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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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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4:1-25
출애굽기
31 장
L. 성막과 기구와 제사장의 의복을 만드는 기술자 ― 31:1-1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보아라, 내가 유다 지파에 속하는 훌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을 지명하여 불렀다.
3
내가 그를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되,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온갖 기술로 충만하게 하였으니,
4
그가 정교하게 도안한 것을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고,
5
테에 박을 보석을 깎아 다듬고 나무를 조각하며 온갖 기술을 가지고 일할 것이다.
6
내가 또 단 지파에 속하는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브살렐과 함께하게 하였다. 그리고 내가 지혜로운 마음을 가진 모든 사람의 마음에 지혜를 더해 주어, 그들이 내가 너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만들게 하였다.
7
곧 회막과 증거궤와 그 위에 덮을 속죄 덮개와 회막의 모든 집기와
8
상과 그 집기들과 순 등잔대와 그 집기들과 분향단과
9
번제단과 그 모든 집기와 물두멍과 그 받침과
10
제사장으로 섬길 때 입을 정교하게 만든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의복과 그의 아들들의 의복과
11
바르는 기름과 성소에서 쓸 향기로운 향을 만들 것이다. 그들은 내가 너에게 명령한 대로 다 만들 것이다.”
M. 안식일과 성막 건축과의 관계 ― 31:12-17
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반드시 나의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은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것을 알게 하려고, 나와 너희 사이에 대대로 세운 표시이기 때문이다.
14
너희는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이날은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다. 누구든지 이날을 더럽히는 자는 반드시 죽여야 한다. 누구든지 이날에 일을 하는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된다.
15
육 일 동안은 일을 해야 한다. 그러나 일곱째 날은 완전히 안식하는 안식일이며 여호와에게 거룩한 날이니, 누구든지 안식일에 일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1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은 이 안식일을 영원한 언약으로 삼고, 그들 대대로 지켜야 한다.
17
이것은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세우는 영원한 표시이다. 이는 여호와가 육 일 동안 하늘과 땅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며 상쾌해졌기 때문이다.’ ”
마가복음
4 장
D. 하나님의 왕국의 비유들 ― 4:1-34
1. 씨를 뿌리는 사람의 비유 ― 4:1-20
1
예수님께서 다시 바닷가에서 가르치시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무리가 모여들자, 그분은 바다에 있는 배에 올라앉으셨고, 온 무리는 바다를 마주하고 육지에 있었다.
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많은 것을 가르치셨는데, 가르치시는 중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3
“들으십시오! 씨를 뿌리는 사람이 뿌리러 나가서
4
씨를 뿌렸는데, 어떤 씨는 길가에 떨어져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5
또 어떤 씨는 흙이 얕게 덮인 바위 위에 떨어지니, 흙이 깊지 아니하여 곧 싹이 나왔지만,
6
해가 돋아 내리쬐니, 뿌리가 없어 말라 버렸으며,
7
또 어떤 씨는 가시덤불에 떨어지니, 가시나무가 자라서 철저히 숨 막히게 하므로 열매를 맺지 못하였고,
8
또 어떤 씨들은 좋은 땅에 떨어지니, 싹이 나고 자라서 어떤 것은 삼십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또 어떤 것은 백 배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9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10
예수님께서 혼자 계실 때에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열두 제자와 함께 그 비유에 관하여 여쭈자,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에게는 하나님의 왕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으나, 외부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비유입니다.
12
이것은 그들이 보기는 해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해도 깨닫지 못하도록 하여, 돌이켜 용서받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13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이 비유를 알지 못하십니까? 그러면서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습니까?
14
사람이 씨를 뿌린다는 것은 말씀을 뿌리는 것입니다.
15
길가에 말씀이 뿌려진 사람들은 말씀을 듣지만, 즉시 사탄이 와서 그들 안으로 뿌려진 말씀을 빼앗아 갑니다.
16
또 흙이 얕게 덮인 바위 위에 말씀이 뿌려진 사람들은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지만,
17
그들 속에 뿌리가 없어서, 잠시 견디다가 말씀 때문에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나면 즉시 실족합니다.
18
또 가시덤불에 말씀이 뿌려진 사람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19
이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속임수와 그 밖의 것들에 대한 욕심이 들어와, 말씀이 숨 막히게 되어 열매 맺지 못하게 됩니다.
20
또 좋은 땅에 말씀이 뿌려진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사람은 삼십 배, 어떤 사람은 육십 배, 또 어떤 사람은 백 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2. 등불의 비유 ― 4:21-25
21
예수님께서 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등불을 가져와 말 아래나 침대 아래 두겠습니까? 그것을 가져와 등잔대 위에 두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22
숨겨진 것이 밝혀지지 않는 것이 없고, 감추어진 것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23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24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무엇을 듣는지 주의하십시오. 여러분이 재는 그 분량대로 재어서 여러분에게 줄 것이고, 또 여러분에게 더 줄 것입니다.
25
왜냐하면 있는 사람은 받을 것이고 없는 사람은 가지고 있는 것마저도 빼앗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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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31:1-17
신약
막 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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