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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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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1
출애굽기
26 장
5. 성막 덮개 ― 26:1-14
1
“너는 꼰 실로 짠 세마포와 청색 과 자주색 과 진홍색 로 만든 천 열 폭으로 성막을 만들되, 그 열 폭은 솜씨 좋은 장인의 수공으로 그룹들을 수놓아 만든 것이어야 한다.
2
각 폭의 길이는 이십팔 규빗으로 하고 그 너비는 사 규빗으로 하되, 각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여라.
3
그리고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또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여라.
4
서로 연결된 천의 끝 폭 한쪽 가에 청색 실로 고를 만들고, 또 서로 연결된 다른 천의 가장 바깥 폭 한쪽 가에도 그와 같이 만들어라.
5
너는 한쪽 폭 가에 고 오십 개를 만들고, 또 서로 연결된 다른 천의 한쪽 폭 가에도 고 오십 개를 만들어, 그 고들이 서로 마주 보게 한 다음,
6
금으로 걸쇠 오십 개를 만들고, 그 걸쇠로 양쪽의 폭들을 서로 연결하여 하나의 성막이 되게 하여라.
7
너는 또 성막 위를 덮을 천막을 염소 로 만들되, 모두 열한 폭이 되게 만들어야 한다.
8
각 폭의 길이는 삼십 규빗으로 하고 그 너비는 사 규빗으로 하되, 열한 폭의 치수를 모두 같게 하여라.
9
다섯 폭을 따로 연결하고, 나머지 여섯 폭을 따로 연결하여라. 그리고 여섯째 폭은 천막의 앞쪽에서 반을 접어 올려 겹치게 하여라.
10
너는 서로 연결된 천의 가장 바깥쪽 폭 한쪽 가에 고 오십 개를 만들고, 또 서로 연결된 다른 천의 가장 바깥쪽 폭 한쪽 가에도 고 오십 개를 만든 다음,
11
놋 걸쇠 오십 개를 만들고, 그 걸쇠를 고와 연결하여 천막을 하나가 되게 하여라.
12
천막의 폭에서 남게 되는 부분, 곧 여분으로 남는 반 폭은 성막 뒤로 늘어뜨려라.
13
천막 폭의 길이에서 남는 것은 이쪽에 일 규빗, 저쪽에 일 규빗씩 성막 양옆으로 늘어뜨려 성막을 덮어라.
14
또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으로 천막의 덮개를 만들고, 돌고래 가죽으로 그 위를 덮을 덮개를 만들어라.”
마가복음
11 장
Ⅲ. 구속의 봉사를 위한 노예-구주의 예비 ― 11:1-14:42
A. 예루살렘에 들어가시고 또 베다니에서 묵으심 ― 11:1-11
1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산에 있는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 중 둘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2
“여러분은 맞은편 마을로 가십시오. 거기에 들어가는 즉시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어린 나귀가 매어져 있는 것을 볼 것이니, 풀어서 끌고 오십시오.
3
누가 여러분에게 ‘왜 이렇게 하는 거요?’라고 하거든,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 그리고 즉시 이리로 돌려보내시겠답니다.’라고 하십시오.”
4
그들이 가서 보니, 길가 문 앞에 어린 나귀가 매어져 있었다. 그래서 그것을 풀자,
5
거기 서 있던 사람들 가운데 몇 사람이 “어린 나귀를 풀어 무엇을 하려는 거요?”라고 하니,
6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일러 주신 대로 대답하자, 그들은 그렇게 하도록 놔두었다.
7
제자들이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으니, 예수님께서 올라타셨다.
8
그러자 많은 사람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고, 또 어떤 사람들은 들에서 연한 잎이 무성한 가지를 베어다가 겹겹이 깔았다.
9
그리고 앞에서 가는 사람들과 뒤에서 따르는 사람들이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하여라!
10
장차 올 우리 조상 다윗의 왕국을 찬송하여라!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이르시어, 성전에 들어가셔서 모든 것을 둘러보시고 나니, 이미 때가 저물어 열두 제자와 함께 베다니로 나가셨다.
B.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또 성전을 깨끗하게 하심 ― 11:12-26
12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올 때에 예수님께서 시장하셨으며,
13
잎사귀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멀리서 보시고 그 나무에 무슨 열매가 있을까 하여 다가가셨으나, 잎사귀 외에는 아무것도 찾지 못하셨다. 왜냐하면 무화과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14
그러자 예수님께서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영원히, 아무도 너에게서 열매를 먹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시니, 제자들도 이 말씀을 들었다.
15
일행이 예루살렘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성전에서 팔고 사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탁자와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뒤엎으셨으며,
16
아무도 물건을 가지고 성전을 질러가지 못하게 하셨다.
17
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성경에 ‘내 집은 모든 민족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려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이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습니다.”
18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듣고는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는데, 왜냐하면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크게 놀라워하는 것을 그들이 보고 예수님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19
저녁때가 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그 성 밖으로 나갔다.
20
이른 아침에 그들이 지나가다가,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았다.
21
베드로가 전날 일이 생각나서 예수님께 “랍비님, 보십시오,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라고 하니,
2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23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이 산을 향하여 ‘들려 올려져 바닷속으로 떨어져라.’라고 말하면서,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말한 대로 된다고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4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받은 줄로 믿으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5
여러분이 서서 기도할 때에 어떤 사람에 대해 거리끼는 것이 있거든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하면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도 여러분의 허물들을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26
여러분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도 여러분의 허물들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C. 시험받으시고 검사받으심 ― 11:27-12:44
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에게 ― 11:27-12:12
27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거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와서
28
“무슨 권위로 그대가 이런 일을 하며 또 누가 그대에게 이런 일을 할 권위를 주었소?”라고 하니,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를 질문하겠으니, 나에게 대답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할 것입니다.
30
요한의 침례가 하늘에서 온 것입니까, 사람들에게서 온 것입니까? 나에게 대답하십시오.”
31
그러자 그들이 서로 의논하며 “우리가 ‘하늘에서’라 하면 그가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라고 할 것인데,
32
그렇다고 우리가 ‘사람들에게서’라 말할 수 있겠느냐?”라고 하였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된 신언자로 여기므로 그들이 무리를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33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모르겠소.”라고 대답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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