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기
19 장
3. 시므온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1-9
1
두 번째 제비는 시므온, 곧 시므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그들의 유업은 유다 자손의 유업 가운데에 있었다.
2
그들이 얻은 유업은 브엘세바라고도 하는 세바와 몰라다와
6
벳르바옷과 사루헨, 이렇게 열세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7
또 아인과 림몬과 에델과 아산, 이렇게 네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도 있다.
8
그리고 바알랏브엘, 곧 네게브의 라마에 이르기까지 이 성들 주변에 있는 모든 마을이다. 이것이 시므온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이다.
9
유다 자손의 몫 가운데에 시므온 자손의 유업이 있는데, 이것은 유다 자손의 몫이 그들에게 너무 컸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므온 자손이 유다 자손의 유업 가운데서 유업을 받은 것이다.
4. 스불론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10-16
10
세 번째 제비는 스불론 자손을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그들의 유업의 경계는 멀리 사릿까지이다.
11
그 경계는 서쪽으로 올라가 마랄라에 이르고, 답베셋에 다다라 욕느암 앞 마른강에 다다른다.
12
그리고 그 경계는 사릿에서 해 뜨는 동쪽으로 굽이져 기슬롯다볼의 경계에 이르며 다브랏으로 나아가서 야비아로 올라가,
13
거기서 해 뜨는 동쪽으로 가드헤벨을 지나 엣가신에 이른 다음, 림몬으로 나아가 거기서 네아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14
그 경계가 북쪽으로 돌아 한나돈에 이르는데, 그 끝은 입다엘 골짜기로
15
거기에 갓닷과 나할랄과 시므론과 이달라와 베들레헴, 이렇게 열두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16
이것이 스불론 자손이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5. 잇사갈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17-23
17
네 번째 제비는 잇사갈, 곧 잇사갈 자손을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18
그들의 영토는 이스르엘과 그술롯과 수넴과
22
그 경계는 다볼과 사하수마와 벳세메스에 다다라, 그 경계의 끝이 요단강에 이르는데, 거기에 열여섯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 있다.
23
이것이 잇사갈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6. 아셀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24-31
24
다섯 번째 제비는 아셀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25
그들의 영토는 헬갓과 할리와 베덴과 악삽과
26
알람멜렉과 아맛과 미살이며, 서쪽으로 갈멜과 시홀림낫에 이르고,
27
해 뜨는 쪽으로 굽이져 벳다곤에 이르며, 벳에멕과 느이엘 북쪽에 있는 스불론과 입다엘 골짜기에 이른 다음, 북쪽으로 가불에 이르고,
28
에브론과 르홉과 함몬과 가나를 거쳐 큰 시돈에 이르며,
29
그 경계는 라마 쪽으로 돌아 요새화된 성 두로에 이르고, 호사 쪽으로 도는데, 그 끝은 악십 지방의 바다이다.
30
그리고 움마와 아벡과 르홉, 이렇게 스물두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31
이것이 아셀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7. 납달리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32-39
32
여섯 번째 제비는 납달리 자손을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33
그들의 경계는 헬렙과 사아난님의 상수리나무에서부터 아다미네겝과 얍느엘을 지나 락굼에 이르는데, 그 끝은 요단강이다.
34
또 그 경계는 서쪽으로 아스놋다볼을 돌아, 거기서 훅곡으로 가다가 남쪽으로 스불론에 다다르며, 서쪽으로 아셀에 다다라 해 뜨는 쪽으로 요단강에서 유다에 이른다.
35
그리고 요새화된 성들로는 치딤과 세르와 함맛과 락갓과 긴네렛과
38
이론과 믹다렐과 호렘과 벳아낫과 벳세메스, 이렇게 열아홉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 있다.
39
이것이 납달리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8. 단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9:40-48
40
일곱 번째 제비는 단 자손의 지파를 위하여 가문에 따라 뽑혔다.
41
그들의 유업의 영토는 소라와 에스다올과 이르세메스와
46
메얄곤과 락곤과 야포 맞은편 경계까지이다.
47
단 자손은 영토를 잃었을 때, 올라가서 레셈과 맞서 싸워 그곳을 차지하고 칼날로 쳤다. 그들은 레셈을 차지하고 그곳에 살며 자기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서 그곳을 단이라 하였다.
48
단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유업으로 받은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은 위와 같다.
9. 여호수아에게 준 유업 ― 19:49-51
49
이렇게 하여 그들은 그 땅을 경계에 따라 유업으로 나누는 일을 마쳤다. 이스라엘 자손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자기들 중에서 유업을 주었다.
50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의 명령대로,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인 에브라임 산지에 있는 딤낫세라를 그에게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곳에 성을 건축하고 거주하였다.
51
이상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각 지파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 실로의 회막 입구 곧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아 나눈 유업이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