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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2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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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4:1-13
레위기
25 장
C. 안식하는 해 ― 25:1-55
1. 안식년 ― 25:1-7
1
여호와께서 시나이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으로 너희가 들어가면, 그 땅이 여호와에게 안식을 지키게 해야 한다.
3
너는 육 년 동안은 너의 밭에 씨를 뿌리고, 육 년 동안은 포도원을 가꾸어 그 소산을 거두어들이되,
4
칠 년째 되는 해에는 그 땅이 완전히 안식하는 안식년을 보내어 여호와에게 안식년이 되게 해야 한다. 너는 밭에 씨를 뿌려서도 안 되고 포도원을 가꾸어서도 안 된다.
5
너는 수확한 후에 자라난 것을 거두어들여서는 안 되고, 가꾸지 않은 포도나무에 열린 포도를 따서도 안 되며, 그 땅이 완전히 안식하는 해를 보내게 해야 한다.
6
그 땅이 안식년에 낸 소산은 너희를 위한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곧 너와 네 남자 노예와 네 여자 노예와 네가 고용한 품꾼과 너와 함께 체류하는 나그네를 위한 먹을거리가 될 것이며,
7
또 네 가축과 네 땅에 있는 짐승들을 위한 먹을거리가 될 것이니, 그 땅에서 난 온갖 소산이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2. 희년(오십 년째 해) ― 25:8-17
8
‘너는 안식년을 일곱 번 곧 칠 년을 일곱 번 세어야 한다. 그러면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나 사십구 년이 된다.
9
너는 일곱째 달이 되면 그달 초열흘날에 숫양 뿔 나팔을 크게 불어야 한다. 이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네 온 땅에 나팔 소리가 퍼지게 해야 한다.
10
너희는 오십 년째 되는 해를 거룩하게 하고, 그 땅의 모든 주민에게 자유를 선포해야 한다. 그해는 너희를 위한 희년이다. 너희는 각자 자기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자 자기 가족에게로 돌아가야 한다.
11
오십 년째 되는 해는 너희를 위한 희년이다. 너희는 씨를 뿌려서도 안 되고, 수확한 후에 자라난 것을 거두어들여서도 안 되며, 가꾸지 않은 포도나무에서 열린 포도를 거두어들여서도 안 된다.
12
이 해는 희년이며, 너희에게 거룩한 해이다. 너희는 밭에서 난 것을 먹을 수 있다.
13
이 희년에 너희는 각자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야 한다.
14
너희는 이웃에게 무엇을 팔거나 이웃의 손에서 무엇을 살 때에 서로 부당하게 대해서는 안 된다.
15
너희는 희년에서 몇 해가 지났는지를 따져 너희 이웃에게서 사야 한다. 그는 수확할 햇수가 얼마나 남았는지를 따져 너희에게 팔아야 한다.
16
그 햇수가 많으면 값을 올리고, 햇수가 적으면 값을 내려야 한다. 왜냐하면 그는 곡식을 거둘 수를 따져 너희에게 파는 것이기 때문이다.
17
너희는 서로 부당하게 대해서는 안 되며, 너희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3. 안식하는 해와 관련된 규정들 ― 25:18-55
18
‘너희는 이와 같이 나의 율례를 지키고, 나의 규례를 지키며 실행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가 그 땅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19
그 땅은 열매를 낼 것이고, 너희는 배불리 먹으며 그곳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20
너희가 ‘칠 년째 되는 해에는 씨를 뿌려서도 안 되고 소산을 거두어들여서도 안 된다면, 우리는 무엇을 먹습니까?’라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21
나는 육 년째 되는 해에 나의 복이 너희에게 내리도록 명령하여 그 땅이 삼 년 먹을 소산을 내게 하겠다.
22
팔 년째 되는 해에 너희가 씨를 뿌릴 때에 너희는 묵은 소산을 먹을 것이며, 구 년째 되는 해의 소산이 날 때까지 묵은 소산을 먹을 것이다.
23
땅을 영구히 팔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땅은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고 체류자일 뿐이다.
누가복음
4 장
5. 그분께서 시험받으심 ― 4:1-13
1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충만되시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신 뒤, 그 영께 이끌리시어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마귀의 유혹을 받으셨는데,
2
그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그 기간이 끝났을 때에는 시장하셨다.
3
마귀가 예수님께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더러 떡이 되라고 말해 보시오.”라고 하니,
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닙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5
마귀가 또 예수님을 이끌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서, 순식간에 세상 모든 나라를 보여 주며,
6
예수님께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그대에게 주겠소. 이것은 나에게 넘겨진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소.
7
그러므로 그대가 내 앞에 경배한다면, 이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이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주 그대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겨야 합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9
그러자 마귀가 예수님을 예루살렘으로 이끌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말하였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여기서 뛰어내리시오.
10
성경에 ‘하나님께서 자기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그대를 지켜 주실 것이니,
11
그들의 손으로 그대를 떠받쳐, 그대의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라.’라고 기록되어 있소.”
12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주 그대의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하였다.”
13
마귀는 모든 유혹을 해 본 뒤에, 적당한 기회가 올 때까지 예수님에게서 물러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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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25:1-23
신약
눅 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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