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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13:1-18
신약
마 6:19-34
창세기
13 장
1
아브람은 자기의 아내와, 자기의 모든 소유와, 자기와 함께한 롯과 더불어 이집트에서 나와 네게브로 올라갔다.
2
아브람에게는 가축과 은과 금이 매우 많았다.
3
아브람은 네게브를 떠나 여행을 계속하여 벧엘 부근, 곧 자기가 처음에 천막을 쳤던 벧엘과 아이 사이에 이르렀다.
4
그곳은 아브람이 이전에 제단을 쌓은 곳이었다. 거기에서 아브람은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2) 형제 사이의 다툼 ― 13:5-18
5
아브람과 함께 다니는 롯도 양 떼와 소 떼와 천막들을 가지고 있었다.
6
그 땅은 그들을 다 수용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그들이 함께 거주하기에는 그들의 소유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7
아브람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과 롯의 가축을 치는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곤 하였다. 그때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8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나의 목자들과 너의 목자들 사이에 다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형제 사이가 아니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않느냐? 그러니 네가 나와 떨어져 지내는 것이 좋겠다.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강 유역의 온 평원을 바라보니, 소알에 이르기까지 어느 곳이나 물이 넉넉하여 마치 여호와의 동산과 같고 이집트 땅과 같았다. 그때는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다.
11
롯은 자기를 위해 요단강 유역의 온 평원을 선택하고, 동쪽으로 떠나갔다. 이렇게 하여 두 사람은 서로 떨어져 지내게 되었다.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평원에 있는 여러 성에 거주하다가 천막을 옮겨 소돔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13
그때에 소돔 사람들은 여호와 앞에 매우 사악하고 죄가 가득하였다.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눈을 들어 네가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아라.
15
네가 보는 이 모든 땅을 내가 너와 너의 씨에게 영원히 주겠다.
16
내가 너의 씨를 땅의 티끌처럼 많아지게 할 것이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셀 수 있다면 네 씨도 셀 수 있을 것이다.
17
일어나서, 이 땅을 가로와 세로로 두루 다녀 보아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겠다.”
18
아브람은 천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근처에 가서 거주하며,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다.
마태복음
6 장
5. 왕국 백성의 재물에 관하여 ― 6:19-34
19
여러분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십시오. 거기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훔쳐 갑니다.
20
그러므로 여러분 자신을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십시오. 거기에서는 좀이 먹거나 녹이 슬지도 않으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 못하고 훔쳐 가지도 못합니다.
21
그대의 보물이 있는 그곳에, 그대의 마음도 있습니다.
22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 그러므로 그대의 눈이 단일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나,
23
그대의 눈이 악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그대 안에 있는 빛이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24
그 누구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이쪽을 미워하고 저쪽을 사랑하거나, 혹 이쪽을 받들고 저쪽을 멸시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마몬을 함께 섬길 수 없습니다.
25
이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목숨이 음식보다,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습니까?
26
하늘의 새들을 보십시오.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기르십니다. 여러분은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습니까?
27
여러분 중에 누가 염려한다 해서, 자기 키에 일 규빗이나 더할 수 있습니까?
28
또 여러분은 왜 옷에 대하여 염려하십니까? 들의 백합이 어떻게 자라는지 잘 생각해 보십시오. 수고도 하지 않고 물레질도 하지 않습니다.
29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것들 중 하나만큼 입지 못하였습니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는데, 여러분을 더욱 잘 입히지 않으시겠습니까? 믿음이 작은 사람들이여!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라고 하며 염려하지 마십시오.
32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늘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필요한 줄을 아십니다.
33
다만 여러분은 먼저 그분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추구하십시오.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더하실 것입니다.
34
그러므로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십시오. 내일은 내일의 염려가 있을 것이요, 그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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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 13:1-18
신약
마 6: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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