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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 25:1-19
신약
눅 22:39-54
신명기
25 장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l. 이스라엘 자손 앞으로 가져온 분쟁에 관한 규례 ― 25:1-3
1
“사람들 사이에 분쟁이 생겨서 그들이 재판을 받으러 오면, 재판관들은 그들을 재판하여 의로운 사람에게는 의롭다 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유죄판결을 해야 합니다.
2
만일 악한 사람이 매를 맞아야 할 사람이라면, 재판관은 그를 엎드리게 하고 그의 악에 해당하는 대 수만큼 자기 앞에서 매를 맞게 해야 합니다.
3
그를 마흔 대까지는 매질할 수 있지만 마흔 대를 넘겨서는 안 됩니다. 마흔 대를 넘겨 더 많이 매질하면, 그대의 형제가 그대 눈앞에서 천히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17. 생산하는 동물을 너그러이 대함(계속) 25:4
4
“소가 곡식을 밟아 떨어내는 동안 소에게 주둥망을 씌워서는 안 됩니다.”
(5. 백성을 통치하는 제도에 관하여 - 계속)
m. 시숙의 의무를 기꺼이 이행하려고 하지 않는 형제에 관한 규례 ― 25:5-10
5
“형제들이 함께 거주하다가 그들 가운데 하나가 아들 없이 죽었을 때에 죽은 그 사람의 아내는 다른 집안 사람의 아내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 여자의 시숙이 그 여자와 동침하여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여야 하며, 그 여자에게 시숙의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6
그리고 그 여자가 낳은 맏아들은 죽은 형제의 이름을 이어받게 하여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없어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7
만일 그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를 맞아들이기를 원하지 않으면, 그 형제의 아내는 성문으로 올라가 장로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의 시숙이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자기 형제의 이름을 세워 주려 하지 않습니다. 그가 나에게 시숙의 의무를 기꺼이 이행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8
그러면 그 성의 장로들은 그를 불러다가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그가 고집을 부리면서 ‘나는 이 여자를 맞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면,
9
그 형제의 아내는 장로들이 보는 앞에서 그에게 가까이 다가가 그의 발에서 신을 벗기고 그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서, ‘자기 형제의 집안을 세우지 않는 사람은 이렇게 된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10
그러면 이스라엘 가운데서 그의 이름이 ‘신 벗겨진 이의 집안’이라고 불릴 것입니다.”
n. 싸우고 있는 남편을 부도덕한 방식으로 거드는 아내에 관한 규례 ― 25:11-12
11
사람이 서로 싸울 때에, 한 사람의 아내가 자기 남편을 때리는 사람의 손에서 남편을 구해 내려고 손을 내밀어 그 사람의 음낭을 잡거든,
12
그대는 그 여자의 손을 잘라 버려야 하며, 그 여자를 불쌍하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o. 저울추와 되에 관한 규례 ― 25:13-16
13
“그대는 가방에 서로 다른 저울추, 곧 무거운 추와 가벼운 추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14
그대는 집에 서로 다른 되, 곧 큰되와 작은되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15
그대는 완전하고 올바른 저울추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완전하고 올바른 되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시는 땅에서 오래 살 것입니다.
16
왜냐하면 이런 짓을 하는 사람 곧 불의를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가증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24.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없애 버리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됨 ― 25:17-19
17
“여러분이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 길에서 아말렉이 그대에게 했던 일을 기억하십시오.
18
그대가 지쳐 피곤할 때에 그가 길에서 그대를 만나 그대 뒤를 쳤는데, 그는 그대 뒤에 지쳐 있던 모든 사람을 쳤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19
그러니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유업으로 주시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께서 주변에 있는 모든 원수를 물리치시고 그대에게 안식을 주시면, 그대는 하늘 아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대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누가복음
22 장
6. 자신의 죽음의 고난에 대하여 기도하시고, 제자들에게 기도할 것을 분부하심 ― 22:39-46
39
예수님께서 밖으로 나가시어, 늘 하시던 대로 올리브산으로 가시니, 제자들도 따라갔다.
40
예수님께서 그곳에 도착하시어, 제자들에게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십시오.”라고 하시고,
41
그들을 떠나셔서, 돌을 던지면 닿을 만한 거리에 가시어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다.
42
“아버지, 아버지께서 원하신다면, 이 잔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나의 뜻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하십시오.”
43
그러자 하늘에서 한 천사가 예수님께 나타나, 힘을 북돋아 드렸다.
44
예수님께서 고뇌에 싸이시어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큰 핏방울같이 되어 땅에 떨어졌다.
45
기도를 마치고 일어나시어 제자들에게 가셔서, 그들이 슬퍼하다가 잠든 것을 보시고,
46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자고 있습니까?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일어나서 기도하십시오.”
Ⅴ. 사람-구주의 죽음 ― 22:47-23:56
A. 붙잡히심 ― 22:47-65
47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보아라, 한 무리가 왔는데, 열둘 가운데 하나인 유다라는 사람이 앞장서서 왔다. 그가 예수님께 가까이 와서 입 맞추려고 하자,
4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유다여, 그대가 입맞춤으로 사람의 아들을 배반합니까?”
49
그분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일어날 일을 알아채고 “주님, 우리가 칼로 쳐도 되겠습니까?”라고 하며,
50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노예를 쳐서 그의 오른쪽 귀를 잘라 버리니,
51
예수님께서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도록 놔두십시오.”라고 하시고는 그의 귀를 만지시어 고쳐 주셨다.
52
예수님께서 자기를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 경비원들과 장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이 강도에게 하듯이 칼과 몽둥이를 가지고 나왔습니까?
53
내가 날마다 여러분과 함께 성전에 있었으나, 여러분은 나에게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분의 때요, 어둠이 권세를 부리는 때입니다.”
54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을 붙잡아, 대제사장의 집으로 끌고 갔다.
(베드로에게 부인되심) ― 22:54하-62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 뒤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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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 25:1-19
신약
눅 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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