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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삼상 16:1-23
신약
요 17:6-13
사무엘기상
16 장
Ⅲ. 다윗에 관한 역사 ― 삼상 16:1-삼하 24:25
A.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예비하심 ― 삼상 16:1-삼하 1:27
1. 하나님께 선택받음 ― 삼상 16:1-10
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미 사울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는 것을 거절했건만, 너는 얼마나 오랫동안 사울 때문에 슬퍼하려느냐? 이제 너의 뿔에 기름을 채우고 가거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 보낸다. 내가 그의 아들들 중 한 사람을 나를 위한 왕으로 선택하였다.”
2
사무엘이 말하였다. “제가 어떻게 갈 수 있겠습니까? 사울이 그것을 들으면 저를 죽일 것입니다.”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암소 한 마리를 끌고 가서 여호와께 희생 제물을 바치러 왔다고 말하여라.
3
그러고 나서 이새에게 희생 제물을 바치러 나아오라고 하여라. 그러면 네가 할 일을 알려 주겠다. 너는 내가 지명하는 사람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어야 한다.”
4
사무엘이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니, 그 성의 장로들이 떨면서 나와서는 그를 맞이하며 물었다. “평안한 일로 오셨습니까?”
5
사무엘이 대답하였다. “평안한 일입니다. 여호와께 희생 제물을 드리려고 왔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자신을 거룩하게 하고, 나와 함께 희생 제물을 드리러 나아오십시오.” 사무엘이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거룩히 분별하고, 희생 제물을 드리는 에 그들을 초청하였다.
6
그들이 나아왔는데,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속으로 말하였다. ‘분명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이가 이제 그분 앞에 서 있구나.’
7
그러나 여호와는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용모나 키의 크기로 평가하지 마라. 나는 이미 그를 거절하였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겉모양을 보나 여호와는 마음을 보기 때문이다.”
8
이어서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였다. 그러자 사무엘이 말하였다. “이 아이도 여호와께서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9
이어서 이새가 삼마를 지나가게 하자 사무엘이 말하였다. “이 아이도 여호와께서 선택하지 않으셨습니다.”
10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나자,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이들 중에는 여호와께서 선택하신 이가 없습니다.”
2.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훈련받음 ― 삼상 16:11
11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아들들은 이들이 전부입니까?” 이새가 “막내가 있기는 하지만 지금 양을 치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자 사무엘이 이새에게 말하였다.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십시오. 그가 여기에 오기 전에는 우리가 자리에 앉을 수 없습니다.”
3. 기름부음을 받음 ― 삼상 16:12-23
12
이새가 사람을 보내어 다윗을 데려오게 하였는데, 그는 혈색 좋고 눈도 아름다우며 얼굴도 잘생겼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이니, 일어나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13
사무엘이 기름을 담은 뿔을 가져다가 형제들 중에서 다윗에게 기름을 붓자, 여호와의 영께서 그날부터 다윗 위에 세차게 내려오셨다. 사무엘은 일어나 라마로 갔다.
14
여호와의 영께서 사울을 떠나셨고, 여호와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그를 두렵게 하였다.
15
사울의 신하가 그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왕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습니다.
16
이 종들이 왕 앞에 있으니, 우리 주께서 말씀하시어 비파를 능숙하게 타는 사람을 찾아오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왕 위에 내려오더라도 그가 손으로 비파를 타면 왕께서 나아지실 것입니다.”
17
그러자 사울이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비파를 잘 타는 사람을 찾아 나에게 데려오시오.”
18
시중을 들던 사람들 중 하나가 말하였다. “제가 마침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아들 하나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는 비파를 잘 탈 뿐 아니라 힘센 용사이자 전사이며, 말도 현명하게 하고 용모가 준수하며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십니다.”
19
그래서 사울은 이새에게 전달자를 보내어 말하였다. “양을 치고 있는 그대의 아들 다윗을 나에게 보내 주시오.”
20
이새는 나귀에 떡과 포도주 한 가죽 부대와 새끼 염소를 실어서, 아들 다윗 편으로 사울에게 보내었다.
21
다윗이 사울에게 가서 그를 섬겼는데, 사울이 다윗을 매우 사랑하였고 다윗은 사울의 무기병이 되었다.
22
사울이 이새에게 전갈을 보내어 말하였다. “다윗이 나에게 은총을 입었으니 나를 섬기게 하겠소.”
23
하나님께서 보내신 악한 영이 사울에게 내려올 때마다 다윗이 비파를 들고 손으로 타면, 사울이 상쾌하게 되어 좋아졌으며, 악한 영은 사울에게서 떠나갔다.
요한복음
17 장
2. 믿는 이들이 건축되어 하나 되기를 바라심 ― 17:6-24
a. 아버지의 이름 안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말미암아 ― 17:6-13
6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이끌어 내시어 나에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이었는데 나에게 주셨으며,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7
이제 그들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에게서 온 것임을 알았습니다.
8
이것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말씀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고,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으며, 내가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을 그들이 참으로 알았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9
내가 그들을 두고 구합니다. 세상을 두고 구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들을 두고 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아버지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0
나의 것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나의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들 안에서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11
나는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지만, 그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 안에 그들을 지키시어,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 안에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였습니다.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중 한 사람도 멸망하지 않았는데, 이것은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갑니다. 내가 세상에서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그들 안에 내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년 여부:  
구약
삼상 16:1-23
신약
요 17: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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