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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출 11:1-10
신약
마 23:1-12
출애굽기
11 장
13. 열두 번째 충돌: 열 번째 재앙 ― 처음 난 것이 죽음을 당함 ― 11:1-13:22
a. 여호와의 주권 ― 11:1-1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 파라오와 이집트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리겠다. 그런 뒤에야 그가 너희를 이곳에서 보낼 것이다.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분명히 너희를 이곳에서 모두 내쫓을 것이다.
2
이제 백성에게 말하여, 남자는 그 이웃 남자에게, 여자는 그 이웃 여자에게 은패물과 금패물을 요구하게 하여라.”
3
여호와는 이집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은총을 주셨다. 더욱이 모세라는 사람은 이집트 땅에서 파라오의 신하들과 백성에게 아주 위대하게 여겨졌다.
4
모세가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한밤중에 이집트 가운데로 나아갈 것이니,
5
이집트 땅에 있는 처음 난 것이 모두 죽을 것이다. 보좌에 앉은 파라오의 맏아들부터 맷돌질을 하는 여자 노예의 맏아들까지 다 죽을 것이며, 가축의 처음 난 것이 모두 죽을 것이다.
6
그러면 이집트 온 땅에서 큰 통곡 소리가 있을 것이다. 그와 같은 일은 이제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있지 않을 것이다.
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개 한 마리도 사람이나 짐승을 보고 짖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여호와가 이집트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을 구별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8
그렇게 되면 파라오의 신하들이 모두 내려와 나에게 절을 하며 ‘그대와 그대를 따르는 백성은 모두 떠나 주십시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야 내가 떠날 것입니다.” 모세는 몹시 노하여 파라오 앞에서 물러났다.
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파라오가 너희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이집트 땅에서 나의 기이한 일들을 더 많이 하게 하려는 것이다.”
10
모세와 아론이 파라오 앞에서 이 모든 기이한 일을 하였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파라오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셨으므로 파라오는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 땅에서 보내지 않았다.
마태복음
23 장
e. 종교인들을 꾸짖으심 ― 23:1-36
(1) 그들의 위선 ― 23:1-12
1
그때 예수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3
그러므로 그들이 여러분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행하고 지키십시오. 그러나 그들의 행위는 따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이 말만 하고 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
그들은 무겁고 지기 어려운 짐을 묶어서 남의 어깨에 지우지만, 자기들은 그 짐을 옮기는 데 손가락 하나 까닥하지 않습니다.
5
그들의 행위는 모두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것인데, 그들은 성구갑을 넓게 하고, 옷 술을 길게 늘어뜨리며,
6
잔치에서는 첫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7
시장에서는 인사받는 것을, 사람들에게는 랍비라 불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8
그러나 여러분은 랍비라 불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선생은 오직 한 분이시며, 여러분은 모두 형제입니다.
9
또 땅에 있는 그 누구를 여러분의 아버지라 부르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십니다.
10
또한 지도자라 불리지도 마십시오. 여러분의 지도자는 오직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11
여러분 중에 가장 큰 사람은 여러분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1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은 낮아질 것이고, 누구든지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입니다.
2년 여부:  
구약
출 11:1-10
신약
마 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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