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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1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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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0:38-42
민수기
19 장
G. 불결을 씻는 물 ― 19:1-22
1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2
“이것은 여호와가 명령하는 율법의 율례이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결함이 없는 붉은 암송아지 한 마리를 너희에게 끌어오게 하여라. 그것은 흠이 없고 한 번도 멍에를 멘 적 없는 것이어야 한다.
3
너희는 그것을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넘겨주어야 한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진영 밖으로 끌고 가서 그의 앞에서 잡아야 한다.
4
제사장 엘르아살은 그 피 얼마를 손가락으로 찍어 회막 앞을 향하여 일곱 번 뿌려야 한다.
5
그리고 그 암송아지는 그가 보는 앞에서 불태우되, 그 가죽과 고기와 피를 똥과 함께 불태워야 한다.
6
제사장은 백향목 나무와 우슬초와 진홍색 을 가져다가 암송아지가 불타고 있는 그 가운데로 던져야 한다.
7
그런 다음 제사장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런 후에야 그는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그 제사장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8
그 암송아지를 불태운 사람도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9
그리고 정결한 사람이 그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어 진영 밖 정결한 곳에 갖다 놓아야 한다. 그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을 위해 보관하여 불결을 씻는 물을 만드는 데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이다.
10
암송아지의 재를 거두는 사람도 자기의 옷을 빨아야 한다. 그도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과 너희 가운데 체류하는 나그네가 지켜야 할 영구한 율례이다.
11
어떤 사람의 시체든 그것을 만진 사람은 칠 일 동안 부정하게 된다.
12
그는 삼 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그 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하게 된다. 그러나 삼 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는 정결하게 되지 않는다.
13
누구든지 시체 곧 죽은 사람의 몸을 만지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이스라엘에게서 끊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불결을 씻는 물을 자신에게 뿌리지 않아, 그가 부정하며 그의 부정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14
사람이 천막 안에서 죽었을 때의 법은 이러하다. 그 천막에 들어가는 사람이나 천막 안에 있는 사람은 모두 칠 일 동안 부정하게 된다.
15
뚜껑이 단단히 닫혀 있지 않고 열려 있는 그릇도 모두 부정하다.
16
누구든지 들판에서, 칼에 살해된 사람이나 자연히 죽은 사람이나 사람의 뼈나 무덤을 만지면 그 사람은 칠 일 동안 부정하게 된다.
17
부정하게 된 사람들을 위해서는 속죄제물을 태운 재의 일부를 가져다가 흐르는 물과 함께 그릇에 담아야 한다.
18
그런 다음 정결한 사람이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에 적셔 천막과 모든 기구와 그 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뿌리고, 또 뼈나 살해된 사람이나 자연히 죽은 사람이나 무덤을 만진 사람에게 뿌려야 한다.
19
정결한 사람은 삼 일째 되는 날과 칠 일째 되는 날에 부정한 사람에게 그 물을 뿌려서 칠 일째 되는 날에 그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면 저녁때에 정결하게 된다.
20
그러나 부정하게 된 사람이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는 회중 가운데에서 끊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그가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혔기 때문이다. 불결을 씻는 물을 자신에게 뿌리지 않았으니 그는 부정하다.
21
이것은 그들을 위한 영구한 율례이다. 불결을 씻는 물을 뿌린 사람은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불결을 씻는 물을 만지는 사람은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22
부정한 사람이 만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부정하게 되고, 그것을 만지는 사람도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누가복음
10 장
5. 마르다에게 영접받으심 ― 10:38-42
38
예수님의 일행이 길을 가다가 어떤 마을에 들어가니, 마르다라는 여인이 예수님을 자기 집에 영접하였는데,
39
그녀에게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다. 마리아는 주님의 발 앞에 앉아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으나,
40
마르다는 시중드는 일이 많아 분주하였다. 마르다가 예수님께 와서 “주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도록 내버려 두는데도 상관하지 않으십니까? 마리아에게 나를 거들어 주라고 말씀해 주십시오.”라고 하자,
41
주님께서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여, 마르다여, 그대가 많은 일로 염려하며 애쓰지만,
42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입니다. 마리아는 좋은 편을 선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않을 것입니다.”
2년 여부:  
구약
민 19:1-22
신약
눅 10: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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