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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26:1-24
신약
눅 4:31-44
레위기
26 장
D. 경고의 말씀 ― 26:1-46
1. 우상을 만들지 않고,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며, 하나님의 성소를 귀히 여김 ― 26:1-2
1
‘너희는 너희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너희를 위하여 새겨 만든 형상이나 기념 기둥을 세워서도 안 되며, 너희 땅에 석상을 세워 놓고 그것에 절해서도 안 된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2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고, 나의 성소를 귀히 여겨야 한다. 나는 여호와다.’
2. 순종하는 이들에게 내리시는 복 ― 26:3-13
3
‘너희가 나의 율례를 따르고 나의 계명을 지키고 준행하면,
4
나는 너희에게 제때에 비를 내려 주겠다. 그러면 땅은 소산을 내고 들의 나무는 열매를 낼 것이다.
5
너희의 타작 기간은 포도 수확 때까지 이어지고, 포도 수확은 씨 뿌리는 때까지 이어질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너희 땅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6
내가 그 땅에서 너희에게 평화를 줄 것이니, 너희가 누울 때에 아무도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그 땅에서 들짐승을 쫓아내고, 칼이 너희 땅을 쓸고 가지 못하게 하겠다.
7
너희는 너희의 원수들을 뒤쫓고, 그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쓰러질 것이다.
8
너희 다섯 명이 백 명을 뒤쫓고 백 명이 만 명을 뒤쫓으며, 너희의 원수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쓰러질 것이다.
9
나는 너희를 돌아보아 너희가 자녀를 많이 낳고 번성하게 하며, 너희와 나의 언약을 세우겠다.
10
너희는 오래 보관한 묵은 곡식을 먹다가 햇곡식 때문에 묵은 곡식을 치우게 될 것이다.
11
내가 너희 가운데 나의 성막을 세우며, 나의 혼이 너희를 혐오하지 않겠다.
12
나는 너희 가운데 다니며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13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너희를 그들의 노예가 되지 않게 한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 멍에의 가로대를 꺾어 버렸고 너희가 등을 펴고 걸을 수 있게 하였다.’
3. 불순종하는 이들에게 내리시는 징벌 ― 26:14-39
14
‘그러나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고 이 모든 계명을 준행하지 않으며,
15
나의 율례를 거절하고, 너희의 혼이 나의 규례를 혐오함으로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하지 않아, 나의 언약을 깨뜨리면,
16
나는 너희에게 다음과 같이 하겠다. 나는 너희에게 갑작스러운 재앙 곧 폐병과 열병을 보내어, 너희 눈이 어두워지고 혼이 쇠약해지게 하겠다. 너희가 씨를 뿌려도 헛되리니, 너희 원수가 그 씨를 먹어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17
나는 너희를 향해 내 얼굴을 고정할 것이고 너희는 원수들 앞에서 패배할 것이다.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너희를 다스릴 것이고, 너희는 뒤쫓는 사람이 없어도 도망할 것이다.
18
이러한 일들이 있은 후에도 너희가 나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나는 너희의 죄들 때문에 너희를 일곱 배나 더 징벌하겠다.
19
나는 너희의 권력으로 말미암은 교만을 꺾겠다. 나는 너희 하늘을 쇠처럼, 너희 땅을 놋처럼 만들겠다.
20
그러면 너희가 힘을 써도 헛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 땅이 소산을 내지 않고, 땅의 나무도 열매를 맺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
그래도 너희가 나를 반대하여 행동하고 나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나는 너희 죄들에 따라 너희에게 일곱 배나 더 재앙을 내리겠다.
22
내가 들짐승들을 너희 가운데 보낼 것이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들을 앗아 가고, 너희 가축들을 죽이며, 너희의 수를 줄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다니는 길이 황량하게 될 것이다.
23
이러한 일들이 있는데도 너희가 내 시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나를 반대하여 행동하면,
24
나도 너희를 반대하여 행동하겠다. 내가 직접 너희의 죄들 때문에 너희를 일곱 배로 치겠다.
누가복음
4 장
2. 그분의 사중(四重) 위임을 수행하심 ― 가르치심, 귀신들을 쫓아내심, 병을 고쳐 주심, 말씀을 전파하심 ― 4:31-44
31
예수님께서 갈릴리의 동네인 가버나움에 내려가셔서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32
그들이 그분의 가르침에 크게 놀랐다. 왜냐하면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33
마침 회당에 더러운 귀신의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외치며
34
“아! 나사렛 사람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를 없애시러 오셨습니까? 나는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 압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라고 하니,
35
예수님께서 꾸짖으시며 “조용히 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너라.”라고 하시자, 귀신이 그를 사람들 가운데 내동댕이치고 나가 버렸는데, 그에게는 아무 상처도 입히지 않았다.
36
사람들이 모두 놀라며 서로 말하였다. “이것이 어떠한 말씀입니까? 이분께서 권위와 능력으로 명령하시니, 더러운 영들이 나갑니다.”
37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소문이 그 부근 온 지방으로 두루 퍼졌다.
3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회당에서 나가시어 시몬의 집에 들어가시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어, 사람들은 그 여인을 두고 예수님께 간청하였다.
39
예수님께서 그 여인 곁으로 다가서시어 열병을 꾸짖으시자, 열병이 떠나고 그 여인은 즉시 일어나 예수님의 일행을 섬겼다.
40
해 질 무렵에 모든 사람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을 데려오니, 예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안수하시어 고쳐 주셨다.
41
또 귀신들이 많은 사람에게서 나가며 “그대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소리 지르니, 예수님께서 귀신들을 꾸짖으시고 그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는데, 왜냐하면 귀신들이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42
날이 밝자, 예수님께서 그곳을 떠나시어 외딴곳으로 가셨다. 무리가 예수님을 찾아다니다가 그분을 만나자, 자기들에게서 떠나지 못하시도록 붙잡아 두려고 하였으나,
4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는 다른 동네에도 하나님의 왕국을 복음으로 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보냄 받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시고,
44
유대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전파하셨다.
2년 여부:  
구약
레 26:1-24
신약
눅 4: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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