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출 37:1-29
신약
막 7:1-23
출애굽기
37 장
7. 증거궤 ― 37:1-9
1
브살렐은 시팀 나무로 궤를 만들었는데, 길이가 이 규빗 반, 너비가 일 규빗 반, 높이가 일 규빗 반이었다.
2
그는 궤의 안과 밖에 순금을 입히고, 그 둘레에 금테를 둘렀다.
3
그는 금으로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궤의 네 다리에 달았는데, 한쪽에 고리 두 개, 다른 한쪽에 고리 두 개를 달았다.
4
그리고 시팀 나무로 채를 만들어 금을 입히고,
5
그 채를 궤의 양쪽에 있는 고리에 끼워 궤를 운반할 수 있게 하였다.
6
그는 순금으로 속죄 덮개를 만들었는데, 길이가 이 규빗 반, 너비가 일 규빗 반이었다.
7
또 금으로 그룹 둘을 만들었는데, 쳐서 만들어 속죄 덮개 양쪽 끝에 두었으며,
8
그룹 하나는 이쪽 끝에 두고 다른 그룹 하나는 저쪽 끝에 두어 속죄 덮개와 그 양쪽 끝에 있는 그룹이 하나로 이어지게 하였다.
9
그룹들은 날개를 덮개 위로 펴서 그 날개로 속죄 덮개를 덮고 서로 얼굴을 마주 보게 하였는데, 그룹들의 얼굴은 속죄 덮개 쪽을 향하게 하였다.
8. 임재의 떡 상 ― 37:10-16
10
그는 시팀 나무로 상을 만들었는데, 길이가 이 규빗, 너비가 일 규빗, 높이가 일 규빗 반이었고,
11
그것에 순금을 입히고, 그 둘레에 금테를 둘렀다.
12
그리고 그 상 둘레에 손바닥 너비의 턱을 만들고 그 턱 둘레에도 금테를 둘렀다.
13
그는 또 금으로 고리 네 개를 부어 만들어 그 상 네 다리의 네 귀퉁이에 달았다.
14
그 고리들은 상을 운반할 때 쓰는 채를 끼워 넣을 수 있게 턱 가까이에 있었다.
15
그는 그 채를 시팀 나무로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혀서 상을 운반하게 하였다.
16
그는 상 위에 놓을 집기들, 곧 큰 접시와 잔과 전제물을 부을 대접과 주전자를 순금으로 만들었다.
9. 금등잔대 ― 37:17-24
17
그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등잔대의 밑받침과 대는 쳐서 만들었는데, 잔, 꽃받침과 꽃잎이 등잔대와 하나로 이어지게 하였다.
18
등잔대 양쪽에서 가지 여섯 개가 나오게 하되, 한쪽에 등잔대 가지 세 개, 다른 쪽에 등잔대 가지 세 개가 나오게 하였으며,
19
가지 하나에 꽃받침과 꽃잎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을 세 개 만들고, 또 다른 가지에 꽃받침과 꽃잎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을 세 개 만들어, 등잔대의 가지 여섯 개를 모두 이와 같이 만들었다.
20
등잔대의 대에는 꽃받침과 꽃잎이 있는 아몬드 모양의 잔 네 개를 만들었고,
21
등잔대의 양쪽 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 그다음의 양쪽 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 또 그다음의 양쪽 가지 바로 밑에 꽃받침 하나를 만들어,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 개를 모두 이와 같이 하였다.
22
그 꽃받침들과 가지들을 등잔대와 하나로 이어지게 하였는데, 모두 순금 한 덩어리를 쳐서 만들었다.
23
그리고 등잔 일곱 개와 등잔 부집게와 불똥 그릇을 순금으로 만들었다.
24
등잔대와 이 모든 집기는 순금 한 달란트로 만들었다.
10. 분향단 ― 37:25-28
25
그는 시팀 나무로 분향단을 만들었는데, 그 길이가 일 규빗, 너비가 일 규빗으로 네모반듯하였고, 높이는 이 규빗이었으며, 그 뿔들은 분향단과 하나로 이어져 있었다.
26
분향단의 윗면과 전후좌우 면과 그 뿔들에는 순금을 입히고, 분향단 둘레에는 금테를 둘렀다.
27
또 금으로 고리 두 개를 만들어 금테 아래의 양쪽 옆에 달고, 거기에 채들을 끼워 분향단을 운반할 수 있게 하였다.
28
그 채들은 시팀 나무로 만들고 거기에 금을 입혔다.
11. 바르는 거룩한 기름과 순수한 향 ― 37:29
29
그는 향 만드는 사람의 제조법에 따라 바르는 거룩한 기름과 순수한 향기로운 향을 만들었다.
마가복음
7 장
10.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는 것을 가르치심 ― 7:1-23
1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님께 모여들었다가,
2
예수님의 제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불결한 손, 즉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 먹는 것을 보았다.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은 조상들의 전통을 지켜 손을 깨끗이 씻지 않고는 먹지 않았고,
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 목욕하지 않고는 먹지 않았으며, 그 밖에도 물려받아 지켜 온 많은 것이 있었는데, 잔과 주전자와 놋그릇을 물에 담가 씻는 일과 같은 것이었다.)
5
그러자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라 행하지 않고 불결한 손으로 음식을 먹습니까?”라고 하자,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사야가 위선적인 여러분에 관하여 잘 신언하여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7
사람의 계명을 교훈으로 가르치니 나에게 헛되이 경배하고 있다.’라고 기록한 것과 같이,
8
여러분이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면서 사람의 전통은 지키고 있습니다.”
9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도 저버립니다.
10
모세는 ‘그대의 부모를 공경하십시오.’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라고 하였으나,
11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내가 부모님께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코르반(즉,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라고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말만 하면
12
더 이상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며,
13
여러분이 전해 준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빼앗고, 또 이와 같은 일을 많이 행하고 있습니다.”
14
예수님께서 무리를 다시 부르셔서 말씀하셨다. “여러분은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으십시오.
15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사람을 더럽힐 수 없고,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들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16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
17
예수님께서 무리를 떠나시어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에 관하여 여쭈었다.
18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조차도 그렇게 깨닫지 못하십니까? 무엇이든 밖에서 사람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하십니까?
19
그런 것은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배 속으로 들어가 변기로 나가기 때문입니다.”(이렇게 말씀하심으로 모든 음식을 깨끗하다고 하셨다.)
20
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힙니다.
21
왜냐하면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악한 생각과 음행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사악함과 속임과 방탕과 시샘과 모독과 거만과 어리석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23
이 모든 사악한 것이 속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힙니다.”
2년 여부:  
구약
출 37:1-29
신약
막 7:1-23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