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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46:1-34
신약
마 17:1-13
창세기
46 장
(2) 브엘세바에서 하나님께 희생 제물들을 바침 ― 46:1-4
1
이스라엘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지고서 길을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서 자기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 제물들을 바쳤다.
2
하나님께서 밤에 이상 가운데 이스라엘을 부르셨다. “야곱아, 야곱아!” 그가 대답하였다. “예, 여기 있습니다.”
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하나님, 곧 너의 아버지의 하나님이다. 이집트로 내려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그곳에서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겠다.
4
내가 직접 너와 함께 이집트로 내려가겠고, 또 내가 반드시 직접 너를 데리고 다시 올라오겠다. 요셉의 손이 네 눈을 감길 것이다.”
(3) 요셉과 상봉함 ― 46:5-34
5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났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아버지를 태워 오라고 파라오가 보낸 수레들에 아버지 야곱과 아이들과 아내들을 태웠다.
6
그들은 가나안 땅에서 얻은 가축과 재산을 가지고 갔다. 이렇게 야곱과 그의 모든 자손이 함께 이집트로 갔다.
7
야곱은 아들들과 손자들과 딸들과 손녀들, 곧 그의 모든 자손을 데리고 이집트로 갔다.
8
이집트로 간 이스라엘 사람들, 곧 야곱과 그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야곱의 맏아들은 르우벤이며
9
르우벤의 아들들은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이다.
10
시므온의 아들들은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에게서 난 사울이다.
11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이다.
12
유다의 아들들은 엘과 오난과 셀라와 베레스와 세라이다. 그런데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베레스의 아들들은 헤스론과 하물이다.
13
잇사갈의 아들들은 돌라와 부와와 욥과 시므론이다.
14
스불론의 아들들은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다.
15
이들은 레아가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며, 그 외에 딸 디나가 있다. 그의 아들들과 딸들은 모두 삼십삼 명이다.
16
갓의 아들들은 시뵨과 학기와 수니와 에스본과 에리와 아로디와 아렐리이다.
17
아셀의 아들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이고 그들의 누이는 세라이다. 브리아의 아들들은 헤벨과 말기엘이다.
18
이들은 라반이 자기 딸 레아에게 준 실바가 야곱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며, 모두 십육 명이다.
19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들은 요셉과 베냐민이다.
20
요셉이 이집트 땅에 있을 때에 그에게서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태어났는데, 이들은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그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다.
21
베냐민의 아들들은 벨라와 베겔과 아스벨과 게라와 나아만과 에히와 로스와 뭅빔과 훕빔과 아릇이다.
22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며, 모두 십사 명이다.
23
단의 아들은 후심이다.
24
납달리의 아들들은 야스엘과 구니와 예셀과 실렘이다.
25
이들은 라반이 자기 딸 라헬에게 준 빌하가 야곱에게 낳아 준 아들들이며, 모두 칠 명이다.
26
야곱과 함께 이집트로 간 사람들은 야곱의 며느리들을 제외하고 그의 허리에서 난 사람이 모두 육십육 명이었다.
27
이집트에서 태어난 요셉의 아들들은 두 명이다. 이집트로 간 야곱 집안 사람들이 모두 칠십 명이다.
28
야곱은 유다를 자기보다 앞서 요셉에게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안내하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고센 땅에 이르렀다.
29
요셉은 자기 마차를 준비시켜, 아버지 이스라엘을 만나러 고센으로 올라갔다. 아버지가 나타나자 요셉은 아버지의 목을 끌어안은 채 한참을 울었다.
30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내가 너의 얼굴을 보고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 나는 죽어도 좋다.”
31
요셉이 자기 형제들과 아버지의 집안 식구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올라가 파라오께 이렇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가나안 땅에 살던 저의 형제들과 아버지의 집안 식구들이 저에게로 왔습니다.
32
그 사람들은 목자들로서 본래부터 가축을 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양 떼와 소 떼와 자신들의 모든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33
그러니 파라오께서 여러분을 부르셔서 ‘그대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오?’라고 물으시거든
34
이렇게 대답하십시오. ‘이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가축을 쳐 온 사람들입니다. 저희와 저희 조상들이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고센 땅에 거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목자라면 누구나 혐오하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7 장
1
육 일 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올라가시어,
2
그들 앞에서 변형되시니, 그분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어졌다.
3
보아라,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함께 말하고 있는 것이 그들에게 보였다.
4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주님,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내가 여기에다 장막 셋을 짓겠습니다.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짓겠습니다.”
5
그가 아직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보아라,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나를 기쁘게 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6
제자들이 듣고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매우 두려워하였다.
7
예수님께서 다가오셔서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라고 하시자,
8
제자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오직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당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그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십시오.”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여쭈었다. “그러면 왜 율법학자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합니까?”
11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참으로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복원할 것입니다.
12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엘리야가 이미 왔으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들 마음대로 대하였습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입니다.”
13
그때서야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침례자 요한에 관해 말씀하셨다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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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창 46:1-34
신약
마 1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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