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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8: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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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2:1-27
레위기
8 장
Ⅱ. 봉사에 관한 규례들 ― 8:1-10:20
A.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헌신함 ― 8:1-3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함께 데려오고 의복과, 바르는 기름과, 속죄제물로 바칠 황소와, 숫양 두 마리와, 무교병 한 광주리를 가져오너라.
3
그런 다음 회막 입구에 모든 회중을 모아라.”
4
모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고, 회중은 회막 입구에 모였다.
5
모세가 회중에게 말하였다. “여호와께서 다음과 같이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6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물로 씻겼다.
7
모세는 아론에게 긴 속옷을 입히고 허리띠를 매어 주고 겉옷을 입힌 다음, 그 위에 에봇을 입히고 정교하게 짠 에봇 띠를 매어 주어 에봇이 꼭 붙어 있게 하였다.
8
그리고 그 위에 가슴받이를 달아 주고, 그 가슴받이 안에 우림과 둠밈을 넣어 주었다.
9
그러고 나서 아론의 머리에 두건을 씌우고, 두건 앞쪽에 금패 곧 거룩한 관을 달아 주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10
그런 다음 모세는 바르는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11
모세는 또 그 기름 얼마를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리고, 그 제단과 그 모든 그릇과 물두멍과 그 받침에 기름을 발라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였으며,
12
바르는 기름 얼마를 아론의 머리 위에 붓고 그에게 발라 그를 거룩하게 하였다.
13
모세는 아론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긴 속옷을 입히고 허리띠를 매어 주고 그들에게 키 높은 쓰개를 씌워 주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14
그런 다음 모세는 속죄제물로 바칠 황소를 끌어왔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속죄제물로 바칠 그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15
모세는 그 황소를 잡고,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 위와 그 주위에 발라 제단을 정결하게 하였으며, 나머지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거룩하게 하고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였다.
16
그러고 나서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와,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거기에 있는 기름 덩이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태웠다.
17
그러나 그 황소와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은 진영 밖에서 불태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였다.
18
그런 다음 모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끌어왔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19
모세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제단 위와 그 주위에 뿌렸다.
20
그리고 그 숫양을 각 뜬 다음, 머리와 각 뜬 조각들과 기름 덩이를 불태웠다.
21
모세는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은 다음, 그 숫양 전체를 제단 위에서 불태웠다. 그것은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로 바쳐진 번제물이며 여호와께 바치는 화제물이었다.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2
그런 다음 모세는 다른 숫양 곧 헌신을 위하여 바칠 숫양을 끌어왔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었다.
23
모세는 그 숫양을 잡고 그 피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랐다.
24
그러고 나서 아론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그들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발랐다. 모세는 나머지 피를 제단 위와 그 주위에 뿌렸다.
25
그리고 기름 덩이,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 덩이와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기름 덩이와, 오른쪽 넓적다리를 취하고,
26
여호와 앞에 놓인 무교병 광주리에서 무교 과자 하나와 기름 섞은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가져다가 그것들을 기름 덩이들과 오른쪽 넓적다리 위에 놓았다.
27
모세는 그 전부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에 얹어 주고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쳤다.
28
그런 다음 모세는 그들의 손에서 그것들을 받아다가 제단의 번제물 위에 놓고 불태웠다. 그것들은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로 바쳐진 헌신을 위한 제물로, 여호와께 바치는 화제물이었다.
29
모세는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쳤다. 그것은 헌신을 위하여 바친 숫양 중에서 모세의 몫이었으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0
그리고 모세는 바르는 기름 얼마와 제단 위에 있는 피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의복,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의복에 뿌렸다. 그리하여 아론과 그의 의복,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의복을 거룩하게 하였다.
31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였다. “회막 입구에서 고기를 삶고, 그것을 헌신을 위하여 바친 광주리에 있는 떡과 함께 거기서 먹도록 하십시오. 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라고 명령하여 말한 대로 해야 합니다.
32
그리고 남은 고기와 떡은 불태워 버리도록 하십시오.
33
여러분은 헌신하는 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칠 일 동안 회막 입구 바깥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헌신하는 데 칠 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34
여호와는 여러분을 위해 속죄하는 일을 오늘 한 것처럼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35
여러분은 칠 일 동안 밤낮으로 회막 입구에 머물면서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받은 명령입니다.”
36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신 모든 것을 준행하였다.
마가복음
12 장
1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어, 그 주위를 산울타리로 두르고, 땅을 파서 포도즙 틀을 만들고, 망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포도원을 농부들에게 세를 주고 타국으로 갔습니다.
2
제철이 되자, 주인이 포도원의 열매를 받아 오도록 노예 한 사람을 농부들에게 보내니,
3
그들이 그를 붙잡아서 때리고 빈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4
주인이 다시 다른 노예를 보내니, 그들이 그의 머리를 치고 모욕을 주었으며,
5
또 다른 노예를 보내니, 그들이 그를 죽였고, 다른 많은 노예도 보내니,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였습니다.
6
주인에게 아직 한 사람, 곧 사랑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주인이 마지막으로 그를 농부들에게 보내면서 ‘그들이 내 아들은 존중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7
그러나 그 농부들은 서로 ‘이 사람은 상속자이다. 자, 그를 죽이자. 그러면 그의 유업이 우리 것이 될 것이다!’라고 하며,
8
그를 붙잡아 죽이고 포도원 밖에 내던졌습니다.
9
그러면 포도원의 주인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가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것입니다.
10
여러분은 성경에서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리 이 되었습니다.
11
이것은 주님께서 이루셨으며, 우리 눈에는 놀랍습니다.’라고 한 것을 읽어 본 적이 없습니까?”
12
그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고 예수님을 붙잡고자 하였으나, 무리를 두려워하여 그분을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
2.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에게 ― 12:13-17
13
그 후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트집 잡아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원들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예수님께로 보내니,
14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 우리가 알기에 선생님은 참되시고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이것은 선생님께서 사람의 외모를 주의하지 않으시고 참되게 하나님의 길을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 가이사에게 인두세를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라고 하니,
15
예수님께서 그들의 위선을 아시고 “왜 나를 유혹하십니까? 나에게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와 보이십시오.”라고 하시니,
16
그들이 가져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 형상과 새겨진 글이 누구의 것입니까?”라고 하시자, 그들이 “가이사의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17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리십시오.”라고 하시니, 그들이 크게 경탄하였다.
3. 사두개인들에게 ― 12:18-27
18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다.
19
“선생님, 모세가 우리에게 써 준 글에는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만 남겨 두고 죽으면, 그의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해 후손을 낳아 주어야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20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후손을 남기지 못하고 죽었고,
21
둘째가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후손을 남기지 못한 채 죽었고, 셋째도 그러하였으며,
22
그 일곱이 다 후손을 남기지 못하였고, 마지막에는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23
그 일곱이 모두 그 여자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의 때에 그들이 살아나면,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2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여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까?
25
사람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습니다.
26
모세의 책 가운데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의 부활에 관하여 모세에게 하신 말씀을 여러분은 읽어 본 적이 없습니까?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라고 하셨으니,
27
하나님은 죽은 사람들의 하나님이 아니시라, 산 사람들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은 크게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2년 여부:  
구약
레 8:1-36
신약
막 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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