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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9:1-21
신약
막 2:1-12
출애굽기
29 장
1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이 되게 함 ― 29:1-46
1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도록 네가 그들에게 해야 할 일은 이러하다. 황소 한 마리와 흠 없는 숫양 두 마리를 가져오고,
2
무교병과 기름 섞은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어라.
3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아 그 광주리를 황소와 숫양 두 마리와 함께 가져오너라.
4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입구로 가까이 데려다가 물로 씻겨라.
5
그리고 의복을 가져다가, 긴 속옷과 에봇에 받쳐 입는 겉옷과 에봇과 가슴받이를 아론에게 입히고 정교하게 짠 에봇 띠를 매게 하여라.
6
그의 머리에는 두건을 씌우고, 그 두건에 거룩한 관을 덧씌워라.
7
그러고 나서 바르는 기름을 가져다가 그의 머리 위에 붓고 그에게 발라라.
8
또 너는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데려다가 긴 속옷을 입히고,
9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 그들에게 키 높은 쓰개를 씌워 주어라. 그리하여 그들이 영구한 율례에 따라 제사장 직분을 맡게 하여라. 이렇게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헌신하게 하여라.
10
너는 황소를 회막 앞으로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황소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하여라.
11
그런 다음에 회막 입구에서 곧 여호와 앞에서 그 황소를 잡아라.
12
그 황소의 피 얼마를 가져다가 너의 손가락으로 제단 뿔들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모두 제단 밑에 쏟아라.
13
그러고 나서 내장을 덮은 모든 기름 덩이와, 간에 붙은 것과,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기름 덩이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태워라.
14
그러나 그 황소의 고기와 그 가죽과 똥은 진영 밖에서 불태워라. 이것이 속죄제물이다.
15
너는 또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하여라.
16
그런 다음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 위와 그 주위에 뿌려라.
17
그리고 그 숫양을 각 뜬 다음, 내장과 다리를 씻어서 각 뜬 조각들과 머리와 함께 두어라.
18
이렇게 그 숫양 전체를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것이 여호와에게 바치는 번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 곧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제물이다.
19
너는 다른 숫양을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하여라.
20
그런 다음에 그 숫양을 잡아 그 피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그 아들들의 오른쪽 귓불, 그들의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나머지 피는 제단 위와 그 주위에 뿌려라.
21
너는 제단 위에 있는 피 얼마와 바르는 기름 얼마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의복,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의복에 뿌려라. 그러면 그와 그의 의복, 그의 아들들과 그들의 의복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마가복음
2 장
B. 복음 봉사를 수행하시는 길 ― 2:1-3:6
1. 병든 사람들의 죄들을 용서하심 ― 2:1-12
1
며칠 후에 예수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다. 예수님께서 집에 계신다는 소문을 듣고,
2
많은 사람이 모여들어서 문 앞에도 빈 자리가 없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시는데,
3
네 사람에게 운반되어 온 한 중풍병 환자를 사람들이 예수님께 데려왔다.
4
그러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 가까이 데려갈 수 없게 되자, 예수님께서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 환자가 누워 있는 자리를 달아 내리니,
5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어린아이와 같은 이여,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6
율법학자들 가운데 몇 사람이 거기 앉아 있다가 마음속으로 따지며,
7
‘왜 이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가?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들을 용서해 줄 수 있겠는가?’라고 하니,
8
예수님께서 그들이 이렇게 속으로 따지고 있는 것을 즉시 영 안에서 다 아시고 “왜 여러분은 마음속으로 이러한 것을 따지십니까?
9
중풍병 환자에게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그대의 자리를 들고 걸어가십시오.’라고 말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쉽겠습니까?
10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해 주는 권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게 하겠습니다.”라고 하시고는, 중풍병 환자에게
11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일어나 그대의 자리를 들고 집으로 가십시오.”라고 하시자,
12
그가 일어나 즉시 자리를 들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니, 그들이 다 놀라 “우리는 이 같은 일을 결코 본 적이 없습니다!”라고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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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29:1-21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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