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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30:11-38
신약
막 3:20-35
출애굽기
30 장
15. 속전 ― 30:11-16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를 세어 수효를 조사할 때에 각 사람은 자기 자신을 위해 여호와에게 속전을 바쳐야 한다. 그래야 네가 그들의 수를 셀 때에 그들 가운데 재앙이 없을 것이다.
13
그 수효에 드는 사람은 누구나 성소 세겔로 반 세겔을 내야 하는데(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다), 이 반 세겔은 여호와에게 바치는 거제물이다.
14
이십 세 이상으로서 그 수효에 드는 모든 사람은 여호와에게 거제물을 바쳐야 한다.
15
너희 혼을 속죄하기 위하여 여호와에게 거제물을 바칠 때, 부자라고 반 세겔보다 더 내거나 가난한 사람이라고 이보다 덜 내서는 안 된다.
1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받아 회막의 봉사에 쓰게 해야 한다. 여호와는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기억하여 너희 혼을 속죄할 것이다.”
16. 놋 물두멍 ― 30:17-21
1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8
“너는 또한 씻는 데 쓸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으로 만들어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물두멍의 물로 손과 발을 씻어야 한다.
20
그들은 회막으로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또 그들은 직무를 수행할 때, 곧 여호와에게 화제물을 살라 바치기 위해 제단으로 나아갈 때에도
21
손과 발을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아론과 그의 씨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17. 바르는 거룩한 기름 ― 30:22-33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3
“너는 또 가장 좋은 향료를 가져오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 향기로운 육계를 그 절반인 이백오십 세겔,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
24
계피 오백 세겔을 성소 세겔에 따라 가져오고 올리브기름 한 힌도 가져오너라.
25
너는 그것들로 바르는 거룩한 기름을 만들되, 향 만드는 사람의 제조법에 따라 잘 복합된 향기로운 관유를 만들어라. 이것이 바르는 거룩한 기름이 될 것이다.
26
너는 그것을 회막과 증거궤에 바르고,
27
또 상과 그 모든 집기, 등잔대와 그 집기, 분향단,
28
번제단과 그 모든 집기,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라.
29
너는 이렇게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그것들이 지극히 거룩하게 되고, 거기에 닿는 것도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다.
30
또한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고, 그들이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하여라.
31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이것은 나에게 너희 대대로 바르는 거룩한 기름이 될 것이다.
32
이것을 사람의 육체에 부어서는 안 되며, 또 이런 배합으로 이와 같은 것을 만들어서도 안 된다. 이것은 거룩한 것이니, 너희에게도 거룩한 것이 되어야 한다.
33
누구든지 이와 같은 것을 만들거나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 바르는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
18. 향 ― 30:34-38
3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향료들, 곧 소합향과 나감향과 풍자향을 가져다가 그 향료들을 순수한 유향과 섞되 각각 같은 분량으로 하여라.
35
너는 그것들로 향을 만들되, 향 만드는 사람의 제조법에 따라 잘 복합된 향기로운 향을 만들고 소금을 쳐서 순수하고 거룩하게 하여라.
36
너는 그 향의 일부를 가루로 빻아 내가 너와 만날 회막의 증거 앞에 놓아라. 이것은 너희에게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37
너희는 자신을 위해 쓰려고 이런 배합으로 향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이것을 여호와를 위한 거룩한 것으로 삼아야 한다.
38
누구든지 그 냄새를 맡으려고 그와 같은 것을 만드는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마가복음
3 장
3. 필요를 채우시기 위해 잡수지도 못하심 ― 3:20-21
20
예수님께서 집에 들어가시니, 다시 무리가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식사조차 할 수 없었다.
21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려고 나섰는데, 왜냐하면 그들이 “그가 미쳤습니다.”라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4. 사탄을 묶으시고 그의 집을 강탈하심 ― 3:22-30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학자들이 “예수가 바알세불에게 사로잡혀서 귀신들의 왕을 힘입어 귀신들을 쫓아냅니다.”라고 말하였다.
23
예수님께서 그들을 부르셔서 비유로 말씀하셨다. “어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겠습니까?
24
한 왕국이 서로 싸워 갈라지면, 그 왕국은 설 수 없고,
25
한 집이 서로 싸워 갈라지면, 그 집은 설 수 없으며,
26
사탄도 자기를 거슬러 일어나 갈라진다면, 설 수 없고 망하게 됩니다.
27
강한 자를 먼저 결박하지 않고는 아무도 그의 집에 들어가 살림살이를 강탈할 수 없으니, 결박한 후에야 그의 집을 강탈할 수 있습니다.
28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사람의 모든 죄들과 모독도 다 용서받을 것이지만,
29
누구든지 성령을 거슬러 모독하면,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게 되고, 영원한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30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더러운 영에 사로잡히셨다고 그들이 말하였기 때문이다.
5. 자신의 친족들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들만을 인정하심 ― 3:31-35
3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찾아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그분을 불렀다.
32
무리가 예수님 주위에 앉아 있다가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선생님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하자,
33
예수님께서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입니까?”라고 하시고,
34
자기 주위에 둥글게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말씀하셨다. “보십시오, 나의 어머니이며, 나의 형제들입니다!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그 사람이 나의 형제이고, 누이이며,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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