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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7:42-88
신약
눅 8:16-25
민수기
7 장
42
여섯째 날에는 갓 자손의 인도자인,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제물을 바쳤다.
4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44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45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46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47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 바친 제물이었다.
48
일곱째 날에는 에브라임 자손의 인도자인,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제물을 바쳤다.
4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50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51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52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53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가 바친 제물이었다.
54
여덟째 날에는 므낫세 자손의 인도자인,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제물을 바쳤다.
55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56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57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58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59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 바친 제물이었다.
60
아홉째 날에는 베냐민 자손의 인도자인,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제물을 바쳤다.
61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62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63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64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65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 바친 제물이었다.
66
열째 날에는 단 자손의 인도자인,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제물을 바쳤다.
67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68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69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70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71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 바친 제물이었다.
72
열한째 날에는 아셀 자손의 인도자인,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제물을 바쳤다.
73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74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75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76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77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 바친 제물이었다.
78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인도자인,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제물을 바쳤다.
79
그가 바친 제물은 성소 세겔로 백삼십 세겔 나가는 큰 은접시 하나와 칠십 세겔 나가는 은대접 하나였다. 이 두 그릇에는 소제물로 바칠, 기름을 섞은 고운 가루가 가득 담겨 있었다.
80
또 그가 바친 제물은 향이 가득 담긴 십 세겔 나가는 금잔 하나와
81
번제물로 바칠 황소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82
속죄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와
83
화목제물로 바칠 수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 숫양 다섯 마리였다. 이것이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바친 제물이었다.
84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의 인도자들이 바친 제단 봉헌물은 큰 은접시가 열둘, 은대접이 열둘, 금잔이 열둘이었다.
85
큰 은접시 하나의 무게는 백삼십 세겔이고, 대접 하나의 무게는 칠십 세겔이었으므로, 그릇에 쓰인 은은 성소 세겔로 모두 이천사백 세겔이었다.
86
또 향이 가득 담긴 금잔 열둘은 하나의 무게가 성소 세겔로 십 세겔이었으므로, 잔에 쓰인 금은 모두 백이십 세겔이었다.
87
번제물로 바친 가축은 모두 황소가 열두 마리, 숫양이 열두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열두 마리였으며, 소제물도 함께 바쳐졌다. 속죄제물로 바친 숫염소는 열두 마리였다.
88
화목제물로 바친 가축은 모두 수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예순 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 년 된 어린 숫양이 예순 마리였다. 이것이 제단에 기름을 바른 후에 바친 제단 봉헌물이었다.
누가복음
8 장
16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대 아래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도리어 등잔대 위에 두어,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도록 합니다.
17
이것은 숨겨진 것이 밝혀지지 않을 것이 없고, 감추어진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고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18
그러므로 여러분이 어떻게 들을지를 주의하십시오. 왜냐하면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받을 것이며, 없는 사람은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마저도 빼앗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그분의 참된 친척들을 밝히심 ― 8:19-21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께 왔으나, 무리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게 되자,
20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선생님을 만나 보려고 밖에 서 있습니다.”라고 하였으나,
2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입니다.”
17. 폭풍을 잔잔하게 하심 ― 8:22-25
22
어느 날 예수님과 제자들이 배를 타게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편으로 건너갑시다.”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떠나
23
배를 저어 갈 때에 예수님께서 잠이 드셨다. 그런데 폭풍이 호수에 몰아쳐서, 배에 물이 가득 차 위험하게 되었다.
24
제자들이 와서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일어나시어 바람과 성난 파도를 꾸짖으시니, 곧 그치고 잔잔해졌다.
2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여러분의 믿음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며 놀라 서로 말하였다. “과연 이분께서 누구시기에 바람과 물에게까지 명령하시며, 또 바람과 물이 이분께 순종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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