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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4:1-31
신약
마 21:1-11
출애굽기
4 장
C.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보내셨음을 보여 주는 세 가지 주관적인 표적 ― 4:1-9
1
그러자 모세가 이렇게 여쭈었다. “만약 그들이 저를 믿지 않거나 저의 말을 듣지 않고, ‘여호와는 그대에게 나타나지 않으셨소.’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물으셨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모세가 대답하였다. “지팡이입니다.”
3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을 땅에 던져라.” 모세가 지팡이를 땅에 던지자 지팡이가 뱀이 되었다. 모세가 그것을 피해 뒤로 물러나자
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아라(모세가 손을 내밀어 꼬리를 잡자 뱀이 그의 손에서 다시 지팡이가 되었다).
5
이것은 여호와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너에게 나타났다는 것을 그들이 믿게 하려는 것이다.”
6
여호와께서 또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손을 품에 넣어 보아라.” 모세가 손을 품에 넣었다가 빼고 보니, 그 손이 나병에 걸려 눈처럼 하얗게 되어 있었다.
7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너의 손을 다시 품에 넣어 보아라(그가 손을 다시 품에 넣었다가 품에서 손을 빼고 보니, 다른 부분의 살처럼 회복되어 있었다).
8
그들이 너를 믿지도 않고 처음 표적을 받아들이지도 않더라도, 그다음 표적은 믿을 것이다.
9
그들이 이 두 표적을 믿지도 않고 너의 말을 듣지도 않거든, 너는 강물을 조금 떠다가 마른 땅에 부어라. 그러면 강에서 떠 온 그 물이 마른 땅에서 피가 될 것이다.”
D. 부름받은 사람이 남성과 여성의 도움을 받음 ― 4:10-31
10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드렸다. “주님, 저는 말을 할 만한 사람이 아닙니다. 전에도 그러하였고, 주님께서 이 종에게 말씀하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말이 둔하고 혀도 둔합니다.”
11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에게 입을 주었느냐? 누가 사람을 말 못하게도 하고 귀먹게도 하고 보게도 하고 눈멀게도 하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12
그러니 이제 가거라. 내가 너의 입에 함께하며, 네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가르쳐 주겠다.”
13
모세가 말하였다. “주님, 부디 다른 사람을 보내셔서 말하게 하십시오.”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노하시며 말씀하셨다. “레위 자손인 너의 형 아론이 있지 않느냐? 나는 그가 말을 잘하는 줄 안다. 지금 그가 마침 너를 만나러 오고 있다. 그는 너를 볼 때에 마음으로 기뻐할 것이다.
15
너는 그에게 말하여 그의 입에 할 말을 넣어 주어라. 내가 너의 입과 그의 입에 함께하며, 너희가 무엇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겠다.
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다. 그는 너의 입이 되고, 너는 그에게 하나님같이 될 것이다.
17
너는 이 지팡이를 손에 들어라. 너는 이것으로 표적들을 행할 것이다.”
18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서 말하였다. “제가 이집트에 있는 제 형제들에게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 살아 있는지 보려고 하니, 가게 해 주십시오.” 그러자 이드로가 모세에게 “평안히 가게.”라고 말하였다.
19
여호와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집트로 돌아가거라. 네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모두 죽었다.”
20
그래서 모세는 아내와 아들들을 데려다 나귀에 태우고 이집트 땅으로 돌아갔다. 모세는 손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있었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집트로 돌아가거든, 너는 내가 네 손에 넘겨준 온갖 기이한 일들을 파라오 앞에서 행하여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굳어지게 할 것이므로 그가 백성을 보내지 않을 것이다.
22
그러면 너는 파라오에게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이스라엘은 나의 아들, 나의 맏아들이다.
23
내가 너에게 나의 아들을 보내어 나를 섬기게 하라고 말하였지만 네가 그를 보내기를 거절하였다. 그러므로 내가 너의 아들, 너의 맏아들을 죽이겠다.’ ”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숙박할 곳에 이르렀는데, 여호와께서 그를 만나 그를 죽이려고 하셨다.
25
그때 십보라가 부싯돌을 가져다가 자기 아들의 포피를 잘라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말하였다. “당신은 참으로 나에게 피의 신랑입니다.”
26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아주셨다. 그때 십보라가 피의 신랑이라고 말한 것은 바로 할례 때문이었다.
27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광야로 가서 모세를 만나라.” 아론이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맞춤하였다.
28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보내시면서 하신 모든 말씀과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표적을 아론에게 말해 주었다.
29
모세와 아론은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모아들였다.
30
아론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들려주고, 백성이 보는 앞에서 표적들을 행하였다.
31
그러자 백성이 믿었다. 그들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찾아오셨고 그분께서 자신들이 고통당하고 있는 것을 보셨다는 말을 듣고서 머리를 숙여 경배하였다.
마태복음
21 장
d. 온유하신 왕을 열렬히 환영함 ― 21:1-11
1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산에 있는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2
“여러분은 맞은편 마을로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매어져 있는 나귀와 어린 나귀가 함께 있는 것을 즉시 보게 될 것이니, 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십시오.
3
누가 여러분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께서 그것들을 쓰시겠답니다.’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그가 즉시 그것들을 보내 줄 것입니다.”
4
이 일이 일어난 것은 신언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5
“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너의 왕께서 너에게 오신다. 그분은 온유하시어, 나귀와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셨다.”
6
제자들이 가서, 예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어린 나귀를 끌고 와서, 그 위에 자기들의 겉옷을 얹으니, 예수님께서 올라타셨다.
8
무리의 대부분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 깔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베어다가 길에 깔았다.
9
앞에서 가는 무리와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을 찬송하여라!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10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자, 온 성이 술렁대었으며, 온 성에서 “이 사람이 누구요?”라고 하니,
11
무리가 “이분은 갈릴리 나사렛에서 오신 신언자 예수님이십니다.”라고 하였다.
2년 여부:  
구약
출 4:1-31
신약
마 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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