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읽기
1년 1독
2년 1독
오늘
2년 여부:  
구약
왕상 7:23-51
신약
행 10:1-16
열왕기상
7 장
e. 놋 바다와 그에 딸린 열 개의 놋 물두멍 ― 7:23-40상
23
또 그는 놋 바다를 부어 만들었는데, 한 가장자리에서 다른 가장자리까지가 십 규빗으로 완전히 둥그런 모양이었으며, 높이가 오 규빗이고 둘레가 삼십 규빗이었다.
24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일 규빗에 열 개씩 빙 돌아가며 박이 바다 전체를 두르고 있었다. 그 박들은 부어 만들 때 두 줄로 부어 만든 것이다.
25
바다는 열두 마리의 소 위에 얹혀 있었는데, 세 마리는 북쪽을, 세 마리는 서쪽을, 세 마리는 남쪽을, 세 마리는 동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바다는 그 위에 있었고, 모든 소는 꽁무니를 안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26
바다의 두께는 손바닥 너비만 하였다. 그 가장자리는 잔의 가장자리처럼 만들어져 마치 백합화 같았다. 바다에는 이천 밧이 담겼다.
27
또 그는 놋 받침 열 개를 만들었는데, 받침 하나는 그 길이가 사 규빗, 너비가 사 규빗, 높이가 삼 규빗이었다.
28
받침은 이렇게 만들었다. 받침에는 수직 판들이 있었으며, 그 수직 판들은 틀 사이에 있었다.
29
틀 사이에 있는 그 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이 있었다. 틀 위로는 받침대가 있었으며, 사자와 소 아래에는 고리 모양들이 달려 있었다.
30
각 받침에는 네 개의 놋 바퀴와 놋 축이 있었다. 받침의 네 다리에는 지지대가 있었는데, 그 지지대는 물두멍을 괴도록 부어 만든 것이었고, 그 각각의 옆에는 고리들이 달려 있었다.
31
물두멍의 주둥이는 이 관 모양 안에 있었으며 이것보다 일 규빗 위로 솟아 있었다. 물두멍의 주둥이는 받침대와 마찬가지로 둥글었으며, 직경이 일 규빗 반이었다. 물두멍의 주둥이 위에는 새긴 것이 있었고, 또 그 판들은 둥글지 않고 네모반듯하였다.
32
네 바퀴는 수직 판들 아래에 있었고, 바퀴 축들은 받침 안에 있었다. 각 바퀴는 높이가 일 규빗 반이었다.
33
바퀴의 모양은 병거 바퀴의 모양 같았다. 그 축과 테와 살과 바퀴통은 모두 부어 만든 것이다.
34
각 받침의 네 귀퉁이에는 네 개의 지지대가 있었는데, 그 지지대는 받침의 일부였다.
35
받침 꼭대기에는 둥근 테가 있었으며, 높이가 일 규빗의 절반이었다. 받침 꼭대기에 있는 버팀대와 수직 판은 하나로 이어져 있었다.
36
그는 버팀대의 표면과 수직 판에 그룹과 사자와 야자나무를 새겼다. 그 각각의 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었고 고리들이 빙 둘러져 있었다.
37
그는 이러한 방식으로 받침 열 개를 만들었는데, 부어 만드는 방식과 치수와 형태가 모두 동일하였다.
38
그리고 그는 놋 물두멍 열 개를 만들었다. 각 물두멍은 사십 밧을 담을 수 있었으며, 각 물두멍은 직경이 사 규빗이었다. 열 개의 받침에는 각각 그 위에 물두멍이 하나씩 있었다.
39
그는 받침들을 다섯 개는 집의 오른쪽에, 다섯 개는 집의 왼쪽에 놓았으며, 집의 오른쪽, 곧 남동쪽에 바다를 놓았다.
40
또 히람은 통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다.
f. 히람이 솔로몬을 위하여 한 일 ― 7:40하-47
이렇게 히람은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집의 그 모든 일을 마무리하였다.
