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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18:8-32
신약
눅 10:25-37
민수기
18 장
2. 보상 ― 18:8-32
a. 제사장들인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 대한 보상 ― 18:8-20
8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직접 너에게 나의 거제물, 심지어 이스라엘 자손이 바치는 모든 거룩한 것들에 대한 임무를 부여했다. 네가 기름부음을 받았기에 나는 그것들을 너와 네 아들들에게 주어 영구한 율례가 되게 하였다.
9
지극히 거룩한 것들 중에서 불태우지 않고 남긴 부분은 너희들의 것이다. 그들이 바친 모든 제물 곧 그들이 나에게 바친 모든 소제물과 모든 속죄제물과 모든 속건제물은 너와 네 아들들에게 지극히 거룩하다.
10
너는 그것을 지극히 거룩한 것으로 여기고 먹어야 한다. 모든 남자는 그것을 먹어야 한다. 그것은 너에게 거룩한 것이다.
11
이것 또한 너희의 것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예물로 바치는 거제물과 심지어 모든 요제물이다. 나는 그것들을 너를 비롯하여 너와 함께 있는 네 아들들과 딸들에게 주어 영구한 율례가 되게 하였다. 네 집에 있는 정결한 사람은 모두 그것을 먹을 수 있다.
12
가장 좋은 기름과 가장 좋은 새 포도주와 곡식, 곧 그들이 여호와에게 바치는 첫 열매 모두를 내가 너에게 주었다.
13
그들의 땅에서 난 모든 첫 열매 곧 그들이 여호와에게 가져오는 것은 너희의 것이다. 네 집에 있는 정결한 사람은 모두 그것을 먹을 수 있다.
14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나에게 아주 바친 것은 모두 너의 것이다.
15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어미의 태를 처음 열고 나온 모든 것 곧 여호와에게 바친 것은 모두 너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맏아들은 반드시 대속해야 하며, 부정한 짐승의 처음 난 것도 대속해야 한다.
16
너는 태어난 지 한 달 이상 된 이들을 대속하되, 네가 산정한 대로 은 오 세겔로 해야 하며 성소 세겔에 따라야 한다. 일 세겔은 이십 게라이다.
17
그러나 소의 처음 난 것이나 양의 처음 난 것이나 염소의 처음 난 것은 대속해서는 안 된다. 그것들은 거룩하다. 너는 그것들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그것들의 기름 덩이는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로운 화제로 불태워야 한다.
18
그러나 그 고기는 너의 것이다. 요제물로 바친 가슴과 거제물로 바친 오른쪽 넓적다리처럼 그것은 너의 것이다.
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에게 바치는 거룩한 것들인 모든 거제물은 내가 너를 비롯하여 너와 함께 있는 네 아들들과 딸들에게 주어 영구한 율례가 되게 하였다. 이것은 여호와 앞에서 너를 비롯하여 너와 함께 있는 네 후손을 위한 영원한 소금 언약이다.”
20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의 땅에서 유업이 없고, 그들 가운데에서 어떤 몫도 없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너의 몫과 유업은 바로 나다.”
b. 회막에서 봉사하는 이들인 레위인들에 대한 보상 ― 18:21-32
21
“내가 레위 자손에게는 그들이 회막에서 수행하는 봉사에 대한 보답으로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바치는 십일조 전부를 유업으로 주었다.
22
이제부터 이스라엘 자손은 회막에 가까이 와서는 안 된다. 그래야 그들이 죄를 짓고서 죽는 일이 없다.
23
오직 레위인들만 회막의 봉사를 해야 하고, 그들이 자기들의 죄악을 짊어져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그들에게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유업이 없다.
24
왜냐하면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에게 바치는 거제물 곧 십일조를 내가 레위인들에게 유업으로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그들에게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유업이 없다.’라고 말한 것이다.”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6
“너는 레위인들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유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으면, 너희는 그 십일조에서 십일조를 여호와에게 거제물로 바쳐야 한다.
27
너희가 바치는 거제물은 너희에게 타작마당의 곡식과, 포도즙 틀에 가득한 포도즙같이 여겨져야 한다.
28
이처럼 너희는 또한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은 모든 십일조에서 여호와에게 거제물을 바치되, 그것을 여호와를 위한 거제물로 제사장 아론에게 주어야 한다.
29
너희는 너희가 받은 모든 예물 가운데에서 여호와를 위한 거제물을 바치되, 가장 좋은 것 곧 거룩한 몫을 바쳐야 한다.’
30
그러니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것을 거제물로 바치면, 그것은 레위인들에게 타작마당의 소산과 포도즙 틀의 소산처럼 여겨져야 한다.
31
너희와 너희 집안 식구들은 그것을 어느 곳에서든 먹을 수 있다. 그것은 회막에서 너희가 하는 봉사에 대한 보답으로 받는 보상이기 때문이다.
32
너희가 그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것을 거제물로 바치면, 그로 말미암아 너희는 죄를 짊어지지 않는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한 것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래야 너희가 죽지 않는다.’ ”
누가복음
10 장
4. 자신을 가장 높은 도덕성을 지닌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묘사하심 ― 10:25-37
25
보아라, 어떤 율법사가 일어서서 예수님을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까?”
26
예수님께서 그에게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그대는 그것을 어떻게 읽습니까?”라고 하시자,
27
그가 대답하였다. “‘그대의 온 마음과 온 혼과 온 힘과 온 생각으로 주 그대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대의 이웃을 그대 자신처럼 사랑해야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2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올바로 대답하였습니다. 이것을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그대가 살 것입니다.”
29
그러나 그는 자기가 의롭다는 것을 보이려고 예수님께 물었다. “그러면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30
예수님께서 그 질문을 받아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는데, 강도들이 그의 옷을 벗기고 때려, 반쯤 죽게 된 것을 버려두고 가 버렸습니다.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는 피하여 지나갔으며,
32
마찬가지로 레위인도 그곳에 왔다가, 그를 보고는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33
그러나 한 사마리아인이 여행을 하다가 그에게 와서,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다가가 그의 상처를 싸매며 기름과 포도주를 부은 다음, 자기 짐승에 태워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그를 돌보아 주었으며,
35
이튿날 두 데나리온을 꺼내, 여관 주인에게 주면서 ‘이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비용이 얼마가 더 들든 내가 돌아올 때에 갚아 드리겠습니다.’라고 하였는데,
36
그대의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들을 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겠습니까?”
37
그러자 그가 “그에게 긍휼을 베푼 사람입니다.”라고 하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도 가서, 이와 같이 하십시오.”
2년 여부:  
구약
민 18:8-32
신약
눅 1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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