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수 16:1-18:28
신약
요 5:31-47
여호수아기
16 장
E. 요셉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6:1-17:18
1. 여리고에서 벧엘 및 바다까지 ― 16:1-4
1
요셉 자손이 제비 뽑아 받은 땅은 여리고의 요단강 곧 여리고의 물 동쪽에서 시작하여 광야에 이르고, 여리고에서 산지로 올라가 벧엘에 이른 다음,
2
벧엘에서 나아가 루스를 지나 아렉 족속의 경계인 아다롯에 이르며,
3
서쪽으로 야블렛 족속의 경계로 내려가 아래 벳호론 경계와 게셀에 이르는데, 그 끝은 바다이다.
4
요셉의 아들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들의 유업을 받았다.
2. 요셉의 둘째 아들인 에브라임의 자손에게 할당된 땅 ― 16:5-10
5
에브라임 자손이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땅의 경계는 다음과 같다. 그들의 유업의 경계는 동쪽으로 아다롯앗달에서 위 벳호론까지이고,
6
그 경계는 바다에까지 이른다. 북쪽은 믹므다였고, 그 경계는 동쪽으로 돌아 다아낫실로에 이르고 그곳을 지나 야노아 동쪽에 이른 다음,
7
야노아에서 내려가 아다롯과 나아라에 이르고서 여리고에 다다라 요단강으로 나아갔다.
8
그리고 그 경계는 답부아에서 서쪽으로 가나 마른강에 이르는데, 그 끝은 바다이다. 이것이 에브라임 자손 지파가 그들의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이다.
9
이 밖에도 므낫세 자손의 유업 가운데에도 에브라임 자손을 위해 따로 구별된 성들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 있었다.
10
그러나 그들이 게셀에 거주하던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않아 가나안 족속이 오늘까지 에브라임 가운데 거주하며 강제 노역을 하게 되었다.
17 장
3. 요셉의 맏아들인 므낫세에게 할당된 땅 ― 17:1-18
1
다음은 므낫세가 요셉의 맏아들인 까닭에 므낫세 지파가 제비 뽑아 받은 땅이다. 므낫세의 맏아들이자 길르앗의 아버지인 마길은 전사였기 때문에 길르앗과 바산을 이미 받았다.
2
그리하여 므낫세의 나머지 자손도 그 가문에 따라 제비 뽑아 땅을 받았는데, 이들은 아비에셀 자손과 헬렉 자손과 아스리엘 자손과 세겜 자손과 헤벨 자손과 스미다 자손이다. 이들이 그 가문에 따른, 요셉의 아들인 므낫세의 남자 자손이다.
3
므낫세의 아들 마길은 아들 길르앗을 낳았고, 길르앗은 아들 헤벨을 낳았으며, 헤벨은 아들 슬로브핫을 낳았는데, 그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만 있었다. 그 딸들의 이름은 말라와 노아와 호글라와 밀가와 디르사이다.
4
그들이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인도자들에게 나아와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시어, 우리에게도 우리의 형제들 가운데서 유업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여호수아가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들에게 그 아버지의 형제들 가운데서 유업을 주었다.
5
이렇게 해서 요단강 건너편의 길르앗과 바산 땅 외에도 열 몫이 므낫세에게 더 돌아갔다.
6
왜냐하면 므낫세의 여자 자손이 남자 자손 가운데서 유업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길르앗 땅은 나머지 므낫세 자손의 소유가 되었다.
7
므낫세의 경계는 아셀에서부터 세겜 맞은편 믹므다에 이르고, 그 경계가 남쪽으로 내려가 엔답부아 주민들의 에까지 이른다.
8
답부아 땅은 므낫세의 소유이지만, 므낫세의 경계에 있는 답부아은 에브라임 자손의 소유이다.
9
그 경계는 계속해서 가나 마른강까지 내려가는데, 그 마른강 남쪽에 있는 성들은 므낫세의 성들 가운데 있지만 에브라임의 소유이다. 므낫세의 경계는 마른강의 북쪽에 있고, 그 끝은 바다이다.