41
그가 만든 것은 기둥 둘, 기둥 꼭대기의 기둥머리인 공 둘, 기둥 꼭대기에 있는 기둥머리인 공 두 개를 감싸고 있는 그물 둘,
42
그물 두 개에 단 석류 사백 개 곧 기둥 꼭대기에 있는 기둥머리인 두 공을 감싸고 있는 각 그물에 두 줄씩 단 석류들,
43
받침 열 개와 받침 위에 둔 물두멍 열 개,
44
바다 하나와 바다 아래의 소 열두 마리,
45
통과 부삽과 대접들이었다. 이 기물들은 모두 히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여호와의 집에서 광택 나는 놋으로 만든 것들이었다.
46
왕은 이것들을 요단평원, 곧 숙곳과 사르단 사이에 있는 진흙땅에서 부어 만들게 하였다.
47
기물의 수효가 엄청나게 많았으므로 솔로몬은 이 모든 기물을 달아 보지 않았다. 따라서 놋의 무게는 확인할 수 없었다.
g. 성전 기물들 ― 7:48-51
48
솔로몬은 여호와의 집에 있는 모든 기물을 만들었는데, 그것은 금향단, 임재의 떡을 올려놓는 금상,
49
맨 안쪽 성소 앞 오른쪽에 다섯 개 그리고 왼쪽에 다섯 개씩 있는 순금 등잔대, 금으로 된 꽃과 등잔과 부집게,
50
순금으로 된 큰 잔, 심지 다듬는 집게, 대접, 작은 잔, 불똥 그릇, 그리고 내전 곧 지성소의 문들과 성전 외소의 문들에 달 금돌쩌귀였다.
51
이렇게 하여 솔로몬왕이 여호와의 집에서 한 일이 모두 마무리되었다. 솔로몬은 그의 아버지 다윗이 거룩하게 한 은과 금과 기물들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집 보물 창고에 두었다.
사도행전
10 장
16. 이방인들에게 확산됨 ― 10:1-11:18
a. 고넬료가 본 이상 ― 10:1-8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이탈리아 부대라 불리는 군대의 백부장이었다.
2
그는 경건한 사람이며, 온 집안 식구와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많이 구제하며, 하나님께 항상 간구하였다.
3
어느 날 그는 제구 시쯤에 하나님의 천사가 자기에게 와서 “고넬료여.”라고 하는 것을 이상 중에 분명히 보고,
4
천사를 눈여겨보며 두려워하여 “주님, 무슨 일입니까?”라고 하니,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그대의 기도와 구제가 올라가 하나님께 기억되었습니다.
5
그대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로 보내어, 베드로라는 시몬을 초대하십시오.
6
이 사람은 피혁공 시몬의 집에 묵고 있는데, 그 집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7
고넬료에게 말하던 천사가 떠나자, 그는 자기 집 하인 두 사람과 늘 자기를 수행하는 부하들 가운데 경건한 군인 한 사람을 불러,
8
모든 일을 그들에게 설명해 준 다음 욥바로 보냈다.
b. 베드로가 본 이상 ― 10:9-16
9
이튿날 그들이 여행을 계속하여 그 도시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베드로는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는데, 때는 제육 시쯤이었다.
10
그는 배가 고파서 무엇을 먹고 싶어 했다. 사람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동안 베드로는 비몽사몽 중에,
11
하늘이 열리면서, 큰 보자기 같은 어떤 그릇 하나가 내려와 네 귀퉁이로 땅 위에 내려앉는 것을 보았다.
12
그 안에는 땅의 온갖 네 발 가진 짐승들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이 있었다.
13
그리고 그에게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어라!”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다.
14
그러나 베드로는 말하였다. “주님, 절대로 그럴 수 없습니다. 나는 속되고 더러운 것은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15
그러자 다시 두 번째 음성이 그에게 들렸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16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즉시 그 그릇이 하늘로 들려 올라갔다.
2년 여부:  
구약
왕상 7:23-51
신약
행 10:1-16
'main_dim'
'sub_dim'
'top_b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