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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1-36
신약
요 7:1-9
사사기
1 장
Ⅰ.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신뢰함 ― 1:1-2:5
A. 유다가 담대하여 승리를 거둠 ― 1:1-21
1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었다. “저희를 위하여 누가 먼저 가나안 족속과 맞서 싸우러 올라가야 합니까?”
2
그러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유다가 올라가야 한다. 내가 이미 그 땅을 그의 손에 넘겨주었다.”
3
유다가 형제 시므온에게 말하였다. “나와 함께 내가 제비 뽑아 얻은 땅으로 올라가 가나안 족속과 맞서 싸웁시다. 그러면 나도 그대와 함께 그대가 제비 뽑아 얻은 땅으로 가겠습니다.” 그러자 시므온이 유다와 함께 갔다.
4
그리하여 유다가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그들의 손에 넘겨주셨으므로, 그들이 베섹에서 만 명을 쳐 죽였다.
5
그들은 베섹에서 아도니베섹을 만나 그와 싸우고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을 쳐 죽였다.
6
아도니베섹이 도망치자, 그들은 그를 쫓아가서 붙잡아 그의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을 잘랐다.
7
그때 아도니베섹이 말하였다. “일흔 왕이 나에게 엄지손가락과 엄지발가락이 잘리고 내 상 아래서 부스러기를 주웠는데, 내가 한 그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갚으시는구나.” 그들이 아도니베섹을 예루살렘으로 데려가니, 그가 거기서 죽었다.
8
유다 자손은 예루살렘과 맞서 싸워 그곳을 차지하고 칼날로 친 후에 성을 불태웠다.
9
그런 뒤에 유다 자손은 내려가서 산지와 네게브와 낮은 지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맞서 싸웠다.
10
그때 유다는 헤브론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과 맞붙었는데(헤브론의 이전 이름은 기럇아르바였다), 거기서 세새와 아히만과 달매를 쳐 죽였다.
11
그리고 유다는 드빌 주민들을 치려고 그곳에서 올라갔다(드빌의 이전 이름은 기럇세벨이었다).
12
그때에 갈렙이 말하였다. “누구든지 기럇세벨을 쳐서 차지하는 이에게는 나의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습니다.”
13
갈렙의 아우인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그곳을 차지하자, 갈렙은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다.
14
악사는 시집갈 때, 옷니엘을 부추겨 자기 아버지에게 밭을 요구하게 하였다. 악사가 나귀에서 내리자 갈렙이 말하였다. “딸아, 무엇을 원하느냐?”
15
그러자 악사가 대답하였다. “저에게 복을 주십시오. 네게브에 있는 땅을 저에게 주셨으니, 샘물도 저에게 주십시오.” 그래서 갈렙이 악사에게 위 샘과 아래 샘을 주었다.
16
모세의 장인은 겐 사람이었는데, 그의 자손이 유다 자손과 함께 야자나무 성을 떠나 아랏 남쪽에 있는 유다 광야로 들어가서 그곳에 백성과 함께 거주하였다.
17
후에 유다는 형제 시므온과 함께 가서 스밧에 거주하던 가나안 족속을 쳐서 완전히 멸망시키고 그 성의 이름을 호르마라고 하였다.
18
유다는 가자와 그 영토, 아스글론과 그 영토, 에그론과 그 영토를 차지하였다.
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하셨다. 그들은 산지를 소유하였으나 골짜기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쫓아내지는 못하였는데, 그곳 주민들에게 쇠로 만든 병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20
모세가 말한 대로 그들은 갈렙에게 헤브론을 주었으며, 갈렙은 아낙의 세 아들을 그곳에서 쫓아냈다.
21
그러나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않았으므로, 오늘까지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고 있다.
B. 요셉 집안이 벧엘과 맞서 싸우러 올라갈 때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하시므로 그들이 칼로 그 성의 백성을 쳐 죽임 ― 1:22-26
22
요셉 집안도 벧엘과 맞붙기 위하여 올라갔는데, 여호와께서 그들과 함께하셨다.
