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창 1:6-23
신약
마 1:3-7
창세기
1 장
b. 둘째 날, 창공 아래의 물과 창공 위의 물이 나누어짐 ― 1:6-8
6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창공이 생겨, 물과 물이 나누어지라.”
7
하나님께서 이렇게 창공을 만드시어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자, 그대로 되었다.
8
하나님께서 창공을 하늘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둘째 날이었다.
c. 셋째 날, 땅이 바다에서 분리되고 식물의 생명이 산출됨 ― 1:9-13
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들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함께 모이고 뭍은 드러나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께서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물이 함께 모인 곳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땅은 풀과 씨 맺는 푸성귀와 씨 있는 열매 맺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풀을 나게 하고, 씨 맺는 푸성귀를 제 종류대로 나게 하며, 씨 있는 열매 맺는 나무를 제 종류대로 나게 하였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셋째 날이었다.
d. 넷째 날, 빛나는 물체가 나타남 ― 1:14-19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의 창공에 빛나는 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나누고, 표징과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라.
15
또 하늘 창공의 빛나는 물체들이 되어 땅을 비추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16
하나님께서 빛나는 큰 물체 둘을 만드셔서, 그 가운데 큰 것은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것은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하늘의 창공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나누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넷째 날이었다.
e. 다섯째 날, 물속에 사는 생물과 공중을 나는 생물이 산출됨 ― 1:20-23
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은 살아 있는 동물의 떼가 떼 지어 다니게 하고, 땅 위 하늘의 열린 창공에는 새들이 날아다니라.”
21
하나님께서 커다란 바다 생물과 물에서 떼 지어 이동하는 온갖 살아 있는 동물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고, 또 날개 달린 온갖 새를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다. “새끼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마태복음
1 장
3
유다가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가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이 람을 낳고,
4
람이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이 나손을 낳고, 나손이 살몬을 낳고,
5
살몬이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가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이 이새를 낳고,
6
이새가 다윗왕을 낳았다.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자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이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이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가 아사를 낳고,
2년 여부:  
구약
창 1:6-23
신약
마 1:3-7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