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7 장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인도자인,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제물을 바쳤다.
4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44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45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47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바친 제물이었다.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인도자인,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제물을 바쳤다.
4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50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51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53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제물이었다.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인도자인,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제물을 바쳤다.
55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56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57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59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바친 제물이었다.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인도자인,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제물을 바쳤다.
61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62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63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65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제물이었다.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인도자인,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제물을 바쳤다.
67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68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69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71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바친 제물이었다.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인도자인,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제물을 바쳤다.
7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74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75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77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친 제물이었다.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인도자인,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제물을 바쳤다.
7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80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81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83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제물이었다.
84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의 인도자들이 바친 제단 봉헌물은 큰 은접시가 열둘, 은대접이 열둘, 금잔이 열둘이었다.
85
큰 은접시 하나의 무게는 백삼십 세겔이고, 은대접 하나의 무게는 칠십 세겔이었으므로, 그릇에 쓰인 은은 성소 세겔로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었다.
86
또 향이 가득 담긴 금잔 열둘은 하나의 무게가 성소 세겔로 십 세겔이었으므로, 잔에 쓰인 금은 모두 백이십 세겔이었다.
87
번제물로 바친 가축은 모두 황소가 열두 마리, 숫양이 열두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였으며, 소제물도 함께 바쳐졌다. 속죄제물로 바친 숫염소는 열두 마리였다.
88
화목제물로 바친 가축은 모두 수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예순 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예순 마리였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바른 후에 바친 제단 봉헌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