23
요셉 집안이 벧엘을 정탐하였다(그 성의 이전 이름은 루스였다).
24
그곳을 살피던 이들이 성에서 한 남자가 나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말하였다. “우리에게 성의 입구를 알려 주시오. 그러면 우리가 그대에게 긍휼을 베풀겠소.”
25
그가 성의 입구를 알려 주어 그들이 칼날로 그 성을 쳤으나, 그와 그 가족은 살려 주었다.
26
그리하여 그 사람이 헷 족속의 땅으로 가서 거기에 성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루스라 하였는데, 그것이 오늘날까지 그 성의 이름이 되었다.
C. 몇 가지 결함 ― 1:27-36
27
므낫세는 벳스안과 그에 딸린 촌락들의 주민들, 다아낙과 그에 딸린 촌락들의 주민들, 도르와 그에 딸린 촌락들의 주민들,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촌락들의 주민들, 므깃도와 그에 딸린 촌락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아, 가나안 족속이 작정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다.
28
이스라엘은 강성해진 후에 가나안 족속에게 강제 노역을 시켰으나 그들을 완전히 쫓아내지는 않았다.
29
에브라임도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사람들을 쫓아내지 않아,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가운데 거주하였다.
30
스불론도 기드론 주민들과 나할롤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아, 가나안 족속이 그들 가운데 거주하며 강제 노역을 하였다.
31
아셀도 악고 주민들과 시돈 주민들과 알랍과 악십과 헬바와 아빅과 르홉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았다.
32
오히려 아셀 사람들은 그 땅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을 쫓아내지 않았기 때문이다.
33
납달리 또한 벳세메스 주민들과 벳아낫 주민들을 쫓아내지 않아, 그 땅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 가운데 거주하였다. 그렇지만 벳세메스 주민들과 벳아낫 주민들이 그들을 위하여 강제 노역을 하게 되었다.
34
아모리 족속이 단 자손을 산지로 몰아붙이고, 그들이 골짜기로 내려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35
아모리 족속은 작정하고 하르헤레스와 아얄론과 사알빔에 거주하였다. 그러나 요셉 집안의 손이 강성해지자 그들은 강제 노역을 하게 되었다.
36
아모리 족속의 경계는 아그랍빔 오르막길에서부터, 곧 셀라에서부터 그 위였다.
요한복음
7 장
6. 목마른 사람들의 필요 ― 생명이 사람들을 해갈시키심 ― 7:1-52
a. 종교의 박해 아래 있는 생명 ― 7:1-36
(1) 종교의 음모와 종교의 명절 ― 7:1-2
1
이 일이 있은 후에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는 다니시고 유대에서는 다니시려 하지 않으셨는데, 이것은 유대인들이 그분을 죽이려고 하였기 때문이다.
2
마침 유대인의 명절인 장막절이 다가왔다.
(2) 생명이 사람에게 불신을 당하심 ― 7:3-5
3
예수님의 동생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형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제자들도 볼 수 있도록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십시오.
4
자신이 드러나게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숨어서 일하는 사람은 없으니, 이러한 일들을 행하시려면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십시오.”
5
이렇게 말한 것은 예수님의 동생들까지도 그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3) 생명이 시간 안에서 제한을 받으심 ― 7:6-9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때는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여러분의 때는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7
세상이 여러분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합니다. 이것은 내가 세상에 대하여 그 행위가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입니다.
8
여러분은 명절을 지내러 올라가십시오. 나의 때가 아직 차지 않았으므로, 내가 지금은 이 명절을 지내러 올라가지 않겠습니다.”
9
이러한 말씀을 하신 후에 예수님은 갈릴리에 머물러 계셨다.
2년 여부:  
구약
삿 1:1-36
신약
요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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