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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 14:22-15:23
신약
눅 19:28-48
신명기
14 장
3.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에 관하여 ― 14:22-27, 15:19-16:17, 16:21-17:7, 23:21-23, 26:1-11
a. 가축과 곡식의 모든 소산 가운데 십일조를 드림으로써 ― 14:22-27
22
“그대는 해마다 밭에 씨를 뿌려 거둔 모든 소산 가운데 십분의 일을 반드시 드려야 합니다.
23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 곧 그분께서 그분의 이름을 머물게 하시려고 선택하실 곳에서 그대의 곡식과 새 포도주와 신선한 기름의 십일조와, 그리고 그대의 소 떼나 양 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먹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항상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경외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24
그러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셨는데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이름을 두시려고 선택하실 곳이 그대가 있는 곳에서 너무 멀어, 즉 그 길이 너무 먼 길이라 그대의 십일조를 가져갈 수 없으면,
25
그대는 그것을 돈으로 바꾸어 그 돈을 싸서 손에 들고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선택하실 곳으로 가야 합니다.
26
그대는 소든 양이든 포도주든 독한 술이든 그대의 혼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혹은 그대의 혼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 돈과 바꾸십시오. 그리고 그대와 그대의 집안 식구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서 먹고 기뻐해야 합니다.
27
그러나 그대는 성문 안에 있는 레위인을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여러분과 함께 받을 몫이나 유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4. 빈곤한 이들을 돕는 것에 관하여 ― 14:28-15:18, 23:15-16, 19-20, 24:6, 10-15, 17-22, 26:12-15
a. 삼 년이 지날 때마다 소산의 십일조로 도움 ― 14:28-29, 26:12-15
28
그대는 삼 년이 지날 때마다 그해 소산의 십일조를 모두 가져다가 그대의 성문 안에 쌓아 두어야 합니다.
29
그리하여 그대의 성문 안에 있는 체류자와 고아와 과부뿐만 아니라 그대와 함께 받을 몫이나 유업이 없는 레위인도 와서 먹고 만족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 가운데 그대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15 장
b. 칠 년이 지날 때마다 채무를 면제해 줌 ― 15:1-6
1
“그대는 칠 년이 지날 때마다 채무 면제령을 내려야 합니다.
2
면제해 주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모든 채권자는 자기 이웃에게 빌려준 것이 자기 손에서 놓여나게 해야 하며, 자기 이웃이나 형제에게서 그것을 가차 없이 회수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면제령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3
그대가 외국인에게서는 채무를 가차 없이 회수할 수 있지만, 그대의 형제에 대한 채무는 그대의 손에서 놓여나게 해야 합니다.
4
그렇지만 여러분 가운데에는 빈곤한 이들이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유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반드시 복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5
그러나 오직 그대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음성을 주의하여 듣고 내가 오늘 그대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계명을 잘 지켜 준행한다면 그러할 것입니다.
6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약속하신 대로 그대에게 복을 주실 것이니, 그대가 많은 민족들에게 빌려주기는 해도 빌리지는 않을 것이고, 그대가 많은 민족들을 다스리기는 해도 그들이 그대를 다스리지는 못할 것입니다.”
c. 가난한 형제들에게 빌려줌 ― 15:7-11
7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땅의 어느 성문 안에서든지 그대의 형제들 가운데 빈곤한 이가 있다면, 그대는 그 빈곤한 형제에게 그대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거나 그대의 손을 움켜쥐어서는 안 됩니다.
8
오히려 그대는 반드시 그에게 그대의 손을 펴서 그가 필요로 하는 만큼 충분히 빌려주어야 합니다.
9
그대는 마음에 천박한 생각을 품고 ‘칠 년째 되는 해 곧 면제년이 가까이 오는구나.’라고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그대가 빈곤한 형제에게 악의에 찬 눈을 하고서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그가 그대를 걸고서 여호와께 부르짖게 되니 그것이 그대에게 죄가 될 것입니다.
10
그대는 반드시 그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에게 줄 때에 불쾌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 일로 말미암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의 모든 일과 그대가 손대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그 땅에 빈곤한 이들이 없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대에게 ‘그대의 형제 곧 그대의 땅에 그대와 함께 있는 가난한 이와 빈곤한 이에게 그대의 손을 펴야 합니다.’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d. 히브리인 남종이나 여종을 자유롭게 해 줌 ― 15:12-18
12
“그대의 형제인 히브리인 남자나 여자가 그대에게 팔렸다면, 그는 육 년 동안 그대를 섬겨야 합니다. 그러나 칠 년째 되는 해에는 그를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해 주어야 합니다.
