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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3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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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4-18
신명기
34 장
(Ⅶ. 모세의 죽음과 그의 계승자 ― 계속)
A. 모세의 죽음(계속) 34:1-8
1
모세가 모압평원에서 여리고 맞은편에 있는 느보산의 비스가 꼭대기에 올라갔다. 여호와는 그에게 온 땅, 곧 단까지 이르는 길르앗과,
2
온 납달리와, 에브라임과 므낫세의 땅과, 바다에 이르는 유다의 온 땅과,
3
네게브와, 야자나무의 성인 여리고 골짜기에서 소알에 이르는 평지를 보여 주셨다.
4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너의 씨에게 주겠다.’라고 맹세한 땅이다. 내가 그 땅을 네 눈으로 보게는 하였으나, 네가 그곳으로 건너가지는 못할 것이다.”
5
그리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곳 모압 땅에서 죽었다.
6
여호와께서 그를 벳브올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골짜기에 장사하셨으나, 오늘날까지 그가 장사된 곳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7
모세는 죽을 때에 나이가 백이십 세였으나, 눈이 어둡지 않았고 기력을 잃지도 않았다.
8
이스라엘 자손은 모압평원에서 모세를 위하여 삼십 일 동안 곡을 하였다. 이렇게 모세를 위하여 곡을 하며 애도하는 기간이 채워졌다.
B. 모세의 계승자 ― 34:9-12
9
모세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안수하였으므로, 여호수아는 지혜의 영으로 충만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수아의 말을 듣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준행하였다.
10
그 후로 이스라엘 가운데 모세와 같은 신언자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여호와께서 얼굴을 마주 대하시며 알고 지내시던 사람이고,
11
여호와께서 보내시어 이집트 땅에서 파라오와 그의 모든 신하에게 그리고 그의 온 땅에 온갖 표적과 기이한 일들을 하게 하신 사람이며,
12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온갖 강한 능력을 보이며 크고 두려운 일을 하게 하신 사람이었다.
요한복음
1 장
2.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충만한 은혜와 실재를 가지시고 하나님의 독생자 안에서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심 ― 1:14-18
14
말씀께서 육체가 되시어 우리 가운데 장막을 치시니, 은혜와 실재가 충만하였다.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에게서 독생자의 영광이었다.
15
요한이 그분에 대해 증언하여 외쳤다. “이분은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께서 나보다 앞서신 것은 그분께서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 바로 그분이십니다.”
16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에서 받았으니, 은혜 위에 은혜였다.
17
왜냐하면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어진 것이지만, 은혜와 실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왔기 때문이다.
18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었으나, 아버지의 품속에 계시는 독생자이신 그분께서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셨다.
2년 여부:  
구약
신 34:1-12
신약
요 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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