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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5:1-19
신약
막 10:35-52
레위기
5 장
E. 속건제물 ― 5:1-6:7
1
‘누구든지 어떤 사건을 보거나 알고 있는 증인이면서 증언해 달라고 요청하는 소리를 듣고도 증언하지 않는다면 죄를 짓는 것이고, 그는 자기의 죄악을 짊어져야 한다.
2
또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부정한 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기어 다니는 부정한 것들의 사체를 만졌다면, 그 일을 알지 못하였다 해도, 그는 부정하며 죄가 있게 된다.
3
그가 사람의 부정한 것, 곧 무엇이든지 그를 부정하게 하는 부정한 것을 만지면, 그 일을 알지 못하였다 해도, 그것을 알게 되는 대로 그는 죄가 있게 된다.
4
또 누구든지 악한 일을 하겠다거나 선한 일을 하겠다고 자기 입술로 경솔하게 맹세하였다면, 그 사람이 경솔하게 맹세한 것이 무엇이든 그 일을 알지 못하였다 해도, 그것을 알게 되는 대로 그는 그것들 가운데 한 가지 때문에 죄가 있게 된다.
5
이러한 것들 가운데 하나에라도 해당하는 죄가 있으면, 그는 자기가 죄를 지었다는 것을 자백해야 한다.
6
그런 다음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 때문에 여호와에게 속건제물을 가져와야 하는데, 작은 가축 떼 가운데서 암컷 곧 양이나 염소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의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7
만일 그가 어린양을 바칠 형편도 되지 못하면, 그는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속건제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여호와에게 가져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8
그가 그 제물들을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먼저 속죄제물로 가져온 것을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그 목을 비틀어 꺾되 머리가 떨어지지 않게 하고,
9
그 속죄제물의 피 얼마는 제단 옆에 뿌리고,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흘려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물이다.
10
그러고 나서 제사장은 두 번째 것을 규례에 따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이 그의 죄 때문에 그를 위하여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11
그러나 만일 그가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칠 형편도 되지 못하면, 그는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제물로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물이므로, 그 위에 기름을 부어서도 안 되고 유향을 놓아서도 안 된다.
12
그가 제사장에게 그것을 가져오면, 제사장은 고운 가루를 한 손 가득 기념의 몫으로 가져다가 제단 위,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 위에 얹어 불태워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물이다.
13
앞에서 언급한 일들 가운데 하나라도 저질러 죄를 지은 사람의 죄에 대하여 제사장이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그 제물의 나머지는 소제물처럼 제사장의 것이다.’ ”
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5
“누구든지 신실하지 않게 처신하여 여호와의 거룩한 물건들에 대해 과실로 죄를 지으면, 그는 여호와에게 속건제물을 가져오되, 양 떼 가운데에서 성소 세겔에 따라 네가 정한 은 세겔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물로 끌고 와야 한다.
16
그는 거룩한 물건에 대해 지은 죄를 배상해야 하는데, 그 값에 오분의 일을 보태어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제사장이 속건제물인 숫양으로 그를 위하여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17
누구든지 여호와가 하지 말라고 명령한 것을 하나라도 어겨 죄를 지으면, 그것을 알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그는 죄가 있는 것이니, 자기의 죄악을 짊어져야 한다.
18
그는 양 떼 가운데에서 네가 정한 값에 해당하는,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물로 제사장에게 끌고 와야 한다. 제사장이 그가 과실로 잘못하고도 알지 못하였던 그 일에 대해 그를 위해 속죄하여 주면, 그는 용서받게 된다.
19
이것이 속건제물이니, 그는 분명 여호와 앞에 죄가 있는 것이다.”
마가복음
10 장
28. 보좌에 앉는 길에 관하여 가르치심 ― 10:35-45
35
세베대의 아들들인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가까이 가서 “선생님,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우리를 위해 해 주시기를 원합니다.”라고 하니,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십니까?”
37
그들이 “주님께서 영광을 얻으실 때, 우리 중 한 사람은 주님의 오른편에, 한 사람은 왼편에 앉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자,
38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자신이 무엇을 구하고 있는지도 모르십니다. 내가 마시는 잔을 여러분이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침례를 여러분이 받을 수 있습니까?”
39
그러자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여러분이 마실 것이며, 내가 받는 침례를 여러분이 받을 것입니다.
40
그러나 내 오른편이나 왼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고, 내 아버지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분개하자,
42
예수님께서 그들을 가까이 부르셔서 말씀하셨다. “이방인의 통치자라 하는 이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권세를 부리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43
그러나 여러분 사이에서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누구든지 크게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여러분의 종이 되어야 하고,
44
으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노예가 되어야 합니다.
45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많은 사람을 위해 자기 생명을 속전으로 주려고 온 것입니다.”
29. 바디매오를 고치심 ― 10:46-52
46
예수님의 일행이 여리고에 들어갔다. 그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큰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떠나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눈먼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아 있다가,
47
나사렛 사람 예수님이라는 말을 듣고 외치기 시작하였다. “다윗의 자손 예수님,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48
여러 사람이 잠잠하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더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시여, 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49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불러오십시오.”라고 하시니, 그들이 그 눈먼 이를 부르며 “안심하고 일어나십시오. 그대를 부르십니다.”라고 하자,
50
그가 자기 겉옷을 벗어 던지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로 왔다.
51
예수님께서 그에게 “내가 그대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원하십니까?”라고 하시니, 그 눈먼 이가 말씀드렸다. “라보니, 내가 보기를 원합니다!”
52
예수님께서 그에게 “가십시오.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낫게 하였습니다.”라고 하시니, 그가 즉시 보게 되어 예수님을 따라 길을 나섰다.
2년 여부:  
구약
레 5:1-19
신약
막 10: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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