13
그를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해 줄 때에 빈손으로 보내서는 안 됩니다.
14
그대는 그대의 양 떼에게서 난 것과 타작마당에서 거둔 것과 포도즙 틀에서 짜낸 것을 그에게 풍성하게 공급해 주십시오.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셨듯이, 그대도 그에게 주어야 합니다.
15
그대는 그대가 이집트 땅에서 노예였던 것과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대속하셨던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오늘 이것을 그대에게 명령하는 것입니다.
16
만일 그가 그대와 그대의 집안 식구를 사랑하고 그대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하여 그대에게 ‘주인님에게서 떠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면,
17
그대는 송곳을 가져다가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는 영원토록 그대의 종이 될 것입니다. 그대는 그대의 여종에게도 똑같이 해야 합니다.
18
그대는 그를 자유로운 몸이 되게 해 주는 것을 어려운 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는 육 년 동안 그대를 섬기면서 품꾼의 삯을 배나 절약하게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그대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3.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에 관하여 - 계속)
b. 소 떼와 양 떼의 처음 난 수컷을 바침으로써 ― 15:19-23
19
“그대는 그대의 소 떼와 양 떼 중에서 처음 난 모든 수컷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속하도록 거룩하게 해야 합니다. 소의 처음 난 것은 부려서는 안 되며, 양의 처음 난 것은 털을 깎아서도 안 됩니다.
20
그대와 그대의 집안 식구는 여호와께서 선택하실 곳에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 앞에 해마다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21
만일 그 짐승에게 흠이 있으면, 곧 다리를 절거나 눈이 멀었거나 어떤 심각한 흠이 있으면 그것을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바쳐서는 안 됩니다.
22
그대는 그대의 성문 안에서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부정한 사람이든지 정결한 사람이든지 다 같이 가젤이나 사슴을 먹듯이 그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23
그러나 그 피는 먹지 말고 물처럼 땅에 쏟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9 장
Ⅳ. 사람-구주께서 구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자신을 죽음에 넘기심 ― 19:28-22:46
A. 승리에 찬 모습으로 예루살렘에 들어가심 ― 19:28-40
28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앞장서시어 올라가셨다.
29
예수님께서 올리브산이라 불리는 산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에 제자들 중 둘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30
“여러분은 맞은편 마을로 가십시오. 거기에 들어가면, 아직 아무도 타 본 적이 없는 어린 나귀가 매어져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니, 풀어서 끌고 오십시오.
31
누가 여러분에게 ‘왜 푸는 거요?’라고 묻거든,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라고 하십시오.”
32
보냄 받은 사람들이 가서 보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33
그래서 그들이 어린 나귀를 풀고 있으니, 나귀의 주인들이 “왜 그 어린 나귀를 푸는 거요?”라고 하자,
34
제자들이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라고 말하였다.
35
제자들이 어린 나귀를 예수님께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고, 예수님을 타시게 하였다.
36
예수님께서 나아가시니, 사람들이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다.
37
예수님께서 어느덧 올리브산의 내리막길에 이르시자, 제자들의 온 무리가 자기들이 보아 왔던 모든 능력의 일들을 두고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였다.
38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을 찬송하여라! 하늘에서는 평화, 가장 높은 곳에서는 영광!”
39
무리 가운데 바리새인 몇 사람이 예수님께 “선생님, 선생님의 제자들을 꾸짖으십시오.”라고 하니,
40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외칠 것입니다.”
B. 예루살렘에 대하여 애통하심 ― 19:41-44
4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성을 보시고 우셨다.
42
그리고 말씀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에 관한 일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러나 지금은 그것들이 너의 눈에는 감추어져 있구나.
43
그날들이 너에게 닥칠 것인데, 너의 원수들이 너의 앞에 흙 언덕을 쌓고 너를 에워싸 사방에서 조여들어,
44
너를 쳐부수고 너의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C.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고 거기서 가르치심 ― 19:45-48
45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46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어야 한다.’라고 기록되었으나, 여러분은 이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습니다.”
47
예수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분을 죽일 궁리를 하였으나,
48
온 백성이 말씀을 듣느라고 그분 곁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할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2년 여부:  
구약
신 14:22-15:23
신약
눅 19: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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