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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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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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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장
D. 나병 환자를 정결하게 함 ― 14:1-32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나병 환자를 정결하게 하는 날에 지켜야 할 법은 이러하다. 그를 제사장에게 데려가면,
3
제사장은 진영 밖으로 나가야 한다. 제사장이 살펴보아서 나병 환자의 감염 자리가 나았으면,
4
제사장은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그 사람을 위하여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 나무와 진홍색 과 우슬초를 가져오도록 명령해야 한다.
5
또 제사장은 새들 가운데 한 마리를 흐르는 물이 담긴 질그릇 안에서 잡으라고 명령해야 한다.
6
그런 다음 살아 있는 새와 백향목 나무와 진홍색 과 우슬초를 가져다가, 그 물건들과 그 살아 있는 새를,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의 피에 찍어,
7
나병에서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에게 일곱 번 뿌리고 그가 정결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살아 있는 새는 들판에 놓아주어야 한다.
8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은 자기 옷을 빨고 털을 모두 민 다음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정결하게 된다. 그런 후에야 그는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러나 그는 자기 천막 밖에서 칠 일 동안 머물러야 한다.
9
칠 일째 되는 날에 그는 다시 털을 모두 밀어야 한다. 그는 머리털과 턱수염과 눈썹까지 모든 털을 밀어야 한다. 그런 다음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해야 한다. 그래야 그는 정결하게 된다.
10
팔 일째 되는 날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소제물로 바칠 기름 섞은 고운 가루 십분의 삼 에바와 기름 한 록을 가져와야 한다.
11
그를 정결하게 할 제사장은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그 사람과 그 제물들을 회막 입구, 여호와 앞에 두어야 한다.
12
제사장은 어린 숫양 한 마리를 끌어다 기름 한 록과 함께 속건제물로 바치되,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서 요제로 흔들어 바쳐야 한다.
13
그리고 그 어린 숫양을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잡는 곳인 거룩한 장소에서 잡아야 한다. 이 속건제물은 속죄제물과 마찬가지로 제사장의 것이다. 그것은 지극히 거룩한 것이다.
14
제사장은 속건제물의 피 얼마를 가져다가,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발라야 한다.
15
그런 다음 제사장은 기름 한 록에서 얼마를 가져다가 자기 왼 바닥에 붓고,
16
자기 왼 바닥에 있는 기름을 오른쪽 손가락으로 찍어 그 손가락으로 그 기름을 여호와 앞에서 일곱 번 뿌려야 한다.
17
그러고 나서 바닥에 남은 기름을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의 오른쪽 귓불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 곧 속건제물의 피를 바른 곳 위에 발라야 한다.
18
또 제사장은 자기 바닥에 남아 있는 기름을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의 머리에 발라야 한다. 그런 다음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해야 한다.
마가복음
15 장
b. 이방인들을 대표하는 로마 총독에게 ― 15:1-15
1
이른 아침에 즉시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율법학자들과 온 공회의원과 함께 회의를 연 다음,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2
빌라도가 예수님께 “그대가 유대인의 왕이오?”라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총독께서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3
대제사장들이 여러 가지로 예수님을 고발하니,
4
빌라도가 다시 예수님께 물었다. “그대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소? 보시오, 저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로 그대를 고발하고 있소.”
5
예수님께서 더 이상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시니, 빌라도가 이상하게 여겼다.
6
명절마다 백성이 원하는 죄수 한 사람을 총독이 석방해 주는 관례가 있었는데,
7
마침 폭동을 일으켜 살인을 하여 감옥에 갇혀 있던 폭도들 가운데, 바라바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8
무리가 올라가서 관례대로 해 줄 것을 요청하자,
9
빌라도가 그들에게 “내가 유대인의 왕을 석방해 주기 원하오?”라고 대답하였다.
10
이것은 대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시기하여 넘겨준 줄을 빌라도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은 무리를 선동하여 차라리 바라바를 석방해 달라고 청하게 하니,
12
빌라도가 다시 대답하였다. “그러면 여러분이 유대인의 왕이라고 부르는 이 사람을 내가 어떻게 하면 되겠소?”
13
그들이 다시 소리를 지르며,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라고 하니,
14
빌라도가 그들에게 “왜 그러오? 그가 무슨 악한 일을 하였소?”라고 하자, 그들은 더욱 소리를 지르며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라고 하였다.
15
그러자 빌라도가 무리를 만족시키려고 바라바는 석방해 주고, 예수님은 채찍질하여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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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레 14:1-18
신약
막 1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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