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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16:18-34
신약
눅 1:5-25
레위기
16 장
18
그는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으로 나와 그 제단을 위하여 속죄해야 하는데, 황소의 피 얼마와 염소의 피 얼마를 가져다가 제단 뿔들 위와 그 주위에 발라야 한다.
19
그리고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려야 한다. 이렇게 그는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 때문에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거룩하게 해야 한다.
20
아론은 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한 속죄를 마친 다음에 살아 있는 염소를 바쳐야 한다.
21
아론은 살아 있는 그 염소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악과 모든 잘못과 심지어 모든 죄들을 자백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그것들을 염소 머리에 이운 다음,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내야 한다.
22
이렇게 그 염소가 그들의 모든 죄악을 이고 사람이 살지 않는 땅에 이르면, 그는 염소를 광야에 놓아주어야 한다.
23
아론은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 들어갈 때 입은 세마포로 만든 의복을 벗어 거기에 두어야 한다.
24
그리고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목욕을 한 다음, 자신의 의복을 입고 밖으로 나가 자신의 번제물과 백성의 번제물을 바쳐서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25
속죄제물의 기름 덩이는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26
아사셀을 위하여 염소를 놓아 보낸 사람은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런 후에야 그는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27
성소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피를 가져간 제물들, 곧 속죄제물로 바치는 황소와 속죄제물로 바치는 염소는 진영 밖으로 가져가야 하며,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불에 태워야 한다.
28
그것들을 불태운 사람도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런 후에야 그는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29
이것은 너희에게 영구한 율례가 되어야 한다. 일곱째 달 곧 그달 초열흘날에는 너희의 혼을 괴롭혀야 하며, 어떤 일도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본토 사람이든 너희 가운데 체류하는 사람이든 마찬가지다.
30
왜냐하면 이날은 너희를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속죄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모든 죄들이 여호와 앞에서 정결하게 된다.
31
이날은 너희가 완전히 안식하는 안식일이며, 너희는 너희의 혼을 괴롭혀야 한다. 이것은 영구한 율례이다.
32
기름부음을 받고 헌신한 제사장, 곧 자기 아버지를 대신하여 제사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 제사장은 이렇게 속죄해야 한다. 그는 세마포로 만든 거룩한 의복을 입고서,
33
거룩한 성소를 위하여 속죄하고, 회막과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며, 제사장들과 회중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34
이것은 너희를 위한 영구한 율례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일 년에 한 번씩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들 때문에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기 위한 것이다.” 모세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하였다.
누가복음
1 장
Ⅱ. 인성 안에 신성을 지니신 사람-구주께서 예비되심 ― 1:5-4:13
A. 그분의 선주자가 잉태됨 ― 1:5-25
5
헤롯이 유대 왕으로 있을 때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가랴라는 제사장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후손이었고 이름은 엘리사벳이었다.
6
이 두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의로웠으며,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나무랄 데 없이 행하였다.
7
그런데 엘리사벳은 임신을 하지 못하는 여자여서 그들에게는 자녀가 없었고, 두 사람 모두 나이도 많았다.
8
사가랴가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봉사를 하고 있었는데,
9
제사장 봉사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아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 향을 피우게 되었다.
10
분향하는 그 시간에 온 백성의 무리는 밖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11
그때 주님의 천사가 사가랴에게 나타나 분향단 오른쪽에 서니,
12
사가랴가 그를 보고 당황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히자,
13
천사가 말하였다. “사가랴여,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간구가 응답되어 아내 엘리사벳이 그대에게 아들을 낳아 줄 것인데, 그의 이름을 요한이라 부르십시오.
14
그대는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며, 많은 사람도 그의 출생을 기뻐할 것입니다.
15
그는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며, 포도주나 독주를 결코 마시지 않을 것이고, 모태에서부터 성령으로 충일할 것이며,
16
또 많은 이스라엘 자손을 주 그들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할 것입니다.
17
그는 또한 엘리야의 영과 능력을 가지고 주님보다 앞서 와서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고, 거역하는 이를 의인의 현명으로 돌아오게 하여 주님을 위한 합당한 백성이 되도록 예비할 것입니다.”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내가 어떻게 이 일을 알겠습니까? 나는 늙은 사람이고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라고 하니,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인데, 이 좋은 소식을 그대에게 전하라고 보냄 받았습니다.
20
보십시오, 이 일이 일어날 때까지 그대가 말할 수 없게 되어 말을 못 할 것인데, 이것은 그대가 나의 말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때가 되면 나의 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21
한편 사람들은 사가랴를 기다리다가 그가 성소 안에서 지체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다.
22
사가랴가 밖으로 나왔으나 말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가 성소 안에서 이상을 본 줄 알았다. 그가 손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계속 말 못 하는 이로 있다가,
23
그의 직무 기간이 끝난 후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24
그 후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임신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냈다.
25
그리고 엘리사벳은 말하였다. “주님께서 나를 돌보시던 날에 나에게 이와 같이 행하시어 사람들 가운데 있는 내 수치를 없애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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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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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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