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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5:1-16
여호수아기
13 장
Ⅲ. 좋은 땅을 할당함 ― 13:1-22:34
A. 차지해야 할 남은 땅 ― 13:1-7
1
이제 여호수아가 늙고 나이가 많이 들자,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미 늙고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차지해야 할 땅은 매우 많이 남아 있다.
2
남아 있는 땅은 이러하다. 블레셋 족속의 모든 지역과 그술 족속의 모든 지역,
3
곧 이집트 앞 시홀에서부터 북쪽 에그론 경계까지로서(이곳은 가나안 족속의 소유로 여겨진다), 블레셋의 다섯 군주가 다스리는 가자 족속과 아스돗 족속과 아스글론 족속과 가드 족속과 에그론 족속의 땅을 포함한 지역과, 남쪽으로 아위 족속의 지역과,
4
가나안 족속의 온 땅과, 시돈 족속에게 속한 므아라와, 아모리 족속의 경계에 있는 아벡까지,
5
또 그발 족속의 땅과, 해 뜨는 쪽의 온 레바논 곧 헤르몬산 아래 바알갓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와,
6
레바논에서부터 미스르봇마임에 이르는 산지의 모든 주민 곧 모든 시돈 족속의 땅이다. 내가 직접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이들을 쫓아낼 것이니,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너는 이 땅을 이스라엘에게 유업으로 할당해 주어라.
7
이제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유업으로 나누어 주어라.”
B. 모세에 의해 두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할당된 요단강 동쪽 땅 ― 13:8-14:3상
8
므낫세 반쪽 지파와 함께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모세가 그들에게 준 요단강 건너편 동쪽의 땅을 유업으로 받았는데,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들에게 준 대로였다.
9
즉, 아르논강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 시작하여 그 강의 골짜기 중간에 있는 성에서부터와, 메드바에서 디본에 이르는 모든 고원 지대와
10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의 모든 성과 암몬 자손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11
그리고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의 영토와 길르앗과, 온 헤르몬산과 살르가까지 이르는 온 바산과,
12
(르바 족속 중 남은 이 가운데 하나로서) 아스다롯과 에드레이에서 다스리던 바산 왕 옥의 모든 왕국이었다. 모세는 이들을 쳐서 쫓아내었다.
13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그술 족속과 마아갓 족속은 쫓아내지 않아, 그들이 오늘까지도 이스라엘 가운데 거주하고 있다.
14
한편 레위 지파에게는 모세가 유업을 주지 않았는데, 그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화제물이 그들의 유업이기 때문이다.
15
모세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에게 그 가문에 따라 유업을 주었다.
16
그들의 영토는 아르논강 가에 있는 아로엘에서 시작하여 그 강의 골짜기 중간에 있는 성에서부터 메드바 부근 온 고원 지대와
17
헤스본 그리고 고원 지대에 있는 그 모든 성인 디본과 바못바알과 벳바알므온과
18
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19
기랴다임과 십마와 골짜기의 산에 있는 세렛사할과
20
벳브올과 비스가 기슭과 벳여시못,
21
즉 고원 지대의 모든 성과 헤스본에서 다스리던 아모리 왕 시혼의 왕국 전체였다. 모세는 시혼을 비롯하여 미디안의 인도자들인 에위와 레겜과 술과 훌과 레바를 쳐 죽였는데, 그들은 그 땅에 거하는 시혼의 제후들이었다.
22
이스라엘 자손은 칼로 그들을 살육할 때에 브올의 아들인 점쟁이 발람도 죽였다.
23
르우벤 자손의 경계는 요단강과 강가였다. 이것이 르우벤 자손이 그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24
모세는 갓 지파, 곧 갓의 자손에게 그 가문에 따라 유업을 주었다.
25
그들의 영토는 야셀과, 길르앗의 모든 성과, 랍바 앞 아로엘까지 이르는 암몬 자손의 땅 절반과
26
헤스본에서 라맛미스베와 브도님까지와, 마하나임에서 드빌의 경계까지,
27
그리고 골짜기에 있는 벳하람과 벳니므라와 숙곳과 사본 곧 헤스본 왕 시혼 왕국의 나머지이니, 요단강과 강가에서부터 요단강 동편 긴네렛 바다 끝까지이다.
28
이것이 갓 자손이 그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29
모세는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유업을 주었다. 그것은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가문에 따라 준 것이었다.
30
그들의 영토는 마하나임에서 시작하여 바산 전체, 곧 바산 왕 옥의 왕국 전체와 바산에 있는 야일의 모든 장막촌인 예순 개의 성이었다.
31
길르앗 절반과, 바산 왕 옥의 왕국에 있는 성들인 아스다롯과 에드레이는 므낫세의 아들인 마길의 자손을 위한 것으로서, 마길의 자손 절반에게 그 가문에 따라 주어졌다.
32
이상이 모세가 여리고 동쪽에 있는 요단강 건너편 모압평원에서 유업으로 나누어 준 이다.
33
모세가 레위 지파에게는 유업을 주지 않았는데, 그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들의 유업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5 장
4. 무기력한 사람들의 필요 ― 생명이 사람들을 소생시키심 ― 5:1-47
a. 종교가 율법을 지키게 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으나 아들께서 생명을 주시는 것은 충분함 ― 5:1-9
1
이 일이 있은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2
예루살렘에 있는 ‘양 문’ 가까이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는 못이 있고 거기에 주랑 다섯이 있는데,
3
그 안에 수많은 병든 이, 눈먼 이, 다리 저는 이, 손발이 오그라든 이들이 누워,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4
왜냐하면 천사가 때때로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물이 움직인 다음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되었기 때문이다.
5
거기에 병든 지 삼십팔 년 된 한 사람이 있었다.
6
예수님께서 그 사람이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랫동안 그런 상태로 있어 온 것을 아시고 “그대가 낫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하시니,
7
그 병든 사람이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물이 휘저어질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는 동안 다른 사람이 나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그대의 자리를 들고 걸어가십시오.”
9
그러자 그 사람이 즉시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갔다. 그런데 그날은 안식일이었다.
b. 종교는 생명을 대적함 ― 5:10-16
10
그래서 유대인들은 병이 나은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니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라고 하자,
11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나를 낫게 해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그대의 자리를 들고 걸어가십시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2
그들이 그에게 물었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13
그러나 병이 나은 사람은 그분께서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곳에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님께서 이미 떠나셨기 때문이다.
14
이 일이 있은 후에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말씀하셨다. “보십시오, 그대가 나았으니, 더 심한 병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십시오.”
15
그 사람이 가서, 유대인들에게 자기를 낫게 하신 분은 예수님이셨다고 말하였다.
16
그래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박해하고 죽이려 하였는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이러한 일들을 하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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