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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 17:1-27
신약
마 8:14-22
창세기
17 장
c. 하나님의 언약을 할례로 확증하심 ― 17:1-14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되었을 때,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시어 말씀하셨다. / “나는 ‘모든 것을 충족해 주는 하나님’이다. / 너는 내 앞에서 행하며, 온전하게 되어라.
2
내가 나의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맺어서 /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3
아브람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야기하시며 말씀하셨다.
4
“나는 너와 나의 언약을 맺는다. / 너는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5
이제부터 너의 이름을 더 이상 아브람이라고 하지 않고 / 아브라함이라고 할 것이다. / 왜냐하면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아버지로 세웠기 때문이다.
6
내가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너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오고, 너에게서 여러 왕이 나올 것이다.
7
나는 나의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나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 사이에 대대로 세워서 영원한 언약으로 삼고, 너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다.
8
나는 네가 지금 체류자로서 살고 있는 이 땅, 곧 가나안 땅 전체를 너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에게 영원한 소유로 주고, 그들의 하나님이 되겠다.”
9
하나님께서 또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의 언약을 지켜야 한다. 너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도 이 언약을 대대로 지켜야 한다.
10
너희가 지켜야 할 언약, 곧 나와 너 사이에 그리고 나와 네 뒤를 이을 너의 씨 사이에 세우는 언약은 이것이다. 너희 가운데, 남자는 모두 다 할례를 받아야 한다.
11
너희는 포피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세우는 언약의 표시이다.
12
대대로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아야 한다. 너희 집 안에서 태어난 남자든지 너희 씨가 아닌 외국인에게서 돈 주고 사 온 남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한다.
13
너희 집 안에서 태어난 남자와 돈 주고 사 온 남자는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나의 언약이 영원한 언약으로 너희의 육체에 있을 것이다.
14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 곧 포피에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그는 나의 언약을 어긴 사람이다.”
d. 이삭의 출생을 약속하심 ― 17:15-27
15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너의 아내 사래의 이름을 사래라고 하지 말고, 사라라고 하여라.
16
내가 사라에게 복을 주어, 네가 그 여자로 말미암아 아들을 얻게 하겠다. 내가 사라에게 복을 줄 것이니, 그 여자는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겠고, 여러 백성의 왕들이 그 여자에게서 나올 것이다.”
17
아브라함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웃으면서 마음속으로 말하였다. ‘백 세가 된 사람에게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을까? 또 구십 세가 된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단 말인가?’
18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씀드렸다.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너의 아내 사라가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이다. 너는 그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하여라. 나는 그와 나의 언약을 세워서 그의 뒤를 이을 그의 씨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으로 삼을 것이다.
20
이스마엘에 대해서는 내가 너의 말을 들었으니, 내가 반드시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자녀를 많이 낳고 크게 번성하게 하겠다. 그는 열두 족장을 낳을 것이고, 나는 그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21
그러나 나는 내가 정한 때인 내년 이맘때에 사라가 너에게 낳아 줄 이삭과 나의 언약을 세울 것이다.”
22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야기를 마치시고서 그를 떠나 올라가셨다.
23
아브라함은 바로 그날에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자기 아들 이스마엘과 집 안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과 돈 주고 사 온 모든 사람, 곧 아브라함의 집에 있는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포피에 할례를 행하였다.
24
아브라함이 포피에 할례를 받은 때의 나이는 구십구 세였고,
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포피에 할례를 받은 때의 나이는 십삼 세였다.
26
아브라함과 그의 아들 이스마엘은 바로 그날에 할례를 받았다.
27
아브라함의 집에 있는 모든 남자, 곧 집 안에서 태어난 사람들과 외국인에게서 돈 주고 사 온 사람들이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다.
마태복음
8 장
14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시어,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보시고,
15
손을 만지시자, 열병이 떠나고, 그 여인이 일어나 예수님을 섬겼다.
16
날이 저물었을 때에 사람들이 귀신 들린 많은 사람을 예수님께 데리고 오니, 그분께서 말씀으로 더러운 영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사람들 모두를 고쳐 주셨는데,
17
이것은 신언자 이사야를 통해 “그분은 직접 우리의 연약한 것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라고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2. 왕을 따르는 길 ― 8:18-22
18
예수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싸는 것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건너편으로 떠나가기를 명령하셨다.
19
어떤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나아와 “선생님, 어디로 가시든지 내가 따르겠습니다.”라고 하자,
20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둥지가 있으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습니다.”
21
또 제자 중 한 사람이 “주님, 내가 먼저 가서 아버지를 장사하도록 허락해 주십시오.”라고 하니,
22
예수님께서 “그대는 나를 따라오십시오. 죽은 사람들이 자기네의 죽은 사람을 장사하도록 하십시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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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 17:1-27
신약
마 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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