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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7:1-38
신약
막 11:17-33
레위기
7 장
I. 속건제물에 관한 법 ― 7:1-10
1
‘속건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이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2
속건제물은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잡아야 하며, 제사장은 그 피를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뿌려야 한다.
3
그 제물의 기름 덩이는 모두 바쳐야 하는데,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은 기름 덩이,
4
두 콩팥과 거기에 붙은 허리 부분의 기름 덩이, 그리고 콩팥과 함께 떼어 낸 간에 붙은 것이다.
5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여호와에게 화제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속건제물이다.
6
제사장 가족 가운데 모든 남자가 그것을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7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에는 동일한 법이 적용된다. 곧, 속죄하여 주는 제사장이 그 제물을 갖는다.
8
제사장이 어떤 사람의 번제물을 맡아서 바쳤다면, 그 제사장은 자기가 바친 번제물의 가죽을 갖는다.
9
화덕에 구운 모든 소제물과 솥이나 철판에 익힌 모든 소제물은 그것을 바친 제사장의 것이다.
10
다른 모든 소제물은 기름을 섞은 것이든 마른 것이든 아론의 모든 아들이 똑같이 나누어 가져야 한다.’
J. 화목제물에 관한 법 ― 7:11-38
11
‘여호와에게 바치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에 관한 법은 이러하다.
12
만일 감사의 뜻으로 화목제물을 바치려면, 기름 섞은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반죽하여 만든 과자를 감사의 희생 제물과 함께 바쳐야 한다.
13
감사의 뜻으로 바치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은 유교병과 함께 바쳐야 한다.
14
그리고 이 제물들 가운데서 하나씩을 여호와에게 거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은 화목제물의 피를 뿌리는 제사장의 것이다.
15
감사의 뜻으로 바친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고기는 제물을 바친 그날 먹어야 하며, 다음 날 아침까지 조금도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16
그러나 바치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이 서원 제물이거나 자원 제물이면, 희생 제물을 바친 그날 그것을 먹고, 남은 것은 그다음 날 먹어도 된다.
17
그렇지만 삼 일째 되는 날에는 남은 희생 제물의 고기를 불태워야 한다.
18
만일 삼 일째 되는 날에 자기가 바친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고기를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물은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제물을 바친 사람에게도 제물답지 못하게 된다. 그 제물은 혐오스러운 것이 되며, 그것을 먹는 사람은 자기의 죄악을 짊어져야 한다.
19
부정한 것에 닿은 고기는 먹지 말고 불태워야 한다. 그러지 않은 고기는 누구든지 정결한 사람이 먹을 수 있다.
20
그러나 부정한 가운데 있는 사람이 여호와에게 속한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21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에게서 나온 부정한 것이나 부정한 짐승 또는 부정하고 혐오스러운 것을 만진 사람이 여호와에게 속한 화목제의 희생 제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는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 덩이는 어떤 것이든 먹어서는 안 된다.
24
저절로 죽은 짐승의 기름 덩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짐승의 기름 덩이는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있으나, 결코 먹어서는 안 된다.
25
누구든지 여호와에게 화제로 바치는 짐승의 기름 덩이를 먹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26
너희가 거주하는 곳 어디에서나, 너희는 새의 것이든 짐승의 것이든 어떤 피도 먹어서는 안 된다.
27
어떤 피든 피를 먹는 사람은 자기 백성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9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여호와에게 화목제의 희생 제물을 바치려는 사람은 그 화목제의 희생 제물 가운데서 자기의 제물을 여호와에게 가져와야 한다.
30
그는 자기 손으로 여호와에게 바칠 화제물을 가져와야 하며, 그 제물의 기름 덩이와 가슴을 가져와야 한다. 그 가슴은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야 한다.
31
제사장은 그 기름 덩이를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그러나 가슴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것이다.
32
또 너희는 화목제의 희생 제물 가운데서 오른쪽 넓적다리를 거제물로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33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서, 화목제물의 피와 기름 덩이를 바치는 사람이 오른쪽 넓적다리를 자기 몫으로 갖는다.
34
왜냐하면 내가 이스라엘 자손이 바친 화목제의 희생 제물 가운데서 요제물로 바친 가슴과 거제물로 바친 넓적다리를 받아서 그것들을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
35
이것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제사장으로서 여호와를 섬기기 위해 자신을 바친 날에, 여호와께 바쳐진 화제물 가운데서 아론이 받은 기름부음의 이고 그의 아들들이 받은 기름부음의 이다.
36
곧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기름 부으신 날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그들의 몫으로 주게 하신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대대로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37
이것이 번제물 소제물과 속죄제물과 속건제물과 헌신과 화목제의 희생 제물에 관한 법이며,
38
여호와께서 시나이산에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그날 여호와는 시나이 광야에서 여호와께 제물을 바치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셨다.
마가복음
11 장
17
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성경에 ‘내 집은 모든 민족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려야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이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었습니다.”
18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듣고는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였는데, 왜냐하면 온 무리가 그분의 가르침에 크게 놀라워하는 것을 그들이 보고 예수님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19
저녁때가 되면 예수님과 제자들은 그 성 밖으로 나갔다.
20
이른 아침에 그들이 지나가다가, 그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았다.
21
베드로가 전날 일이 생각나서 예수님께 “랍비님, 보십시오,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라 버렸습니다.”라고 하니,
2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23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누구든지 이 산을 향하여 ‘들려 올려져 바닷속으로 떨어져라.’라고 말하면서,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말한 대로 된다고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4
그러므로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미 받은 줄로 믿으십시오. 그리하면 여러분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25
여러분이 서서 기도할 때에 어떤 사람에 대해 거리끼는 것이 있거든 용서해 주십시오. 그리하면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도 여러분의 허물들을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26
여러분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여러분의 아버지도 여러분의 허물들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입니다.”
C. 시험받으시고 검사받으심 ― 11:27-12:44
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에게 ― 11:27-12:12
27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으로 들어갔다.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거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 와서
28
“무슨 권위로 그대가 이런 일을 하며 또 누가 그대에게 이런 일을 할 권위를 주었소?”라고 하니,
2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여러분에게 한 가지를 질문하겠으니, 나에게 대답하십시오. 그러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할 것입니다.
30
요한의 침례가 하늘에서 온 것입니까, 사람들에게서 온 것입니까? 나에게 대답하십시오.”
31
그러자 그들이 서로 의논하며 “우리가 ‘하늘에서’라 하면 그가 ‘왜 요한을 믿지 않았느냐?’라고 할 것인데,
32
그렇다고 우리가 ‘사람들에게서’라 말할 수 있겠느냐?”라고 하였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된 신언자로 여기므로 그들이 무리를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33
그래서 그들이 예수님께 “모르겠소.”라고 대답하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2년 여부:  
구약
레 7:1-38
신약
막 11: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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