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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 10:1-22
신약
눅 18:15-30
신명기
10 장
1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를 위하여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같이 깎아 가지고 산으로 올라와 나에게로 오너라. 또 나무로 궤를 하나 만들어라.
2
네가 깨뜨려 버린 그 처음 돌판들에 쓴 말을 내가 그 돌판들에 다시 쓰겠다. 너는 그것들을 그 궤 안에 넣어 두어야 한다.’
3
그래서 나는 시팀 나무로 궤를 만들고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같이 깎아서, 그 돌판 두 개를 손에 들고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4
그러자 여호와는 회중이 모인 날에 산 위 불 속에서 여러분에게 말씀하신 십계명을 처음 쓰신 대로 그 돌판들에 쓰셔서 그것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5
그때 나는 돌아서서 산에서 내려와, 내가 만든 궤 안에 그 돌판들을 넣어 두었습니다. 그것들은 지금도 그 안에 있는데, 이것은 여호와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입니다.
6
(이스라엘 자손은 브에롯 브네야아간을 떠나 진군하여 모세라를 향하였다. 아론이 그곳에서 죽어 장사되었고, 그의 아들 엘르아살이 그의 뒤를 이어 제사장으로서 봉사하였다.
7
그들은 그곳을 떠나 진군하여 굿고다를 향하였고, 또 굿고다를 떠나 진군하여 시내가 흐르는 땅인 욧바다에 이르렀다.
8
그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분별하셔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게 하시고, 여호와 앞에 서서 그분을 섬기게 하시며, 오늘까지 그분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다.
9
그러므로 레위 지파에게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나눌 몫이나 유업이 없다.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하신 대로, 여호와께서 그의 유업이시다.)
10
나는 먼젓번처럼 사십 일 밤낮을 산에 머물렀습니다. 여호와는 그때에도 나의 말을 들어주셔서 그대를 멸망시키지 않기로 하셨습니다.
11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백성 앞에 서서 길을 떠나라. 그리하여 그들이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하게 하여라.’ ”
14.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아홉 항목을 명령함 ― 10:12-22
12
“이스라엘이여, 이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경외하여 그분의 모든 길을 따르고, 그분을 사랑하며, 온 마음과 온 혼으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섬기고,
13
그대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 내가 그대에게 명령하는 여호와의 계명과 율례를 지키는 것입니다.
14
보십시오,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 그리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의 것입니다.
15
그러나 여호와는 그대의 조상에게 애정을 품으시고 그들을 사랑하셨으며, 그들 뒤를 이은 씨인 여러분을 오늘처럼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선택하셨습니다.
16
그러니 여러분의 마음에 할례를 받고, 더 이상 목을 곧게 하지 마십시오.
17
왜냐하면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은 모든 신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주인의 주님이시며, 위대하신 하나님이시요 강하고 두려우신 분으로서 사람의 외모를 주의하지 않으시고 뇌물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18
그분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베푸시고, 체류자를 사랑하시어 그에게 음식과 옷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19
그러니 여러분은 체류자를 사랑하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도 이집트 땅에서 체류자였기 때문입니다.
20
그대는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그대는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굳게 붙잡으며 오직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해야 합니다.
21
그분은 그대의 찬양이시며, 그대의 눈으로 본 대로 그대를 위하여 이렇게 크고 두려운 일들을 하신 그대의 하나님이십니다.
22
이집트로 내려간 그대의 조상은 칠십 명이었지만, 지금은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를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해 주셨습니다.”
누가복음
18 장
b. 어린아이 같아짐 ― 18:15-17
15
사람들이 어린 아기들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어루만져 주시기를 바라자,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그들을 꾸짖었다.
16
그러나 예수님께서 어린 아기들을 가까이 부르시고 말씀하셨다. “어린아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의 왕국이 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17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의 왕국을 받아들이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누구도 그 안으로 결코 들어가지 못합니다.”
c. 모든 것을 버리고 사람-구주를 따름 ― 18:18-30
18
어떤 관원이 예수님께 “선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원한 생명을 상속받겠습니까?”라고 여쭈니,
1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왜 그대는 나를 선하다 하십니까?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선하지 않습니다.
20
그대가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 너의 부모를 공경하여라.’라는 계명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21
그가 말하였다. “이 모든 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지켜 왔습니다.”
2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그대에게는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습니다. 그대가 가진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대가 하늘에서 보화를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십시오.”
23
그러나 그는 이 말씀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는데, 왜냐하면 그가 큰 부자였기 때문이다.
24
예수님께서 그가 몹시 근심하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재물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25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습니다.”
26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말하였다. “그러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27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으로는 불가능한 것들이 하나님으로는 가능합니다.”
28
그러자 베드로가 “보십시오, 우리가 우리의 것들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라고 하니,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사람은
30
반드시 이 시대에 여러 배를 보상으로 받고, 오는 시대에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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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 10:1-22
신약
눅 1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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