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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장
3. 좋은 땅의 경계와 그 땅을 나누어 주는 사람들 ― 34:1-29
a. 좋은 땅의 경계 ― 34:1-1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될 때에 너희에게 유업으로 돌아갈 땅 곧 가나안 땅의 경계는 이러하다.
3
너희 땅의 남쪽 부분은 에돔 옆에 있는 친 광야에서부터이니, 남쪽 경계는 동쪽의 소금 바다 끝에서부터 시작된다.
4
너희의 경계는 남쪽으로 돌아서 아그랍빔 오르막길에 이르고, 친 광야를 지나 가데스바네아 남쪽에 이르며, 거기에서 하살아달에까지 이른다. 그런 다음 그 경계는 아스몬을 지난다.
5
그 경계는 아스몬에서 돌아서 이집트 마른강을 따라 바다에 이른다.
6
서쪽 경계는 대해와 그 해안이다. 이것이 너희의 서쪽 경계이다.
7
너희의 북쪽 경계는 이러하다. 대해에서 호르산까지 선을 그어라.
8
또 호르산에서 하맛 어귀까지 선을 긋고, 그 경계가 스닷에 이르게 하여라.
9
그리고 그 경계가 시브론에 이른 다음 하살에난까지 이르게 하여라. 이것이 너희의 북쪽 경계이다.
10
너희는 너희의 동쪽 경계를 하살에난에서 스밤까지 그어라.
11
그 경계가 스밤에서 아인 동쪽에 있는 리블라로 내려간다. 그 경계는 더 내려가서 긴네렛 바다의 동쪽 비탈에 이른다.
12
그 경계는 요단강을 따라 내려가며 소금 바다에 이른다. 이것이 너희 땅의 사방 경계이다.’ ”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였다. “이것이 여러분이 제비를 뽑아 유업으로 받을 땅 곧 여호와께서 아홉 지파와 반쪽 지파에게 주라고 명령하신 땅입니다.
14
왜냐하면 르우벤 자손 지파가 그들의 조상 집안에 따라, 갓 자손 지파가 그들의 조상 집안에 따라 유업을 받았고, 므낫세 반쪽 지파도 그들의 유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15
이 두 지파와 반쪽 지파는 여리고 부근의 요단강 건너편 해 뜨는 동쪽에서 자신들의 유업을 받았습니다.”
b. 좋은 땅을 나누어 주는 사람들 ― 34:16-29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7
“너희에게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줄 사람들의 이름은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이다.
18
너는 땅을 유업으로 나누어 줄 인도자를 각 지파마다 한 사람씩 뽑아야 한다.
19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다.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
20
시므온 자손의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스므엘,
2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
22
단 자손의 지파에서는 요글리의 아들인 인도자 북기,
23
요셉의 자손 가운데 므낫세 자손의 지파에서는 에봇의 아들인 인도자 한니엘,
24
에브라임 자손의 지파에서는 십단의 아들인 인도자 그므엘,
25
스불론 자손의 지파에서는 바르낙의 아들인 인도자 엘리사반,
26
잇사갈 자손의 지파에서는 앗산의 아들인 인도자 발디엘,
27
아셀 자손의 지파에서는 슬로미의 아들인 인도자 아히훗,
28
납달리 자손의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인 인도자 브다헬이다.”
29
이들이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업을 나누어 주도록 여호와께 명령을 받은 사람들이다.
누가복음
14 장
22. 하나님의 초대를 받아들이는 것에 관하여 가르치심 ― 14:15-24
15
예수님과 함께 상에 앉아 있던 이들 중 한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 “하나님의 왕국에서 음식을 먹을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라고 하니,
1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습니다.
17
잔치 시간이 되자, 그가 자기 노예를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보내어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라고 전하였으나,
18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사양하였습니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 보아야 하니, 부디 양해해 주시오.’라고 하였고,
19
다른 사람은 ‘내가 황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부려 보러 가는 길이니, 부디 양해해 주시오.’라고 하였으며,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방금 장가들어 아내를 맞이하였으므로 갈 수가 없소.’라고 하였습니다.
21
그 노예가 돌아와서 주인에게 이 일을 그대로 보고하자, 집주인이 화가 나서 자기 노예에게 ‘빨리 도시의 큰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이들과 팔다리 못 쓰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리 저는 이들을 이리로 데려오너라.’라고 하였습니다.
22
그 노예가 ‘주인님, 분부하신 대로 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라고 하자,
23
주인이 노예에게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서, 억지로라도 사람들을 데려다가 나의 집을 채우도록 하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전에 초대받았던 사람들은 아무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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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34:1-29
신약
눅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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