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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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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장
J. 여정에서 거친 지점들 ― 33:1-49
(Ⅱ. 여정 ― 계속)
J. 여정에서 거친 지점들 ― 33:1-49
1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의 지시 아래 부대별로 이집트에서 나와서 이동한 여정은 이러하다.
2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그들이 여정 중에 거쳐 간 곳을 기록하였다. 그들이 거쳐 간 곳에 따라 본 그들의 여정은 이러하다.
3
그들은 첫째 달 곧 첫째 달 열닷샛날에 라메세스를 떠났다. 유월절 다음 날에 이스라엘 자손은 모든 이집트 사람이 보는 앞에서 당당하게 나왔다.
4
그때에 이집트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그들 가운데 치신 모든 맏아들을 장사하고 있었다. 여호와는 그들의 신들에게도 심판을 집행하셨다.
5
이스라엘 자손은 라메세스를 떠나 숙곳에 진을 쳤다.
6
숙곳을 떠나서는 광야 끝자락에 있는 에담에 진을 쳤다.
7
에담을 떠나서는 바알스본 맞은편인 비하히롯으로 돌아가서 믹돌 앞에 진을 쳤다.
8
비하히롯을 떠나서는 바다 한가운데를 통과하여 광야로 들어갔고, 에담 광야에서 사흘 길을 가 마라에 진을 쳤다.
9
마라를 떠나서는 엘림으로 갔다. 엘림에는 열두 곳의 샘과 일흔 그루의 야자나무가 있었다. 그들은 그곳에 진을 쳤다.
10
엘림을 떠나서는 홍해 부근에 진을 쳤다.
11
홍해 부근을 떠나서는 신 광야에 진을 쳤다.
12
신 광야를 떠나서는 돕가에 진을 쳤다.
13
돕가를 떠나서는 알루스에 진을 쳤다.
14
알루스를 떠나서는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그곳에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다.
15
르비딤을 떠나서는 시나이 광야에 진을 쳤다.
16
시나이 광야를 떠나서는 기브롯핫다아와에 진을 쳤다.
17
기브롯핫다아와를 떠나서는 하세롯에 진을 쳤다.
18
하세롯을 떠나서는 릿마에 진을 쳤다.
19
릿마를 떠나서는 림몬베레스에 진을 쳤다.
20
림몬베레스를 떠나서는 립나에 진을 쳤다.
21
립나를 떠나서는 릿사에 진을 쳤다.
22
릿사를 떠나서는 그헬라다에 진을 쳤다.
23
그헬라다를 떠나서는 세벨산에 진을 쳤다.
24
세벨산을 떠나서는 하라다에 진을 쳤다.
25
하라다를 떠나서는 막헬롯에 진을 쳤다.
26
막헬롯을 떠나서는 다핫에 진을 쳤다.
27
다핫을 떠나서는 데라에 진을 쳤다.
28
데라를 떠나서는 밋가에 진을 쳤다.
29
밋가를 떠나서는 하스모나에 진을 쳤다.
30
하스모나를 떠나서는 모세롯에 진을 쳤다.
31
모세롯을 떠나서는 브네야아간에 진을 쳤다.
32
브네야아간을 떠나서는 홀하깃갓에 진을 쳤다.
33
홀하깃갓을 떠나서는 욧바다에 진을 쳤다.
34
욧바다를 떠나서는 아브로나에 진을 쳤다.
35
아브로나를 떠나서는 에시온게벨에 진을 쳤다.
36
에시온게벨을 떠나서는 친 광야의 가데스에 진을 쳤다.
37
가데스를 떠나서는 에돔 땅 끝자락에 있는 호르산에 진을 쳤다.
38
제사장 아론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호르산에 올라가, 그곳에서 죽은 때는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사십 년 되는 해 다섯째 달 곧 그달 초하룻이었다.
39
아론이 호르산에서 죽을 때의 나이는 백이십삼 세였다.
40
가나안 땅 네게브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 아랏 왕은 이스라엘 자손이 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41
이스라엘 자손은 호르산을 떠나 살모나에 진을 쳤다.
42
살모나를 떠나서는 부논에 진을 쳤다.
43
부논을 떠나서는 오봇에 진을 쳤다.
44
오봇을 떠나서는 모압의 경계에 있는 이예아바림에 진을 쳤다.
45
이임을 떠나서는 디본갓에 진을 쳤다.
46
디본갓을 떠나서는 알몬디블라다임에 진을 쳤다.
47
알몬디블라다임을 떠나서는 느보 앞 아바림산에 진을 쳤다.
48
아바림산을 떠나서는 여리고 맞은편 곧 요단강 변의 모압평원에 진을 쳤다.
49
그들이 요단강 변의 모압평원에 친 진은 벳여시못에서부터 아벨시팀에까지 이르렀다.
(Ⅲ. 전쟁 - 계속)
(J. 좋은 땅 나누는 일을 미리 안배함 ― 계속)
2. 좋은 땅을 유업으로 받는 것에 관한 율례들 ― 33:50-56
50
여호와께서 여리고 맞은편 곧 요단강 가의 모압평원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51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면,
52
너희는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모두 쫓아내야 한다. 또 너희는 돌에 새긴 우상들을 모두 깨뜨리고, 부어 만든 형상들도 모두 깨뜨리며, 그들의 산당들도 모두 헐어 버려야 한다.
53
너희는 그 땅을 차지하고 거기서 거주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가 그 땅을 너희의 소유로 주었기 때문이다.
54
너희는 가문별로 제비를 뽑아 그 땅을 유업으로 받아야 한다. 수가 많으면 유업을 많이 주고, 수가 적으면 유업을 적게 주어야 한다. 제비를 뽑아 나오는 대로 그의 것이 될 것이다. 너희는 조상의 지파에 따라 유업을 받아야 한다.
55
그러나 너희가 그 땅의 주민들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너희가 남겨 둔 주민들이 너희 눈에 가시가 되고 너희 옆구리에 가시가 되어, 너희가 거주할 그 땅에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56
나는 그들에게 하려고 생각했던 것을 너희에게 그대로 하겠다.’ ”
누가복음
14 장
21. 초대받은 사람들과 초대한 사람을 가르치심 ― 14:7-14
7
예수님께서 초대받은 사람들이 첫자리를 차지하려는 것을 보시고는 비유를 드시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8
“그대가 결혼 잔치에 초대를 받거든, 첫자리에 앉지 마십시오. 혹시 그대보다 더 존귀한 사람이 초대를 받은 경우에,
9
그대와 그 사람을 초대한 주인이 그대에게 와서 ‘이분께 자리를 내드리시오.’라고 한다면, 그때에 그대는 부끄러워하며 끝자리로 물러앉게 될 것입니다.
10
그대가 초대를 받거든, 가서 끝자리에 앉으십시오. 그러면 그대를 초대한 주인이 그대에게 와서 ‘친구여, 윗자리로 올라앉으시오.’라고 할 것이니, 그때에 그대는 함께 상에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사람마다 낮아질 것이고,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높아질 것입니다.”
12
이어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다. “그대가 점심이나 저녁을 차리거든,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십시오. 그들도 그대를 초대하여 그대에게 보답할지도 모릅니다.
13
그대가 잔치를 베풀거든, 오히려 가난한 이들과 팔다리 못 쓰는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을 초대하십시오.
14
그러면 그들이 그대에게 갚을 것이 없으므로, 그대가 복을 받을 것인데, 왜냐하면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그대가 그 보답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년 여부:  
구약
민 33:1-56
신약
눅 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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