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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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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12-22
여호수아기
4 장
1
온 민족이 요단강을 완전히 건너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2
“너희를 위하여 백성 가운데서 각 지파당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선택하여라.
3
그리고 그들에게 이렇게 명령하여라. ‘저기 요단강 한가운데, 곧 제사장들의 발이 견고하게 서 있던 곳에서 여러분을 위하여 돌 열두 개를 들어 올려, 여러분이 오늘 밤 야영할 곳에 두도록 하십시오.’ ”
4
그리하여 여호수아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곧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뽑아낸 열두 사람을 불러
5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호와 여러분의 하나님의 궤 앞을 지나 요단강 한가운데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수대로 각자 돌 하나씩을 어깨에 떠메십시오.
6
이것이 여러분 가운데 표징이 될 것입니다. 훗날 여러분의 자손이 ‘이 돌들의 의미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7
여러분은 ‘요단강의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다. 언약궤가 요단강을 건널 때, 요단강의 물이 끊어진 것이다.’라고 말해 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이 돌들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원토록 기념이 될 것입니다.” 
8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준행하여,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수에 따라 요단강 한가운데서 돌 열두 개를 들어 올렸다. 그들은 그것들을 자기들이 야영할 곳으로 가지고 나와 그곳에 두었다.
9
여호수아는 요단강 한가운데에 곧 언약궤를 운반하는 제사장들의 발이 서 있던 곳에 돌 열두 개를 세웠는데, 그 돌들이 지금까지도 그곳에 있다.
10
궤를 운반하는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하시어 백성에게 말하도록 하신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요단강 한가운데 서 있었다. 모든 것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명령한 그대로였다. 백성은 서둘러 강을 건넜다.
11
모든 백성이 완전히 건너자, 제사장들이 멘 여호와의 궤도 백성이 보는 앞에서 건넜다.
12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쪽 지파는 이스라엘 자손보다 먼저 전열을 갖추어 건넜는데, 모세가 그들에게 말한 대로였다.
13
약 사만 명이 전쟁하려고 무장한 채, 전투를 벌이기 위해 여호와 앞에서 여리고평원으로 건너갔다. 
14
그날에 여호와께서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여호수아의 위엄을 세워 주시니, 그들은 모세를 공경한 것처럼 여호수아가 살아 있는 동안 그를 공경하였다.
15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16
“증거궤를 운반하는 제사장들에게 요단강에서 나오라고 명령하여라.”
17
그러자 여호수아가 제사장들에게 “요단강에서 나오십시오.”라고 명령하였다.
18
여호와의 언약궤를 운반하는 제사장들이 요단강 한가운데서 올라올 때,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마른 땅에 닿자, 요단강의 물이 본래대로 돌아와 전처럼 모든 강 언덕에 넘쳤다.
19
백성은 첫째 달 초열흘날에 요단강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끝에 있는 길갈에 진을 쳤다.
20
여호수아는 사람들이 요단강에서 가져온 돌 열두 개를 길갈에 세웠다.
21
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다. “훗날 여러분의 자손이 자기 아버지에게 ‘이 돌들의 의미는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22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손에게 이렇게 알려 주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마른 땅을 밟고 이 요단강을 건넜다.
23
그것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우리가 건널 때까지 우리 앞에서 홍해를 마르게 하신 것처럼,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가 건널 때까지 너희 앞에서 요단강의 물을 마르게 하셨기 때문이다.
24
그렇게 하신 것은 땅의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의 손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알게 하시고, 또한 너희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늘 경외하게 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복음
2 장
2. 생명의 목적 ―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것 ― 2:12-22
a. 그리스도께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심 ― 2:12-17
12
이 일이 있은 후에, 예수님께서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과 제자들과 함께 가버나움으로 내려가셨는데, 거기에서 여러 날 머물지는 않으셨다.
13
유대인의 유월절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14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전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 그리고 앉아서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을 보시고,
15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셔서 그들 모두를 양과 소와 함께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고, 탁자를 뒤엎으셨다.
16
그리고 예수님께서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에게 “이것들을 여기서 가져가십시오. 나의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십시오.”라고 말씀하시니,
17
제자들이 “주님의 집에 대한 열정이 나를 삼킬 것입니다.”라고 기록된 말씀을 기억하였다.
b. 성전인, 예수님의 몸이 헐리시고 부활 안에서 다시 세워지심 ― 2:18-22
18
그때에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그대가 이러한 일들을 행하고 있는데, 우리에게 보여 줄 무슨 표적이라도 있습니까?”라고 물으니,
1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여러분이 이 성전을 허십시오. 그러면 내가 삼 일 만에 다시 세울 것입니다.”
20
그러자 유대인들이 말하였다. “이 성전은 사십육 년이나 걸려 건축된 것인데, 그대가 이것을 삼 일 만에 다시 세우겠다는 것입니까?”
21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몸이 성전이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었다.
22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셨을 때에 제자들은 그분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억하고, 성경과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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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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