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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민 6:1-27
신약
눅 7:36-50
민수기
6 장
E. 거룩하게 됨 ― 나실인이 됨 ― 6:1-2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여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고자 할 때에는
3
포도주와 독한 술에서 자신을 분별해야 한다. 그는 포도주로 만든 식초나 독한 술로 만든 식초를 마셔서는 안 되고, 어떤 포도즙도 마셔서는 안 되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어서는 안 된다.
4
자신을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에서 난 것은 씨에서 껍질에 이르기까지 어떤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5
자신을 분별하여 서원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삭도를 머리에 대서는 안 된다.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는 날이 다 찰 때까지는 거룩해야 하므로, 머리털이 길게 자라도록 그대로 두어야 한다.
6
자신을 여호와에게로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죽은 사람에게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7
아버지나 어머니, 형제나 자매가 죽었을 때에도 자신을 부정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에게로 분별된 표시가 그의 머리에 있기 때문이다.
8
자신을 분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에게 거룩하다.
9
만일 곁에 있던 누군가가 갑자기 죽어, 분별된 머리를 더럽히게 된 경우에는 정결하게 되는 날에 머리를 밀어야 한다. 곧 칠 일째 되는 날에 머리를 밀어야 한다.
10
그리고 팔 일째 되는 날에는 산비둘기 두 마리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회막 입구로 가져와 제사장에게 주어야 하며,
11
제사장은 한 마리는 속죄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쳐, 죽은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짓게 된 이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또한 그날로 그 사람은 자신의 머리를 거룩하게 해야 한다.
12
그는 자신을 분별하는 날들을 여호와에게 다시 분별하고, 속건제물로 일 년 된 어린 숫양을 가져와야 한다. 지나간 날들은 자신의 분별이 더럽혀졌으므로 무효가 된다.
13
자신을 분별하는 날들이 다 찼을 때에 나실인과 관련된 법은 이러하다. 먼저 그 사람을 회막 입구로 데려와야 한다.
14
그러면 그 사람은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치되,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숫양 한 마리와 속죄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화목제물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와
15
무교병 한 광주리와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 만든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과 그에 딸린 소제물과 전제물을 바쳐야 한다.
16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 가져다가 그 사람의 속죄제물과 번제물을 바쳐야 한다.
17
또 숫양을 여호와에게 화목제물로 바치되, 무교병 한 광주리와 함께 바쳐야 한다. 제사장은 또한 그에 딸린 소제물과 전제물도 함께 바쳐야 한다.
18
나실인은 회막 입구에서 자신의 분별된 머리를 밀고, 분별된 머리의 털을 가져다가 화목제물 밑에서 타고 있는 불에 올려놓아야 한다.
19
나실인이 자신의 분별된 머리를 밀고 나면, 제사장은 삶은 숫양의 어깨 고기와 광주리에서 꺼낸 무교 과자 하나와 무교 전병 하나를 가져다가 나실인의 두 손에 얹어야 한다.
20
제사장은 그것들을 여호와 앞에서 요제물로 흔들어 바쳐야 한다. 그것들은 요제물로 바친 가슴과 거제물로 바친 넓적다리와 함께 제사장을 위한 거룩한 이다. 그런 후에야 나실인은 포도주를 마실 수 있다.
21
이것이 서원을 한 나실인과 관련된 법, 자신을 분별하기 위해 여호와에게 제물을 바치는 것에 관한 법이다. 이 외에도 바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자기가 서원한 서원대로 자신을 분별하는 법에 따라 바쳐야 한다.’ ”
F. 하나님께 복을 받음 ― 6:22-27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축복하며 그들에게 이렇게 말해야 한다.
24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고 그대를 지켜 주실 것입니다.
25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그분의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실 것입니다.
26
여호와께서 그대에게 밝은 표정을 하시고 그대에게 평안을 주실 것입니다.’
27
그들이 이렇게 내 이름을 이스라엘 자손 위에 두면, 내가 직접 그들에게 복을 주겠다.”
누가복음
7 장
13. 죄인들을 용서하심 ― 7:36-50
36
어떤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식사하자고 예수님께 청하니, 예수님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시어 상에 앉으셨다.
37
보아라, 그 동네에 죄인으로 알려진 한 여인이 있었는데, 그 여인이 예수님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서 식사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
예수님의 뒤에 다가가, 발치에서 울며 눈물로 그분의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닦고 나서, 그 발에 다정하게 입 맞추고 향유를 바르니,
39
예수님을 초대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속으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신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인이 누구이며, 어떤 여인인지를 알았을 터인데! 이 여인은 죄인이 아닌가!’
40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시몬이여, 내가 그대에게 할 말이 있습니다.” 그러자 시몬이 “선생님, 말씀하십시오.”라고 하니,
41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돈을 빌려주는 어떤 사람에게 빚을 진 두 사람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또 한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습니다.
42
그러나 그 두 사람에게는 갚을 것이 아무것도 없었으므로, 돈을 빌려주는 그 사람이 은혜를 베풀어 둘 다 탕감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들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습니까?”
43
시몬이 대답하였다. “은혜로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그대의 판단이 옳습니다.”라고 하시고,
44
그 여인을 돌아보시면서 시몬에게 말씀하셨다. “그대가 이 여인을 봅니까? 내가 그대의 집에 들어올 때, 그대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눈물로 나의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았으며,
45
그대는 나에게 입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나의 발에 다정하게 입 맞추기를 그치지 않았으며,
46
그대는 내 머리에 기름도 발라 주지 않았지만, 이 여인은 내 발에 향유를 발랐습니다.
47
그러므로 내가 그대에게 말합니다. 이 여인의 많은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용서받은 것이 적은 사람은 적게 사랑합니다.”
48
그리고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그대의 죄들이 용서받았습니다.”라고 하시자,
49
함께 상에 앉아 있던 사람들이 속으로 말하였다. ‘이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들도 용서해 주는가?’
50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 여인에게 말씀하셨다. “그대의 믿음이 그대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십시오.”
2년 여부:  
구약
민 6:1-27
신약
눅 7: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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