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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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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7:10-24
사사기
2 장
D. 여호와의 천사께서 훈계하심(구약에서 행동하시는 여호와이신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을 돌보시기 위하여) ― 2:1-5
1
여호와의 천사께서 길갈에서 보김으로 올라가시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올라오게 하였고, 또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이끌어 들였다. 내가 말하였다. ‘나는 너희와 맺은 언약을 결코 어기지 않을 것이니,
2
너희는 이 땅의 주민들과 언약을 맺지 말고 그들의 제단을 헐어야 한다.’ 그런데 너희는 나의 말을 듣지 않았다. 너희는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3
그러므로 내가 다시 말해 둔다.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않을 것이니, 그들이 너희 옆구리의 가시처럼 되고, 그들의 신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될 것이다.’ ”
4
여호와의 천사께서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 말씀을 하시자,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울었다.
5
그래서 그들은 그곳의 이름을 보김이라고 하였다. 그들은 그곳에서 여호와께 제물을 바쳤다.
Ⅱ.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저버림(그들의 패배와 회개 및 하나님의 구출이 포함됨) ― 2:6-16:31
A.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저버린 이유 ― 2:6-10
6
여호수아가 백성을 보냈을 때,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 자신의 유업으로 가서 그 땅을 차지하였다.
7
백성은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섬겼고, 그가 죽은 이후에도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그 모든 큰일을 본 장로들이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를 섬겼다.
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백십 세에 죽었다.
9
그들은 가아스산 북쪽 에브라임 산지에 있는, 여호수아의 유업의 영토인 딤낫헤레스에 그를 장사하였다.
10
그리고 그 세대도 모두 그들의 조상에게로 돌아갔다. 그러고 나서 또 다른 세대가 그들 뒤에 일어났는데, 그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하였고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다.
B.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저버리는 가련한 역사가 반복됨 ― 2:11-20
11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한 짓을 하며 바알들을 섬겼다.
12
그들은 이집트 땅에서 자기들의 조상을 이끌어 내신 여호와 그들 조상의 하나님을 저버리고, 주변 백성의 여러 신을 따르며, 그것들에 경배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샀다.
13
그들은 여호와를 저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다.
14
그러자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을 향하여 타올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약탈자들의 손에 넘기시니, 약탈자들이 그들을 약탈하였다. 또한 여호와께서 그들을 주변 원수들의 손에 파셨으므로 그들은 더 이상 원수들과 맞설 수 없었다.
15
그들이 싸우러 나갈 때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맹세하신 대로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몹시 괴로워하였다.
16
여호와는 사사들을 일으키시어 약탈자들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게 하셨다.
17
그러나 이스라엘은 사사들의 말도 듣지 않고, 음란하게 다른 신들을 찾아다니며 그것들에 경배하였다. 그들은 조상들이 걸어온 길, 곧 여호와의 계명에 순종해 온 길에서 빨리 벗어났다. 그들은 조상들처럼 하지 않았다.
18
여호와는 그들을 위하여 사사들을 일으키셨을 때에 그 사사와 함께하시어, 사사가 살아 있는 모든 날 동안 원수들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셨다. 이것은 그들을 억압하고 짓밟는 이들로 인한 그들의 신음 소리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이다.
19
그러나 사사가 죽으면 그들이 돌아서서 조상들보다 행실이 더욱 부패해져 다른 신들을 찾아다니며, 그것들을 섬기고 그것들에 경배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행위와 고집스러운 길을 결코 버리지 않았다.
20
그리하여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을 향하여 타올라, 그분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민족이 내가 자기들의 조상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기고 나의 말을 듣지 않으므로,
C.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시험하심 ― 2:21-3:6
21
이제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 놓은 민족들 가운데 어떤 민족도 이들 앞에서 더 이상 쫓아내지 않을 것이다.
22
그것은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조상이 여호와의 길을 지켰던 것처럼, 여호와의 길을 지켜 그 길을 따라 걷는지 그러지 않는지를 그 민족들을 통하여 시험해 보기 위한 것이다.”
23
그래서 여호와는 이 민족들을 속히 쫓아내지 않으시고 남겨 두셨으며, 그들을 여호수아의 손에 넘겨주지 않으셨던 것이다.
요한복음
7 장
(4) 생명이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심 ― 7:10-24
10
그러나 예수님의 동생들이 명절을 지내러 올라간 후에, 예수님 자신도 드러나지 않으시게 은밀히 올라가셨다.
11
명절 중에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찾아다니며 “그분은 어디에 계십니까?”라고 하였다.
12
무리 가운데서는 예수님에 관하여 많이 수군거렸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는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는 무리를 미혹시킵니다.”라고 말하였다.
13
그러나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아무도 예수님에 관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않았다.
14
명절이 중반에 접어들자, 예수님께서 성전에 올라가시어 가르치기 시작하시니,
15
유대인들이 이상히 여겨 말하였다. “이 사람은 배운 적도 없는데 어떻게 글을 압니까?”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가르침은 나의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것입니다.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한다면, 이 가르침이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내가 스스로 말하는 것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18
스스로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영광을 구하지만,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그 사람은 참되며, 그 사람 속에는 불의가 없습니다.
19
모세가 여러분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여러분 중에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 여러분은 나를 죽이려 하십니까?”
20
무리가 대답하였다. “그대는 귀신이 들렸습니다! 누가 그대를 죽이려 한다는 말입니까?”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한 가지 일을 하였는데, 여러분 모두가 이상히 여기고 있습니다.
22
모세가 여러분에게 할례를 전해 주었으므로(사실, 할례는 모세에게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조상들에게서 시작된 것이다), 여러분이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23
모세의 율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데,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온몸을 낫게 해 주었다고 여러분이 나에게 화를 내십니까?
24
겉모양에 따라 판단하지 말고 의로운 판단을 하십시오.”
2년 여부:  
구약
삿 2:1-23
신약
요 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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