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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왕상 15:1-34
신약
행 14:6-28
열왕기상
15 장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왕 제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를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2
아비얌은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인데, 아비살롬의 딸이었다.
3
아비얌은 자기 아버지가 앞서 저지른 모든 죄들을 그대로 따랐다. 그의 마음은 그의 조상 다윗의 마음과 달리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 온전하지 않았다.
4
그러나 여호와 다윗의 하나님은 다윗을 위하여 그에게 예루살렘에서 등불을 주시어, 뒤를 이을 아들을 일으키시고 예루살렘을 견고하게 하셨다.
5
왜냐하면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야에 관한 일을 제외하고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곧은 일을 하였고, 일생 동안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서 빗나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6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는 일생 동안 전쟁이 있었다.
7
아비얌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아비얌과 여로보암 사이에도 전쟁이 있었다.
8
아비얌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자, 사람들이 그를 다윗성에 장사하였다.
D. 아사가 유다를 다스림 ― 왕상 15:8하-24
그리고 그의 아들 아사가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9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 년에 아사가 유다에서 왕으로서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10
아사는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마아가인데, 아비살롬의 딸이었다.
11
아사는 자기 조상 다윗처럼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올곧은 일을 하였다.
12
아사는 그 땅에서 신전 남창을 쫓아내고 자기 조상들이 만든 모든 우상을 제거하였다.
13
또한 아사는 자기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를 섬기려고 가증스러운 형상을 만들었다는 이유로 모후 자리에서 물러나게 하고, 마아가가 만든 가증스러운 형상을 찍어 내어 기드론 마른강에서 불살랐다.
14
그러나 산당들은 제거하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아사의 마음은 일생 동안 여호와께 온전하였다.
15
아사는 자기 아버지가 거룩하게 한 것들과 자신이 거룩하게 한 것들, 곧 은과 금과 기물들을 여호와의 집에 들여놓았다.
16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는 일생 동안 전쟁이 있었다.
17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아무도 유다 왕 아사와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다.
18
그러자 아사는 여호와의 집 보물 창고뿐 아니라 왕궁 보물 창고에 남아 있는 모든 은과 금을 가져다가 자기 신하들의 손에 들려 주고, 그들을 다마스쿠스에 거주하는 시리아 왕인 헤시온의 손자이자 다브림몬의 아들인 벤하닷에게 보내며 말하였다.
19
“나와 그대 사이, 나의 아버지와 그대의 아버지 사이에 맺은 동맹이 있습니다. 이제 내가 그대에게 선물로 은과 금을 보내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동맹을 깨뜨려 그가 나에게서 떠나게 하여 주십시오.”
20
벤하닷은 아사왕의 말을 듣고 자신의 군대 대장들을 보내어 이스라엘의 성들을 치게 하였다. 그는 이욘과 단과 아벨벳마아가와 긴네롯 전체와 납달리 온 땅을 쳤다.
21
바아사는 이 소식을 듣고 라마 건축하던 일을 멈추고 디르사에 머물렀다.
22
그러자 아사왕은 온 유다에 명령을 내려, 한 사람도 빠짐없이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는 데 쓰던 돌과 재목을 가져오게 하였다. 아사왕은 그것으로 베냐민의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다.
23
아사의 나머지 모든 행적과 모든 권세와 그가 한 모든 일과 그가 건축한 성들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는 늘그막에 발에 병이 났다.
24
아사는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여호사밧이 그 뒤를 이어 다스렸다.
E. 나답이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상 15:25-31
25
유다 왕 아사 제이 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나답이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였다. 그는 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26
그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고 자기 아버지의 길을 따르며 자기 아버지가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그 죄를 그대로 따랐다.
27
잇사갈 집안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나답을 거슬러 모반하였다. 바아사는 블레셋 족속에게 속한 깁브돈에서 나답을 쳐 죽였는데, 그때는 나답과 온 이스라엘이 깁브돈을 포위하고 있을 때였다.
