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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13:1-22
신약
마 24:32-51
출애굽기
13 장
c.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떠남(계속) ― 13:1-22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처음 난 것은 다 나에게 속하도록 거룩하게 하여라.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태를 처음 열고 나온 것은 다 나의 것이다.”
3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이집트에서, 곧 노예살이하던 집에서 나온 이날을 기억하십시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능력의 손으로 여러분을 이끌어 내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누룩이 든 것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4
여러분은 아빕월의 바로 이날 이집트에서 나왔습니다.
5
여호와께서 여러분을 이끄시어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 곧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주시겠다고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면, 여러분은 이달에 이 봉사를 수행해야 합니다.
6
여러분은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고, 칠 일째 되는 날에는 여호와께 명절을 지내야 합니다.
7
여러분은 칠 일 동안 무교병을 먹어야 하며, 여러분의 지경 어느 곳에서든 누룩이 든 것이나 누룩이 보여서는 안 됩니다.
8
그날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아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이 봉사는 내가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하신 일 때문에 수행하는 것이다.’
9
이것이 여러분의 손에 표시가 되게 하고 여러분의 두 눈 사이에 기념이 되게 하여 여호와의 율법이 여러분의 입에 있게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강한 손으로 여러분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입니다.
10
그러므로 여러분은 해마다 정해진 때에 이 율례를 지켜야 합니다.
11
여호와께서 여러분과 여러분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여러분을 가나안 족속의 땅으로 이끄시어 그 땅을 여러분에게 주시면,
12
여러분은 태를 처음 열고 나온 것과 여러분의 짐승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모두 여호와께 속하도록 따로 구별하여 바쳐야 합니다. 수컷은 여호와의 것입니다.
13
나귀의 처음 것은 어린양으로 대속해야 합니다. 그렇게 대속하지 않으려면 그 나귀의 목을 꺾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아들들 가운데 맏아들은 모두 대속해야 합니다.
14
장차 여러분의 아들이 ‘이것이 무슨 일입니까?’라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곧 노예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셨다.
15
그때 파라오가 마음이 굳어져 우리를 보내려 하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 있는 처음 난 것, 즉 사람의 맏아들부터 짐승의 처음 난 것까지 모두 죽이셨다. 그래서 나는 태를 처음 열고 나온 모든 수컷을 여호와께 희생 제물로 바쳐 내 아들들 가운데서 맏아들을 모두 구속하는 것이다.
16
이것이 네 손에 표시가 되고 네 두 눈 사이에 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능력의 손으로 우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기 때문이다.’ ”
17
파라오가 백성을 보낼 때, 하나님은 블레셋 사람들의 땅을 거쳐 가는 것이 가까운데도 그들을 그 길로 인도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은 전쟁을 하게 되면 마음이 바뀌어 이집트로 돌아가려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8
그래서 하나님은 백성을 홍해에 이르는 광야 길로 돌아가게 인도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 땅에서 전열을 갖추고 올라갔다.
19
모세는 요셉의 뼈를 가지고 나왔다. 왜냐하면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하나님께서 반드시 여러분을 찾아오실 것이니, 여러분은 여기서 내 뼈를 가지고 올라가십시오.”라고 말하며 엄숙히 맹세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20
그들은 숙곳을 떠나 광야 끝자락에 있는 에담에 진을 쳤다.
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 속에서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 속에서 그들을 비추시어 그들이 밤낮으로 갈 수 있게 하셨다.
22
낮에는 구름 기둥이,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않았다.
마태복음
24 장
2. 교회에 관하여 ― 24:32-25:30
a. 깨어 있고 예비함 ― 24:32-44
32
그러나 여러분은 무화과나무에서 비유를 배우십시오. 그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사귀들이 나오면, 여러분은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압니다.
33
이와 같이 여러분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그것이 바로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을 아십시오.
34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35
하늘과 땅은 사라질 것이지만, 나의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36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관한 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할 것입니다.
38
왜냐하면 홍수가 나기 전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 안으로 들어가던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갔으며
39
홍수가 나서 모든 것을 휩쓸어 갈 때까지 심판이 오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하였는데,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이와 같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0
그때에 두 남자가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둡니다.
41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남겨 둡니다.
42
그러므로 깨어 있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의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43
그러나 여러분은 이것을 아십시오. 만일 집주인이 밤 어느 시각에 도둑이 오는지를 안다면,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44
이러므로 여러분도 예비하고 있도록 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이 생각하지도 않은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b. 신실하고 현명함 ― 24:45-51
45
신실하고 현명한 노예가 되어, 주인이 맡긴 집안 식구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나눠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46
주인이 와서 노예가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그 노예는 복이 있습니다.
47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주인이 자기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길 것입니다.
48
그러나 그 악한 노예가 마음속으로 ‘나의 주인이 더디 오실 것이다.’라고 하며,
49
동료 노예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신다면,
50
예기치 않은 날, 알아채지 못하는 시각에 그 노예의 주인이 와서,
51
그를 엄하게 처벌하고 위선자들이 받을 벌을 내릴 것이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될 것입니다.
2년 여부:  
구약
출 13:1-22
신약
마 2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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