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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12:1-8
신약
막 14:1-26
레위기
12 장
B. 출산으로 말미암은 부정 ― 12:1-8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아이를 낳으면, 칠 일 동안 부정하게 되는데, 마치 월경할 때처럼 부정하게 된다.
3
팔 일째 되는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잘라 내는 할례를 행해야 한다.
4
그리고 그 여인은 의 더러움에서 정결해지기 위해 삼십삼 일을 더 지내야 하는데,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차기까지는 거룩한 것을 만져서도 안 되고 성소에 들어가서도 안 된다.
5
만일 그 여인이 여자아이를 낳으면, 불결한 기간일 때처럼 두 주 동안 부정하게 되며 의 더러움에서 정결해지기 위해서는 육십육 일을 더 지내야 한다.
6
정결하게 되는 기간이 차면, 아들이나 딸을 위하여 그 여인은 번제물로 바칠 일 년 된 어린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바칠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나 산비둘기 한 마리를 회막 입구, 제사장에게로 가져와야 한다.
7
제사장은 그것을 여호와 앞에 바쳐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그러면 의 더러움에서 정결하게 된다. 이것이 남자아이나 여자아이를 낳은 여인이 지켜야 할 법이다.
8
만일 그 여인이 어린양 한 마리를 바칠 형편이 되지 못하면,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다가 한 마리는 번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사장이 그 여인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 여인은 정결하게 된다.’ ”
마가복음
14 장
2. 음모가 꾸며짐, 배반당하심, 사랑받으심 ― 14:1-11
1
이틀 후면 유월절과 무교절인데,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이 흉계를 꾸며 예수님을 잡아서 죽일 방법을 찾고 있었다.
2
그러나 그들은 “백성 가운데서 소요가 일어나지 않도록 명절에는 하지 맙시다.”라고 말하였다.
3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있는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서 상에 앉아 계실 때에, 한 여인이 매우 값진 순수한 나드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그분의 머리 위에 부었다.
4
그러자 몇몇 사람이 분개하며 서로 말하였다. “왜 향유를 이렇게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도 더 넘게 받고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 여인에게 격분하자,
6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가만두십시오. 왜 여러분은 이 여인을 괴롭힙니까? 이 여인은 나에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습니다.
7
왜냐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 있어 여러분이 원할 때마다 그들에게 선을 행할 수 있지만, 나는 여러분과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8
이 여인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였습니다. 장사를 위하여 미리 내 몸에 기름을 바른 것입니다.
9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복음이 선포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행한 것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10
그때에 열둘 가운데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넘겨주려고 대제사장들에게 갔다.
11
그들이 유다의 말을 듣고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기로 약속하였다. 그러자 유다는 기회를 엿보며 예수님을 넘겨줄 방도를 찾았다.
3. 만찬을 제정하심 ― 14:12-26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을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말씀드렸다. “우리가 어디로 가서 주님께서 드실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기를 원하십니까?”
13
예수님께서 제자들 중 둘을 보내시며 말씀하셨다. “성안으로 들어가십시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물동이를 가지고 마주 올 것이니, 그를 따라가십시오.
14
그가 어느 집에 들어가거든, 여러분은 그 집주인에게 ‘선생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잡수실 객실이 어디냐고 하십니다.’라고 하십시오.
15
그러면 그가 잘 갖추어지고 예비된 큰 다락방을 보여 줄 것이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십시오.”
16
그러자 제자들이 떠나 성안으로 들어가 보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였다. 그래서 그들은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17
저녁이 되어,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가셨다.
18
그들이 상에 앉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여러분 가운데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고 있는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입니다.”라고 하시니,
19
그들이 근심하며 한 사람씩 예수님께 “나는 아니잖습니까?”라고 하자,
20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둘 가운데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사람입니다.
21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떠나가지만, 사람의 아들을 배반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그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좋았을 것입니다.”
22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떡을 가지시어 축복하시고, 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으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라고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시어 감사드리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그들 모두가 마셨다.
2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쏟는 나의 언약의 피입니다.
25
내가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왕국에서 새것을 마시는 그날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결코 마시지 않겠습니다.”
26
그리고 그들은 찬송하는 노래를 부르고 나서 올리브산으로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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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12:1-8
신약
막 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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