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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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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9:2-29
레위기
1 장
Ⅰ. 제물에 관한 규례들 ― 1:1-7:38
A. 번제물 ― 1:1-17
1
여호와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회막에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렇게 일러 주어라. ‘너희 가운데 누가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칠 때에는 가축 떼에서, 곧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에서 골라 제물을 바쳐야 한다.
3
만일 제물을 소 떼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그는 흠 없는 수컷을 바치되, 자신이 여호와 앞에서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그것을 회막 입구에서 바쳐야 한다.
4
그리고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어야 한다. 그러면 그 제물이 그를 위한 제물로 기쁘게 받아들여져 그를 위하여 속죄를 이룰 것이다.
5
그는 여호와 앞에서 젊은 황소를 잡아야 하며,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그 피를 회막 입구에 있는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뿌려야 한다.
6
또 그는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떠야 한다.
7
제사장 아론의 아들들은 제단 위에 불을 놓고, 그 불에 장작을 가지런히 놓아야 한다.
8
그러고 나서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각 떠진 조각들과 머리와 기름 덩이를 제단 위의 불에 놓은 장작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아야 한다.
9
그가 그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 놓으면, 제사장은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0
만일 그가 제물을 작은 가축 떼에서, 곧 양이나 염소 가운데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야 한다.
11
그는 여호와 앞, 제단 북쪽 면에서 그것을 잡아야 하고, 제사장들인 아론의 아들들은 그 피를 제단 위와 제단 주위에 뿌려야 한다.
12
또 그는 각을 뜨고 그 제물의 머리와 기름 덩이를 베어 내야 하며, 제사장은 그것들을 제단 위의 불에 놓은 장작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아야 한다.
13
그가 그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어 놓으면, 제사장은 그 모든 것을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4
만일 그가 여호와에게 바치는 제물을 새들 가운데에서 골라 번제물로 바치려면, 산비둘기나 어린 집비둘기 가운데에서 골라 제물로 바쳐야 한다.
15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으로 가져다가 그 머리를 비틀어 끊고 제단 위에서 불태우되, 그 피는 제단 옆에 흘려야 한다.
16
그는 그 제물의 모이주머니와 깃털을 떼 내어 제단 동쪽에 있는 재 버리는 곳에 버려야 한다.
17
그가 두 날개를 잡고 그 몸을 찢되, 완전히 찢지 말고 벌려 놓으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의 장작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이것이 번제물이고 화제물이며 여호와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마가복음
9 장
18. 산 위에서 변형되심 ― 9:2-13
2
육 일 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올라가시어, 그들 앞에서 변형되셨는데,
3
그분의 겉옷은 세상의 어떤 세탁공도 더 이상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희고 빛났다.
4
그때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그들에게 나타나서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니,
5
베드로가 예수님께 “랍비님,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장막 셋을 지었으면 합니다. 하나는 주님을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지었으면 합니다.”라고 하였다.
6
이것은 그들이 매우 두려워하였으며 베드로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7
그때 구름이 와서 그들을 덮으며 구름 속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그는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8
그들이 즉시로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 그들과 함께 계셨다.
9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여러분이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라고 단단히 당부하시니,
10
제자들이 이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를 서로 물었다.
11
그들이 예수님께 “왜 율법학자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합니까?”라고 하자,
12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참으로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것을 복원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할 것이라고 기록된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13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참으로 엘리야가 이미 왔으나, 그에 대해 기록된 것처럼 사람들은 그를 마음대로 대하였습니다.”
19. 말 못 하는 영을 쫓아내심 ― 9:14-29
14
그들이 제자들에게 돌아와 보니, 큰 무리가 제자들을 둘러싸고 있고, 몇몇 율법학자들이 그들과 논쟁하고 있었다.
15
온 무리가 곧 예수님을 보고 몹시 놀라며 달려와서 인사하자,
16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여러분은 그들과 무슨 논쟁을 하고 있습니까?”라고 하시니,
17
무리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선생님, 내가 말 못 하는 영이 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왔습니다.
18
어디서나 더러운 영이 아이를 사로잡으면 그를 내동댕이치니, 아이가 입에서 거품을 내뿜고 이를 갈며 몸이 뻣뻣해집니다. 그래서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더러운 영을 쫓아내 달라 하였지만, 쫓아내지 못하였습니다.”
19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믿음이 없는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여러분과 함께 있어야 하겠습니까? 언제까지 내가 여러분에 대하여 참아야 하겠습니까? 그를 나에게로 데려오십시오.”
20
그들이 아이를 데려오니, 그 더러운 영이 예수님을 보자 즉시 그 아이에게 심하게 경련을 일으켰고, 아이는 땅에 쓰러져 입에서 거품을 흘리며 뒹굴었다.
21
예수님께서 그 아버지에게 “아이가 이렇게 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라고 하시니, 그가 대답하였다. “어릴 적부터입니다.
22
더러운 영이 아이를 죽이려고 자주 불 속에도 던지고 물속에도 던졌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하실 수 있으시다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도와주십시오.”
23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대가 ‘하실 수 있으시다면’이라고 말하십니까?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라고 하시니,
24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외쳤다. “내가 믿습니다. 믿음이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25
예수님께서 무리가 뛰어와서 모이는 것을 보시고 “말 못 하고 귀먹은 영아, 내가 너에게 명령한다. 그 아이에게서 나가고, 다시는 들어가지 마라.”라고 하시며 더러운 영을 꾸짖으시자,
26
더러운 영이 소리 지르며 아이에게 심한 경련을 일으켜 놓고 나가니, 아이가 죽은 것처럼 되어 많은 사람이 “아이가 죽었구나!”라고 하였다.
27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이의 손을 붙잡으셔서 일으키시니, 그 아이가 일어섰다.
28
예수님께서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따로 그분께 여쭈었다. “우리는 왜 쫓아낼 수 없었습니까?”
2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런 종류의 것은 기도 외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쫓아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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