10
그 남쪽은 에브라임의 소유이고, 그 북쪽은 므낫세의 소유이며, 바다가 그 경계였다. 그 경계는 북쪽으로는 아셀의 땅과 맞닿고, 동쪽으로는 잇사갈의 땅과 맞닿는다.
11
잇사갈과 아셀의 땅 안에도 므낫세 소유의 이 있는데, 그것은 벳스안과 그 촌락들, 이블르암과 그 촌락들, 도르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엔돌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다아낙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 므깃도의 주민들과 그 촌락들이다(셋째 은 네벳이다).
12
그러나 므낫세 자손이 이 성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자, 가나안 족속은 계속해서 그 땅에 거주하기를 원하였다.
13
이스라엘 자손은 강성해진 후에 가나안 족속에게 강제 노역을 시켰으나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않았다.
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우리에게 복을 주시어 무리가 이처럼 수없이 많아졌는데, 왜 어르신은 우리가 제비를 한 번 뽑아 한 몫의 유업을 받게 하셨습니까?”
1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여러분의 무리가 수없이 많아졌다면, 산림으로 올라가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의 땅을 여러분을 위하여 개간하십시오. 에브라임 산지가 여러분에게는 너무 좁을 것입니다.”
16
그러자 요셉 자손이 대답하였다. “그 산지로는 우리에게 충분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골짜기 땅에 거주하는 모든 가나안 사람, 곧 벳스안과 그에 딸린 촌락들과 이스르엘 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쇠로 만든 병거가 있습니다.”
17
여호수아가 요셉의 집,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파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의 무리가 수없이 많아졌고 힘도 아주 세졌습니다. 그러니 한 몫 가질 일이 아닙니다.
18
그 산지는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비록 그곳이 산림이지만 여러분이 개간하십시오. 그곳의 끝까지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비록 가나안 족속이 쇠로 만든 병거를 가지고 있고 강하다고 할지라도 여러분이 그들을 쫓아낼 것입니다.”
18 장
F. 나머지 일곱 지파에게 할당할 땅 ― 18:1-19:51
1. 여호수아가 일곱 지파에게 땅을 할당하여 나누어 줄 준비를 함 ― 18:1-10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 그곳에 회막을 세웠다. 그 땅은 이미 그들에게 정복되었다.
2
그런데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일곱 지파는 아직 유업을 나누어 받지 못하였다.
3
그래서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여호와 여러분 조상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땅을 차지하지 않고 느슨하게 지내려는 것입니까?
4
각 지파에서 세 명씩 선발하십시오. 그러면 내가 그들을 보낼 터이니, 그들은 일어나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장차 자기들이 유업으로 받을 땅을 그려서 나에게 가져와야 합니다.
5
그런 후에 그들이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눌 것이니, 유다는 남쪽 자기 영토 안에 머물고, 요셉 집안도 북쪽 자기들 지경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6
여러분은 이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어 상세하게 그린 다음, 여기 있는 나에게 가져다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제비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7
그러나 레위 지파는 여러분 가운데 몫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제사장 직분이 그들의 유업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갓과 르우벤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요단강 건너편 동쪽에서 여호와의 종 모세에게서 이미 유업을 받았습니다.”
8
사람들이 일어나 떠날 때, 여호수아가 그 땅을 그리려고 떠나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였다.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그 땅을 그린 다음, 나에게로 돌아오십시오. 그러면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제비를 뽑겠습니다.”
9
그리하여 그 사람들이 가서 그 땅을 두루 다니며 성들에 따라서 일곱 부분으로 책에 그렸다. 그러고 나서 그들은 실로의 진영에 있는 여호수아에게로 나아왔다.
10
그러자 여호수아가 실로에서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서 제비를 뽑았다. 거기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지파별로 나눈 몫에 따라 땅을 나누어 주었다.
2. 베냐민 지파에게 할당된 땅 ― 18:11-28
11
베냐민 자손의 지파를 위한 제비가 가문에 따라 뽑혔다. 그들의 몫으로 제비 뽑힌 땅의 지경은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 사이에 있었다.
12
그들의 북쪽 경계는 요단강에서 시작하여 여리고를 끼고 북쪽으로 올라가서 서쪽으로 산지를 거쳐 올라가 그 끝인 벳아웬 광야에 이른다.
