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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5:1-31
신약
눅 7:24-35
민수기
5 장
D. 더러움을 처리함 ― 5:1-31
1. 단체적인 처리 ― 5:1-4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모든 나병 환자와 유출이 있는 모든 사람과 죽은 사람 때문에 부정하게 된 모든 사람을 진영 밖으로 내보내게 하여라.
3
너는 남자든 여자든 다 내보내야 한다. 너는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내어, 내가 거하고 있는 그들의 진영을 그들이 더럽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4
이스라엘 자손이 그대로 하여 그들을 진영 밖으로 내보냈다.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하였다.
2. 개인적인 처리 ― 5:5-10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남자든 여자든, 사람들이 짓는 어떤 죄를 지어 여호와에게 신실하지 않게 처신하였는데, 그 사람이 자기의 죄를 깨달으면,
7
자기가 지은 죄를 자백해야 하며, 자기가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전부를 배상하고, 거기에다 오분의 일을 보태어 피해 입은 그 사람에게 주어야 한다.
8
그러나 만일 피해를 배상받을 친척이 그 사람에게 없으면, 피해에 대한 배상은 속죄하기 위해 바치는 속죄의 숫양과 함께 여호와에게 돌아가 제사장의 것이 된다.
9
이스라엘 자손이 바치는 온갖 거룩한 것들 가운데 모든 거제물, 곧 그들이 제사장에게 가져오는 것은 제사장의 것이 된다.
10
각 사람의 거룩한 것은 그의 것이지만, 누구든지 제사장에게 준 것은 제사장의 것이 된다.”
3. 남편에게 질투심을 일게 한 아내에 대한 처리 ― 5:11-31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어떤 사람의 아내가 탈선하여 남편에게 신실하지 않게 처신하며
13
다른 남자와 잠자리에 들어 성관계를 갖고도 남편 눈에 발각되지 않아 자신도 그 일을 숨기고 있고 자신을 더럽히고도 현장에서 잡히지 않아 증인조차 없을지라도
14
남편에게 질투의 영이 생겨서 자기 아내를 질투하는데 실지로 아내가 스스로를 더럽힌 경우이거나, 혹은 남편에게 질투의 영이 생겨서 자기 아내를 질투하는데 아내가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은 경우에,
15
그 남편은 자기 아내를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되, 보릿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아내를 위한 제물로 가져가야 한다. 그 제물에는 기름을 부어서도 안 되고 유향을 놓아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질투의 소제물이며, 죄악을 생각나게 하는 기억의 소제물이기 때문이다.
16
제사장은 그 여자를 가까이 오게 하여 여호와 앞에 세워 두어야 한다.
17
제사장은 거룩한 물을 질그릇에 담고, 성막 바닥에 있는 티끌 얼마를 가져다가 그 물에 넣어야 한다.
18
제사장은 그 여자를 여호와 앞에 세워 두고, 그 여자의 머리를 풀게 하며, 기억의 소제물 곧 질투의 소제물을 그 여자의 두 손에 놓아야 한다. 그리고 제사장은 저주를 가져오는 쓴 물을 손에 들고
19
그 여자에게 맹세를 시키면서 이렇게 말해야 한다. ‘다른 남자가 그대와 잠자리한 적이 없고, 그대가 남편의 권위 아래 있는 동안 탈선하여 부정하게 된 일이 없으면, 저주를 가져오는 이 쓴 물이 그대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20
그러나 그대가 남편의 권위 아래 있는 동안 탈선하여 자신을 더럽혔거나 남편 아닌 다른 남자가 그대와 잠자리한 적이 있으면,
21
(이때 제사장은 그 여자에게 저주의 맹세를 시키면서 말해야 한다) 여호와께서 그대의 넓적다리를 마르게 하시고 그대의 자궁을 부어오르게 하실 때에 백성 가운데서 그대를 저주거리와 맹세거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22
이제 저주를 가져오는 이 물이 그대의 배 속에 들어가, 자궁을 부어오르게 하고 넓적다리를 마르게 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아멘, 아멘!’이라고 말해야 한다.
23
제사장은 이 저주의 말들을 책에 써서 그것들을 쓴 물에 담가 씻어 내야 한다.
24
제사장은 저주를 가져오는 그 쓴 물을 그 여자에게 마시게 해야 한다. 그러면 저주를 가져오는 그 물이 그 여자 안에 들어가서 쓰게 될 것이다.
25
제사장은 그 여자의 손에서 질투의 소제물을 가져다 여호와 앞에서 흔들어야 하며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와야 한다.
26
제사장은 그 소제물을 한 손 가득 퍼내어 기념의 몫으로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그런 다음 제사장은 그 물을 그 여자에게 마시게 해야 한다.
27
그 물을 그 여자에게 마시게 하였을 때, 그 여자가 스스로를 더럽히고 자기 남편에게 신실하지 않게 처신하였다면, 저주를 가져오는 그 물이 그 여자 안에 들어가서 쓰게 되어 그 여자의 자궁은 부어오르고 넓적다리는 마르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 여자는 백성 가운데서 저주거리가 될 것이다.
28
그러나 그 여자가 스스로를 더럽힌 일이 없이 깨끗하다면, 해를 입지 않을 것이고 임신할 수 있을 것이다.
29
이것이 질투와 관련된 법이니, 아내가 남편의 권위 아래 있는 동안 탈선하여 스스로를 더럽히거나,
30
남편에게 질투의 영이 생겨서 그가 자기 아내를 질투할 때에 적용되는 법이다. 제사장은 그 여자를 여호와 앞에 세우고 이 모든 법을 적용해야 한다.
31
그 남자는 죄악에서 자유롭게 되지만, 그 여자는 자기의 죄악을 짊어지게 된다.’ ”
누가복음
7 장
24
요한이 보낸 사람들이 떠나간 후, 예수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여러분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습니까?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입니까?
25
아니면, 무엇을 보려고 나갔습니까?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입니까? 보십시오, 화려한 옷을 입고 호화롭게 사는 사람들은 왕궁에 있습니다.
26
그러면 여러분은 무엇을 보려고 나갔습니까? 신언자입니까? 그렇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요한은 신언자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입니다.
27
이 사람에 대하여 성경에 ‘보아라, 내가 나의 전달자를 너의 면전에 보내니, 그가 너의 앞에서 너의 길을 예비할 것이다.’라고 기록되었습니다.
28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들 중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도 요한보다 큽니다.”
29
모든 백성들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침례를 받았으므로, 이 말씀을 들었을 때 하나님을 의롭다고 인정하였으나,
30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은 요한에게 침례를 받지 않았으므로, 자기들에 대한 하나님의 의결을 거절하였다.
31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내가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유하며, 무엇과 같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32
그들은 마치 어린아이들이 장터에 앉아서 서로를 부르며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장송가를 불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33
침례자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으니, 여러분이 ‘그가 귀신 들렸다.’라고 하더니,
34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니, 여러분이 ‘보아라, 탐식가요, 술꾼이며, 세리들과 죄인들의 친구다.’라고 합니다.
35
그러나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말미암아 의롭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2년 여부:  
구약
민 5:1-31
신약
눅 7: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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