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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7:89-8:26
신약
눅 8:26-39
민수기
7 장
89
모세는 여호와와 말씀을 나누려고 회막에 들어갔을 때, 증거궤 위에 있는 속죄 덮개 위에서, 곧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그분께 말씀드렸다.
8 장
H. 등불을 밝힘 ― 8:1-4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아론에게 전하여라.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네가 등잔들을 올려놓을 때, 등잔 일곱 개가 등잔대 앞을 비추게 하여라.’ ”
3
아론이 그대로 하였다. 그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등잔들이 등잔대 앞을 비추도록 올려놓았다.
4
등잔대를 만드는 방식은 이러하였다. 곧 금을 쳐서 만들었는데, 밑받침에서 꽃까지 쳐서 만들었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보여 주신 모형에 따라 등잔대를 만들었다.
I. 레위인들(제사장 직분을 보조하는 이들)을 바침 ― 8:5-26
1. 먼저 레위인들을 정결하게 함 ― 8:5-8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6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레위인들을 데려다가 그들을 정결하게 하여라.
7
너는 이와 같이 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 즉,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들에게 뿌리고 그들이 자기 온몸의 털을 삭도로 민 다음 자기 옷을 빨게 하여 스스로를 정결하게 하도록 해 주어라.
8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황소 한 마리와, 그에 딸린 소제물로 기름 섞은 고운 가루를 가져오게 하여라. 그리고 너는 속죄제물로 바칠 다른 황소 한 마리를 가져와야 한다.
2. 레위인들을 하나님께 바침 ― 8:9-22
9
너는 레위인들을 회막 앞에 나아오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아야 한다.
10
네가 레위인들을 여호와 앞에 나아오게 하면, 이스라엘 자손은 레위인들에게 안수해야 한다.
11
그리고 아론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레위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물로 바쳐서 그들이 여호와를 위한 봉사를 하도록 해야 한다.
12
레위인들은 황소들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그러면 너는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여호와에게 바쳐서 레위인들을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13
너는 레위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 세우고, 그들을 여호와에게 요제물로 바쳐야 한다.
14
너는 이렇게 레위인들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분별해야 한다. 레위인들은 나의 것이다.
15
그런 후에야 레위인들은 봉사하기 위해 회막에 들어갈 수 있다. 너는 그들을 정결하게 하고, 그들을 요제물로 바쳐야 한다.
16
왜냐하면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전적으로 나에게 바쳐진 이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태를 처음 열고 나오는 모든 맏아들 대신에 그들을 나의 것으로 선택하였다.
17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처음 난 것은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나의 것이다. 내가 이집트 땅에서 처음 난 것을 모두 치던 날, 나는 나를 위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하였다.
18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모든 맏아들 대신에 레위인들을 나의 것으로 삼았다.
19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에서 레위인들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봉사를 하게 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올 때,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재앙이 없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20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레위인들에게 그대로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께서 레위인들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모든 것에 따라 그들에게 그대로 하였다.
21
레위인들은 죄에서 자신들을 정결하게 하고 자신들의 옷을 빨았다. 아론은 그들을 여호와 앞에 요제물로 바치고, 그들을 위해 속죄하여 그들을 정결하게 하였다.
22
그런 다음 레위인들은 회막에 들어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 앞에서 봉사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께서 레위인들에 관하여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에게 그대로 하였다.
3. 레위인들이 봉사할 수 있는 나이 ― 8:23-26
2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4
“이것은 레위인들에게 적용되는 것이다. 이십오 세 이상부터는 회막의 일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야 한다.
25
오십 세부터는 봉사의 일에서 물러나 더 이상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
26
그들은 회막에서 자기 형제들이 임무를 수행하도록 도울 수는 있어도 자기들이 직접 봉사해서는 안 된다. 너는 레위인들의 임무에 관하여 이와 같이 해야 한다.”
누가복음
8 장
18. 군단 귀신을 쫓아내심 ― 8:26-39
26
예수님의 일행이 갈릴리 건너편에 있는 거라사 사람들의 지방에 다다랐다.
27
예수님께서 육지에 내리셨을 때, 귀신 들린 어떤 사람이 그 동네에서 나와 예수님을 만났는데, 그는 오랫동안 옷을 입지 않고 집에 머물지도 않으며, 무덤들 사이에서 지내던 사람이었다.
28
그가 예수님을 보더니, 소리 지르며 그분 앞에 엎드려 큰 음성으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내가 예수님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예수님께 간청드리니,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라고 하였는데,
29
이것은 예수님께서 이미 더러운 영에게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그 더러운 영이 여러 번 그를 사로잡았으므로, 사람들이 쇠사슬과 쇠고랑으로 그를 묶어 놓고 지켰으나, 그는 묶은 것을 끊고 귀신에게 몰려 광야로 나가곤 하였다.
30
예수님께서 그에게 “너의 이름이 무엇이냐?”라고 물으시니, 그가 “군단입니다.”라고 대답하였는데, 왜냐하면 많은 귀신이 그 사람 안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31
귀신들은 자기들에게 무저갱으로 들어가라는 명령을 하지 마시도록 예수님께 간청하였다.
32
마침 거기 산에서 많은 돼지 떼가 먹이를 먹고 있었는데, 귀신들이 그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게 해 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하니, 예수님께서 허락하셨다.
33
귀신들이 그 사람에게서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가니, 그 돼지 떼가 가파른 비탈로 내리달아 호수에 빠져 죽었다.
34
돼지를 치던 사람들이 그 일어난 일을 보고 달아나서 동네와 주변 마을에 알리니,
35
사람들이 그 일어난 일을 보려고 나왔다. 그들은 예수님께 와서, 귀신들이 나간 그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님의 발 앞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두려워하였다.
36
목격자들이 귀신 들렸던 그 사람이 어떻게 낫게 되었는지를 그들에게 알려 주었다.
37
그러자 거라사 인근에 사는 모든 사람이 크게 두려워하여 예수님께 떠나 주시기를 간청하니,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되돌아가셨다.
38
그때 귀신들이 나간 그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있게 해 달라고 애원하였으나, 예수님께서 그를 돌려보내시며 말씀하셨다.
39
“그대의 집으로 돌아가서, 하나님께서 그대를 위하여 얼마나 큰 일을 하셨는가를 말하십시오.” 그러자 그가 가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얼마나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온 동네에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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