28
유다 왕 아사 제삼 년에 바아사가 나답을 죽이고 나답을 대신하여 다스렸다.
29
바아사는 왕이 되자마자 여로보암의 온 집안 사람을 쳐 죽였다. 바아사는 여로보암에게 속한, 숨 쉬는 사람은 하나도 남겨 두지 않고 모조리 멸망시켰다. 여호와께서 그분의 종인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였다.
30
이것은 여로보암의 죄들, 곧 그 자신이 죄지었을 뿐만 아니라 이스라엘도 죄짓게 한 그 죄들 때문이며, 또한 그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일으킨 그 일 때문이었다.
31
나답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F. 바아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림 ― 왕상 15:32-16:7
32
아사와 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에는 일생 동안 전쟁이 있었다.
33
유다 왕 아사 제삼 년에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가 디르사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기 시작하여 이십사 년 동안 다스렸다.
34
바아사는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고 여로보암의 길을 따르며 이스라엘을 죄짓게 한 여로보암의 그 죄를 그대로 따랐다.
사도행전
14 장
d. 루가오니아의 루스드라와 더베로 ― 14:6-21상
6
사도들은 그것을 알고 루가오니아의 두 도시, 곧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피해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했다.
8
루스드라에는 발에 힘이 없는 어떤 사람이 앉아 있었는데, 그는 모태에서부터 서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었다.
9
이 사람이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을 때, 바울이 그를 눈여겨보고서 그에게 나을 만한 믿음이 있는 것을 알고는,
10
큰 소리로 “두 발로 똑바로 일어서십시오.”라고 하니,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소리를 높여, 루가오니아 말로 “신들이 사람의 모양으로 우리에게 내려오셨습니다.”라고 하며,
12
바나바를 제우스라 부르고, 바울이 말하는 데 앞장을 섰기 때문에 바울을 헤르메스라 불렀다.
13
그 도시 밖에 있는 제우스 신전의 제사장이 황소들과 화환들을 가지고 성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두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려고 했다.
14
사도 바나바와 사도 바울이 듣고서, 자기들의 옷을 찢으며 무리 가운데로 뛰어 들어가서 외쳤다.
15
“여러분, 왜 이런 일을 합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만물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16
하나님께서 지나간 세대에서는 모든 민족이 자기들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17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비를 내려 주시고 결실하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채우셨습니다.”
18
두 사람이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서, 자기들에게 제사를 지내지 못하게 하였다.
19
그런데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부터 그곳에 몰려와서, 무리를 부추겨 바울을 돌로 치게 했다. 그들은 그가 죽은 줄 알고 그를 도시 밖으로 끌어내었다.
20
그러나 제자들이 바울 주위에 둘러서자, 그가 일어나 도시로 들어갔다. 이튿날 그는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떠났다.
21
그들이 그 도시에서 복음을 전하여 많은 제자를 얻은 후,
e. 돌아가는 길에 제자들을 견고하게 하고 장로들을 선택하여 세움 ― 14:21하-25상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가서,
22
제자들의 혼을 견고하게 하고, 항상 믿음 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권유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라고 말하였다.
23
그리고 그들은 각 교회에 장로들을 선택하여 세우고 금식하며 기도한 후, 그들이 믿은 주님께 장로들을 맡겼다.
24
그런 다음 그들은 비시디아를 거쳐 밤빌리아에 도착하여,
25
버가에서 말씀을 전한 후에
f. 제일 차 사역 여행을 마치고 안디옥으로 돌아옴 ― 14:25하-28
앗달리아로 내려가,
26
거기서 배를 타고 안디옥으로 떠났다. 안디옥은 그들이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맡겨진 곳인데, 이제 그들은 그 사역의 일을 완수한 것이다.
27
그들이 도착하자 교회를 모이게 하여,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행하신 일들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것을 자세히 말하고,
28
제자들과 거기서 한동안 함께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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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왕상 15:1-34
신약
행 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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