13
그 경계는 거기에서 루스로 나아가 루스(이곳이 벧엘이다) 남쪽에 이르고, 다시 내려가 아래 벳호론 남쪽 산에 있는 아다롯앗달에 이른 다음,
14
거기서 굽이져 벳호론 남쪽이 바라보이는 산에서부터 서쪽으로 휘돌아 남쪽을 향하는데, 그 끝은 유다 자손의 성인 기럇바알(이곳이 기럇여아림이다)에 이른다. 이것이 서쪽 경계이다.
15
남쪽 경계는 기럇여아림 끝에서부터 서쪽으로 나아가 넵도아 샘에 이르며,
16
그 경계는 르바임 골짜기 북쪽에 있는 벤힌놈 골짜기 앞 산 끝으로 내려가, 힌놈 골짜기 가운데로 곧 여부스 족속의 비탈 남쪽으로 내려가서 엔로겔로 내려가다가
17
북쪽으로 돌아 엔세메스에 이르고, 아둠밈 오르막길 맞은편에 있는 글릴롯을 지나 르우벤의 자손 보한의 돌까지 내려간다.
18
또 그 경계는 북쪽으로 아라바 앞을 비껴 지나 아라바로 내려가서,
19
그 경계가 벳호글라 북쪽을 지났는데, 그 경계의 끝은 요단강 남쪽 끝에 있는 소금 바다의 북쪽 어귀이다. 이것이 남쪽 경계이다.
20
그리고 요단강은 동쪽 경계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의 사면 경계이다.
21
베냐민 자손의 지파가 가문에 따라 받은 성들은 여리고와 벳호글라와 에멕그시스와
22
벳아라바와 스마라임과 벧엘과
23
아윔과 바라와 오브라와
24
그발암모니와 오브니와 게바, 이렇게 열두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25
또 기브온과 라마와 브에롯과
26
미스베와 그비라와 모사와
27
레겜과 이르브엘과 다랄라
28
그리고 셀라, 엘렙, 여부스(이곳이 예루살렘이다), 기부앗, 기럇, 이렇게 열네 성과 그에 딸린 마을들이다. 이것이 베냐민 자손이 가문에 따라 받은 유업이다.
요한복음
5 장
d. 아들에 대한 사중(四重) 증언 ― 5:31-47
31
내가 나 자신에 대하여 증언한다면, 내 증언은 참되지 못합니다.
(1) 침례자 요한의 증언 ― 5:32-35
32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그가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그 증언이 참된 줄을 압니다.
33
여러분이 요한에게 사람들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는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습니다.
34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나온 증언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내가 이러한 말들을 하는 것은 여러분이 구원을 얻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35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고, 여러분은 잠시 동안 그의 빛 가운데서 크게 즐거워하려고 하였습니다.
(2) 아들의 일의 증언 ― 5:36
36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맡기시어 이루게 하시는 일, 곧 내가 하는 그 일 자체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하는 것이고,
(3) 아버지의 증언 ― 5:37-38
37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직접 나에 대하여 증언하셨습니다. 여러분은 아버지의 음성을 들은 적도 없고 아버지의 모습을 본 적도 없으며,
38
여러분에게는 여러분 안에 거하는 아버지의 말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보내신 이를 여러분이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4) 성경의 증언 ― 5:39-47
39
여러분이 성경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줄로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을 자세히 연구하는데, 이 성경은 바로 나에 대하여 증언하는 것입니다.
40
그런데 여러분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나에게 오려고 하지 않습니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습니다.
42
그러나 내가 여러분을 아는데, 여러분 속에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다는 것입니다.
43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나, 여러분은 나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온다면, 여러분은 그를 받아들일 것입니다.
44
여러분이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유일하신 하나님에게서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않으니, 어떻게 나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45
내가 여러분을 아버지께 고발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을 고발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여러분이 소망을 두고 있는 모세입니다.
46
여러분이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나에 대하여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47
그러나 여러분이 모세의 글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나의 말을 믿겠습니까?”
2년 여부:  
구약
수 16:1-18:28
신약
요 5:31-47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