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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출 40:1-38
신약
막 8:27-9:1
출애굽기
40 장
C. 성막을 세움 ― 40:1-38
1. 성막을 세우는 것에 관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심 ― 40:1-16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첫째 달 초하룻날에 성막 곧 회막을 세워라.
3
거기에 증거궤를 놓고, 휘장으로 그 궤를 가려라.
4
그리고 상을 가져다가 그 위에 놓아야 할 것을 차려 놓고, 등잔대를 가져다가 등잔들을 올려놓아라.
5
또 금향단을 증거궤 앞에 놓고, 성막 입구에 막을 달아라.
6
번제단은 성막 곧 회막 입구 앞에 놓아라.
7
회막과 제단 사이에는 물두멍을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8
그 주위에 뜰을 만들고, 뜰 문에 막을 달아라.
9
너는 바르는 기름을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서 성막과 그 모든 집기를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성막이 거룩하게 될 것이다.
10
번제단과 그 모든 집기에 기름을 발라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러면 제단이 지극히 거룩하게 될 것이다.
11
또 물두멍과 그 받침에 기름을 발라 그것을 거룩하게 하여라.
12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입구로 가까이 데려다가 물로 씻겨라.
13
그런 다음 아론에게 거룩한 의복을 입히고 그에게 기름을 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하여라.
14
또한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 긴 속옷을 입히고,
15
네가 그들의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은 것처럼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으로서 나를 섬기게 하여라. 그들은 기름부음을 받음으로써 대대로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맡게 된다.”
16
모세가 그대로 하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을 그대로 다 하였다.
2. 성막이 세워짐 ― 40:17-33
17
그 이듬해 첫째 달 곧 그달 초하룻날에 성막이 세워졌다.
18
모세는 성막을 세웠는데, 받침을 놓고 널빤지를 세우며 가로대를 끼우고 기둥을 세웠다.
19
또 성막 위로 천막을 펴고 천막의 덮개를 그 위에 씌웠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0
그는 증거을 가져다가 궤 안에 넣고, 그 궤에 채를 끼우고, 궤 위에 속죄 덮개를 두었다.
21
그런 다음 궤를 성막 안에 들여놓고 휘장을 달아 증거궤를 가렸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2
그는 회막 안의 휘장 밖에다가 성막의 북쪽으로 상을 놓았다.
23
여호와 앞 그 상 위에는 떡을 차려 놓았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4
그는 회막 안의 상 맞은편 곧 성막의 남쪽에 등잔대를 놓고,
25
여호와 앞에 등잔들을 올려놓았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6
그는 금향단을 회막 안 휘장 앞에 놓고,
27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웠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28
그는 성막 입구에 막을 달았다.
29
그는 또한 성막 곧 회막 입구에 번제단을 놓고 그 위에 번제물과 소제물을 바쳤는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0
그는 물두멍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씻을 물을 담았다.
31
모세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그 물로 손과 발을 씻었는데,
32
회막에 들어갈 때와 제단에 가까이 나아갈 때마다 씻었다. 이것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다.
33
모세는 성막과 제단 주위에 뜰을 만들고, 뜰 문에 막을 달았다. 이렇게 하여 모세는 일을 마쳤다.
3. 주님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움 ― 40:34-35
34
그때에 구름이 회막을 덮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다.
35
모세는 회막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왜냐하면 구름이 회막 위에 머물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4. 하나님의 거처와 함께 움직임 ― 40:36-38
36
이스라엘 자손은 구름이 성막 위로 떠오를 때마다 그 모든 여정 가운데 길을 떠났다.
37
그러나 구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구름이 떠오르는 날까지 떠나지 않았다.
38
이처럼 그 모든 여정 가운데 이스라엘 온 집이 보는 앞에,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었고, 밤에는 불이 구름 가운데 있었다.
마가복음
8 장
17.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처음 밝히심 ― 8:27-9:1
2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빌립보의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가시는 길에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합니까?”라고 하시니,
28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침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신언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도 합니다.”
29
예수님께서 다시 제자들에게 “그러면 여러분은 나를 누구라 합니까?”라고 하시니,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30
예수님께서 자기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시고,
31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버림받아 죽었다가 삼 일 만에 살아날 것을 비로소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기 시작하셨다.
32
예수님께서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그분을 붙잡고 한쪽으로 가서 책망하기 시작하였다.
33
그러나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제자들을 바라보시고 나서, 베드로를 꾸짖으시며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거라! 네가 생각을 하나님의 일에 두지 않고 도리어 사람의 일에 두는구나.”라고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부르셔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십시오.
35
왜냐하면 누구든지 자기 혼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혼생명을 잃을 것이고,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해 자기 혼생명을 잃으면 혼생명을 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 그 대가로 자기 혼생명을 잃어버리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혼생명과 바꾸겠습니까?
38
음란하고 죄로 가득한 이 세대에서 누구든지 나와 나의 말에 대해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아버지의 영광 안에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에 대해 부끄럽게 여길 것입니다.”
9 장
1
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기 서 있는 사람들 중에는 죽음을 맛보기 전에, 하나님의 왕국이 능력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습니다.”
2년 여부:  
구약
출 40:1-38
신약
막 8: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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