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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6:1-30
신약
마 21:23-32
출애굽기
6 장
2. 하나님께서 모세를 추가로 훈련시키심 ― 6:1-7:7
1
그러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너는 내가 파라오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나의 강한 손 때문에 파라오는 그들을 보내게 될 것이다. 나의 강한 손 때문에 파라오는 그들을 자기 땅에서 내쫓게 될 것이다.”
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다.
3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모든 것을 충족해 주는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여호와’라는 나의 이름으로는 나를 그들에게 알리지 않았다.
4
또한 나는 그들과 나의 언약을 세워 가나안 땅, 곧 그들이 머물러 살던 그 체류의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하였다.
5
그런데 나는 이집트 사람들이 노예로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 소리를 듣고서 나의 언약을 기억하였다.
6
그러니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는 여호와다. 내가 이집트 사람들이 지운 무거운 짐 아래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고, 속박에서 너희를 건져 내며, 뻗은 팔과 심판하는 위대한 행동으로 너희를 구속하겠다.
7
그리하여 내가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너희의 하나님이 되겠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들의 무거운 짐 아래에서 너희를 이끌어 낸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그리고 나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이끌어 그 땅을 너희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나는 여호와다.’ ”
9
모세가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였으나, 그들은 영의 괴로움과 혹독한 속박 때문에 모세의 말을 듣지 않았다.
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1
“너는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땅에서 내보내라고 하여라.”
12
그러자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말씀드렸다. “이스라엘 자손도 제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파라오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할례 받지 못한 입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13
여호와는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신 다음,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게 하시려고 이스라엘 자손과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전할 명령을 모세와 아론에게 내리셨다.
14
그들의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는 이러하다. 이스라엘의 맏아들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인데, 이들이 르우벤 가문이다.
15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아들 사울인데, 이들이 시므온 가문이다.
16
계보에 따르면,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이다. 레위가 산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다.
17
가문별로 말하자면, 게르손의 아들들은 립니와 시므이이다.
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다. 고핫이 산 햇수는 백삼십삼 년이다.
19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이다. 이들이 계보에 따라 본 레위 가문이다.
20
아므람은 자기 아버지의 누이인 요게벳을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아므람에게 아론과 모세를 낳아 주었다. 아므람이 산 햇수는 백삼십칠 년이다.
21
이스할의 아들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이다.
22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이다.
23
아론은 암미나답의 딸이요 나손의 누이인 엘리세바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아론에게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아 주었다.
24
고라의 아들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다. 이들이 고라 가문이다.
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부디엘의 딸 중 하나를 아내로 맞이하였는데, 이 여인이 엘르아살에게 비느하스를 낳아 주었다. 이들이 가문에 따라 본 레위인 조상 집안의 우두머리이다.
26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별로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받은 이들은 다름 아닌 아론과 모세였다.
27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려고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말한 이들도 다름 아닌 모세와 아론이었다.
28
여호와께서 이집트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29
여호와는 모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여호와다. 내가 너에게 이르는 모든 말을 이집트 왕 파라오에게 전하여라.”
30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말씀드렸다. “보십시오, 저는 할례 받지 못한 입술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파라오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
마태복음
21 장
d. 시험받으심 ― 21:23-22:46
(1) 그분의 권위에 관하여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 21:23-22:14
23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가르치실 때,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나아와서 “그대가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시오? 또 누가 그대에게 이런 권위를 주었소?”라고 하니,
24
예수님께서 “나도 한 가지를 여러분에게 물을 것인데, 여러분이 나에게 말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할 것입니다.
25
요한의 침례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늘에서입니까, 사람들에게서입니까?”라고 하시자, 그들이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우리가 ‘하늘에서’라 하면, 그가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라고 할 것이고,
26
‘사람들에게서’라 하면, 모든 사람이 요한을 신언자로 여기고 있으니 무리가 두렵다.”라고 하고는,
27
예수님께 “모르겠소.”라고 대답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a) 장자권이 옮겨짐 ― 21:28-32
28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여라.’라고 하니,
29
맏아들이 ‘싫습니다.’라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뉘우치고 갔습니다.
30
그가 또 둘째 아들에게 가서 동일하게 말하니, 둘째 아들이 ‘아버지, 내가 가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31
그 둘 중에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습니까?” 그들이 “맏아들이오.”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세리들과 창녀들이 여러분보다 먼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32
왜냐하면 요한이 여러분에게 의의 길로 왔지만, 여러분은 그를 믿지 않았고, 세리들과 창녀들은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보고 나중에도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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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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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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