라엘의 모든 인도자와 제사장과 레위인을 불러 모았다.
3
삼십 세 이상인 레위인들의 수를 하나하나 세니,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이었다.
4
그들 가운데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집을 돌보는 일을 맡은 이들이고, 육천 명은 관리와 재판관이며,
5
사천 명은 문지기들이고, 사천 명은 다윗이 “내가 찬양에 쓰려고 만들었다.”라고 말한 악기들로 여호와께 찬양하는 이들이었다.
6
다윗은 그들을 레위의 아들들인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를 따라 조로 나누었다.
7
게르손 자손은 라단과 시므이이다.
8
라단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히엘과 세담과 요엘, 이렇게 셋이다.
9
시므이의 아들들은 슬로못과 하시엘과 하란, 이렇게 셋이다. 이들이 라단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었다.
10
또 시므이의 아들들은 야핫과 시나와 여우스와 브리아이다. 이렇게 넷이 시므이의 아들들이다.
11
야핫이 우두머리이고, 시사가 둘째였다. 여우스와 브리아에게는 아들이 많지 않아 이들은 한 집안으로 간주되었다.
12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이렇게 넷이다.
13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이다. 아론은 가장 거룩한 것들을 영원토록 거룩하게 하기 위하여 분별되었는데, 이것은 그와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 앞에서 향을 피우고, 그분을 섬기며, 영원토록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하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14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 관하여 말하자면, 그의 아들들이 레위 지파의 명단에 올랐다.
15
모세의 아들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다.
16
게르솜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스브엘이 우두머리였다.
17
엘리에셀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르하뱌가 우두머리였다. 엘리에셀에게는 다른 아들이 없었지만, 르하뱌에게는 아들이 아주 많았다.
18
이스할의 아들들 가운데서는 슬로밋이 우두머리였다.
19
헤브론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다.
20
웃시엘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미가와 둘째 잇시야이다.
21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마흘리의 아들들은 엘르아살과 기스이다.
22
엘르아살은 아들 없이 딸들만 낳고 죽었다. 그래서 그들의 형제들인 기스의 아들들이 그들을 아내로 맞았다.
23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 이렇게 셋이다.
24
이들이 자기들의 조상 집안에 따른 레위 자손, 곧 그 명수를 하나하나 헤아린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다. 이들은 여호와의 집에서 섬기는 이들로서 이십 세 이상 된 사람들이었다.
25
다윗은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에게 안식을 주셨고 영원토록 예루살렘에 거하실 것입니다.
26
또한 레위인들은 성막과 성막에서 섬기는 데 사용하는 모든 기물을 더 이상 운반하지 않아도 됩니다.”
27
다윗의 마지막 말에 따라, 이십 세 이상 된 레위 자손이 수효에 들었다.
28
그들의 임무는 아론 자손 곁에서 여호와의 집 섬기는 일을 돕는 것이었는데, 그것은 뜰과 곁방에서 모든 거룩한 것들을 정결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집에서 섬기는 일이었다.
29
또 그들의 임무는 상에 여러 켜씩 떡과 소제물 만들 고운 가루와 무교 전병과 냄비에 구운 것기름 섞어 만든 것과 양이나 크기 재는 모든 도구를 맡는 일,
30
아침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저녁에도 그와 같이 하는 일,
31
그리고 여호와께 번제물을 바치되 그들에게 정해진 수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해진 명절에 늘 여호와 앞에 바치는 일이었다.
32
그들은 이렇게 회막을 돌보는 책임과 성소를 돌보는 책임과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을 돕는 책임을 맡아, 여호와의 집에서 섬기는 일을 하였다.
로마서
4 장
B. 예 ― 4:1-25
1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육체를 따름으로써 무엇을 얻었다고 하겠습니까?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 의롭게 되었다면 그에게 자랑할 것이 있겠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없습니다.
3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그것이 그의 의로 여겨졌다.”라고 하였습니다.
4
일하는 사람에게는 자기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않고 당연한 보수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5
그러나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경건하지 않은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분을 믿는다면, 그의 믿음이 의로 여겨집니다.
6
행위와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기시는 사람의 복에 관하여 다윗도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7
“불법들이 용서받고 죄들이 가려진 사람들은 복이 있다.
8
주님께서 결단코 죄 있는 자로 여기지 않으실 사람은 복이 있다.”
9
그러면 이 복을 할례자에게만 주는 것입니까, 아니면 무할례자에게도 주는 것입니까? 왜냐하면 우리가 “아브라함의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라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여겨졌습니까? 그가 할례 받은 후입니까, 할례 받기 전입니까? 할례 받은 후가 아니라, 할례 받기 전입니다.
11
그런데 그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할례를 받기 전에 가졌던 믿음의 의에 도장을 찍은 것입니다. 이것은 그를 할례 받지 않고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게 하여 그들도 의롭게 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며,
12
또한 할례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할례 받기 전에 가졌던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 행하는 그런 할례자의 조상도 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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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대상 22:1-23:32
신약
롬 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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