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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왕상 4:1-34
신약
행 8:26-40
열왕기상
4 장
6. 솔로몬의 통치 행정 조직 ― 4:1-19
1
솔로몬왕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었다.
2
그의 대신들은 다음과 같다. 사독의 아들 아사랴는 제사장이었고,
3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었으며,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었다.
4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대를 통솔하였고, 사독과 아비아달은 대제사장이었다.
5
나단의 아들 아사랴는 지방관들을 관리하였고, 나단의 아들 사붓은 총리대신이며 왕의 친구였다.
6
아히살은 왕궁 일을 맡았고,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노역자들을 감독하였다.
7
솔로몬은 온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열두 지방관을 두었다. 그들은 왕과 왕가에 양식을 조달하였는데, 한 사람이 한 해에 한 달씩 양식을 조달하였다.
8
그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에브라임 산지는 벤훌이 맡았고,
9
마가스와 사알빔과 벳세메스와 엘론벳하난은 벤데겔이 맡았으며,
10
아룹봇은 벤헤셋이 맡았고(소고와 헤벨 온 땅이 그의 관할지였다),
11
도르의 높은 지대는 벤아비나답이 맡았으며(그는 솔로몬의 딸 다밧을 아내로 얻었다),
12
다아낙과 므깃도와 이스르엘 아래 사르단 부근의 벳스안 전체는 아힐룻의 아들 바아나가 맡았는데, 벳스안에서부터 아벨므홀라를 거쳐 멀리 욕느암까지가 그의 관할지였고,
13
라못길르앗은 벤게벨이 맡았으며(길르앗에 있는 므낫세의 자손 야일의 마을들이 그의 관할지였고, 바산에 있는 아르곱 지역 곧 성벽과 놋 빗장이 있는 예순 개의 큰 성도 그의 관할지였다),
14
마하나임은 잇도의 아들 아히나답이 맡았고,
15
납달리는 아히마아스가 맡았으며(그도 솔로몬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얻었다),
16
아셀과 브알롯은 후새의 아들 바아나가 맡았고,
17
잇사갈은 바루아의 아들 여호사밧이 맡았으며,
18
베냐민은 엘라의 아들 시므이가 맡았고,
19
길르앗 땅, 곧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의 땅은 우리의 아들 게벨이 맡았다(그 땅의 지방관은 한 사람뿐이었다).
7. 하나님께서 넘치도록 복을 주심으로 번영함 ― 4:20-5:18
20
유다와 이스라엘은 바닷가의 모래처럼 그 수가 많아졌다. 그들은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다.
21
솔로몬은 강에서부터 블레셋 족속의 땅까지와 이집트 경계까지에 있는 모든 나라를 다스렸다. 그 나라들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조공을 바치며 그를 섬겼다.
22
솔로몬의 하루 양식은 고운 가루 삼십 코르와 굵은 가루 육십 코르,
23
살진 소 열 마리와 방목한 소 스무 마리와 양 백 마리였고, 이 외에도 사슴과 가젤과 수노루와 살진 날짐승이었다.
24
그가 강 서쪽에 있는 모든 지역, 곧 딥사에서부터 가자까지 강 서쪽의 모든 왕을 다스리니, 그의 사방이 두루 평안하였다.
25
유다와 이스라엘의 각 사람은 솔로몬의 온 일생 동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안전하게 거주하였다.
26
솔로몬에게는 그의 병거를 끄는 말을 두는 마구간 사만 칸과 만 이천 명의 기병이 있었으며,
27
그 지방관들은 각자 자신이 맡은 달에 솔로몬왕과 솔로몬왕의 식탁에 앉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양식을 제공하여 그들에게 부족한 것이 없게 하였다.
28
또한 그들은 말들과 준마들이 먹을 보리와 짚을 각자 맡은 분량만큼 지정된 곳으로 가지고 왔다.
29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지혜와 매우 뛰어난 슬기와 바닷가의 모래 같은 넓은 마음을 주셨다.
30
솔로몬의 지혜는 동방의 모든 자손의 지혜와 이집트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났다.
31
그는 모든 사람보다 지혜로워져서 예스라 사람인 에단이나 마홀의 아들들인 헤만과 갈골과 다르다보다 더 지혜로웠다. 그의 명성은 인근 모든 민족 가운데 자자했다.
32
그는 잠언 삼천 구절을 말하였으며,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었다.
33
그는 레바논의 백향목에서부터 벽에서 자라 나오는 우슬초에 이르기까지 나무들에 관하여 논하였다. 그는 또한 동물들과 새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물고기들에 관하여 논하였다.
34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사람들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왔으니, 이들은 그의 지혜에 관한 소문을 들은 땅의 모든 왕이 보낸 이들이다.
사도행전
8 장
b. 한 에티오피아인에게 ― 8:26-39
26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가자로 내려가는 길을 따라 남쪽으로 가십시오. 그 길은 사막 길입니다.”
27
빌립이 일어나 길을 떠났다. 마침 에티오피아 사람, 곧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재정을 맡은, 권세 있는 내시가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 길에, 자기 마차에 앉아서 신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
29
그 영께서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이 마차에 바싹 다가서라.”
30
빌립이 달려가, 그가 신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서 “지금 읽으시는 것을 이해하십니까?”라고 하니,
31
그가 “나를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하며, 빌립에게 마차에 올라와 자기와 함께 앉기를 청하였다.
32
그가 읽고 있던 성경 구절은 이러했다. “그는 도살될 양처럼 끌려갔고, 또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어린양처럼 그의 입을 열지 않았으며,
33
굴욕 속에서 재판을 정당하게 받지 못했고, 그의 생명을 땅에서 빼앗겼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34
그러자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한 가지 묻겠습니다. 신언자가 한 이 말은 누구를 가리키는 것입니까? 자기 자신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입니까?”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여 그에게 예수님을 복음으로 전하였다.
36
그들이 길을 따라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자, 내시가 “보십시오, 물이 있습니다. 내가 침례 받는 것을 무엇이 막겠습니까?”라고 하니,
37
빌립이 “그대가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하자, 그가 대답하였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습니다.”
38
그래서 내시가 명령하여 마차를 세우게 하였다. 그리고 빌립과 내시 두 사람이 물에 내려갔으며, 빌립이 그에게 침례를 주었다.
39
두 사람이 물에서 올라오자, 주님의 영께서 빌립을 데려가셨다. 그래서 내시는 더 이상 그를 보지 못하였지만, 기뻐하며 자기 길을 갔다.
c. 가이사랴까지 ― 8:40
40
그 뒤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났으며, 여러 도시를 지나가면서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랴에 이르렀다.
2년 여부:  
구약
왕상 4:1-34
신약
행 8: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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